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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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꼭 읽어줬으면 좋겠음. 일하기 싫어서 취집 목적이거나 전문직이랑 결혼해서 전업주부 하고 싶어하는 여자들. 모르는 것 같은데 현실은 전혀 로맨틱하지 않음. 경제권 없는 삶은 생각보다 훨씬 위험함. 내가 쓰는 돈, 사는 집, 노후, 경력, 생활 수준 전부가 타인 한 명에게 달려 있다는 뜻이야. 연애할 때야 사랑으로 버틴다 해도 결혼은 생활이고 계약이고 책임임. >>나는 언제든 혼자 살아남을 수 있다<< 는 기반이 있어야 모든 관계가 건강한 거임. 혼자 못 서는 상태에서 하는 결혼은 사랑이라기보다 생존 의존에 가까워질 가능성이 큼. 내가 뭐 전업주부 자체를 무시하는 게 아니라 >>경제적 자립 능력 없이 결혼을 탈출구처럼 생각하는 태도<< 가 위험하다는 거. 알아듣길 바람. 현실은 드라마가 아님. 전문직 배우자 만나면 평생 편하게 살 줄 아는데 육아, 시가, 경력 단절, 관계 악화, 경제적 종속 문제 한 번 오기 시작하면 오히려 도망갈 곳 없는 사람이 되는 경우도 많음. 그리고 냉정하게 20대 초반에 근로 의지 없다는 말을 당당하게 하는 건 자유로운 선택이라기보다 자기 인생의 책임을 미루는 태도로 보일 수밖에 없음. 세상은 생각보다 오래 살아야 하고 사랑은 생각보다 쉽게 변함. 결국 남는 건 내가 스스로 먹고살 수 있는 능력과 선택권임.






경찰이 더 부패한 것 같은데 검찰만 이러는 건 아무런 이해 관계가 없는 거고?

댓글에 븅신잇네 ㅋ ㅋ 진짜로 여자엿으면 벌써 "스타벅스 탱크데이녀.. 젊어서 518 잘 몰랐다 변명" 이딴 기사 오억개 나고 대표 짤리기전에 그 사람부터 짤리고 신상 다 털렷을걸. 이 나라는 여자 성별 표기 개잘하는데 그 담당자가 누군지 아무도 모르고 잇단게 남자라는 증거임


Ter dinheiro na coreia resolve tudo na sua vida KKKKKK o cara foi pego mentindo e teve até q mudar o q falou, tem mil testemunhas, tem foto dele só de CUECA na cozinha dela e ainda assim venceu na justiça. É q nem o caso da burning sun q enterraram, as vítimas sempre perdem. País de merda e hipócrita, se ele fosse pego usando drogas a história seria BEM diferente né?

'서울 강남경찰서에 배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x.com/t_ransbord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