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이머선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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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형 또 피리 부는거 보니까 월요일은 개떡락 해도 뭐라 할 말 없음. 나같은 ㅈ빱이 분석해서 뭣도없는 관점으로 지껄이는 차트보다 우리형 피리 들어버리는 저게 더 정확함.. 월요이 호락호락 하지 않을거다.






코인판으로 돈이 바로 오지는 않습니다. 주머니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투자는 결국 트렌드입니다. 100년에 한 번 온다는 글로벌 메가트렌드가 시장의 돈을 빨아들입니다. 2020년에는 전기차, 자율주행, 비트코인이 그 역할을 했고 2023년에는 AI 반도체와 비트코인이 그 역할을 했고 2025년에는 AI 반도체 장비주가 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과 크립토는 2025년까지 한 차례 큰 서사를 만들었고, 2026년에 다시 시동을 걸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아직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가격을 처음 들어 올리는 건 세력일 수 있지만, 진짜 펌핑을 만드는 건 결국 개미 자금과 그 개미 자금이 흘러 들어가는 ETF 자금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 돈은 AI와 반도체 쪽에 너무 많이 몰려 있습니다. 그쪽 주가가 크게 부러지지 않는 이상, 그 자금이 곧바로 크립토로 회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물론 비트코인의 서사는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하지만 디지털 금이라는 이야기는 이제 시장에 꽤 익숙해졌습니다. 예전처럼 새롭고 강한 충격을 주는 서사는 아닙니다. 반면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한 금융 인프라 서사는 점점 강해지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국채, 결제, 담보, 정산 같은 이야기들이 실제 금융권 움직임과 연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서사는 아직 초입입니다. 그래서 지금 크립토를 볼 때 중요한 건 단순히 비트코인이 좋다, 이더리움이 좋다의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시장의 메인 주머니가 어디에 있는지, 그 돈이 언제 AI에서 빠져나와 다시 크립토 쪽으로 이동할 수 있는지, 그리고 크립토 안에서는 비트코인의 디지털 금 서사보다 이더리움의 금융 인프라 서사가 얼마나 빨리 시장의 메인 서사로 올라올 수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 그래서 크립토의 다음 상승장은 올 수 있지만, 지금 당장 모든 돈이 코인판으로 돌아온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돈은 항상 가장 강한 트렌드로 먼저 갑니다. 지금은 그 주머니가 아직 AI 쪽에 있습니다.


저 사실 남자입니다 😂 티가 났을 것 같긴 한데 X를 좀 더 자유롭게 하고 싶어서 정체성 밝힙니당ㅋㅋㅋ 예전에 X에서 고릴라🦍로 잠깐 활동했었는데 혹시 기억하시는 분 계실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프리미엄+도 다운그레이드했습니다. 이제는 수익이나 노출에 너무 집착하기보다 그냥 제가 올리고 싶은 글 올리면서 해보려구요 ! 암호화폐 가즈아 🚀

결혼식에 본인 가족 다 데려와서 식사하고 축의금 대신 신혼생활에 도움이 되는 락앤락을 줘도 괜찮냐고 물어보는 새끼가 있다. 현물은 괜찮다고 하니, 현금 10만원과 락앤락을 같이 주는건 어떠냐고 물어본다. 살다보니 별 일이 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