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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cksso2

‘하이라이트’에 추천 영화, 책 소개글, 발제문을 모아두었습니다. 매달 첫째 주 목요일에 책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서울 Katılım Haziran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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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루뚜뚜@bbacksso2·
[5월의 책] 톰 소여의 모험 / 마크 트웨인 어린 시절에 마크 트웨인의 [톰 소여의 모험]은 동화책이나 만화 영화로 만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도 이번 기회에 완역본으로 마크 트웨인의 대표작을 몽땅 읽어보려고 합니다. [톰 소여의 모험], [허클베리 핀의 모험]이 대표작인데요. 각각 5월, 6월의 선정 도서로 지정해 읽어보려고 합니다. 먼저 5월에는 [톰 소여의 모험]으로 떠나보실까요? 아이와 함께 읽으셔도 좋답니다. 원서로 읽으셔도 좋아요. • 매달 첫째 주 목요일에 책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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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fel Garrido
Mafel Garrido@GarridoMafel·
Tramo final del río Minho. Fotografía tomada desde Vilanova de Cerveira en Portugal, correspondiendo la otra margen a España (Galicia) 📷 Maf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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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fel Garrido
Mafel Garrido@GarridoMafel·
Tramo final del río Minho. Fotografía tomada desde Vilanova de Cerveira en Portugal, correspondiendo la otra margen a España (Galicia) 📷 Maf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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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j Karpathy
Andrej Karpathy@karpathy·
Personal update: I've joined Anthropic. I think the next few years at the frontier of LLMs will be especially formative. I am very excited to join the team here and get back to R&D. I remain deeply passionate about education and plan to resume my work on it i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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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과꿈
숨과꿈@rouge8234·
추억은 잘 공간화 되어 있을수록 그만큼 더 단단히 뿌리박아 변함없이 존재하게 된다. - 공간의 시학. 다정한 공간에서 함께 한 시간은 관계를 동사로 자라나게 한다. 단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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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i
kidi@cozkidi·
시험범위가 너무 많을 때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 타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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唯心造
唯心造@usimjo2025·
조만간 이 정도 갯수를 한번에 먹을 것만 같은 불안감이 엄습하는 저녁 계란삶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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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루뚜뚜
뽀루뚜뚜@bbacksso2·
결혼 전에 읽은 '모순'과 결혼 후에 읽은 '모순'의 감상이 다르네. 세상을 더 많이 알게 된 건가? 안진진의 시각에 대해 자꾸 반론을 제기하고, 멈칫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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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루뚜뚜
뽀루뚜뚜@bbacksso2·
@rouge8234 아!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이건 아직 못 읽어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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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과꿈
숨과꿈@rouge8234·
@bbacksso2 ㅋㅋㅋ맞아요. 저도 그랬어요!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읽다가 좋아서 모순까지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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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루뚜뚜
뽀루뚜뚜@bbacksso2·
사람들은 작은 상처는 오래 간직하고 큰 은혜는 얼른 망각해버린다. 상처는 꼭 받아야 할 빚이라고 생각하고 은혜는 꼭 돌려주지 않아도 될 빚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의 장부책 계산을 그렇게 한다. -모순/ 양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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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루뚜뚜
뽀루뚜뚜@bbacksso2·
@rouge8234 넹넹, 예전에 읽었는데 다시 봐도 재밌네요. 번역체에 길들여지기 싫을 때 가끔 꺼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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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과꿈
숨과꿈@rouge8234·
@bbacksso2 저도 겨울부터 양귀자님 소설 읽었는데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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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루뚜뚜
뽀루뚜뚜@bbacksso2·
@GarridoMafel I’m going to treasure each and every day and keep living happily togeth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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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루뚜뚜@bbacksso2·
결혼기념일 축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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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루뚜뚜
뽀루뚜뚜@bbacksso2·
@by4pril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지 넹넹, 맞아요. 어린 시절의 감성과 추억을 건드리는 노랫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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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pril
4pril@by4pril·
@bbacksso2 예전 노래들은 가사가 쏙쏙 들어와서 좋아요. 그래서 지금도 생생하게 남아있는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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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루뚜뚜
뽀루뚜뚜@bbacksso2·
🎵 혜화동 / 동물원 어제 우연히 텔레비전에 동물원 노래가 나오길래 순수한 노랫말이 인상깊어 가져와 봅니다. 비오는 날에는 메마른 감성도 촉촉하게 youtu.be/iRnUrdHxTyo?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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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아빠($TSLA$)
부와 빈곤의 결정적 차이 마인드셋이 모든 것을 바꾼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들은 다 부자인 이유가 있고,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 이유가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이유의 대부분은 바로 마인드셋에 있다. 돈의 양이나 운, 배경이 아니라, 돈을 대하는 생각과 행동 패턴이 장기적으로 부를 쌓느냐, 아니면 계속 소진하느냐를 결정한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마인드셋은 근본적으로 다르다. 이는 수많은 부자 인터뷰, 재테크 전문가들의 연구, 그리고 실제 성공 사례를 통해 반복적으로 확인된 사실이다. 단순히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추상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구체적인 사고 방식과 습관의 차이다. 1. 돈을 보는 방식: ‘자산’이냐 ‘소비’냐 부자는 돈을 자산으로 본다.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게 만든다. 주식, 부동산, 사업 등에 투자해 돈이 불어나는 구조를 만든다. 그들은 “지금 쓰는 즐거움”보다 “미래에 더 큰 자유”를 선택한다. 반면, 많은 가난한 사람들은 돈을 즉각적인 소비 도구로 본다. 월급을 받으면 바로 쓰고, 카드 할부로 생활을 유지한다. “열심히 일했으니 즐겨야지”라는 생각은 이해가 되지만, 이 패턴이 반복되면 자산은커녕 빚만 늘어난다. 2. 시간과 노력의 투자 방향 부자는 자기 자신에게 투자한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책을 읽고, 네트워크를 넓히는 데 시간과 돈을 아끼지 않는다. 그들은 “학교는 끝났지만 배움은 평생”이라는 마인드를 갖는다. 가난한 마인드셋은 “이미 충분히 배웠다”거나 “배워봤자 소용없다”는 생각에 갇히기 쉽다. 퇴근 후 넷플릭스나 게임으로 피로를 푸는 대신, 부자들은 그 시간을 부수입을 만들거나 지식을 쌓는 데 쓴다. 작은 차이가 10년 후에는 엄청난 격차가 된다. 3. 위험과 실패에 대한 태도 부자는 계산된 위험을 감수한다. 실패를 “학습 비용”으로 본다. 워런 버핏, 일론 머스크 같은 사람들은 수많은 실패를 겪었지만, 그걸 발판으로 삼았다. 가난한 마인드셋은 실패를 두려워한다. “실패하면 끝장”이라고 생각해 안정적인 직장과 월급에만 매달린다. 하지만 인플레이션이 계속되는 시대에 “안정”만 추구하면 실질 구매력은 점점 떨어진다. 4. 책임감의 위치 부자는 모든 결과를 자신의 책임으로 본다. 시장이 나빠도, 경제가 어려워도 “내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고민한다. 그래서 위기 속에서도 기회를 찾는다. 반면, 가난한 마인드셋은 외부 탓을 하기 쉽다. “정부가 잘못해서”, “회사에서 승진 안 시켜줘서”, “운이 나빠서”라는 말들이 습관이 되면, 스스로 변화를 만들 동력이 사라진다. 마인드셋은 바꿀 수 있다 좋은 소식은, 마인드셋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점이다. 처음에는 불편할 수 있다. 소비를 줄이고, 투자 공부를 시작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를 연습하는 건 쉽지 않다. 하지만 1년, 3년, 5년 후의 자신을 생각하면 충분히 가치 있는 노력이다. 결국 부와 빈곤의 차이는 “운”이나 “배경”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작은 선택과 생각의 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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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굽는타자기
책굽는타자기@Typewriter_88·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친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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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과꿈
숨과꿈@rouge8234·
비슷한 시간에 같은 생각 되게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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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퇴근후@afterwork0307·
결혼 앞둔 30대가 보험 정리할 때 점검 항목이 따로 있음 ① 실손보험 중복 확인 — 부모 가족 특약 포함 여부 체크. 결혼 후 배우자 직장 단체보험이랑 중복되면 보험료 낭비 케이스 많음 ② 종신·CI 보험 재검토 — 20대에 가입한 종신보험이 결혼 후 맞는 구성인지 확인. 정기보험으로 전환하면 보험료 절감 가능 ③ 수익자 변경 — 부모님 → 배우자로 보험금 수익자 변경. 놓치면 나중에 분쟁이 생기는 구조임 ④ 실손 갱신 타이밍 — 3년 갱신형이면 보험료 급등 직전에 장기 고정 전환 가능 여부 확인 연간 보험료 합산이 수입의 8~10% 초과하면 구조 잘못된 거임 비상금 3~6개월 + 실손 하나면 나머지는 저축·투자로 돌리는 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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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디터
예디터@yeditor_i·
“차는 세차만 열심히 하면 오래 깨끗할 거라 생각하시죠?” 근데 진짜 중요한 건 세차 후 ‘평소 습관’입니다. 차주분들이 아무 생각 없이 하는 행동들이 도장면 잔기스를 계속 만들고 있거든요. 돈 안 들이고 내 차 광택 오래 유지하는 방법, 사실 엄청 기본적인 것들입니다. 1️⃣ 물티슈로 새똥·벌레 닦지 마세요 ❌ 급하다고 물티슈로 슥슥 닦는 분들 많습니다. 근데 새똥이나 벌레 안에는 딱딱한 이물질도 섞여 있어서 그 상태로 문지르면 도장면을 그대로 긁고 지나갑니다. 특히 검은차는 햇빛 아래서 바로 티 납니다. 2️⃣ 먼지털이·기름걸레 사용 자제 예전엔 차에 먼지 앉으면 깃털 먼지털이나 기름걸레로 많이 닦았죠. 근데 사실상 먼지를 도장면 위에서 비비는 겁니다. 결대로 잔기스 엄청 생깁니다. 먼지는 결국 세차로 씻어내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3️⃣ 세차 후 물왁스(퀵디테일러)는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세차하고 드라잉 끝나면 사람 진짜 방전됩니다. 그래도 물왁스나 퀵디테일러 한번 해주면 다음에 새똥, 벌레, 산성비 맞았을 때 도장면 보호력이 확 달라집니다. 개인적으로는 귀찮아도 꼭 추천드리는 단계입니다. 4️⃣ 세차 용품 트렁크 방치 금지 여름 트렁크는 거의 찜질방 수준입니다. 겨울엔 또 얼었다 녹았다 반복되고요. 약품들 그렇게 방치하면 성분 변질되는 경우 꽤 많습니다. 가능하면 상온 보관 추천드립니다. 5️⃣ 드라잉 타월이랑 버핑 타월 같이 빨지 마세요 왁스·코팅 성분 묻은 버핑 타월이랑 드라잉 타월 같이 세탁하면 드라잉 타월 흡수력 확 떨어집니다. 드라잉 타월은 미지근한 물에 단독 세탁이 가장 무난합니다. 그리고 진짜 마지막으로… 커피컵, 가방, 쇼핑백 같은 거 보닛이나 지붕 위에 올려두는 습관도 조심하세요. 생각보다 잔기스 엄청 남습니다. 💬 여러분은 솔직히 해본 적 있나요? 1️⃣ 물티슈로 새똥 닦아봤다 2️⃣ 보닛 위에 커피 올려둔 적 있다 3️⃣ 먼지털이로 슥슥 털어봤다 4️⃣ 이제부터 조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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