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Bo Kyoung 김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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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Bo Kyoung 김보경

Kim Bo Kyoung 김보경

@chloe_bk

삼성동근처회사 회계팀막내, 순수경제학도, 1급사회복지사, 꽃다운20대중반, RH+B형, 쌍둥이자리, 취미는 음악감상 및 쇼핑, 특기는 약간의 피아노와 살짝의 기타실력, 생각많은 아이러니한 차도녀. 가릿?

안암, 삼성동. Seoul. Katılım Ekim 2010
76 Takip Edilen49 Takipçiler
Kim Bo Kyoung 김보경
Kim Bo Kyoung 김보경@chloe_bk·
RT @coreacom: RT @histopian: 상식에 도전하고 상식을 뒤집는 건 학자들이 할 일입니다. 정치는 상식에 기초해야죠. 정치가 상식을 위협하고 학자가 상식에 안주하면, 그 나라는 거꾸로 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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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nhee lee
kwanhee lee@ganiiiiii·
항구에 머물때 배는 언제나 안전하다. 그러나 그것은 배의 존재 이유가 아니다. - 존 A. 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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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Bo Kyoung 김보경
Kim Bo Kyoung 김보경@chloe_bk·
미친게 아닐까 아무래도 미친게 맞다. 외로움에 그냥 미쳐서 이런거같다. 휴우. 구림- 스물일곱 평생 제일 못난 순간이 바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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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Bo Kyoung 김보경
Kim Bo Kyoung 김보경@chloe_bk·
회사도착 15분전 여기는 청담...... 급 우울하니 코히사가지고들어가야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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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Bo Kyoung 김보경
Kim Bo Kyoung 김보경@chloe_bk·
회사가기실타실타실타...... 놀러가고싶다.... 난 진정 한량인가.......... 빡빡한게 세상에서 젤 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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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Bo Kyoung 김보경
Kim Bo Kyoung 김보경@chloe_bk·
봄이 다가옴에도 불구하고 스키장의 미련을 못버렷다...... 내년되서 보드타믄 또 다 까묵을텐데ㅜ http://yfrog.com/h057on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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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Bo Kyoung 김보경
Kim Bo Kyoung 김보경@chloe_bk·
난 사랑주는게 더 좋다고 자부햇지만, 나도 간사한 사람인지라 주는것보다 받는게 좋은검 어쩔수없다. 그 프로보면서 생각난 한 사람이잇다. 내가 넘 큰상처를 준 사람. 어짤수앖엇지만 아직도 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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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Bo Kyoung 김보경
Kim Bo Kyoung 김보경@chloe_bk·
할튼 이거보면서 나도 좋은부모가 과연될수잇을까 생각해보앗다. 출연자들의 구구절절한 사연 들으면서 막 동생이랑 울고.. ㅋㅋ 청승ㅋㅋ째뜬 그러느라 늦게나왓다ㅜ 망햇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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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Bo Kyoung 김보경
Kim Bo Kyoung 김보경@chloe_bk·
날씨좋은 토욜, 오전에 집에서 나왓어야햇는데 미워도다시한번이라는 부부쌈 극복하는 프로보느라..ㅜ 정말 유년기의 부모의 역할이 을매나 중요한지 알게해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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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Bo Kyoung 김보경
Kim Bo Kyoung 김보경@chloe_bk·
@bebesso ㅋㅋ언니 나도 쉽사리 잠못들겟더라고ㅜㅋㅋㅋ 아지금출근길인데 오지게 가기싫가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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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Bo Kyoung 김보경
Kim Bo Kyoung 김보경@chloe_bk·
다이어트 시작햇다. 원래 선식비수꾸리한거 말고는 먹으면 안되는데 마트갓다가 시식코너에 잇는 깨찰빵 정말쬐끔 먹엇고, 우유사면서 떠먹는 불가리스도 사버렷다........ 에이, 이정도는 괘란겟지? ㅜㅡㅜ 벌써 배고파아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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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Bo Kyoung 김보경
Kim Bo Kyoung 김보경@chloe_bk·
난 너무약해. 근데 아무도 몰라. 그게 너무 서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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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Bo Kyoung 김보경
Kim Bo Kyoung 김보경@chloe_bk·
쪼깨 허하다. 그렇게 사람들이랑 어울리는데도 말이다. 어쩌면 난 걍 외로움 잘 타는애일수도 . 그것도 이유가 잇겟지만 잘모르겟고. 하아- 헛헛하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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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Bo Kyoung 김보경
Kim Bo Kyoung 김보경@chloe_bk·
오늘비는 남자비같아요, 밤에 비냄새가 물씬낫거든요. 제가죠아하는 비냄새가요^^ RT @healingpoem: 인디언들은 비를 남자비와 여자비, 할머니비로 나눕니다. 흙냄새 풍기며 달려오는 비는 남자비, 들판을 적... http://dw.am/LOh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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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Bo Kyoung 김보경
Kim Bo Kyoung 김보경@chloe_bk·
RT @_Godpeople: [2.27 오늘말씀]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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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Bo Kyoung 김보경
Kim Bo Kyoung 김보경@chloe_bk·
참 아담한 그야말로 교회 피아노^^ http://yfrog.com/h0j0kpx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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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Bo Kyoung 김보경@chloe_bk·
졸리지만 감은 눈 겨우 뜨고 교회로 ! 귀엽고 이쁜 우리 초등부애기들을 위해 반주하러 ^^ 기쁘게!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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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Bo Kyoung 김보경@chloe_bk·
숯불로 구워서 먹는 닭갈비! 상봉터미널 앞 이영근닭갈비임돠- 흐미 닭갈비 냄새 다 배엇다ㅜㅡㅜ http://yfrog.com/h4ceqrnw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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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Bo Kyoung 김보경@chloe_bk·
영화 "127시간" 보고 오는길이다. 실화여서 실제인물이 직접 영화촬영현장에 와서 더 디테일한 조언을 주엇다고들엇다. 그냥 걍 '아론'은 정말 캐간지남이다. 내옆에 앉은 남자가햇던말처럼 대단하단말 밖에안나온다. ... http://dw.am/LNt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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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Bo Kyoung 김보경@chloe_bk·
보드타다가 다쳐서 제대로 앉지도 걷지도 못하면서 할거다하고 싸돌아댕기기나 하고. 지금 친구만나러 석계가는길이다. 할튼 에지간히 해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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