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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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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大阪
使用デッキガルーラバレットでした!
ギリギリまでリストを直してくれた@R2D240736711おかげで4-0してましたけど大事故の後フーディン2連当たってしまって負けました🤣
今回は福岡で反省してたので頑張りましたけどまたもマッチ運がダメだっだのでモチベをもらいました👍
いつも応援あざ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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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클로버 일판 뱅가드
사용덱 : 벨클레어
1R : 오디움 선 x
2R : 매그놀리아 선 x
0-2드랍
기회가되어서 오랜만에 카드 이벤트를 즐겻네요! 끝나고 동래에서 같이 포케카 연습해주신 @Kyungmin_Baek_ , @kimminsuk08tcg 감사합니다.
그리고 군인 @uni_kim_ 반가웟습니다.
사진은 사용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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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희왕 게이트볼 포맷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우연인지 마듀에서도 마침 게이트볼 이벤트가 진행됐고, 그 덕인지 수요가 확 늘어난 느낌이다.
그럼 왜 게이트볼의 수요가 늘고 있는 걸까?
나는 이걸 “현대 유희왕이 잘못돼서”라고 보진 않는다.
그랬으면 사람들은 그냥 다른 게임을 했을 것이다.
오히려 둘은 장르가 같아도 재미의 결이 다르다에 가깝다.
현대 유희왕은 몬스터 하나가 마법도, 함정도 수행한다.
카드 한 장이 할 수 있는 일이 많고,
연계가 한 번 시작되면 우수수 쏟아진다.
비유하자면… 기관총 같다.
한 장의 카드에서 파생되는 “가능성”이 폭발한다.
반대로 게이트볼은
유희왕의 고전적인 매력인 몬스터/마법/함정으로 필드를 조율하는 맛이 살아있다.
상대의 상급 몬스터도 내 하급 몬스터 연계로 치울 수 있고,
밀리는 판에서도 마법/함정으로 역전이 가능하다.
대신 그 필살의 수조차, 상대의 마법/함정으로 저지될 수 있다.
그래서 내가 느끼는 차이는 이거다.
현대 유희왕이
“패 한 장으로도 언제든 빌드를 돌파하는 게임”이라면,
게이트볼은
“서로의 패와 선택지를 한 장씩 지워가며 싸우는 게임”에 가깝다.
(기관총 vs 펜싱 같은 느낌)
나는 유희왕의 재미를
“패 하나에 무한한 가능성이 들어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그 가능성이
현대는 무한한 가능성에서 오는 폭발력으로,
게이트볼은 상대와의 수싸움으로 갈라졌을 뿐이다.
과거부터 현대까지 지켜보는 입장에서,
두 포맷이 서로를 부정하지 않고
각자 건전하게 오래 살아있으면 한다.
여담 : 짤은 내 팔콘 비트인데, 난 내가 비티어 덱을 굴리기 때문에 자주 진다고 생각했다. 근데 최근 팔콘 비트가 우승한걸 보고 그냥 내가 실력이 모자랐음을 깨달았다. 역시 가능성의 포맷 게이트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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