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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Young
Paul Young@PaulYoungX·
Arrête de dire à Claude « fais ceci » Arrête de dire à Claude « écris du code » Arrête de dire à Claude « corrige cette erreur ». Tu utilises en réalité une IA avancée comme si c’était un simple stagiaire. Voici 10 prompts pour Claude que tu peux copier-coller directe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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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Joey)
조이 (Joey)@mideum1004·
방금 걸어가다가 있었던 일!? 퇴근길에 걸어가는데 고양이의 발정난? 울음 소리가 나길래 소리를 영상에 담아보려고 카메라를 들이대니 눈싸움을 걸어옴 숨막히는 50초 정도 대치 끝에 이겨버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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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루 RINRU@Hoots9999·
@auz2or 혹시 시간 되시면 도쿄빙수도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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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루 RINRU
린루 RINRU@Hoots9999·
@0xHejje 돈이 안되니까 남들이 쓴 게시글만 읽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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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nac(꼬냑)
Cognac(꼬냑)@supernovajunn·
오픈클로를 "설치"하려고 했던 당신에게 이 글을 쓴 분이 10시간을 매달렸다는 걸 읽으면서, 나는 정확히 무엇이 힘들었는지 알 것 같았다. 터미널이 낯설어서가 아니다. 개발 용어가 생소해서가 아니다. 패러다임이 틀렸기 때문이다. 우리는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30년을 살았다. 프로그램을 다운받고, 실행하고, 버튼을 누르면 작동했다. 인간이 설계한 대로, 인간이 예상한 범위 안에서. 그 경험이 오픈클로 앞에서 독이 된다. 오픈클로는 설치하는 것이 아니다. 키우는 것이다. 처음 켰을 때 아무것도 안 되는 게 맞다. 텅 빈 MEMORY.md, 아무것도 모르는 에이전트. 그게 정상이다. 갓 태어난 직원한테 첫날부터 실무를 맡기면 안 되듯이. 나도 처음엔 "코딩"을 하려고 했다. 파이썬 스크립트를 짜달라고 했다. 에러가 나면 에러 메시지를 복사해서 다시 물었다. 안 되면 또 물었다. 유튜브를 찾아봤다. 스택오버플로우를 뒤졌다. 완전히 잘못된 접근이었다. 전환점은 어떤 명령어를 쓰는지 공부하는 걸 멈추고, 그냥 말하기 시작했을 때 왔다. "야, 나 매일 아침 이메일 보고 중요한 거 있으면 알려줘." 그게 전부다. 어떻게 구현할지는 에이전트가 알아서 한다. 내가 파이썬을 몰라도 된다. crontab 문법을 몰라도 된다. 그냥 원하는 걸 말하면 된다. 인간이 코딩하는 게 아니다. 에이전트한테 일을 시키는 거다. 이 인식의 전환이 왜 어렵냐면, 우리 세대는 "컴퓨터는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한다"는 것을 진리로 배웠기 때문이다. 컴퓨터는 거짓말하지 않는다고 배웠다. 에러가 나면 내가 틀린 거라고 배웠다. 모든 문제는 정해진 답이 있고, 그걸 찾으면 해결된다고 배웠다. 오픈클로는 그 반대다. 에이전트는 애매한 지시를 받아도 최선을 다해 해석한다. 틀릴 수도 있다. 그러면 "아니 이렇게 해" 하면 된다. 인간과 일하는 것처럼. 처음부터 완벽한 명령어를 짤 필요가 없다. 30년간 쌓아온 "컴퓨터 잘 다루는 법"이 오히려 방해가 되는 아이러니. 이걸 내려놓는 게 진짜 learning curve다. 이분이 느끼는 "내 한계인가"는 한계가 아니다. 나도 그랬다 인터페이스를 잘 못 쓰고있었다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 때 피처폰 쓰듯이 쓰려는 사람들이 있었다. 버튼을 찾았다. 설명서를 읽었다. "왜 이렇게 복잡하냐"고 했다. 그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었다. 그냥 아직 스마트폰이 폰이 아니라는 걸 몰랐던 거다. 오픈클로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말 잘 듣는 사람 한 명을 고용한 거다. 그 사람한테 코딩 문법을 가르칠 필요 없다. 그냥 "내일 아침 7시에 날씨 알려줘", "내 노션 열어서 오늘 할 일 정리해줘", "이 이메일 답장 초안 써줘" 하면 된다. 우리는 기술을 배우는 게 아니라 위임하는 법을 배우는 거다. 글쓴이가 액션버튼으로 텔레그램 봇에 메시지 보내도록 설정했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그게 맞다. 그게 미래다. 스마트폰 다음 폼팩터가 보인다고 했는데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화면을 보며 앱을 여는 것에서, 말하면 에이전트가 처리하는 것으로. 인터페이스가 사라지는 방향. 그 세상에서 중요한 건 코딩 실력이 아니다. 무엇을 시킬지 아는 것이다. 30년간 컴퓨터와 씨름한 이분이 그걸 더 잘 안다. 어떤 작업이 반복적인지, 어떤 게 자동화되면 편한지, 어디서 실수가 나는지 그 감각은 25살 개발자보다 48살 실무자가 훨씬 뛰어나다. 기술이 낯설어도 문제를 아는 사람이 이긴다. 마지막으로. 10시간 해서 실무 자동화 하나도 못 했다고 했는데, 그 10시간이 낭비가 아니다. 그 10시간 동안 이분은 터미널이 뭔지 알았고, LLM이 어떻게 틀리는지 알았고, 에이전트에게 무엇을 기대하면 안 되는지 알았다. 그게 학습이다. 이제 방향만 바꾸면 된다. 어떻게 만드는지 공부하는 것에서, 무엇을 시킬지 생각하는 것으로. 코딩이 아니라 위임. 설치가 아니라 관계. 에이전트는 당신이 프로그래머가 되길 기다리지 않는다. 그냥 말을 걸면 된다.
Andy 🇰🇷@kosarimine

<오픈클로 10시간 셋업후기> 1. 어렵다 개발자가 아니다 보니 터미널 사용법이나 여러가지 개발용어개념이 생소하다 보니 learning curve가 상당하다. 2. 생각처럼 찰떡같이 되진 않는다. 어차피 대부분의 질문이 제미나이나 그록API를 경유해서 답을 받아야 하는데, llm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아는척이 여기서도 마찬가지다. 당연 할루시네이션이고 그래서 셋업 진척속도가 느리다. llm 한테 물어보기 보다는 유튜브를 봐 가면서 셋업하는걸 추천. 3. 대중화는 아직... 개발자 아닌 나같은 사람은 10시간을 매달려도 아직 실무자동화 하나도 못했다. 10시간 정도는 더 공부하고 시행착오 겪어봐야 뭔가 업무에 살짝 적용해 볼 수 있을것 같다. 그냥 카톡하듯이 텍스트만 치면 답해주던 챗GPT보다는 많이 어렵다. 4. 하지만 분명히 간소화, 자동화 된 툴은 금방 나올거라고 확신한다. 그때까지 나같은 일반인들은 그냥 노는 컴퓨터 포맷해서 2-3일 가지고 노는 수준으로 오픈클로가 뭔지 찍먹해 보는걸 추천드린다. 오픈클로 돌리겠다고 맥미니 사지 마시라. 5. 스마트폰 다음 폼팩터는 확실하게 보인다. 테슬라 타는 순간부터 내 아이폰 액션버튼은 공조기 켜기만 써 왔는데 처음으로 바꿨다. 지금은 액션버튼 누르면 텍스트 받아쓰기 후 텔레그램 봇에게 메세지 보내도록 설정해뒀다. 미래의 스마트폰 대체품은 이런 형태가 될거라고 확신한다. (지금이라도 한국에서 이런식으로 돌아가는 OS 만드는 스타트업 나왔으면 좋겠다) 6. 영포티라 부르기 무안한 48세인데 이게 내 한계인가.. 생각들 때가 많다. 어릴 때 부터 컴돌이로 살아서 PC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는 해결 가능하다는 자신감으로 30여년 살았는데, 오픈클로는 솔직히 좀 버겁다. 근데 또 이거 못 따라잡으면 도태된다는 생각으로 이를 앙물고 더 해봐야겠다. 다시 말하지만 남는 pc 에 깔아서 유투브 보면서 찍먹은 꼭 해보시라. 어차피 돈 드는거 하나도 없다. 7. 사진은 실사용 예. 클라우드 llm과는 다르게 오픈클로는 한번만 잘 단도리(?) 해 놓으면 다음에 까먹지 않다보니 이런 식의 활용이 가능. 내일부터는 진짜 노션 셋팅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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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꿀통 | Premium+
오늘의꿀통 | Premium+@honeyoftoday·
비행기표 가장 저렴한 시기 1월 🇫🇷 프랑스 (13주 전) 2월 🇺🇸 미국 (17주 전) 3월 🇭🇰 홍콩 (18주 전) 🇹🇼 대만 (18주 전) 🇦🇺 호주 (19주 전) 🇬🇧 영국 (19주 전) 4월 🇹🇭 태국 (14주 전) 🇸🇬 싱가포르 (14주 전) 6월 🇻🇳 베트남 (16주 전) 10월 🇨🇦 캐나다 (18주 전) 11월 🇹🇭 태국 (15주 전) 🇯🇵 일본 (19주 전) 🇵🇭 필리핀 (19주 전) 12월 🇪🇸 스페인 (16주 전) 🇨🇳 중국 (20주 전) 괄호는 예매 추천 시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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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playco
jayplayco@jayplayco·
"코딩 몰라도 된다고요? 해커들이 '바이브 코딩' 열풍을 환영하는 소름 돋는 이유 점점 바이브코딩 하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특히 블록체인 관련 서비스들을 바이브 코딩으로 만드시는 분들중에는 정말 주의가 필요한 시기가 왔습니다. 그리고 이게 앞으로 모든 기업들의 코드가 어떻게 변할지에 대한 생각들도 한번 보겠습니다. 바이브 코딩의 가장 큰 장점은 내가 직접 개발을 할 줄 몰라도, Prompting만을 통해서 개발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프론트 개발의 경우는 이제 바이브 코딩이 거의 시장을 다 잡아먹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바이브 코딩의 효과와 효능은 검증이 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바이브 코딩 역시도 그 발전 속도가 매우 빨라서 하루가 다르게 정교해지고 좋아지고 있습니다만, 문제는 어느 순간부터인가 코드를 사람이 아닌 기계가 혼자서 다 짜고 있다면, 그 안에 무슨 코드가 들어있는지와, 어디서 에러가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바이브코딩을 해보신 분들은 다음과 같은 현상을 보셨을 겁니다. 1️⃣시켰는데, 시키지 않은 부분까지 변경해서 바꿔버리는 문제 2️⃣시켰는데, 메모리풀이 너무 꽉 차서 그런지 더이상 말을 듣지 않는 문제 (그래서 끊어서 일 시켜야하는 문제) 3️⃣에러가 나서 고치는데, 안고쳐지는 문제. (그리고 개발자가 아니면 어디가 어떻게 망가졌는지도 모르는 문제) 3번의 경우는 특히 프론트가 아닌 백을 붙여서 작업을 할 경우에 자주 일어나는 부분입니다. 제가 바이브 코딩을 하면서 로컬에서만 하고 디플로이를 안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코딩을 했는데, 표면적으로 보이기는 해도, 실제로 작동을 제대로 하는지 (가끔 AI는 인간처럼 하기 귀찮으면 그냥 보이는것만 채우고, 실제로 작동을 하지 않게 하는 경우도 많이 있음) 그리고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가 제대로 고쳐지는지등을 검증할 방법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수만줄의 코드를 쓰는데, 막상 그것을 지시하고 업무를 준 사람과 AI 간 "검증"을 할 수 있는 실력이 없다는게 문제가 됩니다. 비개발자로 개발자를 고용해서 일을 시켜본 분들의 가장 큰 고충은 아마도 개발자가 "안됩니다"를 하면 "된다는 반증을 못한다"가 가장 큰 이슈일겁니다. AI 의 경우는 "안된다"를 하지 않지만, 안되는 것을 자꾸 시키면 어떻게된 "되게 한다"는 군대 마인드로 눈속임을 통해서라도 한다는 것입니다. 즉, 결국 Prompting을 하는 주최도 개발을 어느정도는 할 줄알아야지 AI를 제대로 운영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맞이하고 있는 시대는 더이상 주니어 개발자를 양성하지 않는다는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즉, AI를 잘 다루는 시니어를 선호하고 취업이 되기 때문에 주니어가 더이상 양성되지 않는 시기가 5년 이상이 흘러가면 우리는 AI에게 완전 의존하고 뭔지도 모르는 코드를 들고 뭔가를 해야하는 시대를 살거나, 그냥 "믿고 맡긴다"는 형태로 접근을 해야할 시기가 올 수 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특히 블록체인과 같이 코드와 자금이 한군데에 묶이는 생태계에는 더욱 치명적입니다. 즉, 간단한 버그가 있는 스마트컨트랙트가 디플로이가 되는 순간에 이미 자금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해커들의 경우는 이런 AI의 특이 약점들만 쫓아서 뚫어서 이익을 보는 현상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입니다. 🔰개인적인 생각 그래서 바이브 코딩 하지 마라? 그건 아닙니다. 계속 보고 있고 직접 해봐야지 어디까지 되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바이브 코딩의 경우도 결국은 그동안의 AI Agent나 LLM등과 비슷하게 결국은 아직까지는 Tool입니다. Tool이 어디까지 가능하고 어디에 쓸 수 있는지를 아는게 핵심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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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 Bora 개발자 이보라 🇰🇷@LearnerBR

또또 바이브 코딩때문에 해킹당하는 사람들 늘겠네. ===== 약 27억원의 손실을 가져올 스마트 컨트랙트를 Opus 4.6과 개발자가 공동 작성한 사례가 발견됨 ===== 아직 체인에 배포한건 아니지만 이제 시작인듯합니다 "컨트랙트 오딧 너무 비싸다. 거기 회사도 AI 돌리는거같은데 그냥 우리도 최신 모델 써서 하자" --> 헬게이트 웰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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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playco
jayplayco@jayplayco·
월 1억을 바이브코딩으로 버는 법. 이제 프로그래밍 자체는 사실 기술이라기 보다는 하나의 툴이 되어버린 시점이라서 결국은 아이디어와 실행의 차이가 오고 있는 시점입니다. 실제로 1인 개발자들은 바이브코딩으로 유료 구독형 앱들을 개발하고 론칭하면서 성장하는 세상이 되고 있는데 관련해서 실전형 글이 있어서 오늘 하루종일 공부를하게 되었네요. 간단하게 매우 간단하게 정리해드립니다. 1️⃣우선은 시작해라 시작이 반이 아니라 98%입니다. 아이디어도 경험도 중요하지만 시작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시작하고 보자. 2️⃣아이디어 보다는 실행이다 다음 유튜브, 페북, 인스타를, 나만의 대형 앱을 만들 생각하지 말고, 사람들이 귀찮음이나 해결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무엇인지. 문제가 있는데 이것을 해결할만한 앱을 만들어라. 꼭 다시 새롭게 개발할 필요는 없다. 있는 것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나만의 버젼으로 구성해서 다시 만들어라. 3️⃣접근 방법 우선 문제가 있을만한 것들을 찾고, 이것을 해결할만한것 들을 찾아라. 챗지피티등을 이용하면 기본 카테고리는 금방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구독 해지 리마인더, 금연 트래커, 수면 도우미, 국가별 비자 요구사항 체커등 다양한 것들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할만한 앱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미 이런 앱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오히려 경쟁사가 있는것이 좋다) 수익을 만들고 있는지를 확인하자. 수익이 나는 niche가 확인이 되면 이후에는 인스타나 틱톡등에 들어가서 관련된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이 있는지도 확인하자. 이 두가지가 확인이 되면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된다. 4️⃣경쟁사 분석 경쟁사 앱을 모조리 다운받아서 분석하자. 특히 온보딩 프로세스를 정확하게 분석하자. 매출을 만들고 있는 앱의 온보딩 프로세스는 이미 검증이 된 것이기 때문이다. 1:1로 복사하라는 것은 아니다. 다만, 프로세스 형태는 그대로 가져가서 만들면 전환율이 확실히 좋아진다. 그리고 비용 구조도 경쟁사와 비교해사 똑같이 가져가자. 5️⃣앱 개발 챗지피티등을 이용해서 기본 틀을 만들고, Cursor, Claude등을 활용해서 코드를 짜고, 디자인쪽은 Pinterest나 Dribbble등을 이용하고 마음에 드는 디자인 형태도 같이 스샷 찍어서 넘기자. 사실 이 과정은 간단하게 몇 줄 내로 설명을 하지만 실제로 앱을 만드는 과정 자체가 꼭 쉽지만은 않다. (특히 비개발자의 경우는) 하지만 앱 개발 비용 자체가 점차 적어지고 있기 때문에 예전과는 비교도 못할 정도로 빠르게 POC가 나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6️⃣비용구조 구독제, 무조건 구독제다. 최근 앱들 방식 자체가 구족제로 변하는 이유가 지속적인 매출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내 앱이 구독제에 맞는지는 확인해야겠지만, 가능한 앱을 만들고 온보딩 프로세스가 끝나는 시점에 구독제가 강제될 수 있는 부분이 전환율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다. 물론 Free Trial후 전환되는 형태도 괜찮다. 7️⃣마케팅 사실 가장 중요한 이슈이다. 제품을 만드는 비용이 적어지고 있기 때문에 결국은 어떻게 해서 알리고 사람들이 내 앱을 찾아서 사용할 수 있게 하는게 핵심이다. 이때는 앱의 경우도 텍스트 기반의 SEO보다는 빠르게 확산이 되는 사진이나 영상 콘텐츠 기반으로 움직이는 것이 효율이 좋다고 한다. 틱톡이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인플루엔서 마케팅이나 UGC 마케팅등을 통해서 하는데, 이부분은 원문에도 상세하게 나와있으나, 사실 그 비용으로 접근해서 하는 것이 쉽지는 않는 것도 인지를 해야하기는 하다. - UGC : 콘텐츠를 만드는 유저에게 연락해서 개당 얼마씩 주고 계정을 새로 파서 내 콘텐츠를 대신 만들어주는 형태. (돈든다) - 인플루엔서 마케팅 : 바이럴될 것을 타겟으로 해서 CPM 기준으로 접근하고 상한선을 둬서 계약을 시도하는 것. (돈든다) - 직접 얼굴 없는 채널 만들기 : 틱톡이나 인스타에 직접 관련 영상을 만들고 올리는것. 감각이 있어야하고 어떤 것이 바이럴이 되는지를 알아야함. 잘 모르겠으면 관련 바이럴 된것의 포맷을 가져가다가 다시 만들어서 테스트를 지속적으로 해야함. - 파운더가 직접 나와서 얼굴 까고 하기 : 요건 특히 서양에서 많이 하는 형태인데, 파운더가 직접 채널 개설하고 바이럴을 테스트하면서 제품 홍보를 하는 형태임. 직저 채널 만들기와 마찬가지로 비교적 긴 시간의 적응과 바이럴이 터질때까지의 기간이 필요하다. (영원히 안터질수도..) - 유료광고 : 틱톡, 인스타, 페북등에 직접 광고를 올리는 방식. ROI만 맞는다면 무제한으로 스케일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돈든다) 8️⃣제이의 생각 사실 원작자의 글 자체는 생각보다 단순 명료합니다. 해보고 시도하고, 시장조사하고, 만들고, 마케팅하고 돈벌자정도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해보면 첫 시장 조사부터 해서 경쟁사 분석, 온보딩 프로세스 분석 및 앱 구성 및 기획, 이에 대한 개발과 이후 마케팅 활동까지 사실상 1인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투자가 되었던, 개발이 되었던 스타트업이 되었던, 직접 해보고 한 사이클을 돌아보고 오면 그 이후에는 2번째, 3번째 그리고 10번째 까지는 더욱더 간편하게 접근하고 노련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하나 만들어보고 올리고 마케팅에 돈 태워서 바이럴 시도를 해보고하는 과정중 실패를 하더라도, 예전 처럼 앱 하나 만드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억 단위가 아니라서 간단한 Niche를 정해서 접근 및 시도를 해서 돌려보기에는 정말 좋은 시절이 온것 같다. 이것을 우리 생태계에서 소화하고 양성하는 곳이 @steemhunt와 같은 곳이고, 일반 앱들의 경우는 X에 숨고들이 여기 저기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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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nesto Lopez@ErnestoSOFTWARE

x.com/i/article/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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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추천요정 | GMB LABS
코인추천요정 | GMB LABS@GMB_Coinangel·
무료로 나만의 웹사이트 바이브코딩으로 제작하기 바이브코딩으로 각자의 개성을 맘껏 표현할 수 있다고 하는데 뭘 만들지 고민만 하시고 아직 시작하지 못하셨던 분들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그랬고 일단 가장 편한 웹 기반 프로덕트를 만들어보자~ 라고 생각했어요. 이번에는 Vercel을 이용한 나만의 포트폴리오 사이트 제작방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제가 Vercel을 택한 이유는 가장 대중적이며 무료로 쉽게 구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Github 계정 연결만 하면 끝! ---- 준비물: Github CLI (터미널에서 깃헙 사용할 수 있음) #1. 계획하기 - "vercel을 이용해 나만의 포트폴리오 테스트 페이지를 제작하고 싶어. 첨부한 페이지 소스코드 참고해서 github repo 제작부터 끝까지 제작해줘" - 여기서 중요 포인트: 무조건 Plan mode 저는 이쁘게 하고 싶어서 CSSDesignAwards 에서 가장 최근에 선정된 웹사이트 주소를 첨부했어요. #2. 사용한 기술(?) Agents - 빌트인 에이전트들 + 제가 설정한 에이전트들 Skills - Antrophic의 frontend-design, 웹페이지 성능 및 접근성 향상을 위한 Vercel 스킬 두가지 [skills{.}sh 가셔서 다운로드 가능!] MCP - Memory(이전 작업 내용 참고 + 작업 내용 저장으로 추후 더 나은 방향으로 작업 가능), Context7(최신 라이브러리 공식문서 조회) *두 MCP 서버는 설정하시는게 좋음 #3. 계획 승인 후 기다리기 - Claude Code가 만들어 준 계획을 보고 수정하거나 추가할 사항이 있다면 구현 전에 알려주세요! 그 이후에는 알아서 개발서버 실행하면서 틀린거 고치고 하니까 엔터 누르면서 기다리면 됩니다. #4. Github repo에 해당내용 커밋 + 푸시 - Github 계정에 작성한 코드랑 내용들을 모두 저장하는 작업이예요. Github CLI를 연결해두면 Repo 생성부터 push까지 모든 작업이 가능해서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5. 보안검사 ⭐️⭐️⭐️ - "마지막으로 개인정보가 드러나지는 않는지 보안검사까지 마쳐서 다시한번 푸시해줘." 어제 올렸던 글에 있는 security-reviewer 에이전트를 활용했어요. 해당 예시는 깃헙에 퍼블릭하게 올릴 예정이여서 해당 내용을 다시 한번 더 확인하는게 중요했어요. 아무리 프라이빗 레포더라도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서 꼭! 보안 체크 한번 더 하시는 습관을:) 사실 퍼블릭 레포로 만들면 첫번째 push 이전에 이 과정을 필수로 시행해야 합니다. 퍼블릭이면 commit history에서 볼 수 있어서 그 다음에 고치는건 무의미해요. (전 이번에 Test라서 그냥 대충 한거임) #6. 웹사이트 배포 - Vercel 홈페이지 접속 -> github 계정 연결 -> [Add new project] -> 해당 레포 import -> deploy ---- 글을 쓰다보니까 길어졌는데 실제로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할 일이 전혀 많지 않아요. 깃헙 CLI 설정/vercel 계정 생성/말 몇마디/엔터 몇번 & 클릭 몇번 이것만 하면 됩니다. 댓글에 제가 예시로 만든 사이트와 깃헙 퍼블릭 레포 링크 올려드릴테니 들어가셔서 Claude Code가 써준 굉장히 친절한 Readme 파일 읽어보시고 한번쯤 해보세요. 저도 시작한지 며칠 안되서 많이 허접하지만 아직도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실행이란 것을 할 수 있게 도와드리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피드백, 질문 언제든 환영입니다! 다음에도 같이 성장하는 초보 입장에서 꿀팁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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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바이브코딩 보안 세팅 with Claude code 우선, 저는 바이브 코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보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상상력을 구현하는건 누구나 빠르게 가능해졌는데 보안적인 요소들은 생각치 못할 수 있거든요. 저는 Claude code 해커톤 대회 1등 수상자의 깃헙을 참고했어요. 핵심은 바로 Security-Reviewer & Code-Reviewer 에이전트를 이용하는거예요.에이전트는 특정 작업에 특화된 말 그대로 전문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Code-Reviewer- 보안뿐만 아니라 코드의 품질/유지보수성까지 평가 Security-Reviewer- OWASP TOP 10 취약점(접근제어, SQL 인젝션 등) 이라는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장 치명적인 보안 위험 10가지를 기준으로 코드를 검사 이러한 서브 에이전트 모델들은 haiku 나 sonnet이 비용/속도 면에서 유리하지만 저는 보안을 중요시 생각하기 때문에 opus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내 프로젝트에 최적화 하는법? = AI 한테 맡기세요. 1. 깃헙 파일 그대로 받아서 ~/.claude/agents 폴더 안에 넣으세요. 그래야 작업하시는 모든 프로젝트 폴더에서 이용 가능해요. (프로젝트 레벨이 아닌 사용자 레벨 에이전트로 설정) 2. Claude code 열어서 'Security-reviewer, code-reviewer 에이전트 활용해서 내 프로젝트 코드들 전수조사 해줘' >> 아마 엄청난 수정사항이 생길수도 있음. 3. "기존 에이전트 설정은 건드리지 말고 내 프로젝트에 추가할 보안사항이 있을까?"라고 물어보세요. 기존 에이전트 파일엔 존재하지 않지만 작업하시는 프로젝트의 보안을 지키기 위한 수단까지 아마 추가해줄거예요. 4. 자동화 시키고 싶으시다면 claude{.}md 파일에 규칙 설정해두세요. ex) 새 기능 구현, 버그 수정시, git push 이전에 항상 두 에이전트 활용해서 보안 검사 실시 에이전트들을 통해 보안 수정사항을 발견하고 수정했다면? 저는 항상 Memory MCP에 저장하도록 설정해서 많은 보안 관련 레퍼런스들을 쌓고 있어요. 보안 관련 이슈들 공부하면서 계속해서 memory에 데이터를 많이 쌓으면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기초적인 보안 세팅은 잡혀있을것...! 깃헙 링크는 댓글로 달아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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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으로 내부 서비스 만들때 신경썼던 보안 저는 바이브코딩 처음 시작하고 내부용 업무 대시보드를 만들어보는걸 도전했어요. vercel을 이용했고 그때 신경썼던 부분을 다 적어볼게요. 1. DB 보안 - DB내에 저장할때 비밀번호 같은 개인정보는 항상 암호화 해서 저장하기 2. 하드코딩 X - 페이지소스 보기에 아이디 비밀번호가 있다고 생각하면 끔찍하죠. 모든건 하드코딩이 아니라 .env를 사용해서 환경변수 파일을 만들기 3. .gitignore - vercel에 무언갈 올릴때 깃헙 레포랑 연동을 많이 하게 되는데 내 깃헙에 .env를 올려버린다면? 항상 .gitignore 내에 .env를 포함시켜서 깃헙에는 올라가지 않도록 하기 4. Vercel Firewall - 저는 해외 IP 차단, 봇 접속 차단, /api 로 시작하는 rate limit 이정도 해둔 것 같아요. 로그가 아니라 걍 deny로 설정해서 못들어오도록 하기 5. 깃헙, vercel 계정 모두 2fa 설정하기 - 사실 깃헙계정이 털리면 3번에 해놓은 것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vercel 계정 해킹당하면 내부에 설정해놓은 db url, 대부분의 모든 환경변수들이 다 털려서 아주 큰 문제. 대충 이정도인것 같고 자잘한건 사실 저도 잘 기억못하고 걍 클로드한테 잠재적 공격벡터 생각해서 수정해줘, 소스코드 검토해서 잠재적 보안위협 확인해줘 이런것들로 고친 것 같아요. AI 시대에 가장 중요한게 안전하게 최대한 많이 접해보는거라 생각해서 공부는 필수인듯. 보안공부도 그렇고 다른부분들도 사실 내가 ‘알아야’ 시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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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루 RINRU retweetledi
Hwang Insung
Hwang Insung@isHwang·
바이브 코딩 중독. 뭔가 숏츠 같은 재미가 있네. 잘 나오려나? 어 잘나오네? 어 이건 망했네? 다시 해봐. 잘나오면 도파민 공급. 아이디어는 많고 실행할 에너지가 부족하던 사람에게 최상의 환경이 갖추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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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루 RINRU
린루 RINRU@Hoots9999·
@ddakbbam1 딱밤님 !!! 오랜만에 왔네요 엄청 열심히 하셨어요 정말!!! 요즘 자금 이슈로 현생에 집중 하고 있어서 방문을 잘 못했네요 ㅜㅜ 딱밤님은 뭘 해도 열심히 하시고 운도 좋으시니까 올해 꼭 큰돈 벌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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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KBBAM
DDAKBBAM@ddakbbam1·
[😎X(구 트위터) 야핑 성과 리뷰] 2025년 11월 18일 시작 2026년 1월 15일 종료 2달간 약 670 얍스와 다양한 뱃지들을 달면서 너무 힘들었지만 또 중독이 되어버려서 미친듯이 달려왔던 것 같습니다ㅋㅋㅋ 짧은기간 했지만 이걸 1년정도? 장기간 해오신 형님들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ㅋㅋㅋㅋㅋ진심으로 리스펙합니다 저는 이렇게라도 강제로 휴식이 주어지니 좀 반갑기도 하네요 ㅋㅋㅋ누가 멈춰줘야 했음 이제 다시 매매하면서 다음 먹거리 찾아야겠쥬? 함께 해주신 형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야퍼들 또 초기선점 좋아하니깐 다음 먹거리는 꼭 초기선점 하시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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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KBBAM@ddakbbam1

#MYGA Make Yapping Great Again 도와주세요!!!!! #YAPS @KaitoAI #InnerCircl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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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_CK
Block_CK@BlockChain_CK·
#cookiedotfun @vooi_io 마지막 소식을 전하려고해 조금 좋지는 않은 ? 소식이 될거야 스냅샷 전에 Mindshare 감소시키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하여 늦음밤중에 해결 될 것 같다고 하여 기다리던중 새벽 2시경 마쉐 0 캐마쉐0 야핑 참여중이던 모든 프로젝트 자체들 순위가 사라졌더라고 ! @cookiedotfun 랑은 아마 여기서 마지막 이지 않을까 싶네 ! 진짜 정털린다 하는짓 보면 ... 일하는게 너무 멋있어 .. 모든 조치는 Cookie 팀, VOOI 팀, 그리고 Nabaek님이 삼중 검토를 거친 후에만 확정된다고 하더니 이게 맞아 ? 그냥 너 맘에 안드네 안줄래 너 응 ~ 벤하면그만이야 ~ 이럴거면 야핑이 아니라 랜덤 뽑기를해야지 ... 프로젝트를 잘못만든거 아니야 ? 삼중검토를 한다더니 왜 벤인지 이해가 안되는건 진짜 나만 그런거 아니지 ? 이제 하소연은 여기까지 하고 사라질게 , 그리고 그냥 이글이 널리 퍼져서 나말고도 억울한 사람들이 생기지 않으면 좋겠어 ! 형들은 좋은 보상 가져가길 바라고 다른프로젝트에서는 기분좋게 만나자 ! 몇일 좀 쉬다가 올게 ! 이제 나한테 진심펀치는 @reya_xyz @wallchain 밖에없다 ! 너희들 기대한다 진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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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루 RINRU
린루 RINRU@Hoots9999·
@kaxcoin @Infinit_Labs 축하 드립니다!! 이제부터 얍 팡팡 터지시길 바랄게요!! 지금은 3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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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jun| MemeMax ⚡️
[약 5개월 만의 얍빵단 탈출 소식!!] 제가 지난주 금요일부터 술을 퍼마셨는데유,, 마지막으로 코루센세의 @Infinit_Labs 글을 인용한 후 댓, 답글을 달고 다니다가 금요일 저녁에 나갔는데,, 이틀 전에 얍빵단을 탈출했더라구요! 딱히 제가 인피니트 리더보드에도 들어본 적도 없어서 더욱 의아하긴한데 댓글 달아주신 코루센세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약 5개월 가까이 현생 살면서 같이 챙기려다보니 현생 일도 소홀했던 적도 있고 현생에 집중해서 야핑에도 소홀한 적도 있었고 진짜 왔다갔다 하면서 제 계정이 파머계정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5개월 동안 했었슴다 뭔가 너무 감개무량해서 말도 안 나옵니다 지금 발견한 제 자신도 어이없기도 하구요,, 아무쪼록 이제는 한국인이 된 코인준! 뭔가 더욱더 힘내서 달려볼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된 것 같슴다!! 여지껏 꾸준히 상호작용 해주시고 소통해주신 선생님들 너무 감사드려유!!! 서비스로 3차로 가서 우동과 함께 먹은 매운 돈까스 먹핑 사진 투척!
coinjun| MemeMax ⚡️ tweet mediacoinjun| MemeMax ⚡️ tweet media
코루🍊@colu_farmer

$eth 사토시차트 바닥은 나왔다 생각합니다. (깨지면 ㅌㅌ) 다음주 eth/btc 반등 기대해봐도 될라나요? RWA든 스테이블코인이든 이더리움이 중요한 기반중 하나기에 그 기반이 되는 이더리움에 대해서는 불리시합니다. 결국 @Infinit_Labs 의 자동화 시스템이든 뭐든 가장 큰 네트워크가 이더리움인건 변함이 없듯 말이죠. DeFi+AI+RWA 모든걸 품을 수 있는 네트워크, 가장 많은 자산이 유동되고 있는 네트워크 인피니트 스톤 이더리움 가즈아 @Infinit_La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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