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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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너네 우리 속국 맞았잖아"…'역사 고증' 논란에 낄낄대는 중국인들

밀양 집단성폭행 피해자가 가해자들 정보유출혐의로 입건됐대 너무 빡쳐서 말도안나오는데 어떡하지 분노를 넘어서 경멸..? 무기력 하다해야하나 하..

무슨 이게 뭔 씨발 같은 소리임?


국힘 충북도당 스레드 글과 거기 달린 댓글ㅋㅋㅋㅋㅋ

여친 살해하고 시신 냉장고에 유기한 40대, 항소심도 징역 30년 yna.co.kr/view/AKR202605…


제목: ‘25세 伊 청년, 한타바이러스 의심 격리…같은 항공편 탑승女사망’ 기사 헤드라인의 표현을 수정 요청드립니다. 내용: 안녕하십니까, news1의 김영미 기자님. 2026.05.13 오후 04:29 업데이트 하신 기사 ‘25세 伊 청년, 한타바이러스 의심 격리…같은 항공편 탑승女사망’ 중 바이러스 의심 격리자 남성은 청년으로, 바이러스 사망자는 탑승녀로 표현한 부분에 대해 문제의식을 느껴 메일 드립니다. 대한민국에서 청년은 청년기본법 제3조에 따라 만 19세 이상에서 만 34세 이하인 사람을 의미합니다. 청년의 범주에 여성도 포함됩니다. 이처럼 여성과 남성 모두 청년에 포함되지만 사망자에게는 탑승녀라고 성별을 드러내는 표현을, 의심 격리자인 남성에게는 청년이라는 성별 중립적 표현을 사용하셨습니다. 기사의 헤드라인에서 불필요하게 ‘녀(女)’를 붙여 여성의 성별을 강조하는 행위는 명백한 잘못입니다. 탑승객이라는 표준어를 두고 탑승녀라고 성별을 알 수 있는 단어를 사용하여 언어 형식상 남성을 표준으로 삼는 비대칭적 시각을 드러내기 때문입니다. ‘녀’를 붙이는 일이 일상화되면 사회 구성원들이 차별적 언어 표현에 둔감해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사건의 본질과 관계없이 성별을 지나치게 부각하는 것은 성별에 따른 차별적 표현이며, 성차별적 언어 관행과 현실 속 성차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탑승녀라는 표현은 표준어가 아닙니다. 불특정 다수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하는 언론은 모든 국민이 공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표준어 사용을 지향해야 합니다. 또한 언론의 표현은 사회적으로 표준이 되는 경향이 있기에 잘못된 표현이 사회적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할 책임이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기사의 헤드라인에서 탑승女라는 표현을 탑승객으로 수정할 것을 권고드립니다. 기사 링크: t.co/XNv7nsjSuY 메일 보낼 곳: ky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