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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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회사를 안 다닌다는 MZ들 1) 야쿠르트 배달이나 정수기 점검 등 유연 근무를 선호(남는 시간을 자신을 위해 투자할 수 있기 때문) 2) 취업 대신 개인 창업 (편의점의 경우 경기도 덜 타고 진입 장벽이 낮아 20대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고 함) 3) 손노동 증가 (페인트 기술,목수, 타일 시공, 집 수리 등 은 육체적으로는 고될 수 있지만 숙련도가 높아지면 오히려 자기 능력에 따라 벌 수 있는 상한선이 늘어남) 예전엔 취업이 무조건 정답이었다고 한다면 요즘은 취업 또한 선택지 중 하나일 뿐이라는 인식이 점점 늘어나고 있음

나만 요 3~4년 사이에 대낮의 햇빛이 너무 뜨겁고 세다고 느끼는 건가? 요새 밖에 나가면 햇빛 때문에 눈을 제대로 뜨기가 힘들어... 그리고 정말 뜨거움.. 그냥 밝은 느낌이 아냐 사막지대 햇빛의 강도처럼 느껴짐... 나갈 때마다 위기감 장난 아니고 스트레스받는데 다들 너무 평온해서 미칠 거 같음

근데 주방세제 진짜 만능임 내 동생 세탁세제 다 써서 급한 대로 주방세제 넣고 돌렸는데 괜찮아서 세탁세제 대신 주방세제 샀다고 했음


초년생때 친구들끼리 연봉을 깐적있는데 내가 제일 낮을 거 같아서 젤 먼저깜 = 디자이너 친구1 코웃음 침 = 방송작가 친구2 밥은 니네가 사라 = 스타일리스트

연애 안하는 사람들은 사랑을 몰라서 안하는 게 아님 오히려 사랑에 대해 더 낭만과 줏대를 가지고있음 그냥 일반적인 여친역할극 이런거 하기 싫고 상대와 나는 서로가 아니면 안되는 운명적인 사랑이여야만 하며 마치 네임버스처럼 각인된 순애를 원함 그냥 주변사람중에 젤 괜찮은데 함사궈보까 < 이런거 개노꼴임 근데 그런거 현실에 없는거 아니까 안하는거임 이성애자든동성애자든뭔성애자든 이런사람들은 사랑에 대한 기준이 좃나높음 당사자성 발언임

우울증 걸리면 실제로 뇌가 잠시 지능이 내려감 그래서 우울증 걸렸을때 저하된 지능을 다시 높여주는 신약이 한때 유행하기도 햇음 보티옥세틴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