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드 daehee.h 로 옮김

58.9K posts

쓰레드 daehee.h 로 옮김 banner
쓰레드 daehee.h 로 옮김

쓰레드 daehee.h 로 옮김

@coding_lupin

데이터와 인공지능에 관심 많은 프로그래머. 트윗은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잘 하는거 별로 없으면서 말만 많은 사람. 구독계 사절

Seattle, WA Katılım Nisan 2010
821 Takip Edilen5.7K Takipçiler
쓰레드 daehee.h 로 옮김 retweetledi
Corey Quinn
Corey Quinn@QuinnyPig·
"AI code is crap." The shit your human engineers get up to:
Corey Quinn tweet media
English
188
724
16.1K
709.8K
쓰레드 daehee.h 로 옮김 retweetledi
Renew/미애니 정보글/52소박스튜디오
재밌는 한 논문 이야기. 임신 분장한 여성 실험자가 기차에 탑승할 시, 배트맨으로 분장한 추가 실험자가 다른 문으로 들어왔을때 승객들은 배트맨이 있을 때 훨씬 더 많이 좌석을 양보했다고 합니다. (67.21% 대 37.66%) 이른바 "배트맨 효과"를 실제로 입증한 논문인 셈입니다. #Batman
Renew/미애니 정보글/52소박스튜디오 tweet media
Massimo@Rainmaker1973

The Batman effect. A female experimenter, appearing pregnant, boarded the train. In the experimental condition, an additional experimenter dressed as Batman entered from another door. Passengers were significantly more likely to offer their seat when Batman was present (67.21% vs. 37.66%). [Francesco Pagnini et al.,"Unexpected events and prosocial behavior: the Batman effect", Nature, 2025]

한국어
1
1.3K
2.2K
213.3K
쓰레드 daehee.h 로 옮김 retweetledi
구루
구루@xguru·
"분명히 해두자면, 이건 Redis의 원작자가 한 일임 그는 “평균적인 개발자”가 아니고, LLM을 써도 4개월이 걸렸음 그러니 이걸 근거로 모든 개발자에게 Claude Code, Codex, 기타 AI코딩도구로 완전히 옮기라고 지시해도 된다는 승인 도장처럼 받아들이면 안 됨 특히 평범한 스타트업 CEO들이 봐야함"
GeekNews@GeekNewsHada

Redis array: 긴 개발 과정의 짧은 이야기 - Redis의 새 Array 데이터 타입 작업은 1월 초 시작돼 약 4개월 뒤 PR로 올라갔고, 첫 달에는 필요성, C 구조체, 희소 표현, 링 버퍼, `ARINSERT`용 배열 커서 의미를 담은 명세가 작성됨 - 초기 설계는 Opus와 함께 다듬었고 G… news.hada.io/topic?id=29173

한국어
2
46
136
26K
쓰레드 daehee.h 로 옮김 retweetledi
Hyeontae Son
Hyeontae Son@anyjava·
Claude Code 창시자 Boris가 직접 진행한 30분 워크숍. 영어 장벽 때문에 못 보셨던 분들 위해 한국어 자막 붙였습니다. ✅ 코드베이스 Q&A로 시작 (온보딩 3주 → 3일) ✅ CLAUDE.md 계층 설계 ✅ claude -p (SDK) Unix 유틸리티처럼 쓰기 ✅ SSH+tmux 병렬 세션 500$ 코스 합친 것보다 가치 있습니다 🔖
한국어
16
509
1.4K
79.1K
쓰레드 daehee.h 로 옮김 retweetledi
haecheon
haecheon@ecri11·
생각해보니 좀 충격인데. 2026년에 젊은 친구들에게 2000년대 초중반 노무현 정권 시절을 이야기하는 것은, 내가 2000년대 초반에 어르신들에게서 박정희 유신 말기를 전해 듣던 것과 똑같은 시간차라는 것.
한국어
6
2.5K
2.4K
804.4K
쓰레드 daehee.h 로 옮김 retweetledi
Khairallah AL-Awady
Khairallah AL-Awady@eng_khairallah1·
🚨 Anthropic's own team just showed how to actually use Claude Code properly. 30 minutes. free. the person who created Claude Code. watch the workshop. bookmark it. worth more than every $500 course you almost bought. you've been using Claude without knowing 40 of its commands. Then read the guide below.
Khairallah AL-Awady@eng_khairallah1

x.com/i/article/2047…

English
260
5K
30.1K
7.2M
쓰레드 daehee.h 로 옮김 retweetledi
Journey
Journey@atmostbeautiful·
베조스 개인 별장에서 기술갑부들에 대해 깨달은 점 그들에겐 모든 게 거저먹기이고 어떤 것도 문제될 게 없다 (아래 원문 발췌) 2018년 캘리포니아주 산타바바라에서 열린 베조스의 캠프파이어에 초대받았다. 유명인, 예술가, 지식인, 그가 흥미롭다고 생각하는 사람 등 80여명을 초대해 사설 리조트에서 3박을 함께 보내는 연례 행사였다. 당시 나는 디즈니에서 아마존으로 사업 이전 제안을 받은 직후였는데 거절했는데도(아니면 거절했기에?) 나를 초대했다. 아마도 자기 영향력을 과시하고 싶었기 때문일 것이다. 따스한 10월 아내와 두 아이를 데리고 오스틴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이동한 뒤 TV 거물과 코미디언이 동승한 제트기를 타고 북쪽으로 45분 비행했다. 베조스는 주말내 빌트모어 리조트 전체와 길 건너 비치 클럽까지 통째 대관했다. 우리 안전과 사생활 보호 위해 라스베이거스 보안 업체도 불렀다. 객실로 안내받았을 때 디자이너 기프트백에 명품들이 가득했다. 매일 아침 강당에 모여 발표를 들었다. 현직 대법관 인터뷰도 있었고, 신경과 전문의가 의수의족 분야 기술 발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후와 저녁엔 술과 4코스 식사를 곁들여 아무런 정해진 목적 없이 서로 아이디어를 나누도록 권유받았다. 지구상에서 가장 뛰어난 인재들과 인맥을 쌓으라는 것이었다. 거기서 내가 가장 자주 들은 질문은 “내가 왜 여기 있는 거지?”였다. 80년대 헤어메탈 가수도, 퓰리처상 수상 소설가도, 저명한 인류학자도, 대통령 역사학자도 물었다. 오직 영화 배우들과 억만장자들만 묻지 않았다. 이미 이런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알고 보니 일종의 순회 루트가 있었다. 많은 테크 업계 억만장자들이 이런 행사를 주최한다. 그런 명단에 이름 올리게 되면 연중 상당 부분을 세계 여행하고 와규 맛보고, 유명 토크쇼 진행자와 함께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 토론하며 보낼 수 있다. 둘째 날 밤 술자리에서 한 대형 연예기획사 대표가 어떠냐고 물었다. “내 경력 내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내려고 애써왔는데, 여기 와서 세상을 운영하는 사람들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다는 걸 몰랐네요”라고 답했다. 어느 정도는 농담이었다. 하지만 특별 초청을 받아 그 리조트에 있게 되면서 나는 이제 사람들이 ‘엘리트’라고 말할 때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 알게 되었다. 강당에 앉아 유명 셰프가 자신의 인도주의 활동 설명하는 것 듣다 보니, 세상의 문제 해결책이 우리 손에 달려 있는 것만 같았다. 하지만 잡지나 화면에서만 보던 얼굴들 보며 불안한 깨달음을 얻었다. 이게 바로 성취가 낳는 오만이다. 한 가지 분야에서 천재로 인정받는다는 건 모든 분야에서 천재라고 믿기 시작하는 것과 같다. 그곳에 모인 80명이 가진 총 순자산은 작은 도시 하나보다 많았지만 초대한 주인의 부와 권력에 비하면 미미했다. 그는 이 행사를 어떻게 봤을까? 세상을 바꾸기 위한 첫걸음으로, 아니면 자기 영향력과 권력을 과시하는 퍼포먼스로? 그때 베조스는 어디에나 있었다. 꽉 끼는 티셔츠를 입고 지나치게 큰 소리로 웃으며 십 대 아들들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있었다. 최근 세계 두 번째로 1,000억 달러 부자가 된 그의 자산은 80억이 사는 지구상에서 그를 독보적 존재로 만들었고 분위기는 방 안에서도 느껴졌다. 우리 중 가장 부유하고 유명한 사람들조차도 믿기 힘든 부가 뿜어내는 에너지에 매료되었다. 당시엔 몰랐지만 베조스의 첫 번째 결혼 생활은 불과 몇 주 뒤 끝이 났다. 그때 그의 아내에게서 받은 가장 강렬한 인상은 슬픔이었다. 베조스는 가족을 중시하는 남자의 역할을 과시하듯 연기하고 있었지만. 돌이켜보면 바로 그 연기가 내 머릿속에 가장 선명하게 남아 있다. 2018년 베조스는 여전히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갖는 인상이 중요하다고 믿는 듯했고 부정적인 보도가 자신의 경제적 사회적 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여기는 듯했다. 그는 여전히 자신의 행동에 결과가 따른다고 믿고 있었다. 세상의 규칙으로부터 아직 자유로워지지 못한 상태였다. 8년이 지난 지금 그와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다른 둘-저커버그와 머스크-은 자기 행동의 결과라는 세계와는 확실히 작별했다. 그들은 지구만큼이나 거대한 감각 차단 탱크 속에 떠다닌다. 그곳에서 그들의 행동은 오직 그들 자신에 의해서만 판단된다. 부자의 세계에 가까워질수록 진짜 부자란 슈퍼요트나 전용기, 혹은 막대한 부동산을 살 수 있을 만큼 돈을 모은다는 의미가 아니라는 걸 더 깊이 깨닫게 된다. 그것은 사실상 모든 것이 거저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자산이든 획득할 수 있지만 결코 잃을 것은 없다. 조만간 조억만장자가 될 이들에겐 어떤 수준의 손실도 그들의 세계적 위상이나 개인적 권력을 크게 바꿀 수 없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실패란 단어는 더 이상 아무런 의미도 없다. 이런 천하무적의 감각은 심오한 심리적 파장을 일으킨다. 모든 게 거저먹기고 아무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세상과 다른 사람들은 기껏 인정받는다고 해도 단지 그들 행동의 대상으로만 존재할 뿐이다. 이는 웅장하지만 취약한 자아상이 깊은 불안감을 가리는 전형적인 나르시시즘과는 다르다. 개인은 우주만큼 커지고, 우주는 사라져 버리는 자기 정의다. 최근 자기 권력에 제동을 거는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 억만장자이자 미 역사상 단연 최대 부자인 대통령인 트럼프는 답했다. “한 가지가 있지. 바로 내 자신의 도덕관. 내 자신의 마음이다. 나를 막을 수 있는 건 그것뿐이다.” 수십 년 발달심리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도덕적 추론은 자기 행동의 결과를 통해 발달한다. 반드시 처벌을 통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미치는 영향을 경험하고, 솔직한 피드백을 받고, 자신이 바라는 대로가 아니라 현실 그대로를 받아들여야만 하는 과정을 통해서다. 부자가 추악해지는 것은 가난한 사람이라면 저항하는 세상 속에서 살아가며 어쩔 수 없이 배우게 되는 것들을 그들의 환경이 더 이상 가르쳐 주지 않기 때문이다. 어떤 실수든 돈으로 해결할 수 있고, 자기 의견과 다른 사람은 누구든 해고할 수 있으며, 자신의 사교계가 오로지 자신에게 뭔가를 바라는 사람들로만 이뤄져 있다면, 타인이 실재한다는 사실을 배우는 기본적인 메커니즘은 작동하지 않게 된다. 피터 틸이 “자유와 민주주의가 양립할 수 있다고는 믿지 않는다”고 말했을 때, 그가 언급한 건 우리의 자유가 아니었다. 자신의 자유를 말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머지는 존재하지 않는다. 머스크가 자신이 ‘DOGE’라고 부른 팀으로 연방 정부를 전기톱 휘두르듯 해체했을 때, 그는 가난, 혼란, 인간의 고통 등 그 어떤 것도 중요하지 않다고 믿는 사람의 태도로 그 일을 저질렀다. 그저 즐기고 있었던 것이다. 그 파괴적 행위의 전 과정이 결국 실질적인 금전 이익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사실조차 중요하지 않았다. 그에게 결과는 이미 정해진 것이었다. 패배는 의미를 상실했기에 그는 오직 승리할 수밖에 없었다. 2024년 선거 이후 우파 진영, 특히 기술계 억만장자들 사이에서 공감이라는 개념을 악마화하려는 철학적 변화가 일어났다. 머스크는 공감을 “서구 문명의 근본적인 약점”이라고 칭했다. 그는 공감 능력을 자유주의 사회가 이성적인 사람들을 자기 이익에 반하는 행동을 하도록 강요하기 위해 휘두르는 무기로 본다. 그에게 공감이란 타인이 당신에게 가하는 행위다. 사람들이 악용하는 취약점이며, 당신의 자원과 의지에 접근하기 위한 뒷문이다. 인간적 가치로서의 공감에 대한 이런 거부는 아무것도 느끼고 싶지 않은 사람들에게 변명의 여지를 제공한다. 공감이 문제라면 공감의 부재는 결핍이 아니라 장점이다. 캠프파이어 마지막 날 점심시간 내 아내가 손목을 다친 후에야 비로소 베조스를 만났다. 초대에 고마움을 표하러 갔더니 그는 경험이 어땠는지 물었다. 나는 정말 좋았다고 말했지만, 안타깝게도 그날 아침 아내가 6살 난 아들과 공을 차다가 젖은 잔디 위에서 미끄러져 손목을 다쳤다고 덧붙였다. 전날 밤 우리 모두는 비치 클럽의 수영장 옆에 서서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선수들이 완벽한 수중 연기를 펼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나는 한 유명 소설가와 이야기를 나눴는데, 그는 “내가 왜 여기에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유명한 록 스타가 어쿠스틱 공연을 시작하려 하고 있었다. 유명한 셰프가 파에야를 만들어 놓았다. 내 피부 깊은 곳 어딘가에서 잔인한 수포가 생기기 시작하고 있었다. 다음 날 아침, 아내가 넘어졌고, 나는 사설 경호원 팀과 함께 검은색 SUV에 올라타 산타바바라 응급실 뒷문으로 급히 이동했다. 그곳에서 아내는 즉시 진찰과 치료를 받았다. 우리는 제 시간에 돌아와 워싱턴 D.C.에서 화상 회의로 연결된 대법관의 강연을 볼 수 있었다. 캠프파이어는 어땠나요? 한 시간 뒤 베조스가 물었다. 나는 솔직한 사람이고 나 자신도 호스트를 해본 적이 있기에, 문제가 있었지만 그의 팀이 신속 대응해 주어서 매우 큰 도움이 됐다는 사실을 알려야겠다고 생각했다. 분명히 말하자면, 나는 그를 비난하는 것도 아니었고, 지구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을 협박하려는 것도 아니었다. 오히려 남편이자 아버지인 베조스에게 짧은 인간적 교감을 나누려 했을 뿐이다. 하지만 내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했을 때, 베조스는 끔찍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정말 안 됐군요”라거나 “필요한 게 있나요?”라고 하지 않았다. 대신 얼굴을 찡그렸고 순식간에 보좌관이 와서 그를 데리고 사라졌다. 공감의 기회, 심지어 겉치레에 불과한 공감이라도 할 기회가 주어졌을 때 그는 도피를 택했다. 세상은 언제나 부자들에 의해 운영되어 왔다. 도금 시대 귀족 강도들은 부를 축적하는 데 무자비함으로 유명했다. 파업 중인 노조원들을 쏴 죽이도록 사설 경비대를 고용하기도 했다. 그래도 그들은 주변 세상과 직접 맞서가며, 부와 권력을 이용해 세상을 가장 수익성 높은 형태로 억지로 몰아넣었다. 오늘날의 억만장자들은 자기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회를 조종하는 건 마찬가지이지만 또 다른 일이 벌어지고 있다. 바로 인과관계의 현실, 의미와 역사로부터의 단절이다. 이들은 더 이상 성공하기 위해 세상을 바꿀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나머지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들의 성공은 보장돼 있기 때문이다.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2007년 영화 There Will Be Blood의 결말에서, 다니엘 데이-루이스가 연기한 석유 재벌은 자신이 한창 부를 모을 때 원한을 샀던 목사를 볼링 핀으로 때려 죽인다. 소란을 확인하러 온 집사에게 “난 끝났어”라고 외친다. ‘난 끝장났다’거나 ‘이제 내 행동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뜻이 아니다. 정반대다. 그가 부와 권력을 획득하며 도덕적 세계 너머의 영역으로 향하는 여정을 마쳤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인간 사회의 규칙이 자신에게도 적용되는 척하는 것을 끝낸다는 것이다.
한국어
2
344
584
82.8K
쓰레드 daehee.h 로 옮김 retweetledi
악당수업
악당수업@YAYOFLAKE3·
나: 코드의 문제점과 개선사항 파악하라 클로드: 17개의 개선사항을 발견했습니다. 수정 시작할까요? 나: 12번 필요한가? 클로드: (생각 중) 잘못된 분석이었습니다. 12, 13번은 목록에서 제거합니다. 나: 14번은? 클로드: (생각 중) 불필요합니다. 14번도 목록에서 제거하겠습니다. 나: 시발
한국어
6
229
431
69.7K
쓰레드 daehee.h 로 옮김 retweetledi
빈누
빈누@ffreedomkr·
10명의 디자이너가 존재하다면 그들은 보통 60~80점 사이의 퀄리티를 내면서 일하고 그 중에 1명 정도가 90점 이상의 퀄리티로 일을 하는데. AI는 갑자기 만명의 비디자이너들이 80점짜리 퀄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된 것임. 그게 과연 퇴보일까?
아즈@si_yeux

...정보 전달력이나 전반적인 가독성이 떨어지는데 문제는 이게 정상적이라 인식하는 뇌가 늘어나고 디자인을 점점 퇴보시킬 수 있다는 거겠지

한국어
2
49
131
131.5K
쓰레드 daehee.h 로 옮김 retweetledi
Josh Kale
Josh Kale@JoshKale·
This Allbirds story is so insane: → $BIRD IPO'd in 2021 at a $4 billion valuation → Silicon Valley's favorite shoe → Lost 99.5% of its value in 4 years → Closed every US store → Sold the entire brand for $39 million → Renamed itself "NewBird AI" → Using $50M to buy GPUs and compete with AWS → Stock up 450% today on 875x normal volume This is the most unhinged corporate pivot of the decade and the newest meme stock entrant
Josh Kale tweet media
Tracy Alloway@tracyalloway

Allbirds, the shoe brand, now says it's an AI compute company.

English
208
449
5K
1.6M
쓰레드 daehee.h 로 옮김 retweetledi
Noah
Noah@NoahKingJr·
Me reviewing the code written by Claude:
English
82
1.3K
9.5K
783.2K
쓰레드 daehee.h 로 옮김 retweetledi
빈누
빈누@ffreedomkr·
이 이야기를 듣는 이세돌의 기분이 어떨까? 결국 AI가 만들어내는 최적의 수, 최고의 수는 정해져 있지만, 그것은 인간에게 어떤 감정도 만들어내지 못한다. "하지만 빨랐죠"하는 밈처럼. "하지만 맞았죠", "하지만 최고죠"라고 AI는 말하겠지만, 그것에게 인간은 매력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아마 인간의 영역은 그런 부분에서 계속 가치를 갖게 될 것이다. 인간의 불완전함.
h@hyoki57

🐧감정이 없으면 게임에 유리하겠다는 생각은 해본 적 있습니다. 감정보다는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게 더 좋긴한데 만약에 프로경기에서 인간과 인간의 경기인데 감정이 없는 경기를 한다면 사람들은 그걸 안 볼 것 같아요.

한국어
1
208
507
90.5K
쓰레드 daehee.h 로 옮김 retweetledi
쓰레드 daehee.h 로 옮김 retweetledi
🏳️‍🌈🏳️‍⚧️🧑‍💻 𝙝⁷ | 하세
한편 아르테미스 2호에서는: 우주비행사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이 두 개 깔려 있는데 아무 것도 작동이 안 된다"며 지상 관제소에 도움을 요청함 지상 관제소에서는 원격 접속으로 확인한 뒤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다고 표시되는 건 정상"이라고 답변 techcrunch.com/2026/04/02/nas…
Latest in space@latestinspace

#NEWS 🚨: Artemis II crew experienced issues with Outlook this morning and had to ask ground crew for assistance "We have two Microsoft Outlooks and neither one is working"

한국어
1
738
632
116.1K
쓰레드 daehee.h 로 옮김 retweetledi
Hwanmin Kim (김환민)
AI 실시간 통역 대참사... 롤앤 피치(요, 롤, 피치라고 비행체의 회전각 3축입니다)를 '굴러 이년아'라고 자막 송출하는 대참사 발생. 아마 빗치라고 자연어 인식을 했겠지...
Hwanmin Kim (김환민) tweet media
한국어
49
2.6K
1.8K
887.7K
쓰레드 daehee.h 로 옮김 retweetledi
제주감귤(랜선효도)
제주감귤(랜선효도)@citrus_snowcat·
편의점의 멜론 크림빵에 업체가 실수로 멜론향 대신에 두리안향을 넣어서 ... 상하지 않은 빵에서도 화장실 냄새가 나서 리콜 중입니다.. 이게 더 만우절 같다. ichannela.com/news/detail/am… 빵을 만든 공장 측은 "향료 업체가 두리안 향료를 멜론 향료로 잘못 표기해 공급했다"
한국어
5
5.2K
2.1K
424K
쓰레드 daehee.h 로 옮김 retweetledi
Hyunho Shin
Hyunho Shin@shinhh·
ㅇㄱㄹㅇ 원래 최상급은 글로벌 대도시라면 대략 큰 차이가 없는데 진짜 차원이 다르다는 느낌은 하방이 단단할 때 받는거 같음. 그러니까 일본에서 먹는 최악의 스시에는 한계가 있는데 뉴욕에서 먹는 최악에는 한계가 없다... 무엇을 상상해도 그 이상일 것임.
치루˚*@s2_chiruu

오히려 비싼 스시집 가면 이 가격이면 한국 비싼초밥집이랑 비슷한데? 싶고 마트초밥 쿠라스시 이런 거 먹어야 일본차원이달라 하게 됨

한국어
6
2.4K
2.9K
382.5K
Jihyeon Kim (김지현)
Jihyeon Kim (김지현)@simnalamburt·
GPT-5.3-codex랑 GPT-5.4 도 이러더니 이제 구글도이러네 회사들이 쓰는 코퍼스에 뭔가 존내큰 한국어-벵골어 섞인 데이터가 있는건가
Jihyeon Kim (김지현) tweet media
한국어
4
86
178
28.4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