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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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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김
@GamtwiB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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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ılım Şubat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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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백보컬만 살려놓은 영상있는데 ㅈㄴ제발 다 봐줬으면 좋겠음 나 이거 보고 이 세상 떠나는 줄 알았어시발; 나를 존나승천시킴
노노@nonobaerene
Bubble 진짜 내가 아랑💕하는 곡임ㅅㅂ.. 코스믹 앨범 진짜 다 좋아서 전곡 듣기하면 저 영상처럼 되는 나를 볼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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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학습을 위해 더 많은 자료를 필요로 함. 가장 좋은 자료는 출간된 책과 언론사의 기사. 하지만 출판사와 신문사들은 AI가 공짜로 자료를 긁어간다며 여기에 반대. 이 상황까지는 이해가 간다. 문제는...
인터넷 기록을 보존해 온 인터넷아카이브. 공익적인 목표로 웹에 한 번 올라왔던 내용을 보관하는 곳인데, AI가 여기를 뒤지기 시작하자 미디어 기업들이 인터넷아카이브의 크롤링을 차단하기 시작. 즉, 후대에 남겨주기 위해 기록을 남기는 행위를 중단한 것. 잘못은 AI 기업들이 했는데 엉뚱한 공익재단에게 피해가 돌아가는 중.
David Sirota@davidsirota
Destroying the @InternetArchive's @WayBackMachine would be the equivalent of the burning of the Library of Alexandria - one of the worst losses of knowledge in history. Media giants are now threatening to do this. We can't let this happen. Pass it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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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0416
#꽃이_진다고_그대를_잊은_적_없다🎗️
#세월호_12주기
그르게... 살아있으면 서른살 되었겠구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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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라는 사상 최대의 예술작품 도둑질
예술계를 약탈하고 있으면서도 아무 제재도 받지 않고 있다
(아래 원문 발췌)
2026년 지금 생성형 AI가 왜 나쁜지 알기란 어렵지 않다. 인터넷 사용자들은 AI가 쏟아놓는 결과물을 ‘쓰레기’라 부른다. AI 기업 CEO들은 슈퍼악당처럼 무대에서 뽐내며 자사 제품이 많은 일자리를 없애버릴 거라고 떠벌린다. AI는 그 흉측한 데이터 센터에 연료를 공급하기 위해 전 세계 물을 희생시킨다. 곳곳에서 챗봇들은 정신분열증적 망상 유발하고 청소년 자살 부추기고 사용자들 뇌를 헝클어뜨리고 있다.
누가 이런 일을 예측할 수 있었겠는가? 바로 예술가들이다. 2022년은 내 작품 모조품이 처음 눈에 띄기 시작한 해였다. 진정제를 복용한 재능 없는 십대가 그린 듯한 기묘한 모사본이었다. 내 모든 선과 얼룩은 기계적으로 반복된 형태로 축소돼 있었다. 곧 그 이유를 알게 됐다. AI 이미지 생성기들이 인터넷에서 내 작품을 다 긁어모아 봇에 입력했고, 그 결과물로 배출한 것이었다.
내 작품뿐만이 아니었다. 모든 사람의 작품이 그랬다. 출처 표기나 보상, 심지어 동의조차 없이 인터넷에서 수십억 장의 이미지를 수확한 것이다. 나는 사상 최대의 예술 강탈 사건으로 봤다.
기술 거물들은 자신들이 뭘 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었다. 2023년 VC 마크 안드레센은 저작권법대로 집행하면 산업 전체를 '죽일' 거라고 했다. 기술 기업들은 늘 그래왔듯 '빠르게 움직여 기존 체제를 깨부수고' 전진할 것이다. 그들이 깨부수려는 대상은 바로 창작자인 우리였다.
더 심각한 것은 사람들이 이를 의심할 준비가 전혀 돼 있지 않아 보였다는 점이다. 2023년 페루자 저널리즘 축제 때였다. 그해엔 기술 산업 옹호자들로 가득 차 있었다. 그들은 차례로 무대에 올라, 뉴스룸이 기술 제품을 채택하지 않으면 마차 제작자들처럼 뒤처지게 될 거라고 말했다.
거기서 나는 내 예술을 활용해 전쟁 지역을 기록하는 것에 대해 연설할 예정이었지만, 상당 부분을 생성형 AI 기업들이 창작자들에게 가하는 위협에 할애했다. 나는 그들이 비판자들을 어리석고 후진적이라고 몰아세우는 방식과, 필연성을 말하는 그들의 서사가 사람들을 미리 복종하게 만드는 수단이라는 점에 대해 얘기했다. “인간이 하는 일 중 필연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나는 말했다. 모든 것은 정치, 돈, 권력에 의해 결정된다. 우리에게 돈과 권력이 없다면, 정치만큼은 있을지도 모른다.
기술 업계의 서사에 맞서기 위해 저널리스트 마리사 마즈리아 카츠와 나는 공개 서한을 발표했다. 그 내용은 AI 생성 이미지를 뉴스룸에서 배제해 달라는 소박한 요구였다. 이 서한은 전 세계에서 수천 명의 서명을 이끌어냈다. 다른 예술가들은 더 강력한 방식으로 맞서 싸웠다. 2023년 1월 세 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이미지 생성 업계의 선두 기업인 미드저니와 스테이블리티 AI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소장에 따르면 두 회사는 “수백만 예술가의 권리를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우리 창작자들은 작품이 도용당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그것도 지구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이 노골적인 경멸을 보이며 훔쳐갔다. 2024년 오픈AI의 CTO 미라 무라티는 인터뷰에서 자사 제품으로 인해 사라진 창의적 직업들은 “애초에 존재해선 안 되는 것들”일지 모른다고 말했다.
예술에 대한 이런 공격은 기술 엘리트들의 뿌리 깊은 반인류주의를 드러낼 뿐이다. 그들은 우연과 성가심, 기쁨이 뒤섞인 인간적 교류를 기피하는 계층이다. 교류는 마찰을 뜻한다. 예술을 배우는 과정 또한 마찰이다. 종이에 닿는 펜의 마찰이든, 연인의 입술이 내 입술에 닿는 마찰이든 마찰이 모든 즐거움의 기초라는 사실은 말할 것도 없다.
마리사와 내가 공개 서한을 발표한 지 3년이 지났다. AI는 이미 취약했던 일러스트레이션 업계를 찢어발겼다. 동료들 다수가 일자리를 잃었다. 더 심각한 것은 젊은 예술가들이 한때 기술을 익히던 초보 수준의 일러스트레이션 일거리가 완전히 사라졌다는 점이다. 수많은 창의적 산업에서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우리는 도난당한 창작물로 훈련된 디지털 호문쿨루스들에게 대체되고 있다. 결과물은 훌륭하지도 않지만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 생성형 AI는 인간 노동자를 통제하고 결국엔 제거하기 위한 도구다. 대중은 그저 그것에 익숙해져야만 할 것이다. 이것이 진보라는 이름으로 팔리고 있다.
기술 옹호자들은 저항을 악마화하려 할 때마다 러다이트를 들먹인다. 그들 주장에 따르면 러다이트는 너무 멍청해서 이해 못한 기계를 부숴버린 원시적 바보들이었다. 하지만 실제 역사는 달랐다. 브라이언 머천트의 훌륭한 저서 Blood in the Machine에서 묘사된 것처럼, 러다이트들은 숙련된 장인들이었고, 반노예 아동 노동으로 가동되는 방직공장인 '사탄의 공장'에 맞서 자신들 삶의 방식을 지키기 위해 싸웠다. 노조 결성이 금지되자 항의 수단으로 기계를 부쉈다. 그들은 피할 수 없는 진보의 행진에 패한 게 아니다. 물리적 폭력에 패했다. 정부는 군대를 투입했고 러다이트들은 처형되거나 호주 유배지로 보내졌다.
지금 예술가들 역시 삶의 방식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다. 우리가 승리를 거둘 만큼의 조직력이 없다면 모두의 손실이 될 것이다. AI 기업들의 부당한 데이터 수집은 나 같은 일러스트레이터들 작업에서 시작되어 이젠 그 밖의 모든 걸 포괄하는 규모로 커졌다.
그 여파는 이들 기업이 매년 낭비하는 수십억 달러, 그들이 배출하는 탄소, 반도체 칩에 들어가는 희귀 광물, 데이터 센터가 자리 잡은 땅, 그리고 문화, 교육, 정신 건강, 나아가 우리의 상상력까지 미치고 있다. 인간과 비인간 세계 전체의 대가로 기술 거물들이 우리에게 줄 수 있는 건 디스토피아뿐이다. 그들의 환상 속 미래엔 의미 있는 일도 진정한 공동체도 없다. 그저 서로 수다를 떠는 로봇들만 있을 뿐 우리에게 남기는 건 아무것도 없다.
theguardian.com/books/2026/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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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ney is laying off over 1,000 employees, including nearly the entire Academy Award-winning visual development team at Marvel Studios.
Only a skeleton crew remains to coordinate hiring on a per-project basis.
(forbes.com/sites/robsal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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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 열과 바다 염분의 절반을 순환시키는 ‘대서양 자오선 역전 순환’(AMOC·대서양 순환) 체계가 무너지는 경우, 남극의 심해에 저장된 막대한 양의 탄소가 대기 중으로 방출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서양 순환은 영화 ‘투모로우’의 주요 설정 가운데 하나입니다.
hani.co.kr/arti/sc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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