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f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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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선수촌 아파트의 의의
40년된 지금도 살기 좋다 할정도로 한국 아파트 문화의 전환점이기도 한 단지.
건물 배치도 우수,필로티도 쓰고, 최초로 지하주차장도 넣고, 정영선 조경가가 맡아 수목원에 간듯한.
잠실은 사실 다 주공아파트였는데, 이 고급아파트로 강남3구에 첫발을 내디딘 것.

Closer_o@Keymong368774
디올 정원의 작가 성수동에 DIOR Garden이 생긴다던데 디자인 맡은 분 보니, 정영선 조경가. 이 분야 원로이자 GOAT인데 선유도 공원,제주 오설록,대전 엑스포,아시아선수촌 아파트 조경 등 어마무시.. 그 중 호암미술관 희원이 예술인데, 삼성가의 정원이자 벚꽃 비밀 스팟.🌸사전예약 방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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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ok at BTC block deals. That’s just my thing.
I’m observing a lot of short puts targeting April 17. Which is weird, because the theta isn’t juicy enough. I’d normally categorize this trade as bullish conviction. But wait—I’ve seen this not too long ago.
January 2026. The Clarity markup was around the corner, and short puts piled in.
Three days before Jan 16—weekly expiry for Deribit and monthly for US equities—the market jumped from 90k to 98k.
Short puts were in the 80–90k range, which seemed like a wise trade back then. After Jan 16, BTC dropped, but sentiment remained bullish, with the Clarity Act markup nearing. But as prices started falling, dealers began to feel the stress. They hedged with longs on perps.
The Clarity Senate markup was originally planned earlier, but got postponed toward the end of January. The January monthly contract expired on the 30th.
When the January contracts expired, dealers didn’t give a damn. Long puts expired, and the relevant long hedges got dumped, pushing the market down to 60k.
I see the same setup here. I see a lot of short puts planting a bomb to take us down in April.
We have:
1.The Clarity Act, which isn’t guaranteed
2.Failing macros
3.A squeeze rally
—
special thanks to @GarrettBullish, helping the audience to distinguish noises and signal.
Positioning doesn’t predict direction. It defines the e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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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다음 수를 읽은 이스라엘, 네탄야후가 불안해진 이유
1. 이스라엘의 네탄야후는 겉으로는 미국, 특히 트럼프의 강경한 태도를 근거로 “미국은 이란을 끝까지 압박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2. 그러나 실제로는 내부적으로 상당한 불안을 느끼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이유는 단순하다.
3. 미국의 전략이 ‘완전한 제거’가 아니라 ‘통제된 긴장 이후 출구’에 가깝기 때문이다.
4. 현재 미국의 우선순위는 전쟁 그 자체가 아니라 금리, 채권시장, 그리고 에너지 가격 안정이다.
5. 전쟁을 장기화하며 직접 개입하는 것은 부담이 크고, 오히려 일정 수준의 긴장을 유지한 뒤 명분을 쌓아 빠져나오는 것이 더 현실적인 선택이다.
6. 이 과정에서 유가는 일정 수준 이상 유지되고, 동맹국들은 에너지와 안보 측면에서 미국에 더 의존하게 된다.
7. 문제는 그 다음이다. 만약 미국이 이란을 완전히 제압하지 않은 채 물러난다면, 이스라엘은 훨씬 더 복잡한 안보 환경에 놓이게 된다.
8. 이란뿐 아니라 헤즈볼라와 같은 대리 세력까지 동시에 상대해야 하는 다중 전선 압박이 현실화될 수 있다.
9. 이는 이스라엘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우디, UAE 등 중동 주요 국가 전체의 리스크로 확산된다.
10. 결국 지금의 핵심은 하나다. 이스라엘과 중동 국가들은 ‘이란이라는 위협의 제거’를 원하지만, 미국은 ‘구조를 바꾼 뒤 빠지는 것’을 택할 가능성이 높다.
11. 미국과 중동국가들의 이 전략적 간극이 향후 중동의 불안정성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변수다.
Mario Nawfal@MarioNawfal
🚨🇮🇱🇺🇸🇮🇷 Netanyahu: “The United States is threatening to deal with the Strait of Hormuz issue by force. I hope it succeeds.” He also said Iran must be stripped of this leverage. His long-term solution: bypass the strait entirely with pipelines from Saudi Arabia to the Mediterranean after the war. Source: @clash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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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정명령이 떨어졌을 때를 알아보자
1) 예금·현금에 대한 통제
•인출 한도 제한 (뱅크런 방지 명목)
•일정 금액 이상 강제 국채 전환
•예금 동결 또는 부분 동결
•외화 인출 제한
👉 내 돈인데 마음대로 못 씀
2) 세금의 급격한 인상 또는 신설
•긴급 부유세
•긴급 소비세/VAT 인상
•금융거래세 신설
•보유세/재산세 급상승
👉 월급·소비·재산에서 즉시 빠져나감
3) 연금·보험·기금의 강제 동원
•국민연금, 퇴직연금, 각종 공적기금을 국채 매입에 동원
•연금 운용의 자율성 상실
•미래 수령액의 실질가치 하락
👉 미래의 내 돈이 국가 재정 메꾸는 데 사용
4) 물가·가격 통제
•식료품, 기름, 전기요금, 교통요금 강제 통제
•기업 손실 → 품질 저하·품절·배급 현상
👉 돈 있어도 물건을 못 구함
5) 외환·송금 통제
•해외송금 제한
•외화 보유 제한
•환전 제한
👉 자산을 해외로 피신 못 함
6) 금융시장 통제
•주식시장 거래 정지
•공매도/매도 금지
•금융상품 환매 제한
👉 투자금이 묶임
7) 강제 채권/국채 매입
•개인·기업에 국채 강제 배정
•현금을 국가 빚으로 바꿔버림
👉 ‘현금’이 ‘국가 빚 종이’로 바뀜
64비트사령부⚡️@64bitcoinkr
속보⚡️: 이재명 대통령 "긴급한 경우 헌법이 정한 긴급재정명령도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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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LimitGains dude.... after a big fall of silver, I moved to CORN now. Let's eat the coo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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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community is not happy with how things are handled.
We are banned from monetization and furthermore freely sharing our ideas.
Poor customer service solves nothing, frankly said.
We are want our voices to heard.
@elonmusk
@nikitab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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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너무 잘 읽고 있습니다.
일반 리테일에서 모르는 관점도 하나 있을 수 있습니다.
스페이스x의 경우
그동안의 현재의 밸류에이션을 받기위해
너무 많은 라운드를 거쳐왔습니다.
이로 인해 미국에 많은 패밀리오피스들에게
많은 양의 주식을 팔았죠.
미국에서는 “whore stock” 이라고도 합니다.
너무 많이 팔아서 걸래된 느낌.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 기관에도 꽤 많이 팔아서
더이상 패밀리오피스등이
받아주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작년말 올초 피터틸 오피스는
스페이스x 물량을 다 팔았습니다.
심지어 기간이 꽤 소요 되었습니다.
리테일이
열광할 때 이미 파는 곳들이
많습니다.
이 부분도 무시 못할 것 같습니다.
더이상 받아줄 곳이 없는 주식 열광하는 팬들에게 직접 주는
방향으로 선회한 느낌 혹은 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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