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ar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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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aryu
@attar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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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참 좋아진거같아요 어제의 일상은 항암주사 맞고 24시간 ~72시간 이후에 백혈구 촉진 주사 맞아야한다고 삼성에서 가정 간호사를 보내주셔서 집까지 친히 와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그저께는 온 몸이 아파서 밤새 잠을 설치고 어제는 저 주사 맞았지만 꿀잠자구......하루종일 진짜 환자처럼 좀비같이 있었어요 ㅠㅠㅠ 속이 계속 울렁울렁.....좀만 비어도 울렁울렁....... 약 처방받은거 다 먹을거 같음 ...............울렁울렁 그리고 모든 음식이 써서 미치겠네여 하하하핳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한 10년전쯤 부터인가... 아마 그정도 됐을거에요. 서핑에 미쳐가지고 다니던 멀쩡한 직장도 그만두고 전세계 많은 나라 돌아다니며 물밥을 쌓기 시작한게 말이죠. 지금은 파도가 들어오는 조그마한 어촌마을에서 관련업도 하고 주식트레이닝도 겸하면서 오손도손 네식구 행복함을 만끽하며 살고 있어요. 아참. 그러고보니 와이프도 서핑하다 만났네요 ㅎ 부족함은 항상 존재하는 거주환경이에요. 도시권이 아니다보니 아이들이 아프면 걱정이 먼저 앞서지만, 그래도 만족도를 낮춤으로 인해 맞춰지는 레벨은 오히려 욕심이 작용하지않아 더욱이 풍족함 느낌마저 듭니다. 수많은 X의 게시물을 보다보면 정작 자기자신을 숨기며 거짓된 내용을 표현하고 알리는 분들도 계시던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요? 부끄러워 하지마시고 용기내어 보세요. 그리고 힘듦은 숨긴다고 해결되지가 않아요. 오히려 넓게 펼치는게 더 쉬운 해결방법이랍니다. 저도 인생의 과도기가 굉장히 오랫동안 지속되었던 때가 있어요. 슬럼프를 극복하지못해 뭘 해도 안됐었죠. 오히려 숨기지않고 타인에게 도움을 받고 함께 풀어나가다보니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제 닉네임이 '닥처슬럼프'인 이유가 그때문이기도 해요. 어렵다고 힘들다고 움추리지 마시고 저처럼 만족도를 낮춰보세요. 그게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지혜를 발휘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숨김없이 앞으로 제 이야기를 풀어나가보겠습니다. 진심은 언제나 통했으니까요! 저의 이야기에 공감하시면 언제든지 팔로우 해주세요. 함께 진실되게 소통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