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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ok22

다정단호한 스타일 / 시간은 유한하다

대한민국 서울 Katılım Aralık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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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ow@Dadok22·
고요해져라. 묵묵히 일하고 꾸준히 성장하고 제대로 보여줘라. 불평은 쉽지만 침묵은 어렵다. 포기는 쉽지만 꾸준함은 어렵다. 스스로 고요해질 때 비로소 진정한 나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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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ow
Willow@Dadok22·
영어 공부를 위해 이 책을 원서로 3번 읽었는데 읽을 때마다 이 책이야말로 반복해서 읽어야 할 필독서라는 생각이 든다.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을 모나리자와 복제품이 비교한 부분, 비트코인 캐시 사건으로 비트코인의 방향성을 더욱 명확히 설명한 부분이 가히 지혜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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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ow
Willow@Dadok22·
@BTCXLAB21 읽을 수록 새로운 부분들이 새로운 느낌으로 와닿아서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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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Kim
BTC Kim@BTCXLAB21·
@Dadok22 영어 원서 대단하십니다 저도 한국어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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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ow@Dadok22·
@Bugi952 네 반복해서 읽을 때 더 진가가 발휘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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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ow
Willow@Dadok22·
@daisy_bit @ajykor <21가지 교훈> 원서 읽고 다음 <비트코인 스탠다드> 넘어가려고요 ㅎㅎ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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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y_B
Daisy_B@daisy_bit·
@Dadok22 @ajykor 저도 영어공부겸 비트코인 관련책 원서 읽는걸 좋아하는데 비트코인 스탠다드도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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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ow@Dadok22·
@CyberGwon 제 추구미입니다. 기유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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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Dude
CyberDude@CyberGwon·
@Dadok22 저의 귀멸 최애 캐릭터, 말이 없어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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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ow@Dadok22·
<물이 되자> 귀멸의 칼날에서 가장 애정하는 캐릭터는 수주 토미오카 기유다. 기유는 아카자와 싸우면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싸움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그리고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나는 몇 번이고 검을 휘두를 것이다." 평소엔 호수 같이 고요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엔 파도 같이 휘몰아친다. 물은 또 환경이 변하거나 장애물이 있으면 그에 맞춰 모양을 바꾸며 계속해서 흘러간다. 그래서 물처럼 사는 게 좋다.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되 어쩔 수 없는 일은 인정하고 좌절하지 않고 계속 흘러가는 태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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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ow
Willow@Dadok22·
워라벨, 소확행 나쁘지 않다. 나도 가끔 칼퇴 후 워라벨 챙기고 좋은 곳 가서 좋은 음식 먹으며 소확행 한다. 그래도 중독되진 않는다. 젊은 시절 일부러 도전하고 환경을 바꿔야 하는 이유는 뇌 성장 때문이다. 두뇌 회전 빠른 2030 때 얻은 뇌 가소성이 평생 간다. 너무 일찍 안정을 추구하면 말 그대로 젊은 꼰대가 된다. 자기 영혼을 손상시킬 정도가 아니라면 성장통이 있는 환경에 지속적으로 자신을 노출시켜야 한다. 모든 건 다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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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ow@Dadok22·
가정 형편이 그저 그렇고 사업 머리가 없다는 걸 깨달은 평범한 직장인들. 할 수 있는 거라곤 근검절약하며 투자하는 게 전부란 사실을 알아 버린 직장인들. 새벽 같이 일어나 부동산이니 미국 주식이니 트럼프 말이니 공부하며 시간을 갈아넣지만 모두에게 공평한 결과가 주어지진 않는다. 이 모든 자질구레함을 떨쳐버릴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 바로 비트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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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ow
Willow@Dadok22·
비트코인에 저축하고 잡동사니 글, 영상 F/U 할 필요가 없으니 남은 에너지와 시간을 나의 일, 영어 공부, 독서, 운동, 연애에 집중할 수 있어 가장 좋다. 내 인생은 너무나 단순하고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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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ow
Willow@Dadok22·
<책을 읽는 이유> 20대의 내가 책을 읽는 목적은 단 두 가지였다. 부와 남들이 말하는 성공을 위해. 처음엔 이런 류의 책만 읽었다. 그러나 책의 주제가 역사, 인문, 문학, 과학 등으로 넓어졌다. 다양한 책과 생각을 접하고 알게됐다. 책은 부나 성공을 위해 읽는 게 아니다, 인생의 질감은 내가 가진 표현력과 보이지 않는 이면을 보는 능력에 의해 깊어진다. 즉, 책은 아름다운 삶 그 자체를 위해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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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ow@Dadok22·
@hangoon12 맞아요 이소룡도 그 말을 했었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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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와일드
오스카와일드@hangoon12·
@Dadok22 이소룡도 물처럼 환경에 변화해서 살라고 했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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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ow
Willow@Dadok22·
비트코인에 대한 해킹이나 정부의 공격은 이미 철지난 네러티브임이 판명됐다. 오히려 처음 비트코인에 저축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퀀텀 컴퓨터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 중요한 사실은 비트코인 커뮤니티는 이미 비트코인이 발명된 초기부터 이 위험을 감지하고 있었고 여차하면 암호체계를 변경하려는 의도도 가지고 있다. (Ex, BIP 360, Segwit V3) 지금 비트코인을 모으지 않는 사람들은 우리 부모 세대가 서울 지분을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로 나뉜 것과 같은 비슷한 수준의 FOMO를 겪게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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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ow
Willow@Dadok22·
역사는 아이러니의 점철이다. 스키피오는 한니발을 이겼지만 한니발과 같은 해에 한니발처럼 조국에 버림받고 한니발과 같이 자결했다. 네로는 카르타고 멸망을 주도했지만 정작 그의 손자는 로마에서 축출당해 카르타고에서 죽었다. 스키피오의 손자 소스키피오는 카르타고를 멸망시켰지만 그 폐허 위에서 훗날 로마의 멸망을 예견했다. 결국 그가 폐허에서 가져간 카르타고의 대농장 경영이 로마를 멸망에 이르게 했다. 모든 인간은 죽고 모든 국가는 결국 멸망한다. 업보는 돌고 돈다. 그래서 중요한 건 원한을 사지 않고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는 것, 그 시대를 관통하는 힘과 지식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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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Dongho
Lee Dongho@judemarine0·
@Dadok22 좌파의 헛소리가 달콤하게 들리고 감동이 느껴진다면 당신의 인생은 빠르게 나락가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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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ow
Willow@Dadok22·
세상을 망치는 주범 중 하나는 대중에게 듣기 좋은 말만 하는 인간들이다. 대표적인 예로 김제동씨를 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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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ow@Dadok22·
@Angel4Korea 머리에 지식만 있고 지혜는 없는 전형적인 위선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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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국민
대한국민@Angel4Korea·
@Dadok22 그런 김제동 같은 부류를 위선자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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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o
BoBo@Green54227602·
@Dadok22 김제동의 싸구려 허접한 말이 먹히는 이 세상과 사람에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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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ow
Willow@Dadok22·
지식을 손쉽게 접하는 시대다. 현자의 인터뷰를 번역한 영상도 많고, 그 현자들이 직접 쓴 책과 글도 많다. 딸깍 한 번이면 된다. 문제는 '쉬운 접근성'에 있다. 너무 많은 지식을 접해서인지 사람들은 지식을 듣는 것과 체득것을 동일시한다. 그리고 무지하거나 무리한 베팅을 한다. 직접 경험하고 깊은 고민을 해보지 않으면 그 지식은 결코 자기 것이 아니다. 최근 비트코인 증발 사건을 보라.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셀프 커스터디는 할 수 있다. 지식은 널렸다. 정작 그 원리를 스스로 고민하고 감탄하는 경험을 하지 않으면 그건 결코 내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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