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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fum

성인 / 이거저거 다합니다 이사람은 정말 다합니다

Katılım Eylü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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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슈@chicfum·
<모집> 안녕하세요! 2025년 한해 총 9분의 멤버와 즐거운 책돌리기 모임을 가졌습니다. 2026년에도 이어가게 되었답니다👏👏 관심있으신 트친들 멘션/디엠주세요! ▫️분기에 한권씩 나눕니다 ▫️책의 장르는 상관 없어요 ▫️시리즈물이나 여러권인 책은 피합니다 ▫️오픈 카톡에서 진행
칙슈@chicfum

안녕하세요! 새해를 맞이해 추천책을 서로 나누고 읽어보려고 하는데 탐라에 함께 하실 트친분 계실까요? ▫️분기에 한권씩 나눕니다 ▫️책의 장르는 상관 없어요 ▫️오픈 카톡으로 책을 공유하고 골라갑니다 ▫️최대 열분 이내로 시작합니다 #책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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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소금@sogeum_otk·
@chicfum 만두로 이행시 지어보겟습니다 만 두 두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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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슈@chicfum·
@sogeum_otk 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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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슈
칙슈@chicfum·
@moonoon_ze 만두 : 한중일 만두와 교자의 문화사 /박정배 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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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
아일@moonoon_ze·
@chicfum 아니 이거 넘 흥미로운데 혹시 제목을 알수 잇나요..?? 만두 팡인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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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슈
칙슈@chicfum·
읽는 중인 동아시아 만두책 1. 밀 재배 2. 중국의 만두 3. 한국의 만두 4. 일본의 만두 이런 구성인데 중국의 만두까지 읽고 뭔가 안읽힌 채로 반납일이 다가옴..다음에 다시 한국의 만두부터 시작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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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오 و ̑̑
또오 و ̑̑@ddoballiya·
@ 언니 줌크크 말투에 재능잇는듯 아까 발레쌤한테 보낸 문자보고 경외심을 느낌 ㅠㅠㅠㅠㅠㅠㅠㅠ슬프다마음은아직영흐흐
또오 و ̑̑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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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_anth
Devi_anth@devi__21·
교황 레오 14세의 회칙에 반지의 제왕을 인용한 부분이 있다해서 집에있는 책을 펼쳐봤다. “우리의 역할은 세상의 모든 흐름을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처한 시대를 구원하기 위해 주어진 일을 하는 것, 즉 우리의 땅에서 악의 뿌리를 뽑아 후세 사람들에게 깨끗한 경작지를 만들어주는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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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e Leo XIV@Pontifex

In order to protect the human person in the age of #ArtificialIntelligence, we must once again reflect on the common good, the universal destination of goods, subsidiarity, solidarity and social justice. #MagnificaHumanitas vatican.va/content/leo-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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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슈
칙슈@chicfum·
그땐 어떻게 해야할까..? 막막한 심정이 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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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슈@chicfum·
최근 근육이나 관절에 만성 통증이 심해지면서(목디스크 소견이있음..) 공부하거나 책 읽을때 불편함을 계속 느끼면서도 참고 보는데 과연 언제까지 책상 앞에 앉아서 책을 잘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 만약 그게 지금정도의 불편함이 아니라 불가능하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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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침차
냉침차@piropiroriyusa·
“나는 종이책을 미워했다. 눈을 볼 수 있다는 것, 책을 들 수 있다는 것, 페이지를 넘길 수 있다는 것, 독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 서점에 자유롭게 가서 살 수 있다는 것,―이 다섯 가지 ‘정상성’을 충족할 것을 요구하는 독서 문화의 남성 중심주의를 미워했다.
野口晃菜 Akina Noguchi@akinaln

「私は紙の本を憎んでいた。目が見えること、本が持てること、ページがめくれること、読書姿勢が保てること、書店へ自由に買いに行けること、――5つの健常性を満たすことを要求する読書文化のマチズモを憎んでいた。その特権性に気づかない『本好き』たちの無知な傲慢さを憎んでいた」」----市川沙央「パンチバック」より (社説)本を読む権利 切なる声にこたえたい:朝日新聞 asahi.com/articles/DA3S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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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ㅣ구
ㅈㅣ구@deearma·
읽고 있는 책은 <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간다 / 위화, 10개의 단어로 중국을 말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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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슈@chicfum·
@tpbook3 탁월한 피해자, 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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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힘 편집부
생각의힘 편집부@tpbook3·
📷스토킹범죄의 공포, 사법시스템의 민낯. 무너지지 않고 끝내 자기증명을 해낸 한 인간의 치열하고 품위 있는 저항. 《탁월한 피해자》 RT 이벤트 📕 ~6/2(화)까지 RT+ 탁월한 피해자, 연대합니다. 댓글로 남겨주신 분들 중 곽아람 작가님의 친필 메세지가 담긴 도서를 선물로 드립니다🙏(5명 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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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슈@chicfum·
두께가 얇기 때문에(그리고 책이 예뻐서!) 용기내 볼 만 하다. 잘 모르겠지만 내팽겨치지 않고 우격다짐으로 밀어붙여 읽어내볼 만 한 얄쌍한 두께, 작은 크기의 책이다. 그래서 이런 책들을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모두 즐기지 않는다는걸 알면서도 자꾸 추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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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슈@chicfum·
어릴적보다 '미숙한 나'를 받아들이기 어려워하고 어린이나 청소년보다 더 쉽게 포기하게 된다. 이런 어른들에게 어려운 것을 애써 어찌어찌 끝내는 행위는 분명 도움이 된다. 그런데 이제 그 책이 너무너무 길고 두꺼우면 두려움이 대상이 될 뿐 선뜻 손이 가지 않는다. 하지만 채석장 시리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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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슈@chicfum·
문지의 채석장 시리즈 일부는 잘 읽히는데 일부는 솔직히 여전히 나에게는 어렵다. 그런데 이런 부분이 이 시리즈를 읽어야 하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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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힘 편집부
안녕하세요 트위터 선생님들. (머쓱...) 오랜만의 편집후기입니다. 《탁월한 피해자》 편집후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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