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본주)와 SK하이닉스 시가총액 추이,
대한민국에서도 1년 만에 엄청난 부와 자산 가치가 창출 되어 유지 중,
누군가 국내 주식 시장에서 1년 만에 수천 조의 새로운 수익이 창출되어 벌고 있는데,
지금 순간 누군가 그만큼 잃고 있다는 '제로섬 게임'이라는 말은 이제 주식에서 쓰면 안될 듯.
큰 놈이 온다, 스페이스 X,
IPO 일정 앞당겨 내달 12일 나스닥 행 추진 중,
로이터 "6월11일 공모가 확정, 6월12일 상장 목표"
미국 증시 역사상 최대 규모의 상장이 될 수 있는 가능성에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 큰 놈의 상장이 현재 글로벌 미국 증시에서 시장의 호재로 이어갈지, 유동성을 흡성대법하는 시장의 충격으로 이어질지,
?
다가오는 5월28일은 국민연금의 5년 단위 중기 자산 배분안이 결정되는 날,
국민연금 2월 공시 기준 올해 국내 주식 수익률 49.8%, 해외 주식 수익률 3.2%,
국내 주식 목표 비중 14.9% -> 2월말 기금 공시 기준 24.5%로 비중 초과된 상태,
투자 한도 초과된 국내 주식 비중 자산 배분을 늘리는 선택을 할까, 기계적 매도로 초과된 국내 주식 비중을 줄이는 선택을 할까,
기로에선 국민연금의 선택은 과연?
상황이 이렇게 되면
바이낸스-고팍스는 마음이 급해집니다
결국 오더북 공유를 먼저 해서
한국 코인시장에서 시장을 주도하는 거래소가 되려고 하는 것 이기 때문에 바이낸스 입장에선 경쟁자 등장이 상당히 거슬리겠죠
바이낸스 입장에선 인도네시아의 TOKOCRYPTO 거래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업비트와 업비트 인도네시아가 오더북 공유를 하고 있는 것처럼
업비트를 벤치마킹하여
고팍스와 TOKOCRYPTO와의 오더북 공유를 준비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다만 코인원, 고팍스 둘다 아직 VASP 갱신이 안되었기 때문에
바이낸스가 고팍스를 통해서 선제공격을 하지는 못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여기서 또하나의 접근성 문제가 생기는데
현재 고팍스의 실명계좌 연결 은행이 전북은행이라는 것인데요
코인원이 접근성이 매우 좋은 카카오뱅크와 연결된 것과 달리
전북은행의 경우 저같은 코인충들을 제외하고는 일반 유저들 입장에선 접근성이 매우 매우 떨어지죠
심지어 빗썸의 과거 실명계좌 연동 은행이었던 농협중앙은행보다 접근성이 훨씬 더 안 좋다고 보입니다
과연 누가 먼저 오더북 공유에 성공할지 기대가 됩니다
하나금융지주 자회사인 하나은행이 두나무에 1조원 투자, 지분 6.55%확보,
- 두나무(업비트) 지분 6.55%(228만4,000주)를 약 1조32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
- 계산해 보면 두나무 1주당 43만9,230원의 가치
- 현재 두나무 비상장주식 장외 시세 약 29만1,000원(추정 시가총액 약 9조8,694억원)
- 내가 작년 상반기까지 분할 매도로 처분한 두나무 주식 약 640주 평균매도가 약 18만원 ㅠㅠ
중부권 지방 도시에서 평생을 작은 식당 자영업 하시고 오래전 정리하셨음. 지금 70후반이신데 대략 5년 전까지만 해도 근교 식당에서 주방일 도와주는 등 계속 일하셨음.
몇 년전 90년대에 투자한 저주지 주변 땅을 노부부께서 60억원에 매도하심. 그곳은 호수공원으로 개발이 완료되었고 호수 주변으로 최근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들이 엄청나게 들어서고 있음.
역대급으로 폭등한 국내 주식 시장에서
현 시점 웃지 못 하고 있는 one of '개미' 투자손익 현황,
- 국내 주식 투자 잔고 현황(작년부터 이월 된 미실현손실 포함) : 총 매입비중 119,684,615원, 잔고평가손실 -15,671,350원
- 올해 기준 연초부터 현재까지 미실현손실 : -3,498,036원
- 올해 기준 연초부터 현재까지 실현수익 : +7,045,206원
현재 마음 가짐 : 국내 주식 장에서 지금 당장 나는 아니더라도 점점 더 돈을 버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많아 질 수록 나도 앞으로 돈을 벌 확률이 높아진다는 마인드로 대응하고 인내하면서 대기표 뽑고 순서 기다리는 중 ㅠㅠ
Slowly but Surely.
모든 세대 올해 순매수 1, 2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어딜가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얘기가 들리는 중,
동네 커피숍에서 테이크아웃 대기 중에도 아주머니 3명이 삼성전자를 6만원에 샀느니, 8만원에 샀느니, 수익률 300%넘는 것 아니냐 등등,
엘리베이터를 타기 전 기다리는 그 짧은 시간에도 하이닉스 ETF하려면 교육을 들어야 하느니 등등,
전 국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러브홀릭 시대 도래함 ^^
@RayDalio Gold is analog capital. Bitcoin is digital capital. Transparency is a feature, not a bug, making $BTC suitable as global collateral. Since we adopted the Bitcoin Standard on Aug. 10, 2020, Bitcoin has outperformed gold with a higher Sharpe ratio.
While Bitcoin gets a lot of attention, it hasn’t played the safe-haven role many expected. In my view, there are a few reasons why.
First, Bitcoin lacks privacy. Transactions can be monitored and potentially controlled, which is why central banks aren’t looking to hold it.
Second, it also has a high correlation with tech stocks. When investors get squeezed in other areas of their portfolio, they sell their Bitcoin to cover it.
Third, it’s a relatively small and controllable market, whereas gold stands alone. There is only one gold.
Ultimately, gold is more widely held, deeply established, and still plays a central role in the global sys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