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현씨의 남욱·유동규 녹취록 + 중앙일보가 밝힌 1기 보고서라는 두 가지 증거가 동시에 나오면서 민주당 논리는 더 이상 버틸 수 없게 됐다. 오히려 문재인 정부 시절 1기 수사팀에서 핵심 진술을 삭제·축소하려 한 정황이 강하게 드러나고 있다.
#팩트파인더
factfinder.tv/news/2933
<2023. 6.경의 박상용 검사와 서민석 변호사 사이의 대화 맥락을 말씀드립니다>
박상용 검사입니다.
어제 KBS는 2가지 사실을 보도했습니다.
[A사실]
이화영 부지사는 2023. 6. 저(박상용 검사)에게 "쌍방울이 이재명 경기지사의 방북비용을 대납했고, 이를 지사에게 두 차례 보고했다"고 진술합니다.
[B사실]
이후 박상용 검사는 2023. 6. 19. 서민석 변호사와의 전화통화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이재명 씨가 완전히 주범이 되고 이 사람이 종범이 되는 식의 자백이 있어야 저희가 그거를 할 수가 있고….", "공익 제보자니 이런 것들도 저희가 다 해볼 수가 있고 그 다음에 보석으로 나가는 거라든지 추가 영장을 안 한다든지 이런 게 다 가능해지는 건데…."
위 기사를 차분이 읽어보면 기사 내용만으로도 박상용 검사가 2023. 6. 19. 서 변호사에게 한 말의 의미는 어느 정도 드러납니다.
즉, 박상용 검사는 이화영씨가 이미 "쌍방울이 이재명 경기지사의 방북비용을 대납했고, 이를 지사에게 두 차례 보고했다"고 자백한 사실[A사실]을 바탕으로, 2023. 6. 19. 서 변호사에게 "저희가 그거를 할 수가 있고"의 그 "그거"를 하려면 이화영씨의 자백 내용에 어떤 점이 담겨야 한다는 점 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설명이 [B사실]입니다.
[B사실]에서 언급되는 "그거"는 서 변호사가 박상용 검사에게 요구한 것으로 "이화영씨를 주범이 아닌 종범으로 처벌해 달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지만 누가 종범이 되려면 당연히 "주범"이 있어야 합니다. 주범이 없이 종범만 있는 범죄는 없습니다.
이화영씨의 기존에 한 진술인 '쌍방울의 방북비용 대납사실을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보고했다'는 진술과 다른 물적 증거로도 이재명 경기지사에 혐의가 상당 부분 인정되지만 중요 정치인에 대한 사법처리에 대해서 한점 실수가 없어야 하기 때문에 박상용 검사는 종범으로 처벌해 달라는 식의 요구를 하려면 최소한 범행의 이익이 되는 '독자적 방북'이라는 정치적 이익을 향유할 주체인 주범에 대한 진술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 것입니다.
17세 최가온 선수의 투혼에 뜨거운 격려와 축하를 보냅니다.
포기하지 않는 집념과 담대한 도전이 만들어낸 동화 같은 대역전, 그 황금빛 순간은 우리 모두의 가슴을 벅차게 했습니다.
한계를 넘어선 용기 하나가 얼마나 큰 감동을 만들어내는지, 최가온 선수는 온몸으로 증명해 주었습니다.
그 뿌듯한 금빛 기운이 온 국민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아, 훈훈하고 희망 가득한 설 명절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또 하나의 ‘기적’을 써 내려가기를 기원합니다.
새민주 “통일교·신천지·김병기 특검해야” 연말연시 反부패 메시지(디지털타임스)
새해 첫날까지 나흘간 巨與 겨냥 특검압박
“김병기·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빙산 일각”
“민중기 편파수사 통일교 게이트 특검해야”
2野에 “신천지 받고 김병기 특검 병행하라”
전병헌號, 새해 DJ-YS 묘역 동반참배 눈길
이낙연(NY)계 주축의 새미래민주당이 연말·연시에도 나흘 연속 더불어민주당을 부패 의혹으로 겨냥했다. 김건희특검 수사에서 민주당 측 불법금품수수 정황만 은폐돼 논란이 된 ‘통일교 게이트’ 특검과, 김병기 원내대표 사퇴·강선우 의원 탈당으로 이어진 ‘공천 뇌물 묵인’ 의혹을 도마에 올렸다.
3일 야권에 따르면 새민주는 2일 김연욱 선임대변인 논평에서 “김병기·강선우 의원 공천헌금 의혹으로 민주당의 구조적 부패 민낯이 드러났다. (2022년 6월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였던 김병기 의원이 중심에 있었단 사실 자체로 민주당 공천 시스템이 얼마나 썩어있었는지”라고 질타했다.
n.news.naver.com/article/029/00…
누구나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권력도 탐하고, 돈도 벌고, 명성도 얻습니다. 그것으로 행복할까요?. 아니었습니다. 하버드대학이 85년 동안 1,300명의 인생을 조사하고 내린 결론은 달랐습니다. 행복의 핵심은 '좋은 관계'였습니다. 인생 최대의 역설도 관계에 있습니다. 가장 소중한 사람이 가장 깊은 상처를 줄 수도 있습니다. 인생에는 늘 예기치 않은 파도가 밀려 옵니다. 파도를 멈출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파도 타는 법을 배울 수는 있습니다.
이낙연의 사유,
<사상 최장 최대의 행복 연구, 하버드 대학의 결론은 이것>
youtube.com/watch?v=azUEL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