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마인 오늘부터 NYSE 본장 승격, 자사주 매입 $10억 → $40억 상향, 그 의도는..?> 오늘(4월 9일)부터 비트마인(BMNR)이 NYSE 본장에서 거래되거덩요. 이와 동시에 자사주 매입 한도를 $10억 → $40억으로 4배 확대했다는 공시를 띄웠습니다. 이 두 가지를 NYSE 첫 거래일에 동시에 발표한 의도가 뭘까 생각해봤는데… 제 생각은 기관 투자자들에게 하방 안전장치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봅니다…. 비트마인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mNAV 1배 미만으로 주식을 발행한 적이 없거덩요. CFO가 직접 공언한 내용입니다. 주당 ETH는 희석되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럴 거라는 약속이죠…. (분기공시때 진짜인지 살펴보자구욧~) 거기에 더해 mNAV가 1 아래로 떨어지면 직접 자사주를 사겠다는 선언을 오늘 한 겁니다. 기관 입장에서 보면, 상단은 ETH 축적으로 NAV 성장 하단은 자사주 매입으로 mNAV 1 방어 (어… 이..멘트는…?) 사실상 비트마인이 자체 유동성 메이커 역할을 자처한 것으로 읽히는 거거덩요. (기관들이 진입했다가 빠지고 싶을때 유동성 없어서 mnav붕괴되면서 지옥의 사이클로 가면 그거보다 낭패가 없거덩요 ㅠ) 물론 실제 집행 가능한 현금은 현재 잔고 $8.64억 범위 안이고, $40억은 어디까지나 한도 승인이라는 점은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만 기관들 입장에서는 비트마인 솔깃한데..? 이더리움 대신 투자해볼까? 공시도 주기적으로하고.. 컴플라이언스 증빙도 쉽고… 이더리움 레버리지도 노려볼 수 있고… 유동성도 나쁘지 않으니 여차하면 나오기 좋고… 톰리의 애널리스트 및 펀드매니저 경력 짬바가 여기서 나오는게 아닌가 싶거덩요. 기관들이 걱정하는거 좋아하는거를 잘 알고있는거 같습니다👀 본장 때 뵙겠습니다! [주요일정🫶🏻] 다음 주 — 10-Q 분기 공시 예정 4월 30일 — Russell Rank Day 5월 22일 — Russell 지수 편입 리스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