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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odeulGangaji

사람이 온다는건 실로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그사람의 일생이 함께 오기 때문이다. 중략 -정현종 방문객-

Katılım Nisa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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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목어
비목어@BeodeulGangaji·
나경원을 비롯 그들의 표현의 자유에 대한 책임이나 상식은 그들 무리는 제외하고 입니다. "자신들은 마음대로 해도 되고 너희들은 안돼"가 그들의 표현의 자유 상식입니다. 말로 한다고 이해도 못하고 설득한다고 설득도 안되고 그냥 그들은 이번 선거를 끝으로 더이상 목소리를 내지 못하게 의석으로 몰아내고 차근차근 당의 해체를 추진하고 법적 처벌이 필요한 분들은 친절하게 감옥으로 보내 드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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𝙆𝙞𝙢 𝙃𝙤𝙣𝙜𝙩𝙖𝙚
국민의힘이 말하는 표현의 자유라는게 이런 겁니까? 몰카 찍고 음란물 만들어서 배포하는 건 “표현의 자유”가 아닙니다 나경원 의원님.. 이런 건 범죄라고 하는 겁니다... #일베out
𝙆𝙞𝙢 𝙃𝙤𝙣𝙜𝙩𝙖𝙚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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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목어
비목어@BeodeulGangaji·
늘 열심히 열과 성의를 다하는 모습, 국민의 입장으로서 매우 기쁘고 반가운 마음입니다. 이런 순수한 마음으로 채널에 나가셔서 열심히 말씀하셨을텐데 아래 댓글들을 보니 채널 성향이 주는 우려가 큰 듯 합니다. 앞으로 이런 순수한 홍보나 활동에 대한 알림 조차도 사소한 부분까지 챙겨서 출연을 하셔야 한다는게 조금 껄끄럽지만 장관님의 순수한 마음까지 이용해 특수 지지층의 성과로 포장해 와전 될 수도 있고 편가르기에 이용될 수도 있으니 조심은 하셔야 할듯 합니다. 정치인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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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송미령@nongmiryung·
곧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입니다. 오늘 <장윤선의 취재편의점>에 출연해 새 정부 출범 이후 농어촌기본소득, K-푸드 수출 최대, 먹거리 돌봄 5종세트 등 농식품부의 1년 성과와 현장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출연인데요, 양파 판매와 우리 농산물 소비에도 관심 가져주신 장윤선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농업인과 국민들께서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실 수 있는 눈에 보이는 성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youtu.be/N5dZ2W-b6-0?si… #장윤선 #취재편의점 #이재명정부 #1주년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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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tweet media송미령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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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목어
비목어@BeodeulGangaji·
@gimchunbong12 @nongmiryung 장관님 순수한 마음으로 K-푸드 홍보 차원에서 나가셨을텐데 저런데 이용되는게 안타깝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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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봉
김춘봉@gimchunbong12·
@nongmiryung 고생하십니다 우리 농산물 소비 동참중입니다 그런데 선거철에 민주당후보를 공격하고 타당인 조국당을 노골적으로 지원하는 유튜버 방송출연은 지양하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김춘봉 tweet media김춘봉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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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목어
비목어@BeodeulGangaji·
단어 하나에 너무 예민하게 꽂혀서 욕부터 박으실 필요 없습니다. 지지층이 당일날 바쁜 일이 생기거나 날씨 변수 등으로 투표를 포기하는 걸 막고, 초반 기세를 잡기 위해 어느 진영이나 전략적으로 사전투표를 강하게 독려하는 건 지극히 당연한 선거 공학입니다. 국짐당도 매번 사전투표 독려 방송하고 챌린지까지 하는데, 지금 이 순간도 아주 적극적으로 독려(2026년 5월 20일, 국민의 힘은 '공명선거 안심투표위원회'라는 공식 당내 기구까지 설치)하고 있습니다. 그럼 거기도 무슨 다른 꿍꿍이가 있어서 그렇습니까? 본투표든 사전투표든 주권자가 투표권을 행사하는 게 본질인데, 이번만 유독 사전투표를 독려한다는 오해는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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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진 🇰🇷🇺🇸🇮🇱🇯🇵
도대체 왜 '사전투표'를 그토록 독려하나요? 워딩 자체가 '본투표 날짜 어려우시면 사전투표라도 해서 투표권 행사하세요' 가 아니라... '꼭 사전투표 하세요' 라고 하는데.. 도대체 왜? 왜왜왜왜왜 그토록 사전투표를 독려하는건가요? 다른 꿍꿍이가 있는건 아니겠죠? 극우들이 외치는 '부정선거' 뭐 그런거 있는거 아니죠? 이 씨발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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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목어
비목어@BeodeulGangaji·
국장이 안 좋았던 이유, 니들이 정권을 잡고 있었어도 아무것도 안 했잖아!! 주식 가지고 장난치는 놈들은 물론이고 안정화하려 노력하기보다는 주가 조작에 동조한 세력들이 자숙하고 입을 다물어도 모자랄 판에 코스피 가지고 말도 많다. 정부가 무슨 돈이 있어서 마음대로 풀겠어. 윤석열 정부 시절 국가 빚이 사상 처음으로 1200조를 돌파했는데, 국가 신용도를 바탕으로 계획적으로 발행하는 정상적인 국채 외에도, 세수 펑크 메우겠다고 한국은행 마이너스 통장(일시 차입금) 같은 단기 급전까지 역대급으로 땡겨 쓰며 나라 재정을 거덜 낸 게 누구입니까? 대기업 감세로 국고는 비워놓고, 구멍 난 가계부 메우려고 빚만 잔뜩 늘려놓고는 어디다 대고 대출 타령인가? 인위적으로 돈을 퍼부어 주가를 조작한 게 아니라, 외교를 통해 우리 기업들의 글로벌 길을 뚫어주고 성과를 내니까 국민연금을 비롯한 기관들이 우리나라의 가능성 있는 우량 기업들에 정당한 가치 투자를 한 것 아닙니까? 그렇게 경제 체력을 키우고 시장을 안정화시켜서 5년만에 지고 있던 빚 중 5조를 갚을 만큼 나라 살림을 정상화하고 있는 게 누군데 그런 경제학의 '경' 자도 모르는 헛소리를 해대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윤석열이는 빚을 늘리고!!, 이재명은 빚을 갚았습니다!!." 역대 대통령 중 최초로 청와대 활동비 남았다고 74억이나 반납도 했는데 윤석열 정부와 비교해 봅시다. 윤석열 정부는 밀실에서 특수활동비를 도대체 어디에 얼마나 썼는지 투명하게 공개도 못 하고 있지 않습니까. 김건희 외부 활동 할 때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두른 명품 돈이 1억이 넘고, 이게 다 어디서 나온 돈일 거라 생각하는지 국민들은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뻔뻔한 인간들 발등에 불 떨어지니 상식이고 뭐고 다 내팽개치고 막 나가기로 했나 봅니다. 더 기가 막힌 건 그럴수록 국민들 눈높이에서 점점 멀어져 가고 바닥만 드러난다는 사실을 자기들만 모르고 있다는 겁니다. 면상에 대고 한마디 해주고 싶어요. "다물고 있으면 중간이라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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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철
정민철@right_mind_2·
오세훈 후보가 유세장에서 분통을 터뜨립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돈을 풀어서 주가가 올랐다”고요. 코스피 지수 오르는 게, 문제입니까? 윤석열 정부 시절, 코스피는 2022년 7월 2292까지 곤두박질쳤습니다. 그때 한국 주식 들고 있던 국민들 가슴이 새까맣게 탔어요. 노후 자금이 반토막 났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 들어, 코스피는 1월에 5000을 뚫고, 5월 15일 사상 처음 8000을 넘었습니다. 역대 최고치 8046. 윤석열 시절 최저점 대비 세 배 반이 올랐습니다. 국민 노후 자금이 들어 있는 한국 주식 시장이 살아나는 게, 도대체 누구한테 나쁜 소식입니까? 이유는 간단합니다. 오세훈 후보, 작년 한 해 미국 주식으로 25억 원을 벌었다고 자랑한 분입니다. 청년들 앞에서 특강하면서 이렇게 말했어요. “한국 장은 썩 안 좋다. 미국 장이 좋다.” 서울시장이라는 사람이, 청년들 앞에서요. 그런데 이번에 공개된 재산 신고서를 보니, 오세훈 부부가 올해 새로 사들인 미국 주식이 ‘비트마인’이라는 종목입니다. 본인 2,901주, 배우자 650주. 이 비트마인, 작년 고점이 161달러였는데 지금 18달러예요. 고점 대비 88% 폭락. 거의 10분의 1토막입니다. 한국 코스피는 세 배 반 오르는 동안, 오세훈이 산 미국 주식은 무릎까지 내려앉은 거예요. 그러니 한국 주가가 오르는 게 언짢은 거 아니겠습니까? 진짜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정부가 돈을 풀어서 주가가 올랐다”는, 경제학을 1도 모르는 이 어이없는 유세 발언을, 캠프가 그대로 쇼츠로 만듭니다. 비장한 음악 깔고, 자막까지 씌워서, 올렸습니다. 비장한 음악까지 깔아서 내보냈다는 건, 강조하고 싶은 생각이라는 뜻이에요. 한국 코스피가 오른 게 분하고, 정부 탓하고 싶고, 그걸 시민들 앞에서도 자랑스럽게 외치고 싶었던 겁니다. 서울 시민의 자산이 불어나는 걸 깎아내리는 사람, 한국 주식 세 배 반 오른 게 분한 사람, 자기는 미국 주식으로 25억 벌어놓고 한국 장은 안 좋다고 떠들던 사람한테, 서울을 또 맡겨도 되겠습니까? 6월 3일, 똑똑히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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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목어
비목어@BeodeulGangaji·
우리가 민주당 후보들을 신뢰하는 이유는 그들이 완벽해서가 아닙니다. 적어도 도덕적 기준을 가지고 국민 눈높이를 무서워할 줄 알며, 문제가 생기면 자발적으로 사과하고 책임질 줄 아는 최소한의 상식과 자정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명백한 인권 유린과 잘못을 저지르고도 우겨대며 무조건 감싸고 도는 국짐당의 철면피 행태와는 격이 다릅니다. 국민을 우습게 아는 오만한 일꾼 대신, 주권자의 질타를 들을 줄 아는 일꾼을 선택하는 것은 당연한 상식입니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국민들은 감시를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이며 내세운 공약이 100%가 되는 게 어려운 일이라는건 압니다만 최소한 노력을 해서 성의를 보이고 누구처럼 내세운 공약을 빌미로 사업을 추진하면서 쓰여진 세금의 출처나 진행 상황에 의혹을 품을 만한 빌미를 만들지 않고 정직하게 국민의 일꾼으로서만 겸손하게 임해 주시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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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정원오@kindchong·
[불편 없고, 끊김 없는 서울 시내 교통혁명]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입니다. 서울의 대중교통은 더 빠르고, 더 편리하고, 더 촘촘해져야 합니다. 버스 정류장까지 접근하는데 고역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대중교통간 환승이 어렵거나, 기본 요금을 다시 내는 불편도 줄여야 합니다. 지하철역이 멀다는 이유로, 밤늦게 퇴근한다는 이유로, 교통복지에서 소외되는 시민도 없어야 합니다. 대중교통은 시민의 하루를 바꾸는 가장 가까운 생활 인프라입니다. 저 정원오는 불편 없고, 끊김 없는‘촘촘한 서울시 대중교통’을 만들겠습니다. 성동구청장 재임시 대중교통 소외지역에 서울시 최초 공공 무료 셔틀버스인 ‘성공버스’를 도입했고,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을 폭염과 한파에서 지키는 ‘스마트쉼터’를 만들었습니다. 현장에서 검증한 생활밀착형 교통혁신을 이제 서울 전역으로 넓히겠습니다. 첫째, 버스 인프라를 강화하겠습니다. 중앙버스차로 단절 구간을 연결해 버스 속도를 높이고, 정류장에는 개방형 덮개 쉼터와 후면 보조 횡단보도를 적용해 폭염·폭우 대응과 보행안전을 함께 확보하겠습니다. 소규모 차고지는 개선하고 거점형 공영차고지를 조성해 버스 운영의 효율성도 높이겠습니다. 둘째, 환승 사각지대 없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만들겠습니다. 낮 시간대(10시~17시) 어르신 마을버스 무임승차로 철도소외지역 어르신의 이동권을 보장하겠습니다. 대중교통 존(zone) 도입, 버스 동일 노선 재승차시 기본요금 면제, 지하철 코레일 구간 15분 재승차 확대, 지하철 출입구 증설과 1호선 지상 역사 쉼터 조성으로 환승 부담을 줄이겠습니다. 셋째, 버스 노선을 더 빠르고, 더 촘촘하게 개편하겠습니다. 지하철역과 환승거점 중심으로 버스 노선을 재정비하고, 중복노선과 장거리 노선은 줄여 운행 효율을 높이겠습니다. 마을버스 노선 개편으로 골목과 역, 동네와 생활권을 더 촘촘하게 잇겠습니다. 넷째, 24시간 편리한 대중교통을 제공하겠습니다. 심야 시간대에는 지하철 노선을 따라 달리는 ‘지하철 팔로워 버스’를 도입해 안전한 귀가를 돕겠습니다. 저상버스 100% 달성을 추진하고, 저상버스가 다니지 못하는 지역은 특별교통수단을 강화할 것이며, 서울형 공공셔틀버스로 대중교통 소외지역까지 책임지겠습니다. 교통비 부담과 접근성 문제도 함께 해결하겠습니다. ‘내 집 앞 5분 정류소’와 ‘30분 통근도시’로 생활권 교통망을 촘촘하게 만들고, 기후동행카드와 K-패스 통합으로 서울 안팎을 오가는 시민의 교통비 부담도 줄이겠습니다. 대중교통 혁명은 단순히 버스 노선을 바꾸는 일이 아닙니다. 시민이 길 위에서 버리는 시간을 줄이고, 출퇴근의 피로를 덜고, 교통 소외지역 주민의 삶을 바꾸는 일입니다. 불편 없고, 끊김 없는 서울. 더 빠르고, 더 촘촘한 대중교통. 저 정원오가 하나씩 착착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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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목어
비목어@BeodeulGangaji·
정작 자신들은 과거 선거철마다 중증 장애아동의 알몸을 언론 카메라 앞에 노출해 인권을 짓밟고, 남의 집 귀한 아이 입술에 강제로 뽀뽀하는 등 진짜 아동학대와 인권 유린을 일상처럼 해온 원조 세력 아닙니까? 저런 추태가 표심을 얻는 데 도움이 될 거라 믿는 발상 자체가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보는지, 그 머릿속 오만함을 보여주는 방증입니다. 자신들의 부끄러운 과거와 위선은 싹 잊은 채, 상대방의 친근한 농담 한마디를 '아동학대'로 몰고 가며 발광하는 그 뻔뻔한 이중잣대에 진짜 구역질이 납니다. 본인들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대로 국민들이 받아들일 거라 믿는 저 오만함, 죽었다 다시 깨어나도 무엇이 잘못인지도 모를 만큼 그들 사이에선 익숙한 일상이 되어 버린 비도덕적인 사상, 이제는 바뀌길 아무도 바라지 않는다. 그저 우리 눈앞에 다시 저런 광경을 보여주는 일 없이 자리가 없어지길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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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선
신경선@Truelaw0444·
@Cold_Archer @shsh7600 정청래 당대표의 부산 지원유세에서 오빠 라고 부르라 했다며 '아동학대' 라며 지이랄발광 하던 국힘내란당이 어찌 나올까? 그나저나 아동학대는 니들이 원조 아닌가?
신경선 tweet media신경선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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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목어
비목어@BeodeulGangaji·
@heenimhwang 개개인 처벌을 강화해서 주변에 경각심을 주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일이기에 백번 지당하다 생각합니다. 요컨대 사용되는 공간이 처벌 받은 선례도 없고 폐쇄 조치가 취해진다 해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지", "놀곳이 여기뿐인가?" 하고 옮겨 가면 그만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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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목어
비목어@BeodeulGangaji·
@right_mind_2 이런점을 강조해서 얘기를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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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목어
비목어@BeodeulGangaji·
국세를 매번 날로 해먹은 오세훈이 곶간 열쇠 다시 맡기는 것보다 정원오가 낫지 잘못하면 질타 하면 되고 감시도 수월하고 잘못하면 잘못해서 반성하고 똑바로 하라고 한다고 무조건 감싸는 국짐당 처럼 뭐라할 민주당도 아니고 솔직히 정원오 후보가 국세를 자기 맘대로 해 먹을 간뎅이는 없고 부려 먹기에는 오세훈이 보다 정원오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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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철
정민철@right_mind_2·
솔직히 말합니다. 정원오 후보가 질 수 있습니다. 4월 말 16%p 차이는 사라졌고, 어제 조사에선 오차범위 안에서 오세훈이 앞섰습니다. 모든 여론조사가 박빙입니다. “그래도 민주당이 이기겠지” 이 한마디가 2022년 대선을, 2021년 보궐을 잃게 만들었습니다. 같은 실수를 또 할 순 없습니다. 1주일입니다. 주변에 알려주세요. 사전투표 가주세요. 정원오를 서울시장으로 만들어주세요. 안전한 서울, 일하는 서울. 부탁드립니다.
정민철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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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목어
비목어@BeodeulGangaji·
이재명 대통령의 이념이 통합과 공존인데 그들 역시 같은 국민이고 무조건 비난 하기 보단 끌어 올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조롱 같은 걸로 마음 상하는 빌미를 주지 않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도록 유도하는 게 더 중요 할 것 같습니다. 중심을 잡지 못하고 갈팡질팡 하는 그들에게 비난과 조롱 보다는 같이 노력해주시길 바래요... 물론 저렇게 낯짝 두꺼운 범죄자들은 같이 욕을 해야 마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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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목어
비목어@BeodeulGangaji·
이재명 정부가 이념에 치우치지 않고 철저하게 국익을 챙기는 '실용외교'를 펼치고, 민생에 직결되는 현실적인 성과들을 내놓으면서 과거 보수 정당을 지지했던 중도 세력이나 합리적 보수층이 대거 정부 지지 쪽으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위기감을 느낀 저쪽 지도부 입장에서는 당장 떨어지는 지지율을 막기 위해, 전통적인 보수층을 다시 뭉치게 할 강력한 '상징'이 필요했던 겁니다. 그들 다수는 아직도 박근혜가 무얼 잘못했는지 모르고 있고 알고 있다 해도 그게 사실이 아닌 허위정보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구원 투수로 사용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러나 박근혜야 그렇다 쳐도 지금 현실을 보면 "진짜로 국힘당에 국가와 국민을 위해 현실적으로 노력해 줄만한 사람이 있는가?"를 깊이 고민해 다시 돌아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박근혜가 저렇게 선거 유세 현장에 돌아 다니는 것 도 문제 이긴 하나 현실적으로 막을 방법도 없고 있어도 막으려다 여파만 커질 테니, 국가의 미래를 우려 하고 있는 국민된 입장으로, 아직 갈피를 못 잡고 저런데 선동 되어서 갈피를 못잡고 왔다 갔다 하는 분들에게 "진짜로 국힘당에 국가와 국민을 위해 현실적으로 노력해 줄만한 사람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계속 던져 주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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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궁수(법비들의세상)🍷
죄 짓고 탄핵 딩한게 참 뻔뻔하기도 하지.. 아직도 선거의 여왕이라니, 내란딩에 인물이 저게 다냐.. 그냥 최순실도 잠시 외출 시켜서 합동 유세 해라..
🍺까칠한궁수(법비들의세상)🍷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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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목어
비목어@BeodeulGangaji·
@Cold_Archer 계엄으로 "국가 반역이자", "국민 반역죄"로 수감된 주제에 감옥에서도 왕족이네. 우리 나라 감옥은 죄인을 가두는 곳이 아니고 특혜를 주는 곳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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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궁수(법비들의세상)🍷
윤석열 혼자 방?세개 쓰면서 몸종까지 거리느리고 있다고.. 소장까지 바꿨는데 아직 이 지랄이네.. 관할 정부는 조사해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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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목어
비목어@BeodeulGangaji·
@haechanyang7 과거 조상들에게서 일베 흔적이라도 있나 싶을 정도로 아주 정직하고 집요하게 적극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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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목어
비목어@BeodeulGangaji·
@Cyriakakim 이런 거 가지고 문제 삼는다고 뭐라 댓글 다신 분들 많네요. 그런 분들에게 물어 보고 싶어요 민주당에서 저렇게 했다고 해봐 ㅎㅎ 절대 가만히 있을 국힘이 아니죠 이런걸 '내로남불' 이라 하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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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리
치리@Cyriakakim·
선거 공보물이 왔고 진짜 많은 말이 하고 싶은데, 이게 진짜로 너무 이해가 안 가고 화가 나네... 군복 입고 선거운동 하는 것 자체가 (전역자라 할 지라도) 군의 정치적 중립 위반 아닌지? 그리고 심지어 내란당에서 한 건데 이게 문제적이라고 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을까? 아이고.
치리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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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목어
비목어@BeodeulGangaji·
그들 내부에선 저렇게 하면 충성도가 올라가도록 경쟁이 심한가 봅니다. 자기들끼리도 나 이만큼 잘산다는 진영 내 기싸움 같은 것도 존재하는 것 같고, 저렇게 인증샷 올려서 선동글로 덩치를 키우면 돈이 되기도 한답니다. 소위 말하는 극우 유튜브 채널이나 후원 계정으로 연결되어 직접적인 후원금(슈퍼챗 등)을 받거나, 정치적 영향력을 키워서 추후 당내에서 어떤 직책이나 자리를 얻어내려는 현실적 욕망도 깔려 있습니다. 그래서 점점 더 집요하고 조직적으로 움직이며 자기들끼리 과시하는 행태죠. "나를 봐줘 시키는 대로 잘하고 있어"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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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땡
여땡@yeotthang·
@syeonblue @popoispoor1234 지금까지 나 좀 잇어 근데 스벅 먹어! 하는 것들 죄다 ai거나 사진 도용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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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목어
비목어@BeodeulGangaji·
@JEunhaengbog 국민의 상식이나 뜻에 어긋나는 짓만 골라 하면서 표를 바라는 머저리들 ㅎㅎ 저렇게 하면 표를 얻기 더 힘들다는 생각이 안드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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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행복
작은행복@JEunhaengbog·
저들에겐 쿠팡을 애용하면 애국자 스타벅스를 애용하면 애국자 대한민국 국민들의 개인정보를 유출하고,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고, 모독하면 애국자라고 떠들어대는 국힘당은 도대체 어느나라 당일까요?
작은행복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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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목어
비목어@BeodeulGangaji·
개별적으로 주식을 구매하더라도 ETF 개념으로 묶어서 생각하시면 어느 정도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ETF는 대장주라는 버스에 관련 업체들을 태우는 개념이죠. 투자자가 ETF라는 여러 가지 과일이 담긴 바구니를 구매하면 그 돈이 한곳으로 가는 게 아니라 그 안에서 분산되어 투자되어지는 거잖아요? 한몸이기는 하나 대장이 먼저 움직여서 큰 수익을 보아야 나머지도 혜택을 보는 구조 특성상, 현대차(대장주): 돈도 잘 벌고 덩치도 커서 시장이 흔들려도 혼자 묵직하게 버티며 전진합니다. 로보티즈(부품주): 덩치가 작고 가벼워서 평소엔 거래량 없이 소외당하다가, 대장주가 "이제 진짜 공장에 로봇 수만 대 깐다!" 하고 판을 깔아주면 그때서야 무서운 속도로 폭발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지금 로봇주들이 생각보다 안 오르는 건, 아직 버스가 본격적으로 출발하기 전이라 엔진(현대차)만 조용히 예열 중인 단계라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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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etf_official@aceetf_official·
현대차, 로보티즈 집중투자! 🤖 ACE K휴머노이드로봇산업TOP2+ ETF (종목코드 0177X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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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목어@BeodeulGangaji·
@jnjfilm 이게 우리 나라 국회 의원들 수준이라니 실소가 나올 정도로 처참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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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카@jnjfilm·
스타벅스 정용진을 벼랑으로 밀고 있는 주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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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목어
비목어@BeodeulGangaji·
원래 시위가 많던 인근 지역이라는 점은 동의합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우려하는 본질은 단순한 시위 발생 여부가 아니라, 그 공간 내부가 '윤어게인' 같은 극단주의 성향의 문구들로 이미 낭자되어 있다는 팩트입니다. 공공의 광장에 특정 극단적 성향의 흔적이 가득해지면서 발생하는 '사회적 오염도'와 그로 인한 대중의 우려를 생각한다면, 이를 단순한 '새삼스러운 낙인'으로 치부할 수는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눈에 보이는 오염과 변질에 대해 상식적인 걱정과 비판이 나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반응입니다. 쉽게 말해, 여러 사람이 어떤 이념이나 특정 목적 없이 자유롭게 이용하던 공간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특정 단체의 이념으로 도배되어 절로 눈살이 찌푸려지는데, 이것 보기 싫다고 내가 자유롭게 이용하던 공간을 떠날 수는 없잖아요? 원래의 이용 목적대로, 누구의 이념이나 특정 목적에 관계없이 너도 이용하고 나도 이용하던 그때처럼 모두가 원하는 방향으로 다시 재구성되어야 맞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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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강물처럼
세월은 강물처럼@panbongLee·
@BeodeulGangaji 누가 어떤것을 만들어도 양면성이 있기 마련입니다. 극우들이든 극좌들이든 시위가 일상인 사람들이 저 인근에 늘 있어 왔습니다. 새삼스럽게 극우놀이터라고 낙인찍을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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