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조냉면@choCOLDnoodle·14 Haz'어두운 시절에 남이 내 곁을 지켜줄거라 생각하지 말라. 해가 지면 심지어 내 그림자도 나를 버리기 마련이다'Çevir 한국어7959843064
조냉면@choCOLDnoodle·16 Nis@OrSameOldStory1 하지만 우리에게는 공식적으로 미쳤다는 당위가 있지 아니한가… (아닌가.. 나만 미쳤나;;Çevir 한국어10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