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은 한국에서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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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이 글에 왜이렇게 다양한 의견이 달리나
생각을 곰곰히 해봤습니다.
모든 의견 존중합니다.
다만 전 지금 이 순간 만큼은 거대악당 이재명과 민주당에
맞서 싸우는 박상용 검사의 모습이 예전 수사 방해하지 말라던
윤석열 검사의 모습이 떠올랐을 뿐입니다.
미쳤냐, 뭐 제정신이냐, 이런 도대체 좌파적으로 몰아가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결국 그 모든 종착역은 이재명 구속과 민주당 해체입니다.
그게 되야 윤석열대통령 명예회복도, 김건희 여사
명예회복도 김용현장관님도 모두 다 가능합니다.
이상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모든 의견 존중합니다.
그러나 미쳤냐 이런 얘기는 하지말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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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3일
양국 수교 140주년을 맞아 국빈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새로운 140년의 기회를 만들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양국은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프랑스 관계를 22년 만에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하기로 하고,
미래지향적 방향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 이후 열린 공동언론발표에서
“마크롱 대통령님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여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한편,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의지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양 정상은
2030년까지 양국 교역액 200억 달러를 목표로
경제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으고,
핵심광물, 원전,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위한
협정 개정안 3건, 양해각서(MOU)·협력의향서
11건을 체결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오는 6월 프랑스에서 열릴
G7 정상회의에 이 대통령을 정식 초청하는 한편,
9월 국제영화·영상산업 정상회의를
우리나라와 공동 주최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정책브리핑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an.gl/3YWJo
#한국프랑스 #정상회담
#전략적동반자 #안전한해상수송 #대한민국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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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내외와 함께 방한한 프랑스 문화부 장관님 일행과 회담을 했습니다.
올 2월 장관직에 취임하신 카트린 페가르(Catherine Pégard) 문화부 장관님은 베르사유 궁전 관장을 오래 역임하신 분인데, 회담장 창밖으로 보이는 경복궁의 아름다움에 경탄을 금치 못하셨습니다.
1395년에 지어졌고, 한 동안 소실되어 있다 150년 전에 다시 지어졌다는 저의 설명을 듣고는 “베르사유 궁전보다 훨씬 오래된 궁”이라며 놀라워했습니다. 광화문 광장을 가르키며 “저곳이 BTS가 공연한 바로 그곳”이라는 말에는 무척 반가워하며 일행들에게도 알려주시더군요.
카트린 페가르 장관님과는 올해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두 나라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습니다.
또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1965년에 체결된 문화기술협력 협정이 시대에 맞게 개정된 점을 높게 평가하고, 앞으로 영화, 영상, e스포츠, 게임 등 문화창조산업 분야에서 구체적이고 다양한 협력 사업들을 전개해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특히 두 정상께서 오는 9월 프랑스에서 열릴 국제 영화영상산업 정상회의를 한-프랑스 두 나라가 공동개최하기로 합의한데 대해 서로 반가워했고요,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전담 조직을 지정해 긴밀히 협의해나가기로 했습니다.
두 나라 국립도서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양해각서(MOU) 서명식도 이뤄졌습니다.
저는 내년 2027년이 신라 불교 공인 1,500주년이 되는 해인만큼 신라 승려 혜초가 남긴 세계적 기록물 <왕오천축국전>이 고향 경주로 돌아와 전시될 수 있도록 협력해달라고 요청했고, 프랑스 국립도서관장님께서는 추진 가능하도록 검토해 결과를 알려주시겠다고 화답하셨습니다.
두루마리 필사본 형태의 <왕오천축국전>은 727년 신라 승려 해초가 인도 지역을 순례하고 쓴 우리나라 최초의 해외 여행기인데, 1908년 프랑스 탐험가가 중국 둔황에서 발견해 프랑스로 가져갔고, 현재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instagram.com/p/DWsIdlFAa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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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ipigi 뭔 개소리야 수익이지그냥
카카오페이 알리 테무는 시발 흐린눈하는 좌빨들 진짜
국회에서 개어거지 패악질부리며 뇌텅텅인거 인증했다가 무역법 301조로 국가 찢기게생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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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dneymeldom @choihwangsoon @ratm71 그놈들만 족치는중인데? 애초에 호르무즈해협 지랄하는건 이란이 테러국답게 분탕치는거고 족치고 족쳐도 계속 기어나오니까 더 패서 협테 끌고나왔잖아?
이스라엘만 지금 이란 국가를 소멸시키고싶은거다 성경대로보면 페르시아를 전부 멸족시키고싶어하는게 모사드 시오니스트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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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hwangsoon @ratm71 근데 잡을거면 이란시민 4만학살한놈들만 잡아 족쳐야지 그나라의 근간까지 흔들는건 괜찮은건가? 이란편드는건아닌데 한국도 대구 부산 서울 광주 나중에 저렇게 때린다고 생각하면 씹 저건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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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hon_koutei ㅋㅋㅋ... 한국 석유없어서 나프타 없어 가짜뉴스 안보는걸 추천할게 지금의 정부는 죄다 가짜와 사기로 범벅이되어있단다
환율 증시 잘지키는 그쪽 정부가 훨 잘하는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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読んで感心したが、この韓国のやり方こそが本当の石油備蓄の使い方。自分の高支持率を維持する為に補助金を出してガソリン価格を下げ、いつも通りの給油を国民に呼び掛けて石油備蓄を取り崩し始めた高市とは月とスッポン、雲泥の差…いや、違う。韓国が当たり前で、ただただ高市がバカで無能でヤバいだけなのだ。
nageune31@nageune31
🟠韓国政府「代替原油を5000万バレル確保したよ。これで今月はだいたい回るだろう。5月以降の分も引き続き鋭意交渉中」 △私がイ・ジェミョンは超有能だと言った通り。サウジアラビア、オマーン、アメリカ、カザフスタンなどからさっそくかき集めてきた。アルジェリア、ギリシャなども… …検討中らしい。注目すべきは、たぶん韓国政府だけが実施している「備蓄油スワップ」方式だ。中東より遠方から運ぶので倍近い日数がかかるが、タンカーが到着するまでは運転用として政府が国の備蓄分の原油を民間の石油会社に貸し与える。タンカーが到着しだい、会社は国の備蓄コンビナートに補充して返すわけだ。 5,000万バレルは韓国の月平均消費量の約8,000万バレルの6割水準だが、国内エネルギー需要の厳格管理や工場稼働率低下などを考慮すると、なんとか需給管理が可能だとのこと。もちろん石油価格が多少割高になってしまうのは仕方がない。原油が全く入って来なくなることに比べれば。 韓国は原油精製大国なので、余裕を持って国内に入れて石油製品として輸出してあげないと困る国がたくさん出てくる。 世界各国から搬入するにはタンカーが大量に必要だが、世界で運航中の超大型原油運搬船(VLCC)は約800~900隻で、そのうち韓国資本が運営する超大型タンカーは約140隻以上と世界最高水準だ。なんとか回していけるだろう。 とにかくホルムズが封鎖されたままでも、政府備蓄分には実質的に手を付けず、民間分を回転させていく目途がつきそうだ。いざとなれば外交力を発揮してロシアとイランから買い付けるだろうし。 yna.co.kr/view/AKR2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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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힘들 때, 국가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최근 자살예방센터와 경찰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해 한 생명을 구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위기에 놓인 생명을 구하기 위해 현장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지역 자살예방센터 담당자와 지구대 경찰관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속한 신고와 출동, 적극적인 합동 대응까지 이루어져 소중한 생명을 구해주신 이번 사례를 모범 삼아 자살 위기에 놓인 분들을 신속히 구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마음이 힘들 땐 언제나 열려있는 "109" 전화(자살예방상담전화)를 통해 상담을 받으시고, 지역의 정신건강복지센터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자살예방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마들랜 #자살예방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생명존중 #위기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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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드립니다.
해병대 채수근 상병을 죽게 한 임성근 전 사단장, 엄벌 탄원 서명을 해주십시오!
2주 뒤면 임성근 전 1사단장 1심 재판이 끝납니다. 지휘관들은 여전히 책임을 부인하며 부하들에게 떠넘기고 있습니다. 임성근에게 상응하는 형벌이 내려지도록, 엄벌 탄원을 부탁드립니다.
[채상병 사건, 책임자 임성근 엄벌 서명운동]
지휘관의 영달을 위한 스무살 해병의 헛된 희생.
이를 가벼이 넘기는 것은 우리 국가안보의 균열을 키우는 일입니다. 前 해병대 1사단장 임성근을 엄벌할 것을 촉구합니다.
forms.gle/mmbgngeKVD5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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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_Slowlife 애국대학 댓글보면 그냥 가두리 깨질듯하니까 철조망 좀더 넖히는것뿐이던데ㅋㅋ 저걸 또속는 바보는없겠지?
장동혁이 애초에 짱깨하수인인데 뭐 윤어게인하면 지지할거같이 개소릴 늘어놓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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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은 매우 특별합니다. 대한민국의 발전은 과거 미국의 지지와 지원을 빼놓고는 설명하기 어려우며, 이제 대한민국은 한층 성장한 국력을 바탕으로 미국의 제조업 부흥과 글로벌 리더십 강화에 적극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방문해 주신 진 섀힌 상원 외교위원회 간사님과 존 커티스 상원의원을 비롯한 의원 여러분을 만나, 한미동맹에 대한 초당적 지지가 굳건히 유지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양국은 지난해 두 차례 정상회담을 통해 미래지향적 협력을 더욱 발전시킬 동력을 마련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대미 전략투자를 차질 없이 이행하는 동시에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핵추진잠수함, 조선 등 주요 분야에서의 협력을 가속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중동 지역 분쟁의 여파가 민생과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미 간 소통이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습니다. 아울러 한국의 대미 투자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이를 뒷받침할 비자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미 의회의 협조도 요청했습니다.
미 의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속에 한미동맹이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양국은 서로를 뒷받침하며,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 할 것입니다.
The ROK-U.S. Alliance is truly special. The support of the United States has been indispensable to Korea's development. Now, based on its remarkable growth, Korea is actively contributing to America's manufacturing renaissance and strengthening its global leadership.
Today's meeting with Sen. Jeanne Shaheen, Ranking Member of the Senate Foreign Relations Committee, Sen. John Curtis, and their delegation provided a good opportunity to reaffirm that the bipartisan support for our alliance in the U.S. Congress remains strong.
Building on the two bilateral summits last year, we are actively working together to further advance future-oriented cooperation, including Korea's strategic investment in the United States, peaceful use of nuclear energy, conventionally armed nuclear-powered submarines, and shipbuilding.
We shared the view that close communication between our two countries is essential to minimizing the impact of the crisis in the Middle East on people's livelihoods and industries. I also asked for cooperation from the U.S. Congress to improve the U.S. visa system so as to facilitate Korean investment in the United States.
I look forward to seeing the ROK-U.S. Alliance grow ever stronger with the continued interest and support of the U.S. Congress. Our two nations will continue to stand by each other as steadfast part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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