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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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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싫증내지는 않는 아이로구나. 그래서 좋아, 사랑해. ············또 어디선가 만나자. 뭣보다 백 년이 될지, 천 년이 될지, 영겁의 시간이 지나도록 재회 못 할지도 모르지만. 네 말마따나 서로 사랑하는 두 사람에게 조각의 바다는 좁잖아?
성선설@tha2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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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본인의 죄를 모르다니, 내가 특별히 네 죄를 알려주겠어. 네 죄의 이름은..네가 지금도 살아있다는 거다.
나츠키 스바루@Re0_SUB4RU_
지나가던 난 뭔 죄냐 이자식...!! 아. 물론 난 정의의 편이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동료들에게 부탁해서 해치울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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