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potemkinfa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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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정말 리더십으로 중국을 억제하고, 큰 그림을 밀고 나가고 있을까요? 깊게 분석해봤습니다. (1편) "이란 전쟁은 중국 견제를 위한 grand strategy다"를 하나씩 뜯어봤습니다. 위 전략이 성립하려면 참이어야 할 전제가 6개 있습니다. 1. 이란 원유 차단으로 중국 에너지 공급망이 실질적으로 타격을 받았어야 합니다. 2. 러시아 의존도 증가가 미국에 유리한 카드가 되어야 합니다. 3. 인도태평양 군사 억지력이 유지되고 있어야 합니다. 4. 타임라인의 일관성이 사전 계획의 증거여야 합니다. 5. 미국의 동맹국들이 결속하고 있어야 합니다. 6. 중국의 외교적 영향력이 약화되었어야 합니다. 트럼프 편인 Heritage Foundation의 375페이지짜리 TIDALWAVE 보고서와 Atlantic Council, 그리고, 여러가지 보수 싱크탱크와 초당적 안보 매체들의 자료로 하나씩 위 명제에 대해 테스트해봤습니다. 그리고, 6개 중 충족된 전제 중 0개가 충족되었습니다. 하나씩 볼까요? (계속해서)




두개의 대조 마약왕 박왕열을 검거한 이지훈 경감은 필리핀 현지에서 넉달치 월급을 수사활동비로 쏟아 부으며 하루 한시간 쪽잠을 자며 범인을 추적했다고 한다 이런 정의로운 경찰과는 대조되는 검사 국회 법사위에서 대북송금 날조수사 의혹을 부인한 박상용 검사에 대해서 드디어 명백한 회유 증거가 잡혔다. 23년 6월 박상용 검사가 이화영의 변호사를 통해 이화영을 회유하는 녹취가 나왔다. 이화영부지사가 '이재명도지사가 대북송금의 주범'이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자백을 하면 공익제보자 신분으로 해보거나 보석도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이는 23년 5월 연어 술 파티로 이화영부지사를 김성태 회장을 만나게 해 회유한 다음이었다. 박상용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연어 술 파티 진술조작은 법무부 감찰로 확인되었다. 이 정도면 검사가 아니라 인간사냥꾼이다. 이지훈 경감같은 경찰을 중수청에서 국제 마약 분야에 일할 기회를 주면 좋겠다. 검사는 보완수사권 탐내지 마라.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62.2 민주당 51.1 국민의힘 30.6 조국혁신당 1.6 진보당 1.5 개혁신당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