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wanghee Lee
42.3K posts

Kwanghee Lee
@RedmAngel
eBook탐정에서 전자책 전문가로 변신! 전자책계의 연륜있는(?) IDOL! eBook, 소설 창작에 관심 있습니다. 길벗 출판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V



기생충에서 나온 오조오억개의 격차 묘사 방식 중에서 이 장면이 젤 기억에 남는 거 보면 이 묘사가 제일 효과 좋았네 집에서부터 사는 곳까지 존재하던 층계로 보여주던 서열, 인디언과 수석이라는 상징, 서로 죽고 죽이던 지하인과 반지하인의 싸움 이런 거 백날 넣어둬도 섹스만 기억하는데 이거보다 더 좋은 전달 방식이 어딨음

Hacker: I have all your passwords. Me: please send them, I've forgotten all of them. Hacker:

아니 그러니까 그 의도적인 불편함과 민망함을 꼭 부부관계로 보여줬어야 하냔말임 다른 방식으로도 충분히 계급 격차나 긴장감을 표현해낼 수 있었을텐데 굳이 그런 적나라한 묘사가 필수적이었는지 전혀 공감이 안감


웹툰 구독제 얘기 나오는데 이미 예전에 망해서 단건결제 도입한 거 아닌감; 알못둘이로군.. 구독제도 나중에 싫은 소리 나올거임 (나 ㅇ랑 ㅇ만 보는데 구독료 아깝다...etc) 모든 독자와 대중을 만족시키는 시스템은 없음.. 무조건 불만은 나오게 되어있다 글구 구독제되면 작가랑 회사가 망할 거라




그리고 예체능계열 안배운 사람들은 ai생성물로 경제적 이득 볼 생각 말고, 메타인지와 자기관리 하는데에 쓰면 좋겠어요ㅠㅠ 그 무엇보다 일반적인 사람들이 잘 쓸 기능이고 도움이 많이 되는 기능인데 그런건 안하고 왜 남의 시장 박살 못내서 안달인거야ㅠ

@5ducks/160" target="_blank" rel="nofollow noopener">brunch.co.kr/@5ducks/160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앱과 제가 만든 사자의 풀밭 lionsgrass.kr ux/ui의 유사점에 대해 썼습니다. 이전엔 이런 책장의 책등으로 책을 구분짓는 ui가 존재하지 않았는데 최근 것들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사자의 풀밭은 만든 지 반 년 된 개인제작 웹서비스입니다.


근데 솔직히 민주당이 20대-30대에게 뭘 그렇게 '특별히' 잘못했는지 도통 모르겧ㄴ음. 아니 딱히 똑떨어지게 (잘) 한게 없다 느끼는것까지는 이해하겠는데 그래서 그들이 반대로 지지하는 국민의힘이나 이준석류는 뭘 그렇게 상대적으로 잘못을 안하고 뭘 그렇게 잘했냐는 질문이 남는거고 그 질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