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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주의를 벗어나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내편의 잘못도 지적 할 줄 알아야 사람이다. "인용글 자유롭게 하세요." 저를 알고싶으면 하이라이트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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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흘린 피의 유통기한은 도대체 언제까지인가? ” 80년대 최루탄 연기 속에서 목놓아 부르던 '민주'가 고작 이재명이라는 거대한 모순을 지탱하는 방패막이었나 묻고 싶다. 이 처참한 귀착지를 보려고 그 수많은 청춘이 꽃잎처럼 졌단 말인가. 일제강점기, 나라 잃은 설움에 목숨 걸고 만주벌판을 달렸던 선조들이 있었다. 6.25 전쟁의 포화 속에서 이 산하를 지키기 위해 산화한 이름 없는 학도병들이 있었다. 그들이 지켜낸 이 토양 위에 우리는 민주주의라는 나무를 심었다고 믿었다. 군부독재의 총칼 앞에 맨몸으로 맞서며 "광주를 잊지 말자"고 울부짖던 그 시절, 우리는 순수했다. 전태일의 일기를 읽으며 노동자의 친구가 되겠다 맹세했고, 동지의 분신을 가슴에 묻으며 운동화 끈을 조여 맸다. 원피스 한 번 못 입어본 여학생들의 청춘도 그 길에 있었다. 송영길, 우상호, 이인영. 그 시절의 '대표 선수'들. 당신들은 그 고결한 희생의 대표성을 위임받아 국회의원이 되고, 당 대표가 되고, 장관이 되었다. 그런데 그 권력의 끝에서 당신들이 마주한 '정의'는 왜 하필 이재명인가. 임종석, 김민석. 한때는 시대의 아이콘이었던 당신들이 이제는 기득권의 철옹성이 되어 무엇을 수호하고 있나. 정청래의 가벼운 입담이 민주주의의 가치를 희화화하고, 과거의 훈장이 현재의 허물을 덮는 면죄부가 된 현실 앞에 우리는 절망한다. 추미애, 판사 출신이라는 커리어가 무색하게 법치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선봉에 섰다. 법을 수호해야 할 손으로 법의 여신상을 난도질하는 모습에서 우리가 알던 정의는 증발했다. 그것이 진정 '검찰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정당화될 수 있는 파괴인가. 우원식은 또 어떤가. 대한민국 국회의장이 중국을 추종하며 국격을 깎아내리는 태도를 보일 때, 우리는 우리가 주권국가의 시민인지 의심하게 된다. 독재에 맞서 싸웠다던 이들이 왜 또 다른 전체주의와 독재에는 그토록 관대한가. 이재명이라는 인물을 보라. 약자의 생존 방식을 뒷골목 양아치 문화로 오염시키고, 범죄 혐의를 정치적 박해로 둔갑시키는 탁월한 기술자. 그를 비호하기 위해 당신들이 내던진 것은 단순한 정치적 선택이 아니라, 당신들이 평생 외쳐온 '가치' 그 자체다. 사회의 약자를 대변한다면서, 정작 그 약자들이 가장 혐오하는 '반칙과 특권'을 정당화한다. 범죄를 두둔하고, 증거를 인멸하고, 거짓을 진실로 세탁하는 과정에 동조하는 당신들이 과연 아직도 '민주 투사'인가. 아니면 그저 '권력 중독자'인가. 면장우피. 얼굴에 소가죽을 발랐다는 말이다. 뻔뻔함이 하늘을 찌른다. 도덕적 우월감이라는 마약에 취해 세상을 이분법으로 나누고, '우리 편'이면 살인자도 의인으로 만드는 광기. 여성들이 묻는다. 우리가 꿈꿨던 평등한 세상이 이런 것이었냐고. 형수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내뱉고, 여배우와의 스캔들을 비웃음으로 넘기며, 비서의 죽음 앞에 냉소적인 세력들이 감히 여성 인권을 논하는 비극을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나. 이 신분 세습의 공고화. 운동권이라는 성골 계급이 자녀들에게 기회를 몰아주고, 끼리끼리 해 먹는 '카르텔'을 형성했다. 우리가 그토록 혐오했던 독재 정권의 부패와 당신들의 모습이 무엇이 다른가. 괴물과 싸우다 스스로 괴물이 되어버린 서사치고는 너무도 비루하다. 서영교, 김현. 당신들의 침묵과 동조는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범죄 혐의자를 당의 수장으로 모시고, 사법부를 겁박하며, 거리로 나가 '방탄'을 외치는 행위가 어떻게 민주화 운동의 연장선이 될 수 있는가. 그것은 그저 추한 연명일 뿐이다. 진중권 같은 이가 외롭게 칼을 휘두를 때, 당신들은 그를 배신자라 손가락질했다. 하지만 진정 배신한 자는 누구인가. 초심을 버리고 권력의 단맛에 취해 '이재명'이라는 썩은 동아줄을 붙잡고 있는 당신들 자신 아닌가. 교주고슬. 거문고 기둥을 풀로 붙여놓고 연주하려 한다는 뜻이다. 시대는 변했고 국민의 눈높이는 높아졌는데, 당신들은 여전히 80년대식 선전선동과 진영논리에 갇혀 변화를 거부하고 있다. 무능한 신념이 얼마나 위험한지 몸소 증명하고 있다. 이제 인정하자. 당신들의 시대는 끝났다. 아니, 실패했다. 40년 넘는 세월 동안 당신들이 누린 기회는 이전 세대 누구도 가져보지 못한 특혜였다. 그 기회를 다 탕진하고 남은 결과물이 '이재명'이라면, 그것은 역사에 대한 대죄다. 지팡이 없이 걸을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죽기 전에 이 부끄러운 역사의 기록을 어떻게 지울 것인가. 후대에게 "우리는 이재명을 지키기 위해 민주주의를 팔아먹었다"고 가르칠 셈인가. 지금 되돌리지 않으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된다. 법이 무너지고, 도덕이 실종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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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참 좁지? 안그래 재명아~~ 광주 아파트 붕괴참사 조폭 문흥식! 이재명과 문흥식은 어떤 관계인가? 궁금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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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정치인이 대통령이 되어서, 러시아를 자극해서 전쟁이 났다"고 했던 이재명 베테랑(?) 음주운전 정치인이 가짜 댓통이 되어서, 이스라엘을 자극하는 것은 문제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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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지율 69%라고 합니다. 정말 그런지 한번 볼까요? 투표 후 최대한 많이 볼 수 있도록 RT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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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물류센터가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 당신의 가정은 유사시 식품 및 물 등으로 얼마나 버틸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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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금융 절연"이라는 말은 결국 돈 있는 사람만 집 사라는 소리죠. 서민들은 사다리 걷어차기 당하는 기분인데, 이 정책 찬성하시나요? RT도 🙏 #부동산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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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무정부 상태~ 환율 1516.4원 😱😱 이재명이 계엄으로 전국민 재산 7% 사라졌다고 하더니 지금 전국민 재산 14% 사라졌는데 책임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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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형, 친누나에게 부치지 않는 편지 ] 형님, 누님. 동생입니다. 우리가 함께 나고 자란 그 뜨거웠던 광주의 흙먼지가 아직도 제 손끝에 생생합니다. 평생을 '민주'라는 두 글자를 훈장처럼 가슴에 품고,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것이 곧 정의라 믿으며 살아오신 당신들의 세월을 저는 결코 부정하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존경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저는 그 존경심을 잠시 내려놓고,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묻고 싶습니다. "지금 당신들이 보고 있는 세상은, 정말 당신들이 꿈꾸던 그 정의로운 세상입니까?" 우리는 지금 '위선'이라는 이름의 화려한 성벽 안에 갇혀 있습니다. 형님, 누님들이 젊은 시절 몸 던져 지키려 했던 가치들은 이제 권력자들의 고급 와인잔 속에서 안주로 씹히고 있습니다. "정의와 의리"를 외치던 시절의 정치가 "우리만 잘살면 된다"는 식의 탐욕으로 변질되는 동안, 당신들은 왜 그토록 관대하셨습니까? 그들이 내뱉는 번지르르한 말잔치 뒤에서 우리 조카들의 미래가 가루가 되어 흩어지고 있는데, 어찌하여 눈을 감고 계시는 겁니까? 저는 다른당, 다른정치인을 지지하라고 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정치적 색깔론은 이미 유통기한이 지난 쓰레기통에 던져버린 지 오래입니다. 제가 묻고 싶은 건 단 하나입니다. "당신들이 뽑은 그 사람이, 정말 잘하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맹목적인 지지는 사랑이 아니라 독약입니다. 아이가 잘못된 길로 가면 매를 드는 것이 부모의 도리이거늘, 어찌하여 당신들은 정치인들에게만은 그토록 무른 부모가 되어버리셨습니까? 지금 대한민국은 전방위적으로 무너지고 있습니다. 경제는 비명을 지르고, 공정은 코미디가 되었으며, 미래 세대는 아예 태어나기를 포기하고 있습니다. 조카들의 얼굴을 한번 봐주십시오. 그 맑은 눈망울에 비친 세상이 '아빠, 엄마가 지지하는 정당이 승리하는 세상'이면 충분한 것입니까? 아니면 '내 실력으로 정당하게 대우받고, 상식이 통하는 안전한 세상'이어야 합니까? 우리는 60~70년의 세월을 건너오며 수많은 풍파를 겪었습니다.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모를 리 없는 분들이, 왜 유독 정치 앞에서는 '모르고 싶은 것'처럼 행동하시는지 저는 그것이 너무나도 슬픕니다. 혹시 당신들이 평생 바쳐온 신념이 틀렸을지도 모른다는 공포 때문입니까? 아니면 그저 관성대로 사는 것이 편해서입니까? 냉소적으로 한마디 보태자면, 요즘 정치는 '충성 고객'만 챙기는 악덕 기업과 같습니다. "어차피 우릴 찍어줄 텐데 뭐하러 잘 보이냐"는 오만함이 그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습니다. 형님, 누님들은 지금 그 오만한 권력의 가장 든든한 '호구'가 되어주고 계신 건 아닌지요? 진정한 어른이란, 자신의 신념이 시대의 괴물이 되었을 때 기꺼이 그 신념을 꺾고 자식의 앞길을 닦아주는 사람입니다. 내가 틀렸음을 인정하는 그 뼈아픈 용기가, 지금 대한민국을 살릴 유일한 대안입니다. 대안이 확실치 않다고요? 아니요, 대안은 이미 당신들 마음속에 있습니다. '비판적 지지'가 아닌 '준엄한 감시자'가 되는 것. 잘못하면 매를 들고, 잘하면 칭찬하되 절대 영혼까지 내어주지는 않는 것. 그것이 시작입니다. 형님, 누님. 제발 부탁입니다. 조카들이 살아갈 세상은 지금보다 더 투명하고, 더 치열하며, 더 정직해야 합니다. 당신들의 투표 한 표가 누군가의 권력을 연장하는 도구가 아니라, 조카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손수건이 되게 해주십시오. 지금 나라가 무너지는 소리가 제 귀에는 천둥소리처럼 들립니다. 이대로 가다간 우리 세대가 '자식들의 미래를 팔아먹은 가장 이기적인 세대'로 기록될까 두렵습니다. 맹목적인 지지의 늪에서 빠져나와 주십시오. 그것이 광주에서 자란 자부심을 지키는 길이고, 부모로서 할 수 있는 마지막 희생입니다. 이 글을 읽고 화가 나신다면, 그 화를 저에게 내지 마시고 거울 속의 당신에게, 그리고 당신이 뽑은 그 오만한 권력자들에게 내십시오. 그 분노가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는 불씨가 될 것입니다. 슬프고도 서글픈 오늘, 무너져가는 나라를 걱정하며 동생이 올립니다. [RT 부탁드립니다] 이 글이 대한민국 모든 '형님, 누님'들에게 닿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변하지 않으면 아이들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공감하신다면 리트윗으로 경각심을 깨워주십시오. #대한민국 #미래세대 #부모의도리 #정치비판 #가족에게보내는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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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지율 62% ?? 진짜 인지 한번 보자. 투표하고 최대한 많이 볼수 있게 RT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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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가 대대적으로 공론화 되니 부정선거를 대놓고 하기는 껄끄럽고, 그렇다고 가만히 있자니 선거 패배할것 같나보지? 부정선거를 더 치밀하게 하자니 돈이 필요하고, 매표를 위해 선심성 쿠폰이라도 뿌릴려는 심산아닌가? 이재명은 이번 선거에 부정이 밝혀지면 단두대에 올라갈 준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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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국채 3조 단순매입, 환율 1500원 시대에 돈 살포가 정상인가? > 환율 1500원 시대, 우리 지갑은 이미 '공포 영화'를 찍고 있다. 한국은행이 국채를 사들여 3조 원의 현금을 시장에 살포하겠단다. 금리가 미쳐 날뛰니 일단 급한 불부터 끄겠다는 건데, 여기서 치명적인 모순이 터진다. 시장에 원화가 흔해지면? 당연히 원화 가치는 껌값이 된다. 안 그래도 1500원에 육박하는 달러 환율이 하늘 뚫고 승천할 기세인데 말이다. 이건 불난 집에 기름 붓는 격이다. 금리 잡겠다고 돈 풀어서 환율 폭등하면, 우리가 사 먹는 커피, 수입 과일, 직구 물가는 줄줄이 소시지처럼 오른다. 한은은 '시장 안정'이라 부르지만, 실상은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는' 물가 지옥의 서막이다. "금리도 잡고 환율도 잡겠다"는 말은 "다이어트하면서 야식 먹겠다"는 소리와 같다. 둘 다 가질 수 없는 경제의 비정한 논리다. 정부가 '환율 지옥'은 방치한 채 생색내기용 3조 원으로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꼴을 보니 분노가 치민다. 환율 1500원은 단순히 해외여행 못 가는 문제가 아니다. 내 월급의 실질 가치가 반토막 난다는 사형선고다. 눈 크게 뜨고 지켜보자. 이 3조 원이 독약이 될지 영양제가 될지는 결국 우리 텅 빈 주머니가 증명할 테니까. 한국은행, 내일 국고채 최대 3조원어치 산다 biz.chosun.com/policy/policy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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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세상 🐳@CorruptWorldK·
< 한은 3조 매입과 '벚꽃 추경', 나라 거덜 내기로 작정했나? > 대한민국 경제, 지금 '폐업 정리' 세일 중인가? 한쪽에서는 한국은행이 금리 잡겠다고 3조 원어치 국채를 사들여 현금을 살포하고, 다른 쪽에서는 정부가 '벚꽃 추경'이라며 빚내서 돈 잔치 벌일 궁리만 하고 있다. 안 그래도 환율이 1500원을 위협하며 우리 지갑을 '공포 영화'로 만들고 있는데, 원화를 이렇게 무지성으로 찍어내고 뿌리는 게 제정신인가? 이건 불난 집에 기름 붓는 정도가 아니라, 침몰하는 배에 구멍을 더 뚫는 짓이다. 돈이 흔해지면 원화 가치는 껌값이 되고, 우리가 마시는 커피, 즐기는 배달 음식, 직구 가격은 줄줄이 소시지처럼 폭등한다. 코로나 때 뿌린 돈의 대가로 저소득층 실질소득이 고소득층보다 18배나 더 깎였다는 통계를 보고도 또 이 짓을 반복하겠다는 건가? 작년 예산도 이미 역대급 적자다. 그런데 또 빚을 내서 선심 쓰듯 돈을 뿌린다? 이건 정책이 아니라 미래 세대의 고혈을 짜내 표를 사는 '약탈'이다. 나라를 통째로 IMF 수준으로 망가뜨려 국내 우량 기업들을 중국 등 해외 자본에 헐값으로 넘기려는 '기업 사냥꾼'식 국정 운영이 아닌지 의심될 지경이다. "공짜 점심은 없다"는 경제의 대원칙을 무시하는 광기의 레이스를 멈춰야 한다. 벚꽃은 지면 내년에 다시 피지만, 한 번 무너진 국가 신용과 내 월급의 가치는 복구 불능이다. 정치와 경제에 무관심한 사이, 우리 주머니는 털리고 미래는 저당 잡히고 있다. 정신 똑바로 차리자. 지금 뿌린 3조 원과 추경의 계산서는 결국 우리가 평생 피눈물로 갚아야 할 빚이니까. 코로나 때 돈 풀었더니 물가 올랐다… 노인·저소득층 더 타격 ‘벚꽃 추경론’에 시사 naver.me/539wpPz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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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한부 선고를 받은 대한민국에게 > 2026년 3월,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이 참혹한 광경은 단순히 이재명이라는 일개 정치인의 광기가 만든 것이 아니다. 비루하고 조악한 권력을 비호하며 헌법을 걸레짝으로 만든 민주당, 그리고 눈을 가린 채 그들의 폭주에 환호하며 국가의 기둥이 뽑히는 소리를 '개혁'이라 믿었던 극단적 지지층, 당신들이 바로 이 비극의 거대한 공범들이다. 나라가 망하는 것에는 순서가 없지만, 그 끝에는 항상 역사를 배신한 부역자들이 있었다. IMF 외환위기조차 우습게 만드는 코스피 12% 대폭락과 1,500원을 넘어선 환율은 단순한 경제 지표가 아니라 성실하게 살아온 서민들의 목줄을 죄는 사형 선고다. 부동산 가격을 1년도 안되서 8.1%나 폭등시켜 청년들의 미래를 화장하고, 전두환·박정희조차 감히 꿈꾸지 못했던 사법·입법·행정의 '삼권통합'을 완성해 법치주의의 심장을 멈춰 세웠다. 외교는 또 어떠한가. 피로 맺은 혈맹을 저버리고 오직 친중과 공산주의 국가들과 놀아나는 외교적 자해 공갈은 대한민국을 국제 사회의 미아로 전락시켰다. 이 모든 파멸의 기록이 '위대한 업적'으로 포장되는 이 미친 세상에서,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시민은 하루하루가 시한부 인생을 사는 것 같은 절망을 느낀다. 우리가 새벽 공기를 마시며 출근하고, 청춘을 바쳐 군대를 지키고, 꼬박꼬박 세금을 냈던 이유가 고작 이런 '매국적 집단'의 배를 불리기 위함이었던가? 국가를 해체하고 민주주의를 난도질한 자들에게 더 이상의 자비는 사치다. 부끄러움을 모르고 권력의 단물에 취해 나라를 팔아먹은 자들, 그리고 그들을 끝까지 옹호하며 국가의 파멸을 방조한 부역자들은 역사의 심판대 위에서 처절한 고통과 함께 사라져야 한다. 형체도 없이 사라져라. 당신들이 존재하지 않는 그 빈자리에서 비로소 이 나라는 다시 숨을 쉴 수 있을 것이다. 무관심의 대가는 혹독했고, 맹신의 결과는 처참했다. 이제 남은 것은 분노뿐이다. 이 분노가 들불처럼 일어나 모든 부패와 기만을 태워버려야만 대한민국은 다시 살 수 있다. 나라를 망친 매국자들의 종말, 그것만이 우리가 이 지옥 같은 현실에서 꿈꿀 수 있는 유일하고도 처절한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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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세상 🐳@CorruptWorldK·
< 대한민국의 미래, 정말 이대로 괜찮은가? > 대한민국은 지금 '어른'이 없는 시대를 살고 있다. 단순히 나이 든 자가 없는 게 아니라, 사리분별이 명확하고 말 한마디에 무게를 담을 줄 아는 '진짜 정치인'의 씨가 말랐다. 감정 과잉과 막말이 지배하는 판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건 결국 국가를 품격 있게 운영할 최소한의 상식이다. 이낙연 같은 70대 정치인이 보여준 절제된 언어와 치밀한 업무 추진력, 그리고 경솔하지 않은 태도는 리가 마땅히 이어받아야 할 ‘표준’이었다. 하지만 그 뒤를 이을 40~60대에서 그런 깔끔하고 유능한 인물을 찾기란 가뭄에 콩 나듯 어렵다. 이 인재의 단절이야말로 대한민국이 마주한 가장 거대한 상실이다. 지금의 거대 양당을 보라. 민주당은 이미 속부터 도려내야 할 만큼 부패의 악취가 진동하고, 국민의힘은 덩치만 큰 산송장처럼 무기력하게 누워있다. 이들에게 정치는 국민을 위한 봉사가 아니라, 북한이나 중국처럼 자식들에게 물려줄 '권력 상속'과 '배 불리기'를 위한 수단일 뿐이다. 장기 독재의 그늘이 드리우면 아무리 잘난 인재가 있어 본들 무용지물이다. 권력자에 빌붙어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는 자들이 득세하는 세상, 지금의 정치 지도부들이 보여주는 행태가 바로 그 징조다. 우리가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며 고개를 돌리는 순간, 우리 아이들은 누군가의 사유지가 된 국가에서 핍박받게 될 것이다. 정치적 무관심의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이제 실력 없는 자들이 내뱉는 감성팔이에 속아 이 ‘노답’ 시퀀스를 방치한다면, 그 비싼 실패의 청구서는 오롯이 우리 몫으로 돌아온다. 분노조차 사치가 되기 전에 판을 엎어야 한다. 권력의 단물에 취한 저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건, 우리가 그들의 ‘기득권 유지 쇼’를 더 이상 시청하지 않는 것이다. 무관심의 대가는 혹독하다. 우리가 날카롭게 벼려지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그들의 영원한 먹잇감이 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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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세상 🐳@CorruptWorldK·
< 국가는 통치하는가, 아니면 '기분'을 강요하는가? > 증거도 없이 담합이라 낙인찍고 '응징'을 운운하는 모습은 정의가 아니라 권력의 오만이다. 기름값, 생리대, 교복, 부동산, 그리고 내 주식까지 피고인 대통의 말 한마디에 숨을 죽여야 하는 현실. 이것이야말로 그가 말한 '야만의 시대' 그 자체다. 경제는 시장의 언어로 대화해야지, 호통으로 다스릴 대상이 아니다. 억지로 누른 가격은 결국 공급 부족과 폭등이라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콩 심은 데 콩 난다"는 말은 기업이 아니라, 무리한 시장 개입으로 경제를 망치는 권력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 비정상의 정상화? 아니, 이건 '일상의 비정상화'다. 국민이 원하는 건 시원한 호통 쇼가 아니라 예측 가능한 내일이다. 협박으로 세운 질서는 가짜다. 진짜 실력은 낙인을 찍는 손가락이 아니라, 엉킨 실타래를 푸는 정교한 정책에서 나온다. 시스템 없는 분노는 그저 '정교한 가스라이팅'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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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세상 🐳@CorruptWorldK·
< 국가는 통치하는가, 아니면 '기분'을 강요하는가? > 증거도 없이 담합이라 낙인찍고 '응징'을 운운하는 모습은 정의가 아니라 권력의 오만이다. 기름값, 생리대, 교복, 부동산, 그리고 내 주식까지 피고인 대통의 말 한마디에 숨을 죽여야 하는 현실. 이것이야말로 그가 말한 '야만의 시대' 그 자체다. 경제는 시장의 언어로 대화해야지, 호통으로 다스릴 대상이 아니다. 억지로 누른 가격은 결국 공급 부족과 폭등이라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콩 심은 데 콩 난다"는 말은 기업이 아니라, 무리한 시장 개입으로 경제를 망치는 권력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 비정상의 정상화? 아니, 이건 '일상의 비정상화'다. 국민이 원하는 건 시원한 호통 쇼가 아니라 예측 가능한 내일이다. 협박으로 세운 질서는 가짜다. 진짜 실력은 낙인을 찍는 손가락이 아니라, 엉킨 실타래를 푸는 정교한 정책에서 나온다. 시스템 없는 분노는 그저 '정교한 가스라이팅'일 뿐이다.
이재명@Jaemyung_Lee

<담합 가격조작은 대국민 중대범죄입니다. 그 대가가 얼마나 큰 지 곧 알게 됩니다. 일부 기업들이 범법행위로 큰 돈을 벌며 국민들에게 고통을 가하고도 정부 관리, 정치권과 유착하여 무마하던 야만의 시대가 이제 끝났다는 사실을 아직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불법을 자행하며 국민경제 질서를 어지럽히는 악덕기업들에게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우치게 하겠습니다. 합법적 수단을 총 동원하여 경제영역에서도 비정상의 정상화를 반드시 이뤄낼 것입니다.> 닷새 만에 140원 올린 정유업계, 대통령 경고에 '멘붕' v.daum.net/v/20260306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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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한석준이 전우용, 한준호 팔로잉 하는걸 보니 대충 감이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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