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방울@7ufwb·27 Nis한없이 고꾸라져 바닥을 기어도 네 한마디면 군말 없이 강행하는 게 난데 그런 너가 나를 왜 못 잡아Çevir 한국어00404.8K1
방울 retweetledi봉길@QxgiV·1d내 몸에 있는 거 읊고 싶다며 아 이름도 우리 쪽이 낫지 않나 옆집은 딸랑거릴 것 같고 되게 뜨거울 것 같고 그런데Çevir 한국어011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