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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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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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wasuk1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며 만들어가는 사나이~~

Katılım Mayıs 2012
83 Takip Edilen87 Takipçiler
고진용
고진용@gowasuk1·
@telavi93 류경진 이런 판사는 심각하다. 대한민국 판사제도 검토하여 AI판사제도로 바꾸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그냥 공부만하여 사회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 있으니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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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용
고진용@gowasuk1·
@News1Kr 아 이눔은 보기만해도 "젓가락쑤시고" 생각나는건 나만은 아니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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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용
고진용@gowasuk1·
대구.경북 국민께 고함. 언제까지 외톨이가 되시려 합니까? 외로운 섬이 되시겠습니까? 아직도 우리가 남이가를 외치며 내란세력이라도 그들을 밀어줘야 합니까? 대구 경북이 낙후되지 않게 안동출신 이재명대통령을 믿고 여당을 밀어서 발전의 길을 선택하십시오. 대구공항이 이전되는지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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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호
차지호@chajiho11956·
대통령님께서 김민석 총리님과 저를 두고 "대한민국의 복"이라고 과분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어제 글로벌 AI 허브 비전 선포식을 마친 뒤, 故 이종욱 박사 추모 행사와 WHO,UN 주요 인사들과의 후속 협의를 위해 곧바로 제네바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더 치열하게 뛰겠습니다.
차지호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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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용
고진용@gowasuk1·
@yellowknife000 스타벅스는 망해야 합니다. 그래야 5월 광주가 제대로 섭니다. 특히 멸콩일베 정용진은 회장직울 사퇴해야합니다. 자가가 책임을 져야지 정의가 바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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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레로이앤🎗️🌺
나경원 “이재명 정권의 스타벅스 죽이기 마녀사냥 섬뜩” 친일보다 더 섬뜩한게 있겠니. 일제 앞잡이 노릇하며 동포를 밀고하고 고문하고 학살하며 자기 배는 불리고. 후손들은 대대손손 기득권이 되어 잘먹고 잘 살고 말이지. 너무 끔찍해.
빌레로이앤🎗️🌺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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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행안부장관/국회의원
노무현 대통령께서 우리 곁을 떠난 지 벌써 열일곱 해가 되었습니다. 지난 1년, 우리는 대통령께서 그토록 믿으셨던 가치가 현실이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으로 내란 세력을 심판했고, 국민주권정부를 탄생시켰습니다. 민주주의를 포기하지 않은 시민들의 승리이자, 역사의 진전입니다. 이제는 대통령께서 미처 다 이루지 못하고 가신 또 다른 꿈을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행정안전부 장관으로서 누구나 어디서나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대통령께서 심어두신 균형발전의 씨앗에 꽃을 피워, 대통령님의 뜻을 이어가는 일에 묵묵히 맡은 바를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대통령님. 그립습니다 대통령님.
윤호중 행안부장관/국회의원 tweet media윤호중 행안부장관/국회의원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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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
촛불행동@candlemove·
정청래 당 대표 눈도 못 마주치며 "예, 조희대 탄핵 하겠습니다" #조희대탄핵 #촛불대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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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용
고진용@gowasuk1·
@ALchandae 박찬대. . .이번에 반드시 인천광역시장 됩니다. 열심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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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박찬대@ALchandae·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떠나신지 17년입니다. 올해 추도식 주제는 <내 삶의 민주주의, 광장에서 마을로>입니다. 대통령님은 여전히 우리에게 묵직한 화두를 던져주시는 기분입니다. 17년 전, 대통령님의 서거에 평범한 소시민 박찬대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깊이 새겼습니다. 그 다짐을 품고 정치의 길을 걷기 시작했고, 국회의원 박찬대로 10년을 살았습니다. 대통령님의 길을 따라 걷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은 “광역지자체장은 가장 절박한 수십, 수백 명의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자리”라는 말씀을 자주 하셨습니다. 그렇게 두 분 대통령님의 발자취를 따라, 저 박찬대는 인천광역시장에 도전합니다. 요즘 인천의 마을 곳곳을 걷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고단한 하루에 다가가 손을 내밉니다. 맞잡은 두 손의 온기를 느끼며 스스로 묻습니다. ‘내 삶을 보듬는 정치란 과연 무엇일까.’ 당신과 우리가 함께 꿈꿨던 ‘사람사는세상’ 결국 우리가 땀 흘리고 부대끼며 살아가는 평범한 동네에서 실현되어야 하겠지요. 제가 평생을 숨 쉬어온 고향, 인천. 그 정겨운 골목에서 따뜻한 우리네 이웃들과 함께 당신의 꿈을 완성하겠습니다. 봄바람이 불면 더 생각나는 대통령님. 늘 그립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박찬대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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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김영훈@ministerhoon·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2001년 5월 오랜 어용 굴레를 벗고 철도노조가 민주화된 날. 첫 축사자로 노무현 최고위원님을 모셨습니다. 2024년 12월 내란의 밤 이재명 대표님은 용산 철도노조를 전격 방문하셔서 파업상황을 정리해 주셨습니다. #사람사는세상 #억강부약_대동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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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annslee
Johannslee@yonghan87·
추경호 대구시장? ㅋ 대구 시민들아. 이 인간이 시장되면 뭘 할 수 있는지 말하시오. 되고 나서 6개월 이내에 감옥가기 ?? 정도는 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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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정동영@coreacdy·
故 노무현 전 대통령님 서거 17주기입니다. 늘 그리운 이름, 노무현 대통령님을 마음 깊이 추모합니다. 당신께서 남긴 유산은 여전히 대한민국 민주주의 한가운데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 특권과 반칙 없이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 불의에 침묵하지 않는 세상. 그 원칙과 신념에 경의를 표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뜻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 깊어지고 더 선명해집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국민께서는 불법계엄과 내란을 막아냈고, 권력을 사유화하려는 시도에 맞서 국민주권의 가치를 지켜냈습니다. 권력에 의해 잠시 손상되고 무너지더라도 국민의 힘으로 회복되는 민주주의, 바로 노무현 정신입니다. 아직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국민주권정부와 함께 사람 사는 세상, 국민이 주인인 대한민국을 향해 끝까지 나아가겠습니다. 강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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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용
고진용@gowasuk1·
@coreacdy 정동영 장관님을 적극 지지합니다. 옳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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