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미디어 - Han SangMin retweetledi
1인 미디어 - Han SangMin
699.3K posts

1인 미디어 - Han SangMin
@coreacom
1인 미디어/언론/평화통일/민주주의/노무현/역사/시대정신/사진가-DSLR/컴퓨터-네트웍-IT/ [백범] 눈 덮힌 들판을 걸어갈 때 발걸음을 하나라도 어지럽히지 말라. 오늘 내가 가는 길은 뒷사람의 이정표가 될 것이므로...늘 웃음이 아름다운 COREA
37.5772362,126.976895 COREA Katılım Haziran 2010
157.4K Takip Edilen190K Takipçiler
1인 미디어 - Han SangMin retweetledi
1인 미디어 - Han SangMin retweetledi
1인 미디어 - Han SangMin retweetledi
1인 미디어 - Han SangMin retweetledi

Huge thanks to @USAmbIndia Sergio Gor and our American diplomats for their efforts. Because of their great work, India has committed to purchasing $500 billion in U.S. goods over the next five years focusing on energy, technology, and agriculture. They're doing terrific work on behalf of President Trump and the American people!



English
1인 미디어 - Han SangMin retweetledi

Earlier today, @SECWAR and his family helped wash the Vietnam Veterans Memorial.
We will never forget the honor, courage, and sacrifice of those who served our great Nation.
Thank you to @Interior @DeptVetAffairs and @NatlParkService for helping preserve the legacy of America’s Vietnam veterans.
English
1인 미디어 - Han SangMin retweetledi
1인 미디어 - Han SangMin retweetledi
1인 미디어 - Han SangMin retweetledi

The White House was placed on lockdown after shots were fired near a checkpoint. President Trump was at the White House during the incident.
The suspect, identified as 21-year-old Nasire Best of Maryland, was shot by Secret Service and died on the way to GW Medical Center. One civilian bystander was injured in the shooting.
Officials said the suspect had previous encounters with Secret Service, including making threats, and also had a history of mental health issues.
No injuries were sustained by Secret Service personnel.




English
1인 미디어 - Han SangMin retweetledi

오늘 행사 조금의 누락도 없이 전체 발언을 정리했습니다.
현장 못 가보신 분들은 한 번 읽어주시죠.
#팩트파인더
[종합] ‘공소취소 저지 토크콘서트‘ , "특검은 떴다방...공소취소 명백한 위헌" factfinder.tv/news/view.php?…
한국어
1인 미디어 - Han SangMin retweetledi
1인 미디어 - Han SangMin retweetledi
1인 미디어 - Han SangMin retweetledi
1인 미디어 - Han SangMin retweetledi
1인 미디어 - Han SangMin retweetledi

'2찍'이라 조롱하던 입으로 '혐오'를 검열하겠다는 희대의 블랙코미디
가끔 이재명을 바라보며 아찔한 느낌을 받는 순간은 원래 정치를 하려면 저렇게 뻔뻔해야 하는 것인가 하는 경멸감이 들때다.
'혐오'와 '갈라치기'를 자양분 삼아 권력의 정점에 오른 이가, 이제 와서 '혐오 사이트 폐쇄'라는 날 선 칼을 빼 들었다. 2026년 대한민국을 덮친 인터넷 검열 정국의 본질을 한 꺼풀만 벗겨보면, 이토록 기괴하고 뻔뻔한 블랙코미디가 따로 없다.
최근 정부가 '불법·혐오 정보 차단'을 명분으로 사이트 폐쇄와 AI 사전 검열을 추진하며 내세운 단골 핑계는 '일베' 같은 극단적 사이트다. 대중이 보편적으로 혐오하는 특정 커뮤니티의 이름을 교묘하게 방패막이로 내세운 것이다. 하지만 대중은 바보가 아니다. 그들의 진짜 목적이 일베 퇴치가 아님을 다 안다.
진짜 목적은 따로 있다. 스타벅스의 사이렌 로고를 '세월호 희생자 조롱'으로 엮어보려던 수준 낮은 뇌피셜 선동이 더 이상 먹히지 않고, 팩트로 반박하며 비판적 사고를 유지하는 '눈 뜬 커뮤니티'들을 쥐고 흔들기 위함이다. 대중이 자신들의 선동에 동조하지 않고 조목조목 따져 묻자, 만만한 사이트들을 '유해 매체'로 몰아 입을 틀어막으려는 얄팍한 수작에 불과하다.
과연 현 권력에게 남의 입을 '혐오'라 통제하고 단죄할 자격이 있는가. 이재명 정부와 그 주류 세력이 쏟아냈던 과거의 언어들을 보라. 선거 유세 중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를 향해 "설마 2찍 아니겠지?"라며 낄낄대던 그 조롱은 혐오가 아니었나. "저학력·저소득층에 국민의힘 지지자가 많다"며 가난하고 못 배운 이들이 보수를 찍는다는 식의 편견을 조장했던 발언은 또 어떠한가.
더욱 소름 돋는 것은 이들의 기가 막힌 '선택적 혐오'다. 당내 비주류를 향해 "수박 뿌리를 뽑아버리겠다"며 살기 어린 저주를 퍼붓고, 전직 대통령을 향해 "불량품"이라는 막말을 서슴지 않았던 양문석 같은 인사들의 극단적 언어 폭력에 대해서 그들은 어떻게 대처했는가? 침묵하거나, 도리어 '표현의 자유'이자 '당원들의 정당한 목소리'라는 이름으로 감싸 안았다.
내 편이 쏟아내는 조롱과 저주는 숭고한 '표현의 자유'이고, 남들이 자신들의 억지 선동을 비판하면 국가가 나서서 폐쇄해야 할 '혐오 범죄'가 되는가? 내가 하면 낭만적인 자유고, 네가 하면 처벌받아야 할 혐오인가.
결국 지금 추진되는 인터넷 검열법과 사이트 폐쇄는 '혐오 세력과의 전쟁'이 아니다. 그것은 자신들의 얄팍한 선동이 통하지 않는 똑똑한 대중들에 대한 '권력의 공포'일 뿐이다. 진영 논리와 혐오를 부추겨 정치적 이득을 챙겨온 이들이, 이제 와서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 공간에만 '혐오'라는 딱지를 붙여 통제하려 드는 모습은 한 편의 기괴한 독재극을 보는 듯하다.
혐오를 땔감 삼아 권력을 쥔 자가 혐오를 심판하겠다며 검열의 칼을 휘두르는 이 위선. 그것이야말로 2026년 대한민국 인터넷 생태계를 위협하는 가장 끔찍하고 거대한 '진짜 혐오'다.


한국어
1인 미디어 - Han SangMin retweetledi

기분좋던 하루를 망친 댓글 덕분에 뾰족하게 날 서 있던 분노도, 이 한 장의 사진 앞에서 눈 녹듯 스르르 누그러진다.
'감사의 정원'에 더 많아진 청춘들이 삼삼오오 앉아 잠시의 휴식을 취하는 모습. 누구말대로 누군가에게는 그저 걷다 지친 다리를 뉘이는 벤치일지 모르고, 아무 생각 없이 스쳐 지나는 무의미한 공간일지도 모르지만,
저 평온한 풍경 속에 앉아 있는 단 한 사람이라도 우리가 지금 숨 쉬듯 당연하게 누리는 이 찬란한 번영이, 실은 누군가의 값진 희생을 거름 삼아 피어난 기적임을 문뜩 느끼고 감사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이 정원의 가치는 충분하다.
별 볼일 없던 세종문화회관 옆 공간이 이렇게 살아났다.


한국어
1인 미디어 - Han SangMin retweetledi

#새미래민주당 #이미영 #1만원 #기적
#울산 #남구갑 #국회의원보궐선거
[1만 원의 기적! 이미영을 응원해주세요!!]
"내 삶을 바꾸는 가장 가치 있는 1만 원!"
이미영후보 후원계좌 농협[301-0386-1729-01]

한국어
1인 미디어 - Han SangMin retweetledi
1인 미디어 - Han SangMin retweetledi
1인 미디어 - Han SangMin retweetled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