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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ysong

Simple life, High Thinking을 일생의 모토(motto)로, Power to the People를 일생의 목표로, JinHeon's Mother를 일생의 직업으로

삼성동, 홍대, 분당 Katılım Nisan 2010
256 Takip Edilen192 Takipçiler
Danysong
Danysong@Danysong·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중 상판 무너져… 오세훈 철거도 못해 시공도 못해 정말... 삼성역으로 출퇴근하는 사람으로 투표 좀 제대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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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곰
백곰@whitebear_max·
아산 탕정은 깡촌이였음 탕정지역에 삼성에서 대규모 투자단지를 만들고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이주를 함 깡촌에 갑자기 인구가 늘어났는데 고등학교가 부족했음 그래서 삼성에서 수년간 충남도교육청· 아산시에 고등학교 설립을 요청했으나, 재정 부족을 이유로 거절 당함 삼성이 빡쳐서 임직원의 복지와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100% 삼성자본으로 삼성고등학교 설립 근데 임직원 70% 우선 할당하는 입학전형때문에 귀족학교, 삼성 특혜 논란이 컸졌고 시민단체 반대 운동과 국정감사까지 이어짐 법원에서 '삼성 자본으로 만든 학교이므로 임직원 자녀 우선은 합헌'으로 판결 하여간 충남도교육청이나 아산시나 시민단체나 도움은 못줄망정 뒷다리를 잡을려고 함
ཐིཋྀ 라디안(罗志安)️°@radiant573

삼성 자사고 “충남삼성고등학교” 시설수준! 어마어마 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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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ysong
Danysong@Danysong·
삼성역에 매일 출퇴근하는 사람으로... 매우 불안하다. 경기도민이라 어디 욕도 못하고 서울시장 쫌! 잘 뽑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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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ysong
Danysong@Danysong·
@avantchina 거기 원래 던킨도너츠였는데요... BR이 있기도 했나요? 서울 너무 격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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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호정수
연호정수@avantchina·
덕수궁 앞에 차지 체인점 낼 오픈하나 봄. 며칠전까지만해도 베스킨라빈스였는데..
연호정수 tweet media연호정수 tweet media
Jung-gu, Republic of Korea 🇰🇷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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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박주민@yoeman6310·
오뚝 유세단 출동! 부산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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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김경수@opensky86·
내일부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됩니다. 상남분수광장에서 힘차게 출발합니다. 승리의 기운을 모아주십시오. 내일 저녁 상남동에서 뵙겠습니다.
김경수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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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조국
나의 조국@suh_eth·
잠깐 눈비벼서 다시 봄 ㅋㅋㅋㅋ 얘네들 제정신인가??? 대체 뭐라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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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ysong
Danysong@Danysong·
늘 궁금하다. 왜 오늘이었을까 유난히도 화창한 5월의 한가운데서 왜 발포명령을 내렸는가 눈이 부시게 푸르른 이 날에 말이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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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행복
작은행복@JEunhaengbog·
조형물일까요? 장애물일까요?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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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ysong
Danysong@Danysong·
@im_soyounglee 국회의원님... 말들만 하지 마시고요, 쫌! 머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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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국회의원 (Soyoung Lee)
오세훈씨가 만든 감사의 정원? 사진으로 보니 너무 기괴해서 오늘 일정 끝나고 직접 와봤다. 20대 때 직장생활을 처음 시작했던 광화문. 점심시간 매일 산책하던 광화문 광장. 고즈넉하고 사방의 시야가 트여 걷기만 해도 기분 좋았던 그 광장에 동물 사체 뼈가 연상되는 기괴한 조형물을 누가, 왜. 외교부 쪽에서 바라보니, 세종대왕께서 창살에 갇힌 듯 보여 더욱 경악스럽다. 이건 단순한 예산 낭비가 아니라, 우리 국민들의 것인 광화문 광장에 대한 ‘가해’다. 우리 역사와 우리 문화에 대한 ‘이념적 붓칠’이다. 끔찍하다. 부끄러운 줄 모르고 이런 헛짓을 반복하는 오세훈 임기를 반드시 이번에 끝내야 한다. 반드시.
이소영 국회의원 (Soyoung Lee) tweet media이소영 국회의원 (Soyoung Lee) tweet media이소영 국회의원 (Soyoung Lee)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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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ysong
Danysong@Danysong·
@opensky86 아. 맞아요. 서울에서 창원 기차로 출장갔다가 부산 함 가볼까 했다가.. 실패한 서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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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김경수@opensky86·
차 없이 마산 사는 청년은 서럽습니다. 그나마 좋은 일자리를 찾아도 연봉 많이 주는 김해로 갈 수 없고, 경력 쌓을 수 있는 사천으로 갈 수 없습니다. 청년이 경남을 떠나는 좋은 일자리가 적어서기도 하지만 일자리가 있어도 가기 어렵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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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ysong
Danysong@Danysong·
@opensky86 맞습니다. 창원 기차로 출장갔다가 부산 가려고 알아보니 하... 정말 어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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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김경수@opensky86·
<4대 광역 철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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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ysong
Danysong@Danysong·
@opensky86 넵!! 김경수 또지사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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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김경수@opensky86·
[김부겸 화이팅, 전재수 화이팅, 나도 화이팅!] 천주산에 철쭉이 예쁘게 피었고, 가로수길에 가보니 도민들의 미소도 예쁘게 피었습니다. 가로수길 주민이었던 김경수 후보라 그런지, 더욱 반겨주시고 격정적으로 응원해주셨습니다. 그 와중에 대구에서, 부산에서 오신 분들도 있었는데 그분들께 김부겸 화이팅, 전재수 화이팅도 힘껏 외쳤습니다. 영남이 함께 손잡고 변화를 만들어가는 2026년이 되길 바랍니다. 설계대로 착착! youtu.be/SyhrvXZdAw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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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ysong@Danysong·
@Hwiyoung_Chae 쓸떼없는 짓 좀 그만!!! 문화유산 원형의 유지가 왜 중요한지 모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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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우리 역사의 중심이자 전통과 현대의 역동적인 문화가 공존하는 대한민국 대표 공간, 광화문. 지난 3월 31일, 한글 현판 추가 설치를 주제로 전문가 토론회가 있었는데요. 광화문의 상징적 중요성과 한글의 가치에 대해서는 함께 공감하면서도, 실행 방안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들이 오갔습니다. 광화문은 오랜 세월 국민 곁에 함께해 온, 우리 모두의 공간입니다. 그렇기에 전문가의 식견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국민 여러분의 시선과 생각입니다. 4월 6일부터 5월 중순까지, 문체부 누리집 내 '광화문 현판 열린 대화방'을 운영합니다. 광화문 현판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를 들려주십시오. <의견 남기러 바로 가기> mcst.go.kr/site/s_minwon/… #광화문현판 #광화문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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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ysong
Danysong@Danysong·
@lucifer5670 저걸 5살부터 15년 한다고 보고, 서울대 치대면 머... 오케이. 할 만하다. 그러나, 실패는 입 밖으로 절대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수시/ 정시로 무엇으로 합격했는지 궁금하네요. 수시와 정시는 전혀 다른 세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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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퍼
루시퍼@lucifer5670·
치의예과 25학번 양준용 학생의 고등학교 2학년 시절 한 달 사교육비 내역 국어: 40만 원 수학: 팀 수업(40만 원) + 학원 2개(80만 원) = 120만 원 영어: 40만 원 과탐: 대형 강의(물리, 30만 원) + 팀 수업(화학/생명, 80만 원) = 110만 원 일본어: 30만 원 독서실: 30만 원 교재 및 자료비: 15만 원 총합: 약 385만 원 (방송에서는 약 400만 원으로 언급) 이정도가 진짜 실제 한국 대치동 사교육의 현실인데 한달에 저돈대기 쉽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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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치
팬치@Bitchimpanzee·
아침에 문득 든 생각 버거킹 = 와퍼 맥도날드 = 빅맥 맘스터치 = 싸이버거 그럼 롯데리아 대표는… 뭐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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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ysong
Danysong@Danysong·
@anzinne 올림픽공원, 몽촌토성역 방향입니다. 지금도 저런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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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ysong
Danysong@Danysong·
@sonsarang3814 문제는 저 초등고학년 될 때까지 (부)모가 이 압박을 견디지 못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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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아스피날@sonsarang3814·
영유 안 보내도 되는 이유. 이분 말씀이 정확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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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ysong
Danysong@Danysong·
@wpdlatm10 같은 심정으로 댓글을 답니다. 그 어느 때, 지남철의 떨림이 멈출 그 때, 나는, 우리는, 누구를 바라볼 것인가. 나는 제대로 서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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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Choi
유진 Choi@wpdlatm10·
이태경 결국에는 부질없지만 그럼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것, 유시민의 경우 1. 유시민에게 덮씌워진 모함과 악의적 비방들 가운데서도 가장 어처구니 없는 것 중 하나가 유시민을 권력을 탐닉하는 자로 묘사하는 것이다. 유시민의 삶과 중대한 결정과 발언들을 보면 너무나 분명히 드러나지만, 유시민은 권력탐닉의 반대말이다. 2. 유시민이 직업정치에 몸담은 건 대략 10년 남짓이다. 유시민은 그 시절을 꽤 고통스럽게 회상하곤 한다. 유시민 스스로 말했듯 직업정치인으로서의 삶은 그에겐 의무복무 비슷한 것이었다. 유시민이 권력 자체를 탐하는 권력의지의 화신이었다면 자기에게 남은 시간을 자유인으로 쓰기 위해 2013년에 홀연히 정치판을 떠나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2019년 이후 정치세계로 복귀해달라는 시민들의 빗발치는 요청에 미동도 하지 않는 것도 불가능했을 것이다. 3. 꽤 오래전 유시민은 한 방송인터뷰에서 '인생이 되게 짧아요. 그리고 남는 게 별로 없어요. 부질없어요'라고 말한 적이 있다. 오해하지 말아야 한다. 유시민의 이 말은 허무주의와 아무 상관이 없다. 유시민은 본디 무신론자였을 뿐 아니라 직업정치를 그만 둔 후 자연과학 공부에 심취했다. 자연과학은 우주가 지닌 공간의 광대함과 시간의 두께를 절감하게 만들고, 인간을 포함한 생물 발생의 무목적성과 무계획성과 무지향성에 대해서 탄식하게 만든다. 요컨대 인간을 포함한 우주 전체는 그냥 생겼고 존재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니며 종국엔 모두 소멸한다. 그런 관점으로 보면 호모사피엔스의 역사나 성취나 지지고 볶는 일들이나 심지어 각종 참극조차도 먼지의 무게와 찰나의 순간에 불과하다. 4. 그래서 아니 그렇기 때문에 유시민은 '청춘의 독서' 저자 자필 서명에 "저마다 원하는 삶을 자신이 옳다고 믿는 방식으로 사는 것이 최선이다. 그렇게 믿는다"고 적은 것이다. 그게 자연인 유시민이 스스로의 존엄을 지키는 방식이다. 유시민의 저 말은 존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에 나오는 그 유명한 문장 "스스로 설계한 삶은 그 자체로 가장 뛰어나서가 아니라 그 자신의 방식이기 때문에 그에게 가장 적합하다. 인간은 양이 아니다. 양도 완전히 다 똑같지는 않다."과 켤레를 이루는 유시민식 판본이다. 5. 바로 이 지점에서 유시민이라는 지평이 열린다. 무의미와 맹목으로 가득한 세상 속에서 인간으로 태어난 유시민은 그것만이 최선이라고 믿기에 한국사회가 직면한 근본모순들과 정면으로 격돌했다. 유시민의 가슴에 달린 학생운동가, 저술가, 방송인, 직업정치인, 비평가, 작가 등의 타이틀은 유시민만의 방식이다. 지구의 필멸을 믿고 호모사피엔스의 한계를 직시하는 한 자연인이 한국사회가 국면마다 봉착한 모순들과 말과 글을 무기로 싸우는 과정을 통해 한국사회에서 가장 거대한 상징권력을 획득했다는 사실만큼 역설적인 경이도 드물다. 6. 며칠전 mbc권순표의 물음표에 나온 유시민은 약간 지치고 어딘가 서글퍼보였다. 유시민이 "사실 삶이 내일 모레 끝난다고 해도 그렇게 아쉬울 게 없을 정도로 살았거든요. 이미"라고 말했다. 자기 나이가 올해 예순여덟인데 1959년생의 평균 기대여명이 불과 50살이라는 말도 곁들였다. 순간 사금파리가 날아와 심장에 박히는 느낌이었다. 7. 언젠가 유시민이 사라지거나 공적 발언을 멈출 날이 올 것이다. 빠르건 혹은 느리건. 그때 우리는 아니 나는 누구를 의지해 이 험난한 세상을 헤쳐나갈 것인가? 문득 눈 앞이 흐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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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ysong
Danysong@Danysong·
@any_windy_day 맞아요... 옛날 타령하는 내가 없어져야지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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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라파엘@any_windy_day·
명동교자 칼국수가 관광객 입맛에 맞춰 점점 달아지더니, 이제는 더 먹기가 힘들어질 지경에 이르렀구나. 뭐 명동교자는 포에버고, 옛날 타령하는 내가 없어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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