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노칸

96 posts

긴노칸

긴노칸

@ginnokan2

Katılım Temmuz 2025
97 Takip Edilen7 Takipçiler
긴노칸 retweetledi
하루
하루@i_like_ai0·
공부, 게임, 운동 두루두루 잘하는 사람들의 비밀 나는 오랫동안 그걸 재능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틀렸다.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심리학자 다니엘 카너먼은 이들의 핵심을 한 문장으로 정리했다. “뇌를 두 가지 속도로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아는 사람들.” 그가 2011년에 쓴 《Thinking, Fast and Slow》에서 밝힌 뇌의 두 시스템은 다음과 같다. 첫번째 시스템 — 빠르고, 자동적이며, 직관적이고, 거의 힘들이지 않는다. 두번째 시스템 — 느리고, 의식적이며, 분석적이고,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 공부가 늘지 않는 사람은 문제만 빠르게 푼다. ‘왜 이렇게 풀어야 하는가’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첫번째 시스템만 계속 돌린다. - 게임 실력이 정체된 사람은 시간만 투입한다. 스킬 구조, 맵 흐름, 상대 패턴을 분석하지 않는다. 역시 첫번째 시스템만 사용한다. - 운동에서 발전이 없는 사람은 무작정 반복만 한다. 자세 교정, 미세 동작 점검, 원리 이해를 소홀히 한다. 첫번째 시스템에만 의존한다. 그들은 느리게 생각하는 시간을 거의 만들지 않는다. 모든 것을 빠른 속도 하나로 해결하려고 한다. 결국 재능이 부족해서가 아니었다. 한 가지 속도만으로 뇌를 돌리고 있었던 것이다. 진짜 잘하는 사람들은 느리게 깊이 분석하는 시간과 빠르게 반복하며 몸에 익히는 시간을 적절하게 번갈아 가며 쓴다. 이 원리는 공부, 게임, 운동뿐 아니라 성과가 중요한 거의 모든 분야에서 똑같이 적용된다. 그런데 우리는 왜 그들이 두 가지 속도를 오가며 산다는 사실을 오래도록 눈치채지 못했을까?
하루 tweet media하루 tweet media
한국어
2
245
816
31.2K
긴노칸 retweetledi
(상태:백수)
(상태:백수)@BBaegsu74437·
민음사 민경 편집자 추천 책 10권 - 백년의 고독 -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 레미제라블 - 눈물을 마시는 새 - 모방범 - 속죄 -자기만의 방•3기니 -앵무새 죽이기 -향수 -쥐
(상태:백수) tweet media(상태:백수) tweet media(상태:백수) tweet media(상태:백수) tweet media
한국어
1
1.1K
3.2K
135K
긴노칸 retweetledi
토끼히비키
토끼히비키@TokkiHibiki·
넷플릭스 10년 넘게 썼는데 '시크릿 코드' 모르면 진짜 반쪽만 본 거임. 매번 메인 화면에서 볼 거 없다고 30분씩 스크롤만 내리다 지쳤지? 그건 검색창에 '한국 드라마', '영화' 같은 평범한 단어만 쳐서 그런 거임. 알고리즘이 맨날 똑같은 양산형만 띄워주는 늪에 빠진 거. 넷플릭스는 사실 우리가 상상도 못한 초구체적인 장르를 '숫자 코드' 뒤에 숨겨놨음. PC나 모바일 브라우저 주소창에 [netflix.com/browse/genre/코드번호](netflix.com/browse/genre/코드번호)를 치거나, 검색창에 숫자만 입력하면 숨겨진 카테고리로 다이렉트 워프 가능함. 장르별 숨겨진 치트키 코드 싹 정리해 드림 👇
토끼히비키 tweet media토끼히비키 tweet media
한국어
93
3.6K
11.9K
1.3M
긴노칸 retweetledi
미미🐥🇦🇺
내가 진짜 좋아하는 명예 조씨 언니들에게 인플루언서 돈 벌고 싶다는 질문에 대해 ㅈㅉ 친절하게 알려주는데 유튜튜양이 말해준 내용이랑 크게 벗어나지 않음 ㅠㅠ 대신에 새로 알게 된 내용이 틱톡에 대한 부분이랑, 인스타 수익화가 미국이랑 한국밖에 아직 없다는 내용?! (얼만큼 콘텐츠 소비량이 많은거임 ㅋㅋㅋㅋ) 아무튼 방향을 결정하고 시도한 자만이 다음 스텝을 밟는 것 같음.. 근데 나도 아직 방향을 못잡겠어🥲🥲
미미🐥🇦🇺 tweet media미미🐥🇦🇺 tweet media
한국어
9
2.5K
9.4K
713.3K
긴노칸 retweetledi
Inspiration Wiz
Inspiration Wiz@Inspirationwiz·
50 things to do instead of wasting another year: (start them in June)
Inspiration Wiz tweet mediaInspiration Wiz tweet media
English
13
424
3.9K
485.8K
긴노칸 retweetledi
화접
화접@0happyjin00·
치과 커뮤니티에서 뽑은 치약 티어
화접 tweet media
한국어
15
529
2.3K
260K
긴노칸 retweetledi
jel
jel@jellypawpaw·
니체에게 위로받기 니체는 유명한 심리상담가임 그리고 니체는 유명한 사람좋아인간임
jel tweet mediajel tweet media
한국어
1
591
2.2K
126.2K
긴노칸 retweetledi
4WL🔠
4WL🔠@4_wonderfullife·
저도 이런 면이 심해서 상담쌤한테 물어봤었는데 도덕적잣대가 높아서 그런 건데 그럼 자기자신에게도 너무 엄격해져서 금방 지친다고.. 일단 자기자신에게도 너무 가혹한 기준을 들이대지 말고 자기수용하고+타인에게서 싫은 모습이 보이면 그걸 나 자신에게서도 찾아보래요(편린이라도 있다구)
담문이@reversedamgom

나는 통제욕이 좀 심한편이라 친구와 지낼때도 이사람이 내기준 이해안가는 행동을 하면 그사람이 좀 싫어지는 경향이있더라고 남인데 자꾸 내 잣대를 들이밀어서 스스로 평가하고 재단하게 되더라

한국어
0
2.3K
5.2K
376K
긴노칸 retweetledi
핑구돌이
핑구돌이@juhyeon6749·
주식 유튜버 윤석종이 진짜 찐인 이유 말이 아닌 계좌로 증명했음 주식 유튜브 시장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음. 입으로는 나는 이 종목 샀다, 나는 수익 났다고 말하는 사람은 차고 넘침. 하지만 실제로 자기 계좌를 카메라 앞에 펼쳐놓고 이게 내 전재산이다라고 보여주는 사람은 극히 드묾. 윤석종은 2025년 4월, 본인의 실제 투자 계좌를 공개했음. 잔고는 약 2억 원. 유튜버가 계좌를 공개하는 것 자체가 드문 일인데, 그것도 수익이 나고 있을 때가 아니라 한국 증시에 대한 비관론이 극에 달했던 시기에 공개했다는 점에서 남달랐음. 수익 인증이 목적이 아니라 나는 이 시장을 이렇게 보고 있고, 실제로 이렇게 투자하고 있다는 진정성의 표현이었음. 2억이라는 금액은 단순한 용돈 투자가 아님. 일반적인 개인 투자자 기준으로 결코 작지 않은 금액이며, 이를 한국 주식 시장 한 곳에 집중시켰다는 것은 그만큼 본인의 확신이 강했다는 뜻임. 유튜버가 구독자들에게 이거 사세요라고 말하는 것과, 본인이 직접 2억을 넣어두고 나는 이미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라고 보여주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의 이야기임. 포트폴리오 구성 자체가 전략적이었음 윤석종의 포트폴리오는 크게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었음. 첫 번째가 삼성전자임. 삼성전자는 2024년 하반기부터 주가가 크게 빠지면서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 삼성 망했다, HBM 경쟁에서 뒤처졌다는 말이 쏟아지던 종목이었음. 많은 사람들이 손절하고 떠났고 외국인들도 지속적으로 매도하는 분위기였음. 이런 상황에서 삼성전자를 포트폴리오의 핵심으로 들고 있다는 것은 단순히 원래 사놨는데 못 팔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저점에서 한국 대표 기업의 회복을 확신하는 역발상 투자였음. 두 번째가 라이즈 위클리 커버드콜 ETF임. 커버드콜 ETF는 단순히 주가 상승만을 노리는 상품이 아님. 매주 옵션 프리미엄을 받아 현금흐름을 만들면서, 동시에 기초지수의 흐름을 따라가는 구조임. 불확실한 시장 환경에서 단순 보유보다 훨씬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단기 급등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긴 호흡으로 버티면서 수익을 쌓겠다는 전략이 담겨 있었음. 세 번째가 KODEX 200 커버드콜 ETF임. 코스피200을 기반으로 한 커버드콜 상품 역시 같은 맥락임. 한국 증시 전반이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것이라는 전제 하에, 그 과정에서 변동성을 줄이고 배당 수익을 챙기겠다는 접근이었음. 단순히 오를 것 같아서가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수익을 가져올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계가 있었다는 점에서 차별화됐음. 이 세 가지 포트폴리오는 공통점이 있음. 모두 한국 증시의 장기 우상향을 전제로 하면서도, 단기 급락에도 무너지지 않도록 커버드콜로 현금흐름을 확보하는 구조였음. 무작정 오를 거라고 올인한 게 아니라, 리스크 관리까지 고려한 포트폴리오였음. 남들 다 떠날 때 한국 주식에 남은 이유가 명확했음 2025년 초는 한국 증시에 대한 비관론이 정말 극심했던 시기였음. 외국인 투자자들은 계속 이탈하고, 국내 개인 투자자들조차 미국 주식으로 갈아타는 분위기가 대세였음. 한국 주식은 답이 없다,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영원하다는 말이 넘쳐났고, 주변에서 한국 주식을 논하는 것 자체가 구시대적인 일처럼 여겨지던 분위기였음. 이런 상황에서 윤석종은 오히려 한국 주식에 집중 투자했고, 그 이유를 구독자들에게 명확하게 설명했음. 근거 없는 낙관론이 아니라, 본인이 시장을 어떻게 읽고 있는지 논리적으로 풀어낸 것임. 왜 지금 한국 주식이냐에 대한 질문에 답을 가지고 있었고, 그 답을 숨기지 않았음. 정치적 편견을 넘은 안목이 남달랐음 윤석종은 본인이 우파 성향임을 밝히면서도,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 정책이 결과적으로 한국 증시를 우상향시킬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음. 정치적 호불호와 투자 판단을 철저하게 분리한 것임. 이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님. 많은 사람들은 본인이 지지하지 않는 정권이 들어서면 자동반사적으로 이제 나라 망했다, 주식 다 팔아야 한다는 식으로 반응함. 특히 정치적 성향이 강한 사람일수록 그런 감정적 판단을 하기 쉬움. 하지만 윤석종은 그 편견을 걷어내고, 해당 정부의 정책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냉정하게 분석했음. 내가 싫어하는 정치인이라도 그 정책이 증시에 긍정적이라면 투자해야 한다는 사고방식은 투자에서 감정을 배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동시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줌. 개인의 정치적 신념보다 시장의 논리를 우선시하는 태도는 투자자로서 높은 수준의 냉정함을 갖췄다는 증거임. 그리고 지금 결과가 나왔음 2025년 4월 2억을 들고 한국 증시에 올인했던 그 선택이, 지금은 자산 8억을 향해 달려가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음. 단순히 숫자가 불어난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님. 커버드콜 ETF 중심의 포트폴리오 덕분에 2025년부터 지금까지 매달 약 600만 원의 월배당을 받으며 살고 있음. 주가가 오르는 것을 기다리면서 동시에 매달 현금이 들어오는 구조를 완성한 것임. 월 600이면 웬만한 직장인 월급을 훌쩍 넘는 수준임. 주식을 팔지 않아도, 일을 하지 않아도 매달 600만 원이 통장에 꽂히는 삶. 많은 사람들이 파이어족을 꿈꾸지만 실제로 그 구조를 만들어내는 사람은 극히 드문데, 윤석종은 그걸 한국 주식으로, 커버드콜로 해냈음. 남들이 한국 증시를 떠나던 시기에 혼자 남아서 2억을 넣고 버텼고, 지금은 8억 자산에 월 600 배당이라는 결과가 그 판단이 옳았음을 증명하고 있음. 진짜 유튜버와 가짜 유튜버의 차이가 여기서 남 주식 유튜브 생태계에서 찐을 가리는 기준은 간단함. 본인이 직접 돈을 넣었느냐, 근거가 있느냐, 결과로 증명하느냐임. 윤석종은 이 세 가지를 다 했음. 2억을 직접 한국 증시에 넣고 계좌를 공개했고,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했고, 지금은 8억 자산과 월 600 배당이라는 숫자로 증명했음. 정치적 성향과 무관하게 시장을 냉정하게 읽는 안목까지 갖췄음. 말로만 사세요를 외치는 수많은 유튜버들과 달리, 본인의 돈으로 먼저 증명하고 그 결과까지 보여줬음. 그게 그를 찐이라고 부를 수 있는 이유임.
핑구돌이 tweet media핑구돌이 tweet media
한국어
89
215
909
152.8K
긴노칸 retweetledi
better time
better time@better__time·
내 인생 망하게 만드는 것
better time tweet media
한국어
2
818
3.4K
73K
긴노칸 retweetledi
펭귄
펭귄@babybluecream·
Claude를 제대로 쓰는 법 | 260511 1. 대부분의 사람들은 Claude를 검색엔진처럼 씀. 질문 하나 던지고 답 받고 끝. 근데 Claude는 그런 방식으로 작동하지 않음. Claude는 맥락, 역할, 제약, 프레이밍에 반응하는 모델임. 똑같은 질문이라도 어떻게 쓰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답이 나오고 그 중 하나만 실제로 쓸 수 있는 수준임. 결과물의 차이는 모델이 아니라 프롬프트에서 만들어짐. 2. 가장 먼저 해야 할 건 역할(role)을 주는 것임. 작업을 시키기 전에 Claude가 누구인지를 먼저 설정해야 함. 역할이 달라지면 어휘, 톤, 깊이, 무엇을 중요하게 볼 것인지가 전부 바뀜. 세 단어면 충분함. "You are a senior product strategist who prioritizes clarity over completeness." 이 정도면 됨. 역할 없이 시작하면 Claude는 모든 것에 무난한 제너럴 어시스턴트 모드로 작동하고 그 결과물은 특출난 게 없음. 3. 독자를 구체적으로 지정해야 함. Claude는 누가 읽는지 모르는 채로 글을 씀. 그러면 모두를 위한 글이 되고 결국 아무에게도 딱 맞지 않는 글이 나옴. 나이, 배경, 이미 아는 것, 회의적으로 생각하는 것까지 넣어줄수록 출력이 정확해짐. "Write this for a seed-stage founder who understands unit economics but is skeptical about long-term branding ROI." 이런 식으로 독자를 묘사하면 Claude가 최적화할 대상이 생김. 4. 원하지 않는 것을 명시하는 게 원하는 것을 설명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임. Claude가 기본적으로 빠지는 패턴들이 있음. 기업형 언어 과도한 단서 달기 진부한 오프닝 불필요한 글머리 기호 등. 이걸 명확히 금지해야 함. "Do not use bullet points. Do not start with 'Great question.' Do not hedge every sentence." 이런 네거티브 제약이 출력의 질을 바로 올려줌. 5. 길이를 미리 설정해야 함. Claude는 요청하지 않으면 스스로 판단해서 적당하다고 느끼는 길이로 씀. 그게 필요 이상으로 길거나 너무 짧을 수 있음. "150단어 이내로" "딱 3문단" "30초 안에 읽힐 분량"처럼 구체적으로 지정해야 함. 분량 지시 하나가 불필요한 수정을 여러 번 줄여줌. 6. 내 글을 먼저 보여주는 게 핵심임. Claude가 내 목소리 없이 글을 쓰면 Claude의 목소리로 씀. 문법적으로 맞고 논리도 맞지만 내 글이 아님. 내가 쓴 샘플 3~5개를 붙여넣고 문체 분석을 시킨 다음에 새 글을 요청하면 리듬, 문장 길이, 어휘, 단락 여는 방식까지 따라옴. 이게 가장 빠르게 Claude 출력을 내 것처럼 만드는 방법임. 7. 요약본이 아니라 원문 전체를 붙여넣어야 함. 문서를 요약해서 Claude에게 주면 이미 내가 편집한 정보만 Claude가 보는 것임. Claude의 컨텍스트 창은 충분히 크기 때문에 전문을 넣어도 됨. 특히 문제점 찾기, 일관성 검토, 놓친 부분 잡기 같은 작업에서는 원문이 필수임. 요약은 Claude가 잡아야 할 바로 그 부분을 숨김. 8. 작업이 아닌 목적을 설명해야 함. "이메일 제목 써줘"와 "세 번 씹힌 사람한테서 답장 받는 게 목표인 이메일 제목 써줘"는 완전히 다른 요청임. 왜 필요한지를 알면 Claude가 구조, 톤, 단어 선택 무엇을 넣고 뺄지를 그에 맞게 최적화함. 목적이 빠지면 Claude는 과제만 수행함. 목적이 있으면 결과를 만들어냄. 9. 제약을 주면 창의성이 올라감. 자유가 많을수록 Claude는 완성도는 있지만 평범한 것을 냄. 제약이 생기면 그걸 피해가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해법이 나옴. "10살이 이해할 수 있는 단어만 써" "한 문장으로 끝내" "의견 없이 수치와 사실만으로 주장해"처럼 구체적인 제한이 클수록 결과물이 더 날카로워짐. 10. 단순 반복보다 체이닝이 훨씬 강력함. 한 번에 세 가지 작업을 붙여서 주면 세 가지 모두 평균 수준으로 나옴. 하나씩 순서대로 주고 앞 결과를 다음 프롬프트의 입력으로 쓰면 각 단계가 전체 집중력을 받음. 메시지 횟수는 늘지만 실제로 쓸 수 있는 결과까지 가는 속도는 훨씬 빨라짐. 그리고 마지막에는 항상 "What did I miss?"를 붙여야 함. 내가 못 본 가정, 안 한 질문, 놓친 관점을 Claude가 찾아냄. 이 한 마디가 다른 어떤 기법보다 더 많은 오류와 맹점을 잡아줌.
펭귄 tweet media펭귄 tweet media
Anatoli Kopadze@AnatoliKopadze

x.com/i/article/2051…

한국어
21
603
1.8K
554.3K
긴노칸 retweetledi
KeepZ
KeepZ@dailyonjeje·
치과 커뮤에서 난리난 🔥 치약 티어 정리 🔥 S - 센소다인 A - 콜게이트, 뷰센, 큐라덴 B - 암앤해머, 마비스 C - 암웨이, 엄마치약 D - 엔치약, 유시몰 ❗️무불소 치약은 웬만하면 걸러
KeepZ tweet mediaKeepZ tweet mediaKeepZ tweet mediaKeepZ tweet media
한국어
45
1.1K
3.8K
733.5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