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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유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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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유랑자
@TimeoWanderer
권력, 돈 등등 그것들을 바라서 내 술집에 발을 들이는 이들도 있지, 우리 친구는 나에게 무엇을 빌게 될지 궁금해지는군. 물론, 나에게 함부로 내기를 걸 생각은 하지 않는게 좋을걸세 친구여~
Katılım Nisan 2026
12 Takip Edilen12 Takipçiler

@Ivan_Volkov__ "진짜 누님이라고 할 줄은 몰랐는데."
(빙긋 웃는 당신에 마주 웃음 짓는다.)
"나도 잘 부탁해 형씨."
한국어

@TimeoWanderer 누님이요?
(그게 나을지도...)
음, 그럼 누님이라고 부르겠습니다.
(어깨를 으쓱하며 빙긋 웃었다.)
잘 부탁드립니다.
한국어

@Ivan_Volkov__ "역시 못 부르겠지?"
(파하하, 그가 웃었다. 익숙한 반응이다.)
"누님이라고 부르시든, 그건 형씨 알아서~"
한국어

@TimeoWanderer ....ㅈ,잠깐만요.
(너무 어려운데...?!)
....끄응...
(이래뵈도 자기 지인들 이름은 하나도 안 잊어먹는다지만... 이건 당최...)
...그럼 제가 뭐라고 불러야 합니까....?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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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Star_Milky "응~ 예쁜 이름이네, 만나서 반가워 아가씨. 나는 가지고 있는 이름이 너무 많아서 뭐로 말해줘야 할지 고민되네. 우선 먼저 잡담부터 할까? 안 자고 뭐 하고 있었어 아가씨?"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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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오랜 친구 아니신가? 뭣하러 밖에서 기다리고 있고 그래? 얼른 앉기나 해.
차원 방랑자의 상점@clockofpilgram
손님 좀 받아주겠나요? (평소보다 차림을 편히 한 그가 걸어온다.)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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