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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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선거트럭? 없습니다. 12페이지 공보물 책자? 없습니다. 빌딩 외벽을 뒤덮는 초대형 현수막? 그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서울시장 선거에서 여성의 목소리를 끝까지 밀어붙이겠다는 의지 하나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가보라”고 손 내밀어주신 시민들의 기대에 반드시 응답하고 싶습니다. 원외 소수정당의 청년 여성 후보에게 서울시장 선거는 시작부터 거대한 장벽의 연속입니다. 5천만 원의 기탁금부터 높은 허들이 되고, 수십 억씩 선거비용을 쓰는 거대 정당 후보들과 경쟁하기에는 한 푼 한 푼이 간절합니다. 이번 선거 목표 모금액 1억 원은 선거를 완주하기 위한 최소한의 비용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수십억 자산과 조직을 가진 거대 정당 후보가 아니라, 여성 시민들이 직접 선택한 후보도 끝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내고 싶습니다. 기울어진 선거판 위에서도 여성 청년 후보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뛸 수 있도록, 기호 5번 유지혜에게 1억을 모아주십시오.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더욱 가열차게 선거에 임하겠습니다. ✅ 우리은행 1006-301-565638 여성의당 중앙당 후원회 ✅ 입금확인서: forms.gle/WYabCSgo8Z22hj… *후원자분들께서는 반드시 입금확인서를 제출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유일한 선택, 기호 5번 유지혜 공약 #5] "여성 커뮤니티를 적극 양성해, 고립과 단절 없는 서울 만들겠습니다" 한국의 여성 자살률은 오랫동안 OECD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고립과 단절 속에서 홀로 버티고 있는 여성들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여성을 절망으로 내모는 사회를 바꾸겠습니다. 여성이 외롭지 않은 도시, 서로 연결되고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폐교 부지를 활용한 여성커뮤니티센터를 조성해 청소년부터 청년, 중장년, 노년까지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여성 커뮤니티 허브를 구축하겠습니다. 여성들이 함께 배우고, 일하고, 소통하며 서로의 삶을 지지할 수 있는 거점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급증하는 여성 자살, 서울시가 책임지고 막겠습니다. 여성 자살예방센터를 설치해 청소년, 청년, 중장년, 노년 여성까지 전 세대 여성의 정신건강을 체계적으로 살피겠습니다. 폐쇄된 서울시립여성인권센터를 복원하겠습니다. 생존의 위기 앞에서 여성들이 홀로 방치되지 않도록 위기 청소년, 여성 노숙인 등 취약계층의 의료·법률·생계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고령층, 저소득층, 장애 여성 등 정보 취약계층의 정보접근권을 보장하겠습니다. 누구도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거나 배제되지 않도록 세대별·장애 유형별 맞춤형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확대하겠습니다. 여성이 서로 연결될 수 있는 공간과 관계망을 만드는 일, 외로운 사람이 혼자 무너지지 않도록 공동체를 복원하는 일이야말로 서울시의 책임입니다. 저 유지혜는 생애 전반에 걸쳐 여성이 겪는 폭력과 차별을 해결하는 것을 넘어, 여성들이 “살아남아야 하는 도시”가 아니라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고자 합니다. 여성들이 절망 속에 홀로 버티다 죽고 싶어지는 사회가 아니라, 서로 연결되고 지지받으며 다시 살아가고 싶어지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이렇게 된거 기혼 여성들, 남자친구 있는 여성들 여성의당 유지혜 후보 지지할 수 있냐고 물어보는 거 어떤가요? 룸살롱 없앤다는데 오빠도 동의하지?라고요. 솔직히 나도 남성 호적메이트랑 살 때 업소 드나드는 거 다 알았는데 드러워서 말도 안 섞었음








시작됐구나 다당제 타령하면서 진보표 흩뿌려놓기 오세훈 연임이 왜 계속 됐을까? 우리가 -100에 있다면 그 다음 걸음은 -99라는걸 알아야함 이정도 했으면 됐음 언제까지 오세훈을 봐야함? 결국 양비론 하며 무조건 보수 찍는 것들이랑 같은 결과물을 공유하는거임 서울시장 오세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