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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Research_
My Crypto Journey: Research, Onchain, Gem Hunter, Trading & Long-term HODLing




32?


NEW @gwartygwart featuring @udiWertheimer: Bitcoin narratives & critiquing Michael Saylor "I don't think there was anything that I wasn't wrong about... ...I did at least outperform Saylor" Brought to you by @ellipsis_labs




Heil Hitler


Check $HYPE The project is invested in by crypto billionaire ARTHUR ARTHUR has publicly bought a lot of HYPE at the $30-35 price range His goal is for HYPE to reach $150, but keep in mind that if everyone is waiting to sell at this price, it will usually be very difficult to achieve Remember that HYPE's current FDV is about $50B, equal to SOL's FDV. Pay attention to the $65-75 price trendline because that could be the profit-taking point for market makers and HYPE team



bitcoin:native I think we are close to seeing a short squeeze across the market CB discount is now trading at a slight discount almost back to neutral after trading at a heavy discount Funding flipping negative / neutral Plunge protection below current price Bounce soon IMO


코스피 차트를 보는 내 시각. 지난 상승 흐름을 엘리어트 파동으로 분석하면 큰 추세의 1파가 완성됐다고 본다. 2,284에서 시작해서 6,300대까지 올라온 5파 구조. 그게 큰 그림에서 ①파였다. 이후 5,000 근처까지 내려온 조정이 ②파. 그리고 지금 올라가고 있는 이 흐름이 ③파의 시작이다. 엘리어트 파동에서 3파는 보통 1파보다 짧지 않다. ①파의 상승폭만큼만 간다고 가정해도 5,000에서 4,000포인트 이상이 더해진다. 계산하면 9,000포인트는 가볍게 넘는 그림이다. 급등을 가정한 게 아니다. 1파의 폭을 그대로 대입한 보수적인 시나리오다. 물론 단번에 가지는 않는다. 큰 추세 안에서 조정은 반드시 온다. 그게 파동이고, 그게 시장이다. 다만 지금 이 상승은 기간적으로도 신호가 보인다. ①파 안에서 작은 상승 흐름들을 보면 9주에서 11주 사이에서 마무리가 됐다. 2025년 9월 상승은 9주, 2025년 12월 상승은 11주. 지금 ③파의 이번 상승이 딱 10주차다. 상승폭도 짧은 시간에 많이 왔고, 주봉과 월봉 이평선 이격도도 점점 벌어지고 있다. 경험상 이런 구간에서는 조만간 숨 고르기가 온다. 그 조정이 오면 무너지는 게 아니다. 무너지는 것은 일봉의 하락 패턴과 주봉, 월봉의 하락 패턴이 겹칠 때라고 생각한다. 그때까지는 큰 추세 ③파 안에서의 작은 조정이고, 좋은 자리에서 물량을 담을 수 있는 기회다. 나는 그 구간을 기다리고 있다.


과장 5년차가 들려주는 퇴직연금 이야기 - 퇴직연금에서 스노우볼은 이렇게 커진다 ⑪ 배당 성장 ETF를 퇴직연금에 담았다. 퇴직연금 계좌에서 배당은 스노우볼처럼 굴러간다. 처음엔 작다. 그런데 구를수록 커진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빠르게. 스노우볼을 크게 만들 수 있는 핵심은 배당을 꺼내지 않는 것이다. 일반 계좌에서 배당을 받으면 계좌에 현금으로 쌓인다. 그걸 쓰고 싶은 유혹이 생긴다. 퇴직연금 계좌는 다르다. 중간에 꺼낼 수 없다. 배당이 계좌 안에서 자동으로 재투자된다. 강제로 복리가 작동하는 구조다. 지금 당장 현금이 필요한 게 아니라면, 스노우볼을 크게 만들고 싶다면, 배당 성장형 ETF여야 한다. 지금 배당률은 낮아 보인다. 하지만 배당이 매년 늘어난다. 늘어난 배당이 더 많은 ETF를 산다. 그게 또 배당을 만든다. 해가 갈수록 원금 기준 배당률이 올라간다. 10년 전에 산 SCHD가 지금 기준으로 배당률이 3배 이상 된 것처럼. 여기에 납입금이 더해진다. 회사에서 매년 1월, 연봉의 1/12이 일시에 들어온다. 한 번에 다 사지 않아도 된다. 그 금액을 12등분해서 매달 일정액씩 분할매수하면 된다. 타이밍을 고민할 필요가 없다. 그냥 매달 같은 날, 같은 금액. 이것만 해도 충분하다. 배당 재투자 + 월 분할매수. 이 두 바퀴가 같이 돌아간다. 나는 조금 다르게 운용한다. 절반은 분할매수 원칙대로 굴린다. 나머지 절반은 차트를 본다. 내가 관심 있는 섹터 ETF를 내가 원하는 타이밍에, 차트를 확인하고 매매한다. 트레이딩 경험이 있다면 이 방식도 가능하다. 하지만 그 경험이 없다면 분할매수 원칙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 퇴직연금 계좌의 구조가 이 전략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준다. 꺼낼 수 없으니 굴러가고, 세금을 안 떼니 전부 재투자되고, 매달 납입이 쌓이니 복리가 커진다. 시간이 길어질수록 스노우볼도 커진다. 다음 편 - 환헷지 ETF와 환노출 ETF. 이름에 (H)가 붙어있느냐 없느냐가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