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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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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ddorayihj
상식도안통하고 공정하지도 못한시대에 사는것이 넘 슬프다 ㅠㅠ 내부비판은 겸허히 받아들이고 내부총질은 사양합니다. 근거없는 편가르기도 사양합니다. 손꾸락 사절! 일베는 더욱더 사절! 찢바 무조건 사절! 민주당, 사법부 오늘부로 사망! 공산당이 싫어요. 중국은 더 싫어요.
대한민국 Katılım Eylü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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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조원 전력망 사업 한전 독점 막 내린다
태양광 해상풍력 중국산 싹쓸이에 전력망까지 중국이 먹게 되는 시나리오. v.daum.net/v/2026042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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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자신이 공범으로 기소된 이 사건을 “희대의 조작”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퇴임 후 열릴 재판에서 조작 증거를 제시해 무죄를 선고받으면 된다. 간단한 일이다. 그런데 민주당은 자신들이 임명한 특검을 통해 이 사건을 공소 취소하려고 하고 있다.
naver.me/xTyl4S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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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리얼 이게, 있는데.. 수사를 않해?
보안사@BoansaUSA
선관위 쓰레기장에 쏟아져 나온 물건들.. 2020년 4.15총선, 남양주 선거구 (증거 동영상: 3분 38초, 출처: 박주현변호사TV) #부정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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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 논란이 끊이질 않은 가운데 지난 2월 23일 감사원은 백신 1285건에서 곰팡이와 머리카락 같은 이물질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한 시민단체가 해당 사실을 은폐한 뒤 접종을 강행했다고 주장하며 문재인 전 대통령과 당시 질병관리청장이었던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고발했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가 두 사람을 입건한 뒤 수사에 착수해 지난 2일 고발인 조사도 마쳤습니다.
n.news.naver.com/article/0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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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판결문 등에 따르면 전 후보는 2019년 자신이 운영하는 마사지 업소에서 일하는 40대 여성을 상습 성폭행한 A 씨를 변호했다. A 씨는 기초수급을 받고 있는 피해자를 협박해 2016년 5월~2017년 8월 308회에 걸쳐 성폭행했다.
naver.me/59i7Jm0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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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막힌 녹취록이 조회수 6만 밖에 안되네
알고리즘 노출 안되게 어디서 막고있나
[녹취록] 남욱 '문재인 시절의 검찰이...' 대장동 녹취파일 06 youtu.be/nBJ6YAkNT8A?si… 출처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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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올라온 기괴한 사진 한 장이다.
카메라 렌즈를 조금만 뒤로 빼서 화면을 보자. 단상 위에서는 야당 의원이 정동영 장관 해임안이라는 묵직한 국가 사안을 마이크에 대고 읽고 있다. 그런데 그 단상 바로 아래 프레임. 민주당 의원들이 옹기종기 모여 수학여행 온 중학생들처럼 웃고 떠들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상대가 면전에서 마이크를 쥐고 있는데 대놓고 쪼개는 저 천박함도 기가 차지만, 진짜 코미디는 저 카메라 앵글 밖의 현실에 있다.
저렇게 단상 앞에서 V자나 그리며 세상 여유로운 척 허세를 부리고 있지만, 지금 무대 뒤의 진짜 현실은 어떨까. 정동영의 그 잘난 입방정 때문에 미국이 단단히 화가 나 대북 정보 공유를 끊어버리자, 헐레벌떡 정연두 외교부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을 워싱턴 DC로 급파했다. 미 국무부 앨리슨 후커 정무차관을 만나 어떻게든 엎질러진 물을 닦아보려고 뒷수습에 진땀을 빼고 있는 중이다. 심지어 위성락 안보실장마저 한미 동맹이 비정상이라고 자인하며 쩔쩔매고 있다.
이게 저 완장 찬 꿘들의 진짜 허접한 민낯이다. 겉으로는 자주국방 외치며 미국 따위 신경 안 쓰는 투사 코스프레를 하지만, 막상 동맹이 삐걱대고 안보 정보줄이 끊기니 무서워서 등 뒤로 몰래 특사 보내 바짓가랑이를 붙들고 있다. 밖에서는 대형 사고 쳐놓고 수습하느라 비굴하게 굽신거리면서, 안방인 국회에 들어와서는 자기들끼리 아무 일도 없는 척 활짝 웃으며 브이를 그리고 있는 거다.
보수 우파라고 뭐 천사는 아니겠지만, 최소한 그들은 화장실 문은 닫고 똥을 쌌다. 막후에서 조롱할지언정 대놓고 저런 기괴하고 토나오는 쇼질은 안 했다. 그런데 지금 저들은 안방과 화장실의 구분조차 없다. 미국에 특사를 파견해 허둥지둥 하는 와중에도 반대파를 투명 인간 취급하는 특권 의식. 권력을 쥔 난신적자들이 제 세상을 만나면 국가의 엄중한 의사당조차 이렇게 얄팍한 세트장으로 전락한다.
다들 아직 진짜로 낭떠러지 밑으로 처박혀 본 적이 없으니 무서운 게 없겠지. 법도 우습고 야당의원에게 표를 준 국민도 우스울 거다. 카메라 앞에서 마음껏 브이를 그리고 실컷 웃어둬라. 밖에서 굽신거리며 받아온 그 굴욕의 영수증과 해맑은 조롱의 청구서가 겹쳐서 날아오는 날, 당신들 입꼬리가 어떻게 구겨질지 우리도 그땐 니들 면전에서 비웃으며 똥 씹은 표정 실컷 구경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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