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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none
Web3, Airdrops & AI creativity | Exploring protocols, crafting visuals, shaping the future of decentralized culture



ComputeFi를 가속화하는 세 개의 엔진. @cysic_xyz 마치 zk가 누리호의 로켓 속도처럼 빠르게.. Cysic AI: 암호학적으로 검증 가능한 AI 추론. Cysic ZK: 빠르고 저렴한 ZK 증명. Cysic Network: 글로벌 규모의 분산 컴퓨팅. 함께, 그들은 최초의 온체인 컴퓨팅 경제를 잠금 해제합니다. 그들은 ComputeFi를 현실로 만듭니다.

자!! @openmind_agi 가 근본인 이유 알려드립니다. 그 전에 OG 놓치신 형님들께서는 아래 니니형님 인용글 보시고 OG받아가보시자구요!! 자, 그럼 (주)열린마음이 근본인 이유!!! 사무실이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는 실리콘밸리가 있습니다. 실리콘밸리에는 애플, 구글, 메타, 넷플릭스, 인텔, 엔비디아와 같은 대형 기술 기업뿐만 아니라, 우버, 에어비앤비, 코인베이스와 같은 다양한 스타트업들이 밀집해 있습니다. 한국 기업 중에는 삼성전자 미국 법인도 거기에 있습니다. 또한 린스컴이 전성기를 보냈던 곳, 현재 커리햄이 있는 곳이죠!! 근본이 아니면 거기 사무실 임대료도 못냅니다. OM1, Fabric도 중요하지만 그것은 사실 적기 나름이죠. 샌프란시스코가 짱입니다. 옛어르신들이 그러셨죠. 물건너 온 미제가 좋은거라고


[@goatnetwork 5일차] 리더보드 고쳐지고 나서 이제 순위 잘 보입니다 ! 제 앞에 38분 하루만 터치 더 그래스 부탁드릴게요.. -- GOAT Network 안의 핵심 디앱인 GOATUP에 대해서 알아보자고요 GOATUP이란? > BTC 담보로 여러 자산을 50배율까지 레버리지 트레이딩 할 수 있는 비트코인 네이티브 Perp DEX이다 여기서 다른 Perp DEX와 차이점은? > 대부분 Perp DEX는 스테이블을 담보로 사용하는데 GOATUP은 BTC를 담보로 사용한다. LP구조도 신기하네요 GOATUP의 LP구조는 싱글 사이드 LP라서 일반 GMX스타일이랑 조금 다릅니다. GPLP : BTC/USDT/USDC 같은 자산 단일로 넣는 풀 GTLP : GOATED를 단일로 넣는 풀 여기서 포인트는 > BTC/스테이블/GOATED를 LP로 넣어두면, 트레이딩 수수료 + 포인트 + 시즌4 에어드랍까지 한 번에 엮이는 구조이다. 또한 GPLP/GTLP를 24시간 이상 보유할때마다 추가 포인트도 있다. 이 포인트는 GOATUP 자체 리워드와 저번 게시물에서도 말한 One Piece 시즌4 점수에도 같이 반영된다. >GOATUP에서 트레이딩/LP를 하게되면 포인트가 적립되고 시즌4 포인트도 적립된다. 이걸 통해 Lucky Draw 돌려서 에어드랍 점수까지 증가하는 구조다. -- 한 줄 정리 >GOATUP은 BTC를 담보로 싱글 사이드 LP를 통해 트레이딩 수수료/GOATUP 포인트/One Piece 시즌4 에어드랍 점수를 한 번에 쌓을 수 있는 비트코인 네이티브 Perp DEX이다 #BTCFi #GOATNetwork #GOATKorea


Beldex vs Miden 최근 Kaito 온보딩으로 갑자기 핫해진 프라이버시 프로토콜 두개가 있다. 바로 @BeldexCoin 와 @0xMiden 이다. 이 두 프로토콜은 생각보다 차이점이 매우 많은 프로토콜들이다.(사실 같은게 거의 없다.) Miden의 kaito보상 언급으로 이 두개의 프로젝트 야핑을 하시는 분들이 점점 더 많아질것 같은데, 명확한 차이를 알고 시작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Beldex - 이제는 많이들 아시겠지만, Monero의 포크이다. - 프라이버시에 ZK를 사용하는것이 아니다. 송신자/수신자/금액을 숨기기 위해 각각 다른 암호학 기술을 사용한다. - Beldex는 "실행"이 없다. 즉, 스마트컨트랙트가 없다. 블록체인으로서는 Beldex 코인을 전송하는것만 가능한 "비트코인"과 같은 네트워크이다. (BChat, VPN같은 외부 서비스들도 있긴 하다) - 100%프라이빗 트랜잭션이다. - 자체 합의 알고리즘과 밸리데이터를 가진 L1 블록체인이다. Miden - ZK로 프라이빗 상태 전이에 대한 증명을 만들고, 필요한 공개 정보만 L1에 커밋하는 방식으로 프라이버시를 달성한다. - 프로그램(스마트 컨트랙트)를 업로드하고 실행할수 있는 "컴퓨팅 블록체인"이다. (단, EVM은 아님) - 프라이빗 트랜잭션을 선택적으로 적용할수 있다. - 자체 합의를 가지고 있지 않은 이더리움 L2 블록체인이다. 다른것들은 제쳐두고, 사실 가장 큰 차이점은 "실행"의 여부라고 생각한다. Beldex는 컨트랙트를 실행하는게 불가능한 비트코인과 같은 네트워크라는 것이다. 때문에 블록체인 자체에서의 확장보다는 VPN과 같은 Web2의 영역으로 확장을 더 시도하는 것이다. 즉, 다음과 같이 요약 정리해볼수 있다. - Beldex: 스마트 컨트랙트 실행은 불가능한 프라이버시 송금 네트워크(L1) + 비 블록체인 영역의 프라이버시 서비스로 확장 - Miden: 프라이버시를 옵션/정책으로 갖는 이더리움 ZK롤업 컴퓨팅 네트워크(근데 EVM은 아닌)





이거 왜 이러죠? 7d 순위 25등 달성! @MemeMax_Fi 으음.. 이유를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MemeMax 야핑을 한지 3주 동안 계속 마인드쉐어 우상향 중인데요. 오르기만 해서 그런가 아침마다 순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글이 몇 시간만에 바로 반영되는 것 같은데 밈코인 변동성 보는 기분.. ㅋㅋㅋㅋ 밈코인 하니까 생각나는게 MemeMax 공식 계정에서 MaxPack을 열기 위해 사용한 모든 수수료를 100% Buyback 한다고 얘기 했는데요. 나중에 야핑 보상 받으면 $M 상승 기대해도 되는건가요? 예전에 스테이킹 해둔 토큰도 있는데 가격 좀 쭉쭉 올라가줬음 좋겠습니다. 크크크



[딱밤 Mememax 탑게이 등극🦧] 제가 오늘 Kaito @MemeMax_Fi 의 탑게이(Not Top gay, just Top Gainer)로 등극됐습니다! Relative 기준 1위, Absolute 기준 3위 네요. 저는 밈과 밈코인을 너무 사랑하는데요, 역시 사람은 좋아하는걸 해야 포포몬스가 잘나오는 것 같아요🦧 이순간을 영원히 기록하고 싶어 자랑질 해봅니다ㅋㅋㅋ 밈맥스는 요즘들어 더 재미있는 이벤트와 더불어 상금 풀이 어마어마한 트레이딩 대회도 Soon 이라고 발표했는데요. 여러모로 대감집의 근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네요! Mememax is the world best memecoin PerpDEX🫡



굿선데이💵 gVOOI✌️ 바람부는 추운 일요일이네요. 라떼와 함께 오후 vooi 로그 시작합니다. @vooi_io 예상했던 Epoch 18 스냅샷은 거의 확정 분위기. Apply for Claim 도 28일 마감 다들 등록 하셨지요? COOKIE first Launchpad 2600% 마감 할당량 대기중이며 Orderly , Aster 이벤트도 곧 종료됩니다. 이제 우리가 원하는 건 하나 ! 바로 " wen tokenomics " 쿠키 야핑 할당이 1.92% 인 점 YZi Labs 깐부 Aster 처럼 가려는지 궁금합니다. Lighter EdgeX 처럼 25% 커뮤니티 할당인지 부이는 어떻게 갈 것 같나요~? 🙏


[@vooi_io FDV 500M은 최소값이다] 비효율적인 온체인 트레이딩 구조를 혁신 안녕하세요. 뿌이에 올인한 남자 뿌올남 호크입니다. 어제자로 VOOI 공계에서 백서가 나왔습니다. 제가 백서를 정독 하고 내린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온체인 트레이딩 구조를 처음부터 재설계한다" "핵심 정책과 경제적 결정은 홀더들이 직접 한다" 이것이 VOOI가 가진 핵심 가치입니다. 시작하기전에 앞서 오늘 글도 매우 길 예정입니다. 정말 꽉꽉 눌러 담아 넣었으니 정독 부탁드립니다. 각설하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 들어가며 VOOI는 기존의 불편하고 번거로웠던 DeFi에서 뭔가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가스비 준비, 체인 전환, 브릿지, 승인 등 사용자가 불편함을 느끼고 귀찮음을 느끼는 부분들을 해결해주기 위한 사명을 갖고 시작했습니다. 기존의 DeFi시장이 갖고있던 비효율적은 부분들을 모두 개선하고 "갈아엎겠다" 라는 포부로 시작했는데요. VOOI 에 들어간 다양한 기술적인 부분들은 사용자가 클릭만 해도 결과가 나오는 가장 심플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기존에 거래하기 위해서 필요했던 번거롭고 복잡한 승인절차는 전부 백엔드에서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프론트엔드에선 버튼 한번만 딸깍하면 되는 아주 단순한 개념만을 넣었습니다. 왜 이렇게 설계 했을까요? --- 편리함과 시장점유율 잠시 현실로 돌아와봅시다. 우리가 토스를 혁신적으로 생각하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된 이유는 무엇때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다음과같은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 이체 수수료 면제 - 복잡한 공인인증서 제거 - 4자리 암호 or 지문으로 인증 - 심플한 UI와 UX 경험 제공 토스는 금융앱 사용자들이 불편하다고 느낀 UI와 인증서 이체시마다 지불했던 비용인 수수료를 제거 했습니다. 결국 어떻게 되었나요? 토스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온라인 핀테크 플랫폼이 되었고 막대한 사용자의 데이터와 트래픽을 얻게 되었습니다. "편리함으로 사람을 모으면 트래픽은 폭발한다" 다시 VOOI로 돌아와봅시다. - 가스리스 기술 - 자동 체인 전환 - 승인 한번으로 거래 - 한곳에서 다양한 거래 가능 VOOI에서 가장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편리함의 맛을 보여주면 트래픽이 폭발한다" 이 확신으로 프로젝트가 시작된 것 입니다. 내 자산이 어느체인에 있는지 잊게 만드는 그런 UI와 사용자의 경험을 만들어 내는것 그렇게 DeFi의 혁신은 VOOI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 의결권과 토크노믹스 사실 프로젝트에 투자를 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은 토크노믹스입니다. 아무리 혁신적인 플젝이어도 토크노믹스를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프로젝트의 존폐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제가 해석하고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거래소 코인 기능적 혜택에 DAO를 더하다"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다른 일반적인 퍼프덱스에선 재단이 "갑"이고 재단이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일방적으로 결정하며 사용자가 "을"의 위치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VOOI팀은 홀더들의 대한 생각조차 남달랐는데요. 프로젝트의 모든 결정은 VOOI 토큰 홀더가 자유민주주의 사회에 있는 사람들 처럼 투표로 결정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 수수료율, 할인구조, 수익분배 비율 - 추후 상장 시킬 Perp와 Spot 페어 - 에어드랍 | 포인트 | 리워드 배분 비율 및 정책 - 바이백 타이밍 | 조건 | 예산 | 승인 - APY 부스트 비율, 스테이킹 정책 - 마케팅 | 생태계 지원 | 개발비 등 - 대표자 선출 | 의결 구조 변경 - 신규 기능 | 전략 | 통합 릴리즈 우선권 결정 모든 것들을 VOOI 토큰 보유자들이 프로토콜 핵심 의사결정에 투표할 수 있고 투표를 통해 모든것이 결정됩니다. 저는 여기서 놀라웠던건 토큰 홀더들의 가치를 올리는 수단인 바이백 타이밍과 조건, 예산 및 승인을 전부 투표로 진행한다는 사실입니다. 홀더들이 직접 설계 가능한 구조로 주주들이 의결권을 행사하는것처럼 VOOI 토큰 보유자는 의결권 행사가 가능합니다. 완벽한 의결권을 갖는 하나의 "주식" 과도 같은 그런 토크노믹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홀더들의 불만을 최소화하고 프로젝트가 창출하는 수익을 투명하게 공유함으로써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높여줍니다. 특히 팀 물량의 36개월 베스팅은 정말 오래 가겠다는 의지가 돋보였습니다. TGE 시점에는 초기 기여자들의 물량을 제외한 나머지 물량은 나올 수 없는 구조이며 최대 9.57%만 나올 수 있다는 결론을 가집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 시총 5천억이 적정밸류 제가 시장을 겪으며 느낀것 중 FDV와 시가총액을 혼동하여 이야기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FDV $1B은 시가총액 $1B이 아닙니다 VOOI의 토크노믹스에서 총 공급량은 1B으로 고정되어있습니다. 이 말은 $VOOI = $1 가 된다면 FDV는 $1B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자 그럼 아까 TGE 시점에 최대 9.57%를 여기에 대입해봅시다. 마지막 토큰 세일가였던 112.5M 기준 초기 유통량으로 계산한 시가총액은 10.76M 이며 이는 시총 160억원에 해당합니다. 이것도 포인트 락업없이 100% 풀린다는 전제이며 락업이 들어갈경우 더욱 줄어들어 6%대까지도 내려 갈 수 있습니다. VOOI가 최근 보여준 2달의 지표로 벌어들이는 돈을 계산하면 연에 최소 200억원 이상을 수익 창출 해낼 수 있다고 말씀드린적이 있습니다. 200억 이상을 버는 프로젝트 시총이 100억대입니다. 제가 계속해서 112.5M은 저렴하다고 말씀드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일반적인 전통 금융권에선 - 성장성이 낮거나 전통산업 10x - 평균적인 성장 기업 20x - 성장성이 높은 기술주, 혁신기업 30x 이렇게 멀티플을 적용 받습니다. 연에 200억을 버는 회사이면서 VOOI는 성장성이 높고, 기술주에 가깝기에 200 x 30 = 6000억이라는 계산이 나오며 여기서 조금 감소시키더라도 약 5000억의 시가총액(FDV 아님)으로 측정되는것이 일반적으로 시장이 판단하는 수치입니다. 시총 5000억 이라면 시총으로 $340M 밸류가 나오고 초기 유통량 기준 $10.76M이었기에 약 30배 정도를 기대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코인 프로젝트에서 연 200억원의 수익은 매우 큰 금액이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지금까지 나온 플젝들 중에서 실질적인 수익 창출 모델없이 그저 꿈팔이로 코인을 팔아먹고 나간 프로젝트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VOOI가 반증해주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 결론 제가 지금까지 분석한 데이터에 의하면 VOOI는 졸업픽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도 돈을 정말 잘 벌고 확장성이 있지만 초기에 유통되는 물량이 정말 없기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초기 유통량을 9%로 잠그고 0.03달러로 시작하여 2달러 이상을 갔던 아스터와 같은 시나리오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어떤 mm이 붙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mm이 펌핑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 명확한 명분(수익성, 확장성) - 적은 유통량 이 두가지가 있기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시총이 작고 유통물량이 적을수록 펌핑하기가 더 쉽기 때문입니다. VC부터 토큰세일 플랫폼 그리고 한국 커뮤니티 모든 조건값들이 원화상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원화상장까지 한번에 간다면 VOOI는 올해 최대 대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본능적으로 느낀 모든 데이터들이 저와 많은 형님들을 졸업으로 이끌길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VOOI에 투자하신 모든분들이 졸업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위 내용은 전부 제 개인적인 생각과 신념이며 언제든 틀릴 수 있음을 밝힙니다.


GM :) 일모닝🌞 산책모닝🚶♂️🚶♀️ gVOOI🚀 이번 주는 그래도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이럴 때 산책해줘야 진짜 추워졌을 때 후회를 안 하쥬!😆 @vooi_io 세일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고, 어제 기도문이 통했는지 비트코인도 드이어 고개를 드는 중..ㅎㅎ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해볼까 고민하다가 TGE 전에 부이단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토크노믹스로 가봅니다! ✨VOOI 포인트에 얼마나 에어드랍이 할당될 것인가!✨ 제가 생각하는 옵션은 아래와 같습니다. 1. 8% (개인적으로 이게 최소치라고 생각) 2. 10% 3. 15% 4. 20% 여러분은 몇 %를 예상하시나요? VOOI 커뮤니티의 촉, 한번 보여주십셔👀



📢 Vooi 에포크 18 종료 후기 윽.. 지난주에 청산 타격으로 돈도 없었지만, 😭 마지막이 될지 모른다고 달리다보니 에포크 18에서 포인트는 제일 많이 모았네요. @vooi_io @cookiedotfun 본케+부케 포인트 모은거 먹여주겠죠?? 에포크 19는 할지 말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 어쨌든 에포크 18 효율 간단하게 정리하고 넘어가봅니다. ■ Light 거래(KiloEx+Degen) - 거래 볼륨 $10,000 당 373포인트 (에포크 17 약 388 포인트) ■ Pro 거래(Orderly) - 거래 볼륨 $10,000 당 409 포인트 (에포크 17 약 334 포인트) 와 분명이 일요일 저녁때까지만 해도 Light가 살짝 좋았던거 같아서 500배도 달리고 했는데 Pro랑 뒤집혔네요. 게다가 에포크 13부터 기록한 Pro 중에 볼륨 당 효율이 제일 좋다고?? 음.. 뭐지? 내가 뭘 계산을 잘못했나?? 뭐 이미 지나간거 그냥 좋은걸로 치겠습니다 😄 이제 런치패드 할당도 나왔고, 토크노믹스도 나왔고, 쿠키 캠페인 스냅샷이 남았네요. 그래서 마인드쉐어 100위 사수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런데 다시 101위라니 😭 나 좀 100위에 넣어줘~~ 🏆 그리고 나서 대망의 TGE 기대해봅니다!!


여러분 모두 뿌이(@vooi_io) 쓰고 계신가요! 🎉 제 점수좀 봐주세요! 토크노믹스가 나왔다는 정보 지난번에 드렸구, 포인트 작 하는 물량이 7.5%로 나왔는데요. 설마 Epoch 18까지만 반영할까 싶어서 이번 에포크 초기선점 빡세게 했습니다! $Vooi 로 말할 것 같으면 'Trading unlocked for everyone'이라는 슬로건처럼 온체인 선물·현물 거래를 CEX처럼 직관적으로 바꿔주는 디파이 트레이딩 앱입니다! 여러 퍼프·스팟 DEX를 하나로 묶고, 체인 추상화와 Unified Balance, 가스리스 1클릭 트레이드로 이더리움·아비트럼·베이스 등 여러 체인을 한 화면에서 다룰 수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 기반 비수탁(Non-custodial) 구조와 모바일 퍼스트 UI, Intent-based Smart Routes 덕분에 초보자도 쉽게 온체인 트레이딩에 입문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뿌이 안해?



[@vooi_io FDV 500M은 최소값이다] 비효율적인 온체인 트레이딩 구조를 혁신 안녕하세요. 뿌이에 올인한 남자 뿌올남 호크입니다. 어제자로 VOOI 공계에서 백서가 나왔습니다. 제가 백서를 정독 하고 내린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온체인 트레이딩 구조를 처음부터 재설계한다" "핵심 정책과 경제적 결정은 홀더들이 직접 한다" 이것이 VOOI가 가진 핵심 가치입니다. 시작하기전에 앞서 오늘 글도 매우 길 예정입니다. 정말 꽉꽉 눌러 담아 넣었으니 정독 부탁드립니다. 각설하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 들어가며 VOOI는 기존의 불편하고 번거로웠던 DeFi에서 뭔가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가스비 준비, 체인 전환, 브릿지, 승인 등 사용자가 불편함을 느끼고 귀찮음을 느끼는 부분들을 해결해주기 위한 사명을 갖고 시작했습니다. 기존의 DeFi시장이 갖고있던 비효율적은 부분들을 모두 개선하고 "갈아엎겠다" 라는 포부로 시작했는데요. VOOI 에 들어간 다양한 기술적인 부분들은 사용자가 클릭만 해도 결과가 나오는 가장 심플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기존에 거래하기 위해서 필요했던 번거롭고 복잡한 승인절차는 전부 백엔드에서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프론트엔드에선 버튼 한번만 딸깍하면 되는 아주 단순한 개념만을 넣었습니다. 왜 이렇게 설계 했을까요? --- 편리함과 시장점유율 잠시 현실로 돌아와봅시다. 우리가 토스를 혁신적으로 생각하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된 이유는 무엇때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다음과같은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 이체 수수료 면제 - 복잡한 공인인증서 제거 - 4자리 암호 or 지문으로 인증 - 심플한 UI와 UX 경험 제공 토스는 금융앱 사용자들이 불편하다고 느낀 UI와 인증서 이체시마다 지불했던 비용인 수수료를 제거 했습니다. 결국 어떻게 되었나요? 토스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온라인 핀테크 플랫폼이 되었고 막대한 사용자의 데이터와 트래픽을 얻게 되었습니다. "편리함으로 사람을 모으면 트래픽은 폭발한다" 다시 VOOI로 돌아와봅시다. - 가스리스 기술 - 자동 체인 전환 - 승인 한번으로 거래 - 한곳에서 다양한 거래 가능 VOOI에서 가장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편리함의 맛을 보여주면 트래픽이 폭발한다" 이 확신으로 프로젝트가 시작된 것 입니다. 내 자산이 어느체인에 있는지 잊게 만드는 그런 UI와 사용자의 경험을 만들어 내는것 그렇게 DeFi의 혁신은 VOOI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 의결권과 토크노믹스 사실 프로젝트에 투자를 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은 토크노믹스입니다. 아무리 혁신적인 플젝이어도 토크노믹스를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프로젝트의 존폐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제가 해석하고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거래소 코인 기능적 혜택에 DAO를 더하다"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다른 일반적인 퍼프덱스에선 재단이 "갑"이고 재단이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일방적으로 결정하며 사용자가 "을"의 위치에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VOOI팀은 홀더들의 대한 생각조차 남달랐는데요. 프로젝트의 모든 결정은 VOOI 토큰 홀더가 자유민주주의 사회에 있는 사람들 처럼 투표로 결정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 수수료율, 할인구조, 수익분배 비율 - 추후 상장 시킬 Perp와 Spot 페어 - 에어드랍 | 포인트 | 리워드 배분 비율 및 정책 - 바이백 타이밍 | 조건 | 예산 | 승인 - APY 부스트 비율, 스테이킹 정책 - 마케팅 | 생태계 지원 | 개발비 등 - 대표자 선출 | 의결 구조 변경 - 신규 기능 | 전략 | 통합 릴리즈 우선권 결정 모든 것들을 VOOI 토큰 보유자들이 프로토콜 핵심 의사결정에 투표할 수 있고 투표를 통해 모든것이 결정됩니다. 저는 여기서 놀라웠던건 토큰 홀더들의 가치를 올리는 수단인 바이백 타이밍과 조건, 예산 및 승인을 전부 투표로 진행한다는 사실입니다. 홀더들이 직접 설계 가능한 구조로 주주들이 의결권을 행사하는것처럼 VOOI 토큰 보유자는 의결권 행사가 가능합니다. 완벽한 의결권을 갖는 하나의 "주식" 과도 같은 그런 토크노믹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홀더들의 불만을 최소화하고 프로젝트가 창출하는 수익을 투명하게 공유함으로써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높여줍니다. 특히 팀 물량의 36개월 베스팅은 정말 오래 가겠다는 의지가 돋보였습니다. TGE 시점에는 초기 기여자들의 물량을 제외한 나머지 물량은 나올 수 없는 구조이며 최대 9.57%만 나올 수 있다는 결론을 가집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할까요? --- 시총 5천억이 적정밸류 제가 시장을 겪으며 느낀것 중 FDV와 시가총액을 혼동하여 이야기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FDV $1B은 시가총액 $1B이 아닙니다 VOOI의 토크노믹스에서 총 공급량은 1B으로 고정되어있습니다. 이 말은 $VOOI = $1 가 된다면 FDV는 $1B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자 그럼 아까 TGE 시점에 최대 9.57%를 여기에 대입해봅시다. 마지막 토큰 세일가였던 112.5M 기준 초기 유통량으로 계산한 시가총액은 10.76M 이며 이는 시총 160억원에 해당합니다. 이것도 포인트 락업없이 100% 풀린다는 전제이며 락업이 들어갈경우 더욱 줄어들어 6%대까지도 내려 갈 수 있습니다. VOOI가 최근 보여준 2달의 지표로 벌어들이는 돈을 계산하면 연에 최소 200억원 이상을 수익 창출 해낼 수 있다고 말씀드린적이 있습니다. 200억 이상을 버는 프로젝트 시총이 100억대입니다. 제가 계속해서 112.5M은 저렴하다고 말씀드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일반적인 전통 금융권에선 - 성장성이 낮거나 전통산업 10x - 평균적인 성장 기업 20x - 성장성이 높은 기술주, 혁신기업 30x 이렇게 멀티플을 적용 받습니다. 연에 200억을 버는 회사이면서 VOOI는 성장성이 높고, 기술주에 가깝기에 200 x 30 = 6000억이라는 계산이 나오며 여기서 조금 감소시키더라도 약 5000억의 시가총액(FDV 아님)으로 측정되는것이 일반적으로 시장이 판단하는 수치입니다. 시총 5000억 이라면 시총으로 $340M 밸류가 나오고 초기 유통량 기준 $10.76M이었기에 약 30배 정도를 기대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코인 프로젝트에서 연 200억원의 수익은 매우 큰 금액이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지금까지 나온 플젝들 중에서 실질적인 수익 창출 모델없이 그저 꿈팔이로 코인을 팔아먹고 나간 프로젝트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VOOI가 반증해주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 결론 제가 지금까지 분석한 데이터에 의하면 VOOI는 졸업픽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도 돈을 정말 잘 벌고 확장성이 있지만 초기에 유통되는 물량이 정말 없기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초기 유통량을 9%로 잠그고 0.03달러로 시작하여 2달러 이상을 갔던 아스터와 같은 시나리오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어떤 mm이 붙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mm이 펌핑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 명확한 명분(수익성, 확장성) - 적은 유통량 이 두가지가 있기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시총이 작고 유통물량이 적을수록 펌핑하기가 더 쉽기 때문입니다. VC부터 토큰세일 플랫폼 그리고 한국 커뮤니티 모든 조건값들이 원화상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원화상장까지 한번에 간다면 VOOI는 올해 최대 대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본능적으로 느낀 모든 데이터들이 저와 많은 형님들을 졸업으로 이끌길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VOOI에 투자하신 모든분들이 졸업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위 내용은 전부 제 개인적인 생각과 신념이며 언제든 틀릴 수 있음을 밝힙니다.



부이 @vooi_io 가 웨일즈마켓에 리스팅되었네요 🐳 가격이나 거래량은 아직 거의 없어서 참고용으로 보기엔 애매하지만… 리스팅 자체가 의미 있다고 봅니다 보통 웨일즈마켓 리스팅은 TGE가 정말 멀지 않았다는 뜻이니까요 이번 에포크 18이 사실상 마지막일 가능성이 높아서, 포인트는 지금부터 더 잘 챙겨둬야 할 것 같습니다 부이 이벤트들이 하나씩 다가오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