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남규@binsqx·11 Tem물마처럼 졸랑거리는 내부, 괴뢰의 몰골을 하고서 평온하게 누워 있는 인간의 모습은 상당히… 아 그냥 존나 우스꽝스럽다 매달려 있던 얄브스름한 막들이 하나씩 찢어지면 습윤하고, 무겁고, 생각보다 덜 비린, 그런 향이 반겨 줄 텐데 그때 딱, 눈을 보라고, 내가 지금 신기한 거 알려 주고 있잖아Çevir 한국어01397.4K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