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면 사소한 일 따위는 아무래도 좋으려나
Yoei님이 커버한 도후비츠의 수성입니다
여러 버전을 들어봤는데 이게 젤 좋더라구요
예전에 비관론자 / 염세주의로 살아갈때가 있었는데
결국은 긍정주의가 되었습니다
그게 잘 맞더라구요:)
제 주변의 행복과 안녕을 늘 기원합니다
내 인생에서 가장 심하게 시도했었을 때 듣던 곡들 꺼냈어 지금이 그때보다는 덜 우울해도 더 미래가 안 보여 앞으로 어떻게 살지가 아니라 살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그때처럼 차라리 약을 정신 놓고 삼켜서 며칠 의식 잃었다가 깨어나고 싶어 그럼 아무런 책임도 안 져도 되잖아 그냥 죽을지도
우린 알고 있었지, 나답다는 건 어딘데?
예전부터 많이 들었던 라이라이님의 커버버전, 내일 세계가 멸망한다면 입니다
예비군 끝나고 귀가하는 길에 거래처 사장님을 뵈서 거의 반년만에 술을 좀 마셨네요
소맥을 한 7잔정도 마신거 같은데 오랜만에 마셔서 그런지 버겁네요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