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ar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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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ar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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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울 Katılım Nisan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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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aryu
attaryu@attaryu·
운이 좋아 취소표 대기가 되어 KIA 경기 보고 왔습니다...오늘은 이겨보나 싶었는데 패!!!😭 해가 지고 바람이 부니 쌀쌀하더라구요~ 오늘은 개인적으로 큰 전환점을 찍은 하루이기도 하네요. 모두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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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핑💗
도도핑💗@queendodoing·
[드디어 마지막 항암주사 맞는날😭] 오늘은 이번 치료 중 14번째 항암 주사이자 내 인생 21번째 항암주사 맞는 날. 케모포트 없이 팔에 다 맞느라고 혈관도 별로 안 남아서 오늘도 발 채혈했지만 그동안 고생했다 내 몸뚱아리ㅠㅠㅠ 27일 수술까지 몸 관리 잘하자 부디 오늘이 내 인생 마지막 항암 날이길 계속 응원해주신 엑친들 감사합니다 다들 건강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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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핑💗@queendodoing

세상이 참 좋아진거같아요 어제의 일상은 항암주사 맞고 24시간 ~72시간 이후에 백혈구 촉진 주사 맞아야한다고 삼성에서 가정 간호사를 보내주셔서 집까지 친히 와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그저께는 온 몸이 아파서 밤새 잠을 설치고 어제는 저 주사 맞았지만 꿀잠자구......하루종일 진짜 환자처럼 좀비같이 있었어요 ㅠㅠㅠ 속이 계속 울렁울렁.....좀만 비어도 울렁울렁....... 약 처방받은거 다 먹을거 같음 ...............울렁울렁 그리고 모든 음식이 써서 미치겠네여 하하하핳 이 또한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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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aryu
attaryu@attaryu·
@yojo_pilot 아직 현장에서 승리의 기쁨을 못느껴보고 있습니다. 무승부까지만...😭 가다보면 이기는 날이 오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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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jo_pilot
yojo_pilot@yojo_pilot·
@attaryu 운 좋게 원하는 경기를 보고 오셔서 기분이 좋으셨겠어요. 이겼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날씨도 너무 좋았네요. 이겼으면 저런 날씨에 승리를 자축하며 야장에서 술 한잔 기울이면 딱이었겠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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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aryu@attaryu·
운이 좋아 취소표 대기가 되어 KIA 경기 보고 왔습니다...오늘은 이겨보나 싶었는데 패!!!😭 해가 지고 바람이 부니 쌀쌀하더라구요~ 오늘은 개인적으로 큰 전환점을 찍은 하루이기도 하네요. 모두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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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aryu@attaryu·
@authorhee72 없던 아이디어도 요럴땐 팍팍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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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hee72
authorhee72@authorhee72·
난 완전히 새 됐어....ㅜㅜ 데이트 하느라 작업을 마무리 못했다. 오늘 수정 대본 미팅이 있는데 아마 욕 먹겠지. 알면서도 어쩔 수 없었다. 모든 걸 얻을 수는 없으니까... 나이가 들어도 여전한건 있네.... 급박해지면 두뇌가 빨라진다. 사랑할 때도 그랬고 마감 앞에서도 그렇다. 결국 나는 늘 벼랑 끝에서 제일 선명해지는 사람인 것 같다. 어머.. 이거 사람이 쓴거 맞아? 이 사람 이제 한물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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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aryu
attaryu@attaryu·
@yojo_pilot 집이 이렇게 지어질수도 있네요. 신기하기도하고 보기에는 아름다운데 살기엔 불편하겠다 싶기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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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jo_pilot
yojo_pilot@yojo_pilot·
x.com/I_love_family1… 🧑‍✈️안녕하세요. 요리를 조아하는 "요조 파일럿" 입니다. 저는 꿈이 있습니다. 60세 이전에(최대한 빨리) 에어라인을 은퇴하고 세계 여행을 다니는 것입니다. ✈️ 🌈짧게는 3개월부터 길게는 1년까지 여러 나라를 이동하며 살아보고 싶습니다. 그곳의 문화를 느껴보고 사람들과 행복을 즐기고 싶습니다🌈 🧑‍✈️즐기는 수단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좋아하는 요리를 통해 세계 각국의 사람들과 나눠 먹으며 교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둘째는 해당 나라의 자연 명소를 하늘에서 바라보고 싶습니다. 보유하고 있는 "자가용 항공 면허증"으로 직접 비행하면서 말이지요🙏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아름다운 영상을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 #경비행기투어 #조종사의꿈 #외국살기 #힐링영상 Manarola Terre, Ita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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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노스
리바노스@CryptoPILO28303·
금왕설렁탕과 김치&고기만두 도착 김치까지 주시니까 너무 좋네요- 비록 제가 본점 매장에 갈 시간이 안 되어, 배송주문하여 죄송합니다. 힘든 시기에 금왕설렁탕은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heavent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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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oppon
Rhoppon@rhoppon·
오랜만에 용산에 일있어서 갔다가 주차장이 있길레 구경삼아 들어갔다. 저 구석에 이쁜 차가 있길레 궁금해서 가까이 가봤다. 와 진짜 이쁘다. 엄청 공기역학적이다. 차 주인이 관리도 잘했네 광나네. 아니 어떻게 이렇게 이쁘지? 나도 모르게 문을 열었다. 어라? 열리네? 앉아봤다. 뭐야 내 차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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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aryu
attaryu@attaryu·
@456girls 오늘 와퍼세트 먹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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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girls ⚡️Premium+
단지 버거킹을 사러 갔을뿐인데? 문앞에 헉...🤣 #눈물의폭탄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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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hee72
authorhee72@authorhee72·
엑친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는 비겁했습니다. 반지를 건네는 그 순간에도 하고 싶은 말을 끝내 삼켰습니다. 그녀가 부담스러워하면 어쩌지... 그녀를 잃게 되면 어쩌지... 두려움이 용기보다 컸습니다. 결국 X에 농담처럼 올렸고 전화로도 비겁하게 돌려 말했습니다. "친구들한테 말했는데 네가 나랑 결혼 안하면 내 친구들이 다들 널 가만두지 않을 것 같아." 그랬더니 그녀가 말했습니다. "그거 프로포즈라고 생각했어. 우리 결혼하기로 하고 만나는거 잊었어? 마지막 기회 줄게. 진심이 뭔지 말해봐." 저는 말했습니다. "나랑 결혼해줄래?" 그녀가 물었습니다. "정말 나 사랑해서 결혼하자는거 맞지?" 저는 대답했습니다. "응." 그녀가 울었습니다. 저도 울었습니다. 제가 너무 우니까 그녀가 먼저 말했습니다. "오빠 보고 싶어. 나 지금 갈게." 그녀는 제게 엄마 같고 때로는 누나 같고 그리고 사랑하는 여자입니다. 비겁한 저를 끝까지 기다려준 사람. 그녀가 저를 품어주었습니다. 잘 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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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맨
불닭맨@Buldakguy·
진짜 비상인 게 체감된다. 나는 회사에서 부자재 발주 담당인데 이번 주 월요일부터 거래처들이 자재값 인상 결재확인 서류를 보낸다. 인상률이 역대급이다. 많이 오른 건 2배까지 찍었다. 지금 현장에서 바로 느껴진다. 아마 4월 중순부터 소비자들도 크게 체감될 듯.. 이런 망할.. X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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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aryu
attaryu@attaryu·
@yentreeno1 2014년에 코인 정보를 주실 정도면 진짜 앞서가신 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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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e-ron
Bbae-ron@yentreeno1·
@attaryu 이더 부자형님 덕분에 다들 부자 되는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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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e-ron
Bbae-ron@yentreeno1·
변호사 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가 수임하여 업무 봐주는 사람중에 저에게 2014년에 코인 정보를 주신 형님이 있는데요 이 형님은 이더리움 10,000개 + 비트코인 (수량모름) 가지고 있어서 코인 관리를 제 친구한테 맡기는데요 수임료를 매달 이더리움으로 받고 있다고하네요 벌써 몇년째 수임해서 자산관리를 해주고있는데 가만히 있어도 코인이 계속 늘어나는 변호사 친구가 너무 부럽습니다.ㅎ 이 친구가 수임하면서 해결했던 사건은 형님이 블록체인닷컴 지갑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으로 이자를 받고 있었는데요 어느날 말도 없이 지갑을 동결해서 코인이 묶이는 사건이 발생 했었습니다. 그때 제 친구가 블록체인닷컴에 연락해서 지갑동결 해지하고 이자 받는것을 계속 받도록 해결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사건 해결하면서도 이더리움을 꽤 받은걸로 알고 있는데 이 친구도 변호사 수입보다는 결국 코인투자를 더 믿고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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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hee72
authorhee72@authorhee72·
3월 29일 일요일 아내의 기일이었습니다. 그녀는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모두 말해주었으니까요. 우리는 함께 성당에 갔습니다. 아내를 위해 연미사를 드렸고 백합과 장미, 그리고 안개꽃을 안고 아내가 잠든 곳을 찾아갔습니다. 저는 기도했습니다. "자기 이제 자기 보내주려고... 여기 이 친구랑 잘 지내보고 싶어졌어 허락해줄래?" 울음을 참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울었습니다. 그녀가 저를 안아주었습니다. 말없이...그냥 꼭... 고개를 들었을 때 그녀는 아내의 사진 앞에서 눈을 감고 한참을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바라보며 마음이 조용히 확고해졌습니다. 이 여자랑 결혼하고 싶다. 그래서였습니다. 4월 1일 그녀가 꼭 만나자고 했을 때 저는 이미 다짐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반지를 건네야겠다고... 반지는 건넸습니다. 그런데 말은 끝내 못 했습니다. 비겁한 이유는 이전 글을 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결국 그 말은 그녀의 입을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우리 결혼하기로 하고 만나는 거잖아. 아니야?" 그리고 그녀가 제게 왔습니다. 지금 그녀는 예쁘게 자고 있습니다. 오늘 밤 문득 물었습니다. "묘소에서 기도하던데 어떤 기도 했어?" 그녀는 한동안 말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그러다 조용히 입을 열었습니다. "언니… 오빠 제가 언니가 못해준 사랑 마음껏 해주고 잘 보살피겠다고. 언니도 이제 마음 놓고 평안하시라고." 저와 그녀는 안고 한참을 울었습니다. 어느 누구보다 그녀에게 잘하겠습니다. 평생 아끼고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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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쳐슬럼프
닥쳐슬럼프@shutup__slump·
우리가족은 'EBS 한국기행'에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바닷가 마을에 귀촌하여 파도타며 사는 우리가족의 일상이 방송국에서도 꽤나 궁금했나봐요. 부끄럽지만 X에 공개해봅니다. 실명도 나오고 가족일원(아들은 아직 탄생 전 ㅋ)이 전부 다 나오기때문에 악플은 너무나 무섭습니다. 정중히 사양해요 재밌게 시청해주세요 😆 영상은 댓글에~
닥쳐슬럼프@shutup__slump

한 10년전쯤 부터인가... 아마 그정도 됐을거에요. 서핑에 미쳐가지고 다니던 멀쩡한 직장도 그만두고 전세계 많은 나라 돌아다니며 물밥을 쌓기 시작한게 말이죠. 지금은 파도가 들어오는 조그마한 어촌마을에서 관련업도 하고 주식트레이닝도 겸하면서 오손도손 네식구 행복함을 만끽하며 살고 있어요. 아참. 그러고보니 와이프도 서핑하다 만났네요 ㅎ 부족함은 항상 존재하는 거주환경이에요. 도시권이 아니다보니 아이들이 아프면 걱정이 먼저 앞서지만, 그래도 만족도를 낮춤으로 인해 맞춰지는 레벨은 오히려 욕심이 작용하지않아 더욱이 풍족함 느낌마저 듭니다. 수많은 X의 게시물을 보다보면 정작 자기자신을 숨기며 거짓된 내용을 표현하고 알리는 분들도 계시던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요? 부끄러워 하지마시고 용기내어 보세요. 그리고 힘듦은 숨긴다고 해결되지가 않아요. 오히려 넓게 펼치는게 더 쉬운 해결방법이랍니다. 저도 인생의 과도기가 굉장히 오랫동안 지속되었던 때가 있어요. 슬럼프를 극복하지못해 뭘 해도 안됐었죠. 오히려 숨기지않고 타인에게 도움을 받고 함께 풀어나가다보니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제 닉네임이 '닥처슬럼프'인 이유가 그때문이기도 해요. 어렵다고 힘들다고 움추리지 마시고 저처럼 만족도를 낮춰보세요. 그게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지혜를 발휘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숨김없이 앞으로 제 이야기를 풀어나가보겠습니다. 진심은 언제나 통했으니까요! 저의 이야기에 공감하시면 언제든지 팔로우 해주세요. 함께 진실되게 소통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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