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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CF54FAD

Seoul, Korea Katılım Aralık 2009
909 Takip Edilen775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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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191CF54FAD·
어제 새벽에 뜬금없이 블루스카이 초대장이 와서 가입해 봤다. 솔직히 이제는 너무 늦은 감이 아닌가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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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191CF54FAD·
동일기간동안 서울 아파트의 매물수와 거래량 비교. 후자는 직관적으로 해석이 어렵고, 노이즈가 끼어들 여지가 많다. 부동산 기사가 대부분 거래량을 인용하는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중단기적으로 어떤 포지션을 취해야 할지 판단할 때에는 매물 데이터를 참고하는 게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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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191CF54FAD·
@aichupanda 예컨대 (이 비유가 맞는지 모르겠으나) 어떤 데이터셋을 다항함수로 피팅할 때 데이터 출처의 속성에 따라 관행적으로 특정 항의 계수를 0으로 가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알고봤더니 그 셋이 기존과 다른 속성을 가진 것이었다면, 설사 피팅이 예쁘게 됐더라도 그 결과는 잘못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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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191CF54FAD·
@aichupanda 님은 그 자의적 해석이 있어야 “뭐라도 결론이 도출된다”라고 말하시지만, 이미 일반적 해석이 아님을 인정하신 마당에 그 결론에 이르는 과정은 설득력이 없어집니다. 저도 님의 결론에는 동의합니다. 그러나 확인하셨듯 저는 (논리학에 문외한이므로) 비논증적 관점에서 결론에 도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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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191CF54FAD·
Rt) 한편, 저 블로그 포스트의 논증이 왜 잘못되었는가에 관해 (정제된) 긴 글을 쓰다가 문득 지워버렸는데, 애초에 저 논증의 전제 - ‘사랑하면 이웃이다’ - 가 잘못된 것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발견했기 때문이다.
aichupanda@aichupanda

블로그 업데이트 했습니다. unknowns-blog.pages.dev/blog/good-sama… 착한 사마리아인 이야기는 사마리아인을 차별하지 말라는 것인가(반론6), 율법의 해석은 다른가(반론7), 사마리아인은 정말 착한가(보론) 추가. 이거 어디까지 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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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의 스위퍼
오타니의 스위퍼@damnfinecoffee·
정치적인 영화에 대하여 (유운성 평론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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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191CF54FAD·
정발 초판만 읽고 개정판은 안 읽어봤는데, 교보에서는 둘다 절판된 걸로 나온다(알라딘에는 재고가 있다). 초판 권말에 실렸던 가사이 기요시의 평론이 여전히 개정판에 있는지 궁금하다. 소설의 핵심은 그 글에 있다고 생각하는 쪽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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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191CF54FAD·
현업 엔지니어들 정도가 좀 관심이 있지 않을까 싶긴 했는데... PI 채용 공고를 보니 그 업무량 치고는 너무 짜서 좀 웃었다. 제아무리 테슬라라고 팹에서 3교대를 안돌릴 수는 없을텐데? 찾아보니 인텔 PI 기본연봉 하방이 100K 초반이다. tesla.com/careers/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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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191CF54FAD·
오늘쯤이면 테라팹 소식이 나왔겠거니.. 하고 찾아보니 이틀전이었다. 힘든 길 자처해서 간다는데, 그것 치고는 딱히 흥미로운 내용이 없어서 김이 빠졌다. 뭐 잘해보시란 말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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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죠
그랑죠@tiny_wings_·
그리고 정말로, 아무리 읽어봐도 난 OpenClaw류의 프로그램이 나에게 필요한 이유를 아직 찾지 못했음. 뭐 언젠가는 찾을지도 모르지. 하지만 그때 가서 사용해도 늦지 않음. 나중 되면 셋업이나 사용 자체도 훨씬 편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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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191CF54FAD·
@aichupanda 물론 ‘대충 읽으면‘ 동일한 결론에 다다르는 것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껏 논증하신 취지가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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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191CF54FAD·
@aichupanda 거듭 말씀드리듯 인용된 성경 텍스트의 문제로 인해 1은 오류이며 3은 (사랑과 자비의 관계에 대한 또 다른 ‘일반적 해석’이 추가되지 않는한) 불필요합니다. 결국 2만 남게 되는데, 그것만으로도 현재 본문의 갱신 없이 동일한 결론이 도출될 수 있는가? 가 제 계속된 물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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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ley Walz
Riley Walz@rtwlz·
made my computer dramatically play BBC news music before every 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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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191CF54FAD·
@aichupanda 혹시나 ‘그래서 L과 M의 관계에 관한 일반적 해석이 뭐냐’고 물으실 수 있겠으나, 상술했듯 거기에 대답하는 것은 제 능력 밖일 뿐 아니라 논점 - 현재 본문의 논증은 갱신이 필요한 상태다 - 에서 벗어납니다. 혹은 (지금껏 그랬듯) 갱신이 필요없다고 주장하신다면 제시의 의무는 저에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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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191CF54FAD·
@aichupanda 그러므로 계속 말씀하시는 “일반적 해석”이란 결국 L과 M의 관계를 규정해야 합니다. 그러나 본문은 대신 L 자체의 속성에 천착합니다. 예컨대 ‘사랑이 보편적’이든 말든 M -> L인지의 여부와는 무관합니다. 그러니 아무리 다른 전제를 대입해도 여기서 말하는 일반적 해석에 이를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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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ontext Brits
No Context Brits@NoContextBrits·
David Bowie inventing the ‘6-7’ meme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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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고뇌
안티고뇌@FaGmFez22JMCBq6·
01. 오늘 아침, 지인을 통해 임재철 평론가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와 알고 지낸 지는 열다섯 해 정도 되었으나 남들보다 더 많은 대화를 나눈 것 같다. 한때는 전화로 매일 서너 시간씩 대화를 나눌 만큼 가깝게 지냈기 때문이다. 그러다 1년 전부터는 그를 멀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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