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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yzxz

Katılım Mayıs 2026
30 Takip Edilen37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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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yzxz·
@4dminw5n 늙어 죽는 게 꿈이라고 하니까 아주 씨발 사람 안 재워서 수명 단축 시키는 경로로 틀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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制
@abyzxz·
@4dminw5n 답 떠 조기 퇴근 안 하고 전기 고문 장전하는 꼴 보기 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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制
@abyzxz·
@hxxx0xxx 딱 보니까 이해 개같이 실패한 것 같은데 그 인간이 어떤 새끼길래 무기한 웨이팅으로 취향 개조 고프게 만드냐고 별볼 일 없는 새끼면 내가 억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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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영
송호영@hxxx0xxx·
@abyzxz 번갈아 하고 싶은 맘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건 그 인간 의사도 물어 봐야 하는 문제라. 애초에 오픈 미정이라고 말했다. 무기한 웨이팅이 취향이라면야, 딱 어울리는 자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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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영
송호영@hxxx0xxx·
@abyzxz 부재중 세 통은 애정이라고 누가 읊어대던데, 그 이상은 의미가 뭐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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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yzxz·
@hxxx0xxx 누가 들으면 혈연인 줄 알겠네 빌어먹을 놈이 굳이 하나일 필요가 있나 둘 이상도 충분히 자리 꿰차서 번갈아 호흡기 수명 깎을 수 있다는 게 내 주장인데 형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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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영
송호영@hxxx0xxx·
@abyzxz 벌써부터 그런 악취미에 물들면 형으로서 심히 곤란한데. 네 담배값보다 비싼 호흡기 기능 다 하는 꼴이 보고 싶은 거라면 이미 그 자리에 빌어먹을 놈 하나 자리하고 있으니 줄 서. 오픈 시기는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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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yzx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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嶔觷
嶔觷@Che_Geumhak·
@abyzxz 왜 안 올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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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yzxz·
인상 좀 펴 너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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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yzxz·
@suheieeg 내가 뭐 겪어 봤자 형 얼마나 겪었다고 파악하기에 충분했다는 투로 말을 하셔 귀하게 자란 도련님이시라 겁만 줘도 남 보기 부끄럽게 눈물 짤까 봐 애써 주먹 삼가는 거 여즉 몰라 주면 도리어 내 심사가 뒤틀리지 않을까 생각 좀 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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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x@suheieeg·
@abyzxz 여태껏 겪었으니 알 테지만 구태여 더 떠들자면 난 한 단어만 꽂아 듣는 것 알지 곁 안 떠난다는 말로 해석할게 이미 뒤틀려진 심기 더 뒤틀리는 것 보고 싶으면 내 앞에서 뒤돌든지 해 그리고 넌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거라니까 아직도 내 앞에서 세울 자존심이라는 게 남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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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suheieeg·
오후에 올 테니까 내 생각 들면 부재중 남겨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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制
@abyzxz·
흉추 7번 바로 아래 내 이름 석 자 새겨 넣고 싶어 심장이랑 인접한 뼈마디가 내 이름 죽을 때까지 기억하고 수십 년 뒤에도 내가 나오는 감몽 꾸게 만들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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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yzxz·
@hxxx0xxx 대개는 전례 없는 일 구태여 하지 말라고 청하는 건 하라는 의미던데 불쑥 찾아가서 담배 연무 폐부 깊이 각인시켜 드릴까 싶어 콜록대다가 주저앉는 것까지 구경하면 그날 분량 도파민 충족하고 딱 좋겠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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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영
송호영@hxxx0xxx·
@abyzxz 아무래도 주변 고등학생이 은이 하나였는데, 연락 쌓아두는 기질이 비슷한 게 고등학생들은 다 그런가 싶었던 거지. 종종 쌓아두는 건 환영이지만 숨 잘 쉬고 있나 독서실이라도 불쑥 찾아오는 건 좀 무섭다? 아직 오진 않았지만, 아무래도 내 호흡이 남들에 비해 퍽 불안정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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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yzxz·
@hxxx0xxx 다채롭다랑 채도 높다랑 엄연히 다른데 채도 0에 수렴하고 피내음 나는 사람들보단 합격이지 앞으로도 종종 그럴 예정이니까 익숙해져 법대생 치고는 일반화의 오류가 얼마나 뒤통수 치는지 잘 모르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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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영
송호영@hxxx0xxx·
@abyzxz 법대생은 다채롭다고 누가 그래. 오히려 더 칙칙하다면 칙칙할 텐데. 미모 자랑 아니라기엔 제법 뻔뻔하게 부재중 쌓아놓았더라. 은이 연락인 줄 알 정도로. 고등학생들은 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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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yzxz·
내가 부재하는 단 한 순간도 입 찢지 마 내가 쥐여 주는 일시의 궁핍한 환락 제하고는 가뜩이나 비좁은 속 한 켠에 들이지 말라고 설단 무거이 읊어 미사여구 닮은 저주 수신인 틀려먹지 않고 가서 닿아 지겹게 늘러붙어 뼈 갉아먹을 정도로 영속히 유효하기를 존나게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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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yzxz·
@suheieeg 이제 보니까 달램 받아야 할 건 내가 아니라 존나 뒤틀리신 형 심경이었네 그런 이유로 영 떠나는 건 진짜 애새끼 같아서 손 털려니까 걱정 붙으셔 내어준다는 의미 언제 바뀐 건지 조금은 궁금해도 고운 상판 다치면 안 되니까 손 거두는 거야 것 말고 볼 게 뭐 있어야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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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suheieeg·
@abyzxz 달램 받아본 전적이 없어서 그런 쪽으론 젬병이고 애새끼 빈정이나 상하게 할 줄 아는데 알아서 마음 풀고 풀리면 알아서 돌아오라고 하면 영 떠날 건가? 뺨이라도 한쪽 내어줄까 그렇다고 네가 날 팰 수 있다는 건 아니고 그냥 쳐다보게는 해 주겠다고 너 내 앞에서 손 못 올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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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yzxz·
@hxxx0xxx 주변에 죄 시커먼 것들뿐이라 채도 높은 사람이 희귀종일 지경이야 상판 자랑은 절대 아니긴 했는데 누구라도 곱게 봐 준단 건 좀 다행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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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영
송호영@hxxx0xxx·
@abyzxz 다른 사람도 아니고 평범한 법대생 시야에 얼굴 비추려고? 외모 자랑이었다면 나름 성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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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yzxz·
싸게 굴지 마 팰 맛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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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우
투우@xndnrus·
짙은 불면은 응당 나만의 것이 아닐 텐데 새벽은 무한히도 고요하고 삭막하지 결국 비틀어진 심보로 당신을 비롯한 다른 이들에게까지 흉몽을 전할 뿐이야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검은 꿈 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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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yzxz·
@fleshpotz 사업 꾸리려면 관상 볼 줄도 알아야 하나 봐 근데 땡 존나 틀리셨어요 싸가지 챙기고 하는 서비스 업종도 아니면서 뭘 그리 깐깐히 구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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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s⃦
s⃦i⃦t⃦u⃦s⃦@fleshpotz·
@abyzxz 이목구비에 주차된 눈코입만 봐도 이력이 대충 보인다 일단 싸가지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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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yzxz·
@fleshpotz 30분 따리 인내심 고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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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yzxz·
@fleshpotz 아이 씨발 이력서에 이름도 안 넣었는데 까? 0 고백 1 차임 이런 기분인가 여하튼 더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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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u⃦s⃦
s⃦i⃦t⃦u⃦s⃦@fleshpotz·
@abyzxz 고착된 악습은 10대부터도 못 고쳐먹는가 보다 이 새끼 하여튼 말 더럽게 안 듣네 충견 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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