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용(KIM HAN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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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민 여러분께 알립니다. 3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대규모 콘서트에 최대 25만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 정부는 '주의' 단계의 위기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도로 폐쇄, 대중교통 운행 변경, 경찰력 증강이 예상되므로 현지 지침을 준수하며 경계를 늦추지 마십시오.







‘피지컬AI’가 세계적 화두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피지컬AI’라는 말을 어려워합니다. 그래서 제안합니다. ‘피지컬AI’를 ‘몸을 쓰는 AI’로 바꿔 부르면 어떨까요? ‘피지컬AI’라는 기술적 용어보다 이 기술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몸을 쓰는 AI’란 말이 훨씬 쉽고 명확하지 않나요?







제 타임 라인을 보니 2025년 2월부터(이맘때쯤 부터) UNECE 및 EU위원회 자율주행 승인에 대해 리뷰를 올렸었습니다. (타래의 링크를 일부 남겨놓습니다) * 각국 규정을 통일해서 가자! 는 UNECE가 최종 턴키고 EU위원회는 UNECE와의 정합성을 중시합니다. * 더불어 모두가 동의 하였다고 해도 세부 입법행정절차 등 각국에 남아 있기에 27년 초 정도에 공식 테슬라 FSD 주행 승인이 유럽 전역에 된다면 저는 매우 희망차다 여기집니다 (네덜란드가 유럽의 한 국가로서 매우 적극적인데 유니온에서 발언권이 강력한것과는 조금 다릅니다) * UNECE를 준용하여 따르는 일본, 한국 등에도 이는 적용이 되기에 국토부는 열심히 “준비”를 해놔야겟죠(기존은 레벨4 진영만 미진하게 지원함 - 인프라에 의존하며 HD맵 기반으로 서비스 하는 자율주행 기업 위주) * 이에 가장 쉽고 긍정적 시각을 포함한 다른시각으로도 전방위 정리해주신 모카 김한용 기자님의 영상을 공유 합니다. (영상 감사합니다. @digitrio ) * 원래 규제환경 해석이라는게 경험과 문자로 읽는 것과 치원이 다릅니다. 진심으로 테슬라 유럽지사 화이팅 입니다. (@teslaeurope) * 그리고 이것은 중국의 자율주행 하는 OEM도 주시하는 영역이라 더이상 외면을 할 수 없슴다. 유럽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