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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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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RED
@Godsender01
Deep Nonsense | Until meeting fate What comes becomes writing Sweet lies & Thorn Truth Human & Slave to Kingdom Phil of Romance & Static Veritas M.J/E.M/BTS
Katılım Temmuz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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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된다는 것에 대하여
15세의 나는 하루 4시간을 혼자 보낸다. 80세의 나는 하루 8시간을 혼자 보낸다. 이 단순한 숫자가 인생의 궤적을 이토록 선명하게 보여줄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그래프를 따라가다 보면 삶이 보인다. 10대와 20대에는 가족과 친구들 사이에서 시간이 흘러간다. 30대가 되면 아이들이 생기고, 동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정점을 찍는다. 세상이 가장 북적이는 시절이다. 그러다 40대를 넘어서면 아이들은 서서히 곁을 떠나고, 60대가 되면 동료들도 사라진다. 남는 건 파트너, 그리고 점점 늘어나는 혼자만의 시간이다.
흥미로운 건 친구 항목이다. 20대 초반 이후로 친구와 보내는 시간은 거의 늘지 않는다. 나이가 들어도 친구는 삶의 중심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우리는 흔히 노년을 친구들과 여유롭게 보내는 시간으로 상상하지만, 데이터는 다른 이야기를 한다.
이 그래프를 슬프게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어쩌면 혼자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다는 건, 더 이상 역할로 살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누군가의 부모, 동료, 자녀가 아닌 그냥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는 시간. 문제는 그 시간을 채울 내면이 준비되어 있느냐일 것이다.
결국 이 그래프가 묻는 건 하나다. 혼자가 되었을 때, 당신은 괜찮은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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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쉬었다가 노출 폭망한 엑친들에게
며칠 쉬었을 뿐인데 알고리즘이 나를 지웠다.
X는 기억력이 없다. 배신도 빠르다. 🧵
1. 알고리즘은 당신 사정을 모른다.
아팠는지, 바빴는지, 여행 갔는지. 그냥 "얘 요즘 안 올리네" 하고 등을 돌린다. 서운하지만 사실이다.
2. 폭망한 노출은 회복된다.
예외 없이. 단 조건이 있다. 다시 올려야 한다.
3. 공백에 대한 해명 포스트는 쓰지 마라.
"제가 요즘 좀 바빠서..." 아무도 기다리지 않았다. 그냥 바로 올려라.
4. 쉰 기간이 오히려 소재가 됐다.
아팠던 경험. 여행의 단상. 치였던 현생. 공백이 콘텐츠로 돌아온다. 손해가 아니었다.
5. 처음 시작할 때로 돌아간 것뿐이다.
그때도 했다. 지금도 할 수 있다. 다만 이번엔 노하우가 있다.
6. 조회수 회복보다 리듬 회복이 먼저다.
자 쫓다가 또 번아웃 온다. 일단 하루 한 개. 숫자는 따라온다.
7. 쉰 게 잘못이 아니다.
사람이 먼저다. 건강하고 살아있어야 콘텐츠도 있다.
복귀 환영합니다. 🧐 다시 시작하는 엑친 손 👇
#X #크리에이터 #복귀 #납득이
한국어

@Godsender01 Es una mentira, no estan en el mismo barco...
En tu empresa no pasa?
Español

昨日、英語学習に関する正直な気持ちを書き、英語で人生変わった人はいますか?と投稿しました。
たくさんの方に見ていただき、フォローやいいね、リプ、リポストをたくさんいただきました。
英語で人生が変わった人が、それだけいるのですね✨
おかげさまで、フォロワー1000人到達しました。
フォローしてくださり、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フォロバやリプが追いついていないのですが、少々お待ちください。
これからも英語に関して、情報交換したり、応援し合ったりし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
私自身は英語学習に関して、教えたりすることはできないのですが、トライ&エラーで進んでいく姿をシェアできたらと思います。
交流を大事にしていきたいので、お気軽に声をかけてください。
私もみなさんに、お声かけしたいと思っています😊
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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