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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0rPe4ce

Katılım Temmuz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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武神@F0rPe4ce·
내가 받을 나노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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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VD1VA·
내 고향. 사랑해 못지않을 만물의 근원지. 밤새 매만진 부품의 철 냄새가 그득한 손으로 뻐근한 날갯죽지를 주무르며 마주했던 칠흑의 당신을 기억해. 속을 가늠할 수 없던 품에 파편이 되어 영영 가라앉을 수도 있겠다 생각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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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e
Angie@M3945_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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武神@F0rPe4ce·
@krk7_21 ……그건 네 희망사항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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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
@krk7_21·
@F0rPe4ce 척 보면 척이지~ 흠… 키리코에게 도넛을 많이 사 줄 수 있는 경제적 여유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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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
@krk7_21·
@F0rPe4ce 해피 뉴 이어, 겐지 오빠. 새해 소원 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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武神@F0rPe4ce·
형, 나 문 좀 열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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武神@F0rPe4ce·
@SHM4DA 활을 다듬는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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半蔵
半蔵@SHM4DA·
@F0rPe4ce 아니, 이곳에서는 그럴 여유가 없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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武神@F0rPe4ce·
@SHM4DA 요새도 시를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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武神
武神@F0rPe4ce·
어릴 적 당신과 뛰어놀았던 마룻바닥에 누워 갈라진 천장을 보고 생각했다. 죽는다는 건, 정말이지. 정말 외로운 것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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武神
武神@F0rPe4ce·
속수무책으로 난도질당하는 순간마저도 나는 형을 상처 입히지 못했다. 전신이 축 늘어져 뜨거워지고 사지에 아득한 환상통이 잠식할 때쯤, 형은 나를 껴안고 무어라 중얼거린 뒤 사라졌다. 한조는 사람이 어떻게 죽는지 아주 잘 알고 있었다. 아무리 잘못을 빌어도 용서받지 못하는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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武神@F0rPe4ce·
@krk7_21 그럴 리가. 네 첫 탄자쿠에는 ‘春が来るようにしてください’라고 쓰여 있었지. 전부 히라가나였던 게 기억에 남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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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
@krk7_21·
@F0rPe4ce 겨울의 찬 기운과 봄의 온기가 혼재할 때,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을 맞이하는 걸 좋아하지. 흠... 잊어버린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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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
@krk7_21·
겨울은 언제 오는 거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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武神@F0rPe4ce·
살해하기 위해 살아간다는 것. 삶을 해하기 위해 살아, 간다는 것. 선의로 빚어진 몸이 악의로 귀결된다는 것. 양날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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武神
武神@F0rPe4ce·
삶은 위로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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武神
武神@F0rPe4ce·
나, 육지에 아가미를 연 생선이 아닌데 옛시절 밟고 놀았던 나무가 물든다 기어코 땅이 날 끌고 빠뜨린 추적으로 물들었다 형, 내 신발, 내 오른팔은 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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武神
武神@F0rPe4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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武神
武神@F0rPe4ce·
삶을 살아가는 과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감사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예전엔 너무나 자연스럽게 누리던 것들이, 이제서야 당연하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으니까요. 거창한 것이 아니더라도, 눈을 깜빡이고, 숨을 쉬고, 움직이고, 글을 쓰는 이 행동들을 누릴 수 있음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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