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𝓵𝓮𝓮𝓵𝓼𝓲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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𝓵𝓮𝓮𝓵𝓼𝓲𝓪
@LeeSeah_12
대화 끝은 마음♥ /답 텀이 느립니다. || P:: 라님Cm _H:: 영님Cm
모든 인연은.. 끊어지게 되어있어. Katılım Mart 2020
514 Takip Edilen556 Takipçiler

@Ivan_Volkov__ " 네, 그게 더 좋겠네요. "
(아가씨라고 부를 만큼이 아니래서 물어보는 건가 라고 홀로 쓸데없이 스쳐지나가듯 생각에 잠기고는 몇초 후 눈을 끔뻑거렸다.)
" 스무 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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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eah_12 어라, 그럼 시아 씨라도 부를까요?
(빙긋 웃으며 있다가 약간 조심스레 운을 뗐다.)
실례가 안된다면 혹시 나이가 어찌 되십니까?
(여성에게 나이를 묻는건 실례라고 배웠으니.)
한국어

@Ivan_Volkov__ " 제가 부르는 호칭이 원래 이래서... 불편하시다면 이름만 불러보도록 하겠습니다. "
(술…? 술이라는 말에 향을 맡는다, 본인이 마시고 있던 게 단순히 주스만이라고 알고 있었다는 듯 조용히 포도주를 내려놨다.)
" 그나저나, 아가씨… 편히 이름 부르시죠. 아가씨 라고 불릴만큼은 아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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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eah_12 으응? 그냥 이반이라고 부르셔도 됩니다.
(포도주를 한번 마시고...)
좋은 술이네요. 향도 좋고.
(빙긋 웃으며)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시아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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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an_Volkov__ " 물론, 제가 준비한 건 아니지만 입맛에 맞으시면 좋겠네요. "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기곤.)
"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주치면 종종 인사 드리도록 하죠, 이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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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eah_12 실례는요. 괜찮습니다.
(웃으며 있다가 포도주 잔을 보곤 오, 하는 반응)
어라, 주시는 겁니까? 그럼 사양하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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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mita_rio
"…안녕하세요."
(짧게 고개를 숙인 뒤, 보랏빛 눈으로 상대를 한 번 바라본다.)
"이시아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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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icia_Spirit
"…안녕하세요."
(짧게 고개를 숙인 뒤, 보랏빛 눈으로 상대를 한 번 바라본다.)
"이시아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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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t_Maya_7
"…안녕하세요."
(짧게 고개를 숙인 뒤, 보랏빛 눈으로 상대를 한 번 바라본다.) "이시아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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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an_Volkov__ " 그러시군요... 아, 혹시 실례되는 질문이었다면 죄송해요… 그냥 기운이 그렇게 느껴져서 물어봤어요."
(포도주 잔을 다른 손으로 들고는 건네었다.)
" ...괜찮으시다면 목 좀 축이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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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eah_12 으음... 수인에 가깝습니다. 인간의 특성보단 동물의 특성이 더 강한편이라.
(생긴건 인수겠지만.)
시아 아가씨군요. 잘 부탁드리지 말입니다.
(눈꼬리를 접어 빙긋 웃어보였다. 검은색 마스크 탓에 하관은 안 보였겠지만, 아마 입가에도 호선이 그려져 있을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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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eah_12 "당연히 괜찮죠. 서로의 이름을 아는 것이 첫걸음 아니겠습니까. 예쁜 이름이군요. 하시는 일이라도 있으십니까? 차림새를 보아하니... 무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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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an_Volkov__ " ..먼저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시아라고 합니다. "
(인간이 아니란 소리에 눈 느릿하게 끔뻑거린다. 그렇...다면.)
" 그럼... 인수이신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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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eah_12 네. 전 이반 볼코프라고 합니다. 보시다시피, 인간은 아니고요.
(사람 좋아보이는 미소를 지어보이며 꼬리를 살랑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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