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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doing_ai

실행 직전 인간 AI/부업관심 그알 · 용형 · 탐비 과몰입러 도파민 부족

Katılım Mayıs 2026
300 Takip Edilen233 Takipçiler
BUGI
BUGI@Bugi952·
솔직히 X 처음엔 돈 벌려고 시작했음 하다 보니까 이상하게 현생에선 낯간지러워서 못 하던 말을 여기선 하고 있더라 익명이라 그런가 오히려 진짜 속말이 더 편하게 나옴 그러다 보니 엑스 친구들이 좋아졌음 생각보다 훨씬 더 오늘 생일이라 그런가 좀 오글거리는데 그래도 한 번은 말하고 싶었음 같이 떠들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 AI 전문 계정으로 브랜딩 하고 싶은데, 자꾸만 다른 주제에도 관심이 가고 소통도 하고 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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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만오만개
저장만오만개@hanadoing_ai·
@nowlovepan 요즘 너무 많아요~ 무료강의 패턴도 다 비슷하고ㅎ 꿀팁이라고 알려주는것들은 유튭만 봐도 알수 있는것들이고.. 어르신들이 이런데 당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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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감자@nowlovepan·
시청자는 뷰봇, 수익은 조작, 인터뷰 프로그램까지 출연 돈으로 성공을 조작. (고액 유료 강의 실체) 추적60분에서 다룬 부업 강의 영상을 봤는데 내가 생각 했던 것 보다 더 충격 이었음 요즘 유튜브 보면 이런 광고 진짜 많음 딸깍 한 번으로 월 400 하루 30분으로 자동 수익 70대도 월 1천 AI로 7억 집에서 핸드폰 하나로 돈 버는 법 처음 보면 혹함 영상도 그럴듯하고 강사도 성공한 사람처럼 나오고 인터뷰 프로그램까지 출연해 있으니까 근데 문제는 그 성공처럼 보이는 것들이 돈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었음 영상에서는 한 강의 업체 전 직원이 나왔는데 대표가 유튜브 홍보를 원했고 인터뷰형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려고 광고비로 1천만 원 정도를 불렀다고 함 겉으로 보면 성공한 사람을 취재한 다큐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강의 판매를 위한 홍보 영상처럼 쓰일 수 있다는 거임 더 무서운 건 AI로 만든 조작 계좌 잔액 유튜브 조회수 예상 수익 라이브 시청자 수 오픈채팅방 인원 성공 후기 이런 것들이 생각보다 쉽게 조작할 수 있음 이건 누구나 가능한 영역 방송에서는 제보자가 0원이던 계좌 잔액을 순식간에 1억 원으로 바꾸는 장면도 나옴 라이브 강의 시청자도 마찬가지였음 시청자 수를 늘려주는 업체가 있고 댓글도 돈 주고 살 수 있었음 제작진이 직접 가짜 강의를 열고 AI로 홍보 문구와 커리큘럼을 만들고 소품으로 실버 버튼까지 준비한 뒤 광고 업체에 돈을 내니까 라이브 시청자 숫자가 올라갔음 이걸 모르는 초보자는 “와 이 많은 사람이 듣는 강의면 진짜인가 보다” 라고 믿을 수밖에 없음 실제로 한 피해자는 라이브에 2천 명 정도가 들어와 있었고 수강생은 50명만 받는다고 하니까 조급한 마음에 결제했다고 함 이게 진짜 무서운 부분임 사람은 내용보다 남들이 몰려 있는 숫자에 먼저 흔들림 조회수 많으면 믿고 댓글 많으면 믿고 수익 인증 있으면 믿고 방송 출연했으면 더 믿음 근데 그 숫자들이 돈으로 만들어진 거라면 초보자는 판단할 방법이 거의 없음 성공 사례도 문제였음 왕초보 유가맘 44세 직장인 한 달 만에 수익 낸 수강생 이런 식으로 포장된 사례가 실제로는 전혀 다른 사람이거나 강사와 이미 관계가 있던 사람일 수 있다는 내용도 나왔음 그러니까 우리가 봐야 할 건 “저 사람이 얼마 벌었대”가 아님 그 돈을 어떻게 벌었는지 수익 인증이 실제인지 강의 없이도 재현 가능한 구조인지 후기가 독립적인 사람의 후기인지 환불 조건은 어떤지 사업자 정보와 계약서는 있는지 이걸 봐야 함 특히 조심해야 하는 말이 있음 오늘까지만 모집 선착순 초보도 가능 하루 30분 자동 수익 딸깍 누구나 가능 지금 안 하면 늦음 이런 말이 한꺼번에 나오면 일단 한 발 뒤로 물러나는 게 맞아 보임 좋은 강의가 아예 없다는 말은 아님 근데 요즘 부업 시장은 진짜로 돈 버는 사람보다 돈 버는 법을 판다는 사람이 더 많아 보임 초보자가 제일 먼저 배워야 하는 건 부업 방법이 아니라 내가 보고 있는 성공이 진짜 성공인지 광고로 만든 장면인지 구분하는 눈 같음 돈 벌고 싶어서 강의를 샀는데 정작 돈 버는 사람은 강사뿐이면 너무 억울하니까 부업을 시작하려는 사람이라면 화려한 수익 인증보다 작게 직접 해본 사람 실패도 말하는 사람 위험한 부분도 같이 말하는 사람 돈 내기 전에 무료로 검증할 수 있는 사람 이런 쪽을 먼저 보는 게 확인해야 함 출처 - KBS 추적6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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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주주✨@juju_logzip·
꺄! 오늘 드디어 팔로워 1,200명 돌파했어요! 🎉 우리 엑친님들의 사랑과 응원 없이는 불가능했을 거예요!! 저한테는 1200이라는 숫자보다, 매일매일 여러분과 소통하는 시간이 천 배 만 배 더 소중하다는 거 아시죠??😘 늘 감사한 마음 잊지 않는 주주가 되겠습니다! 우리 오래오래 함께 소통해요~~ 다들 남은시간도 파이팅하시고 행복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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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만오만개@hanadoing_ai·
@yeditor_i 금지시켰더니 몰폰하다 걸려서 엄청 혼냈어요 ㅠㅠ 금지가 답은 아닌 것 같고 결국 스스로 조절하는 습관을 만들어주는건뎅 그게 넘 어렵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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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디터
예디터@yeditor_i·
부모들이 왜 83%나 찬성했는지 아이 키워보면 바로 이해된다. 요즘 아이들 보면 스마트폰이 손에서 떨어지질 않는다. 눈 뜨면 유튜브. 밥 먹으면서 유튜브. 자기 전까지 SNS.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뛰어노는 시간보다 화면을 보는 시간이 더 길다. 그래서 영국에서는 16세 미만 SNS 사용 금지를 추진한다고 한다. 처음에는 "너무 과한 거 아닌가?" 싶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부모들이 왜 찬성하는지 알 것 같았다. SNS에는 좋은 정보도 많다. 배울 것도 많고 세상을 넓게 볼 수도 있다. 문제는 아이들이 좋은 정보보다 자극적인 것에 먼저 노출된다는 점이다. 비교. 허세. 욕설. 폭력. 선정적인 콘텐츠. 조회수에 집착하는 자극적인 영상들. 어른인 나도 피곤할 때가 있는데 아이들은 오죽할까. 나도 아이 셋을 키우고 있다. 그래서 더 걱정되는 건 SNS가 아이들의 시간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힘까지 빼앗아가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다는 점이다. 심심하면 폰. 궁금하면 폰. 시간 남으면 폰. 어느 순간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사라진다. 그렇다고 무조건 금지하는 게 정답인지는 모르겠다. 어차피 막으면 다른 방법을 찾을 것이다.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하다. 요즘 아이들에게 부족한 건 스마트폰이 아니다. 친구들과 뛰어노는 시간. 가족과 대화하는 시간. 책 읽는 시간.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하니 생각하는 시간이다. 어쩌면 지금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최신 스마트폰이 아니라 어린 시절을 되찾아주는 일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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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만오만개
저장만오만개@hanadoing_ai·
@kimberrynice 나름 무대응이 배려였는데.. 그걸 당연히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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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딸기🍓
김딸기🍓@kimberrynice·
나이가 들수록 무례에 대응하지 않는 이유.jpg "20대엔 무례함을 당하면 반격했고, 30대엔 당신이 왜 무례한가 설명하려 했다. 하지만 40대가 된 이후론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는다. 무례가 무식과 낮은 자존감 때문이라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진짜 나이 들수록 굳이 에너지를 안 쓰게 되는 이유가 여기 있네
김딸기🍓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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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zAI
NadzAI@NadzuAI·
🚨 Claude just changed the game. All you need is: 💻 A laptop 🌐 Internet connection ⏰ 60 minutes a day That’s enough to build a $7,200/month online income stream using AI. No coding. No expensive setup. No years of experience. Most people still use AI for fun… But smart creators are quietly using Claude to: • Create digital products • Offer AI services • Write viral content • Automate work • Build online income streams Usually, I sell this detailed guide for $97… But today you can get it FREE. 🎁 Inside you'll discover: ✅ The exact asset ✅ My full workflow ✅ The Claude prompts I personally use ✅ How to scale to $10K/month ✅ How beginners can start fast Want it? ❤️ Like this post 💬 Comment “AI” ➕ Follow me to receive it in DM ⏳ Available FREE for 48 hours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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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만오만개@hanadoing_ai·
화이팅!!
LunaKim𓆩🩷𓆪@checheluna3

🇰🇷🚨 붉은 악마 모여볼까요? 🇰🇷🥵 ChatGPT로 생성필수!! 여자친구들, 동물친구들 와주세요 ㅋ 대한민국!! 외칠 준비해요 !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식 응원룩 중심으로 루나가 상상해서 만든 룩북입니다! 1. 첫번째 룩북이미지와 2. 본인 프사를 넣고 아래 프롬프트를 넣어보세요! (반드시 이미지 2장이 들어가야해요. 그래야 내 이미지에 어울리는 응원룩이 나온답니다!) @hae_pping 오늘 함께 해준 내 칭구! 해삐님 강제소환 ㅋ •┈┈┈•┈┈┈•┈┈┈ 업로드한 인물 이미지를 strict identity reference로 사용해줘. 인물의 얼굴형, 눈매, 코, 입매, 피부톤, 헤어스타일 분위기, 전체 인상을 최대한 유지해줘. 다른 사람처럼 바꾸지 말고, AI 아이돌 얼굴이나 과한 뷰티 보정을 하지 마. 또한 첨부한 2026 KOREA REPUBLIC WORLD CUP CONCEPT OUTFITS 룩북을 의상 reference로 사용해줘. 중요: AI는 룩북 1~5번 중 인물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의상 1가지를 선택한다. 선택한 의상은 룩북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한다. 다른 번호의 의상 요소를 섞지 않는다. 상의, 하의, 양말, 컬러 배치까지 동일한 컨셉을 유지한다. 공식구는 반드시 TRIONDA 디자인을 유지한다. 장면 / 배경 야간 축구 경기장 응원석 또는 대한민국 대형 거리응원 현장 한가운데. 주인공 여성은 카메라 앞에 따로 세워진 모델이 아니라, 수많은 한국 응원 관중들과 실제로 함께 응원하고 있는 순간이어야 한다. 주인공은 군중 속에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야 하며, 주변 팬들과 같은 공간, 같은 조명, 같은 열기 안에 존재해야 한다. 주인공을 위해 비워진 공간은 없다. 주인공은 관중석 앞 통로나 경기장 중앙에 혼자 서 있지 않는다. 반드시 붉은 응원복을 입은 한국 팬들 사이에 둘러싸여 있어야 한다. 주인공의 좌우 양옆에도 응원 중인 팬들이 가까이 존재하며, 어깨가 닿을 정도로 밀집된 거리응원 분위기. 주인공 주변 최소 10명 이상의 팬이 화면 안에서 식별 가능해야 한다. 주변 팬들은 응원 머플러를 함께 들고 있음 작은 태극기를 흔들고 있음 붉은 응원봉을 들고 있음 팔을 들고 환호하고 있음 서로 어깨를 맞대고 응원하고 있음 뒤쪽 관중도 층층이 보이며, 실제 월드컵 거리응원 수준의 높은 군중 밀도를 표현. 배경 팬들은 단순한 흐림 처리된 장식이 아니라 일부는 표정과 동작이 식별 가능해야 한다. 카메라 / 촬영 패션 화보가 아닌 스포츠 다큐멘터리 스냅 사진. 24~35mm 광각 스포츠 스냅 렌즈 느낌. 카메라는 관중석 안쪽, 사람들 사이에서 촬영한 시점. 친구가 응원 현장에서 우연히 찍어준 듯한 자연스러운 순간. 완벽한 정면 대칭 구도 금지. 약간 비대칭 구도 허용. 프레 가장자리에는 다른 팬의 팔 응원 머플러 응원봉 태극기 등이 자연스럽게 일부 잘려 들어와 현장감을 만든다. 인물 / 포즈 주인공은 정적인 전신 모델 포즈 금지. 득점 직후 환호하는 순간. 공식구 TRIONDA를 자연스럽게 들고 있거나, 응원 머플러를 들고 있거나, 주변 팬들과 함께 팔을 올리며 환호하는 순간. 몸은 카메라를 향해 완전히 정면이 아니라 관중들과 같은 방향으로 살짝 틀어져 있다. 주변 팬들과 상호작용이 있어야 한다. 웃으며 환호하거나, 옆 사람과 함께 응원하거나, 응원가를 부르는 순간. 카메라용 미소가 아니라 실제 감정이 느껴지는 생동감 있는 표정. 태극기 포인트 태극기 요소가 자연스럽게 잘 보여야 한다. 다음 중 최소 1개 이상 포함. 볼 위 작은 태극기 페이스 스티커 상완부 바깥쪽 태극기 스티커 손에 든 작은 태극기 플래그 태극기가 숨거나 가려지지 않는다. 품질 Ultra realistic, premium sports photography, World Cup supporter atmosphere, cinematic stadium lighting, natural crowd interaction, high detail facial preservation, 8K quality, shallow depth of field but realistic crowd visibility, authentic Korean supporter culture, dynamic celebration moment. 네거티브 single model photoshoot, fashion editorial pose, isolated subject, empty foreground, stadium center solo pose, perfect studio lighting, artificial crowd backdrop, blurry fake crowd, detached composited subject, symmetrical catalog pose, beauty campaign style, magazine cover style, standing alone, runway pose, static full body 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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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만오만개
저장만오만개@hanadoing_ai·
🧡 오늘 6월 9일 화요일 단 하루!! 당근앱에서 베라 포장주문하면 파인트 **4,800원**🔥 파인트 10분도 안걸리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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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만오만개@hanadoing_ai·
@Bugi952 저번 무신사 영상도 여러번 봤는데ㅎㅎ 부기님 컨텐츠는 여러번 보게 되는거 같아요~ 많이 보고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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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GI
BUGI@Bugi952·
@hanadoing_ai ㅎㅎ감사합니다 같이 성장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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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만오만개@hanadoing_ai·
Ai 초보라면 한번 읽어보세요!! Ai 공부를 시작하면 어려운 용어가 정말 많이 나옵니다. 임베딩, 컨텍스트 윈도우, RAG... 이름만 들어도 어렵게 느껴지고.. 아 그냥 이런게 있구나 하고 아이고,, 하는데 그런 개념들을 비유로 쉽게 풀어주셔서 이해하기 좋습니다~
BUGI@Bugi952

AI 용어 공부 4화 - RAG AI가 모르는 걸 찾아서 답하는 법 지난 시간엔 "AI가 한 번에 읽을 수 있는 책상 크기" 컨텍스트 윈도우를 공부했음 오늘은 그 작은 책상으로 어떻게 방대한 지식을 다루는지, "RAG"임 2화 임베딩이랑 3화 책상이 오늘 하나로 합쳐짐 같이 배워보자 ━━━━━━━━━━━━━━━ ChatGPT한테 "우리 회사 작년 매출자료 정리해줘" 하거나 "내 가계부 보고 이번 달 어디서 많이 썼는지 봐줘" 하면 둘 중 하나임. 모른다고 하거나, 그럴듯하게 지어냄 다른 건 똑똑하게 답하면서 왜 이건 못할까 답부터 말하면 AI는 "내 자료"를 배운 적이 없어서임 ━━━━━━━━━━━━━━━ 1. AI는 학습한 것만 알고, 그 책상은 작음 한계가 두 개 겹침 하나, AI는 학습할 때 본 것만 앎 내 회사 문서, 내 가계부, 오늘 아침 뉴스는 배운 적이 없음 그래서 모름 근데 모른다고 솔직히 안 하고 그럴듯하게 지어내는 버릇이 있음 이걸 환각(hallucination)이라고 부름 둘, 그럼 그냥 내 자료를 다 넣어주면 되는 거 아님? 3화에서 봤듯이 AI 책상(컨텍스트 윈도우)은 크기가 정해져 있음 회사 문서 수천 장을 통째로 못 올림 정리하면 AI는 내 자료를 모르고, 알려주려 해도 책상이 작아서 다 못 올림 ━━━━━━━━━━━━━━━ 2. 그래서 '외우는 AI' 말고 '찾아보는 AI' 여기서 발상을 바꿈 "AI 머릿속에 다 집어넣자"가 아니라 "필요할 때 찾아서 보여주자" 책상 옆에 거대한 서재를 두는 거임 책상(컨텍스트)은 작아도 서재(내 자료 전체)는 무제한임 회사 문서 수천 장을 서재에 다 꽂아둠 질문이 들어오면 서재를 통째로 책상에 올리는 게 아니라 질문이랑 관련된 책 몇 권만 쏙 뽑아서 책상에 올림 AI는 그 몇 권만 보고 답함 이렇게 찾아서 얹어 답하는 방식을 RAG라고 부름 세 단어 앞글자고 2020년 메타(옛 페이스북) 연구팀이 붙인 이름임 ━━━━━━━━━━━━━━━ 3. RAG 세 글자 뜯어보기 R, Retrieval (찾기) 질문이랑 관련된 자료를 서재에서 찾아옴 A, Augmented (붙이기) 찾아온 자료를 질문 옆에 같이 붙임 "이거 참고해서 답해" 하고 책상에 얹어주는 거임 G, Generation (답하기) AI가 그 자료를 읽고 답을 만듦 핵심은 AI가 외워서 답하는 게 아니라는 거임 그때그때 찾아온 자료를 펴놓고 답함 오픈북 시험이랑 비슷함 ━━━━━━━━━━━━━━━ 4. 근데 "관련된 책"을 어떻게 찾음? 여기가 2화랑 딱 연결됨 서재에 책이 수천 권인데 질문이랑 "관련된" 걸 어떻게 골라냄? 글자 겹치는 걸로 찾으면 2화에서 본 그 문제가 터짐 "추워"로 찾는데 "난방" 문서를 못 찾음 글자가 한 개도 안 겹치니까 그래서 의미 좌표(임베딩)를 씀 서재의 모든 문서를 미리 의미 좌표로 바꿔서 꽂아둠 질문도 좌표로 바꿈 질문 좌표랑 가까운 문서를 꺼냄 2화에서 "추워랑 난방은 좌표가 가깝다" 한 그거임 RAG가 책 찾는 방식이 정확히 이 좌표 거리임 2화 임베딩이 오늘을 위한 준비운동이었던 셈임 ━━━━━━━━━━━━━━━ 5. 이게 왜 좋냐 세 개가 한 번에 풀림 하나, 지어내는 게 줄어듦 머리에서 짜내는 게 아니라 찾아온 자료를 보고 답하니까 거짓말이 줄어듦 "어느 자료 보고 답했는지" 출처도 같이 보여줄 수 있음 둘, 최신 정보랑 내 자료를 다룸 AI를 다시 학습시키는 건 엄청 비쌈 근데 RAG는 서재에 새 문서 꽂기만 하면 됨 오늘 나온 뉴스도, 내 가계부도 서재에 넣으면 바로 답에 반영됨 셋, 책상을 아낌 서재가 아무리 커도 책상엔 관련된 몇 권만 올라감 3화에서 본 "책상 꽉 차면 가운데가 흐려짐" 문제를 피함 근데 만능은 아님 서재에서 엉뚱한 책을 뽑아오면 그걸 보고 또 틀리게 답함 지어내는 걸 줄이는 거지 0으로 만드는 건 아님 그래서 "잘 찾는 것"이 절반임 ━━━━━━━━━━━━━━━ 6. 그래서 나는 이걸 직접 만들었음 나는 Think Tank에 RAG를 직접 붙였음 바로 며칠 전임 3화에서 "세션 시작할 때 정해둔 파일들을 쭉 읽는다" 했는데 여기 한계가 있었음 노트가 쌓일수록 다 읽으면 책상이 꽉 참 그렇다고 안 읽으면 과거를 까먹음 그래서 바꿨음 노트 백 개 넘는 걸 전부 의미 좌표로 바꿔서 꽂아두고 내가 뭘 물으면 관련된 노트 몇 개만 꺼내서 읽음 "다 읽기"에서 "골라 읽기"로 간 거임 순탄친 않았음 남이 만든 도구를 열몇 번 붙여봤는데 한국어 검색이 자꾸 엉뚱한 걸 물어옴 결국 직접 짰음 한국어 의미를 잘 잡는 모델을 골라 꽂으니까 그제야 제대로 찾았음 지금은 "예전에 그 결정 왜 했었지?" 물으면 관련 노트를 알아서 끌어와서 답함 휘발되는 기억을 파일로 메우고(3화), 그 파일 더미에서 필요한 걸 골라 읽는(4화) 데까지 온 거임 ━━━━━━━━━━━━━━━ 7. 웹에서 RAG 쓰는 법 직접 만드는 건 좀 깊게 판 거고 웹에서도 RAG는 이미 쓸 수 있음 아니 이미 쓰고 있을지도 모름 ChatGPT나 Claude에 PDF나 파일 올리고 질문하면 그게 미니 RAG임 그 파일을 서재 삼아 관련 부분을 찾아서 답하는 거임 좀 더 가면 NotebookLM이 대표적임 내 문서 여러 개 올려두면 거기서만 찾아서 답하고 어느 부분 보고 답했는지 출처까지 콕 집어줌 지어내는 게 확 주는 게 이 구조 덕분임 당장 해보고 싶으면 ChatGPT든 Claude든 열어서 안 읽히던 PDF 하나 올리고 "이 안에서만 찾아서 답해" 물어보면 됨 그게 RAG 첫 경험임 Claude Projects나 ChatGPT Projects에 자주 쓰는 자료를 넣어두는 것도 같은 결임 딱 어디까지 갈지는 각자 다루는 자료 양에 달려 있음.. ━━━━━━━━━━━━━━━ 8. 한 줄 요약 RAG = AI가 외워서 답하는 게 아니라 찾아서 답하게 하는 것 서재(내 자료 전체)에 다 꽂아두고 질문이랑 의미 좌표가 가까운 것만 책상에 올려서 답함 그래서 모르는 것도, 최신 것도, 내 자료도 답하고 지어내는 건 줄어듦 방대한 자료를 다루게 된다면, 꼭 공부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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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만오만개@hanadoing_ai·
@Bugi952 저한테 너무 도움되는 글이어요~ 1화부터 정독중입니당!!여러번 읽고 내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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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GI
BUGI@Bugi952·
@hanadoing_ai 인용따라 1화까지 쮺쮺 보시면 도움이 되실검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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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GI
BUGI@Bugi952·
AI 용어 공부 4화 - RAG AI가 모르는 걸 찾아서 답하는 법 지난 시간엔 "AI가 한 번에 읽을 수 있는 책상 크기" 컨텍스트 윈도우를 공부했음 오늘은 그 작은 책상으로 어떻게 방대한 지식을 다루는지, "RAG"임 2화 임베딩이랑 3화 책상이 오늘 하나로 합쳐짐 같이 배워보자 ━━━━━━━━━━━━━━━ ChatGPT한테 "우리 회사 작년 매출자료 정리해줘" 하거나 "내 가계부 보고 이번 달 어디서 많이 썼는지 봐줘" 하면 둘 중 하나임. 모른다고 하거나, 그럴듯하게 지어냄 다른 건 똑똑하게 답하면서 왜 이건 못할까 답부터 말하면 AI는 "내 자료"를 배운 적이 없어서임 ━━━━━━━━━━━━━━━ 1. AI는 학습한 것만 알고, 그 책상은 작음 한계가 두 개 겹침 하나, AI는 학습할 때 본 것만 앎 내 회사 문서, 내 가계부, 오늘 아침 뉴스는 배운 적이 없음 그래서 모름 근데 모른다고 솔직히 안 하고 그럴듯하게 지어내는 버릇이 있음 이걸 환각(hallucination)이라고 부름 둘, 그럼 그냥 내 자료를 다 넣어주면 되는 거 아님? 3화에서 봤듯이 AI 책상(컨텍스트 윈도우)은 크기가 정해져 있음 회사 문서 수천 장을 통째로 못 올림 정리하면 AI는 내 자료를 모르고, 알려주려 해도 책상이 작아서 다 못 올림 ━━━━━━━━━━━━━━━ 2. 그래서 '외우는 AI' 말고 '찾아보는 AI' 여기서 발상을 바꿈 "AI 머릿속에 다 집어넣자"가 아니라 "필요할 때 찾아서 보여주자" 책상 옆에 거대한 서재를 두는 거임 책상(컨텍스트)은 작아도 서재(내 자료 전체)는 무제한임 회사 문서 수천 장을 서재에 다 꽂아둠 질문이 들어오면 서재를 통째로 책상에 올리는 게 아니라 질문이랑 관련된 책 몇 권만 쏙 뽑아서 책상에 올림 AI는 그 몇 권만 보고 답함 이렇게 찾아서 얹어 답하는 방식을 RAG라고 부름 세 단어 앞글자고 2020년 메타(옛 페이스북) 연구팀이 붙인 이름임 ━━━━━━━━━━━━━━━ 3. RAG 세 글자 뜯어보기 R, Retrieval (찾기) 질문이랑 관련된 자료를 서재에서 찾아옴 A, Augmented (붙이기) 찾아온 자료를 질문 옆에 같이 붙임 "이거 참고해서 답해" 하고 책상에 얹어주는 거임 G, Generation (답하기) AI가 그 자료를 읽고 답을 만듦 핵심은 AI가 외워서 답하는 게 아니라는 거임 그때그때 찾아온 자료를 펴놓고 답함 오픈북 시험이랑 비슷함 ━━━━━━━━━━━━━━━ 4. 근데 "관련된 책"을 어떻게 찾음? 여기가 2화랑 딱 연결됨 서재에 책이 수천 권인데 질문이랑 "관련된" 걸 어떻게 골라냄? 글자 겹치는 걸로 찾으면 2화에서 본 그 문제가 터짐 "추워"로 찾는데 "난방" 문서를 못 찾음 글자가 한 개도 안 겹치니까 그래서 의미 좌표(임베딩)를 씀 서재의 모든 문서를 미리 의미 좌표로 바꿔서 꽂아둠 질문도 좌표로 바꿈 질문 좌표랑 가까운 문서를 꺼냄 2화에서 "추워랑 난방은 좌표가 가깝다" 한 그거임 RAG가 책 찾는 방식이 정확히 이 좌표 거리임 2화 임베딩이 오늘을 위한 준비운동이었던 셈임 ━━━━━━━━━━━━━━━ 5. 이게 왜 좋냐 세 개가 한 번에 풀림 하나, 지어내는 게 줄어듦 머리에서 짜내는 게 아니라 찾아온 자료를 보고 답하니까 거짓말이 줄어듦 "어느 자료 보고 답했는지" 출처도 같이 보여줄 수 있음 둘, 최신 정보랑 내 자료를 다룸 AI를 다시 학습시키는 건 엄청 비쌈 근데 RAG는 서재에 새 문서 꽂기만 하면 됨 오늘 나온 뉴스도, 내 가계부도 서재에 넣으면 바로 답에 반영됨 셋, 책상을 아낌 서재가 아무리 커도 책상엔 관련된 몇 권만 올라감 3화에서 본 "책상 꽉 차면 가운데가 흐려짐" 문제를 피함 근데 만능은 아님 서재에서 엉뚱한 책을 뽑아오면 그걸 보고 또 틀리게 답함 지어내는 걸 줄이는 거지 0으로 만드는 건 아님 그래서 "잘 찾는 것"이 절반임 ━━━━━━━━━━━━━━━ 6. 그래서 나는 이걸 직접 만들었음 나는 Think Tank에 RAG를 직접 붙였음 바로 며칠 전임 3화에서 "세션 시작할 때 정해둔 파일들을 쭉 읽는다" 했는데 여기 한계가 있었음 노트가 쌓일수록 다 읽으면 책상이 꽉 참 그렇다고 안 읽으면 과거를 까먹음 그래서 바꿨음 노트 백 개 넘는 걸 전부 의미 좌표로 바꿔서 꽂아두고 내가 뭘 물으면 관련된 노트 몇 개만 꺼내서 읽음 "다 읽기"에서 "골라 읽기"로 간 거임 순탄친 않았음 남이 만든 도구를 열몇 번 붙여봤는데 한국어 검색이 자꾸 엉뚱한 걸 물어옴 결국 직접 짰음 한국어 의미를 잘 잡는 모델을 골라 꽂으니까 그제야 제대로 찾았음 지금은 "예전에 그 결정 왜 했었지?" 물으면 관련 노트를 알아서 끌어와서 답함 휘발되는 기억을 파일로 메우고(3화), 그 파일 더미에서 필요한 걸 골라 읽는(4화) 데까지 온 거임 ━━━━━━━━━━━━━━━ 7. 웹에서 RAG 쓰는 법 직접 만드는 건 좀 깊게 판 거고 웹에서도 RAG는 이미 쓸 수 있음 아니 이미 쓰고 있을지도 모름 ChatGPT나 Claude에 PDF나 파일 올리고 질문하면 그게 미니 RAG임 그 파일을 서재 삼아 관련 부분을 찾아서 답하는 거임 좀 더 가면 NotebookLM이 대표적임 내 문서 여러 개 올려두면 거기서만 찾아서 답하고 어느 부분 보고 답했는지 출처까지 콕 집어줌 지어내는 게 확 주는 게 이 구조 덕분임 당장 해보고 싶으면 ChatGPT든 Claude든 열어서 안 읽히던 PDF 하나 올리고 "이 안에서만 찾아서 답해" 물어보면 됨 그게 RAG 첫 경험임 Claude Projects나 ChatGPT Projects에 자주 쓰는 자료를 넣어두는 것도 같은 결임 딱 어디까지 갈지는 각자 다루는 자료 양에 달려 있음.. ━━━━━━━━━━━━━━━ 8. 한 줄 요약 RAG = AI가 외워서 답하는 게 아니라 찾아서 답하게 하는 것 서재(내 자료 전체)에 다 꽂아두고 질문이랑 의미 좌표가 가까운 것만 책상에 올려서 답함 그래서 모르는 것도, 최신 것도, 내 자료도 답하고 지어내는 건 줄어듦 방대한 자료를 다루게 된다면, 꼭 공부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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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GI@Bugi952

AI 용어 공부 3화 - 컨텍스트 윈도우 AI가 자꾸 까먹는 이유 지난 시간엔 단어를 의미 좌표로 바꾸는 "임베딩"을 공부해봤음 오늘은 "AI가 왜 자꾸 까먹는가"에서 출발하는 "컨텍스트 윈도우"임 같이 배워보자 ━━━━━━━━━━━━━━━ Claude, gpt랑 길게 대화하다 보면 어느 순간 얘가 앞에서 한 말을 까먹음 방금 정해둔 규칙도 몇 번 주고받으면 슬그머니 잊어버림 분명 같은 대화창인데 왜 이럴까 답부터 말하면 AI는 우리 대화를 "기억"하고 있는 게 아니라서 그럼 ━━━━━━━━━━━━━━━ 1. AI는 기억 안 함. 매번 다시 읽음 보통 이렇게 생각함 "대화하면서 AI가 내용을 차곡차곡 머리에 쌓겠지" 근데 아님 내가 메시지를 하나 보낼 때마다 AI는 지금까지의 대화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읽고 답함 매번. 새로 한 줄 칠 때마다 통째로 다시 읽는 거임 누적해서 외우는 게 아님 그래서 대화가 너무 길어지면 맨 앞 내용은 더 못 들고 흘려버림 우리 눈엔 그게 "까먹은 것"처럼 보이는 거였음 ━━━━━━━━━━━━━━━ 2. 컨텍스트 윈도우 = AI의 책상 크기 그럼 "한 번에 읽을 수 있는 양"에 한계가 있다는 건데 그 한계를 컨텍스트 윈도우(context window)라고 부름 책상으로 비유하면 딱 맞음 AI는 책상 위에 올려둔 서류만 봄 책상 크기는 정해져 있음 새 서류를 올리면 오래된 서류가 책상 밖으로 밀려 떨어짐 떨어진 건 더 못 봄 이 서류 분량을 세는 단위가 1화에서 나온 "토큰"임 요즘 Claude 책상은 대략 수십만에서 100만 토큰쯤 됨 쓰는 환경마다 다른데, 이건 5번에서 자세히 볼 거임 어느 쪽이든 두꺼운 책 몇 권을 한 번에 펼쳐둔 수준임 얼마 전까지 이거보다 훨씬 작았는데 빠르게 커지는 중임 ━━━━━━━━━━━━━━━ 3. 근데 책상을 무한히 못 키우는 이유 여기서 드는 생각 "그냥 책상을 무한대로 키우면 되는 거 아님?" 안 됨. 두 가지 이유. 첫째, 계산량이 폭증함 AI는 모든 단어가 다른 모든 단어를 한 번씩 쳐다보면서 의미를 잡음 단어가 2배가 되면 쳐다보는 횟수는 4배가 됨 (제곱으로 늘어남) 책상이 길수록 비싸지고 느려짐 둘째, 꽉 채운다고 잘 보는 것도 아님 책상을 가득 채우면 맨 앞이랑 맨 뒤는 잘 보는데 가운데 낀 내용은 상대적으로 흘려보는 경향이 있음 사람이 목록 외울 때 처음과 끝만 기억나는 거랑 비슷함 그래서 책상이 크다고 무조건 꽉 채우는 게 좋은 건 아님 ━━━━━━━━━━━━━━━ 4. 책상이 꽉 차면 - 컴팩션(요약) 대화가 길어져서 책상이 꽉 차려고 하면 AI가 알아서 오래된 앞부분을 요약해서 자리를 비움 이걸 컴팩션(compaction)이라고 부름 원본을 짧은 요약본으로 갈아끼우는 거라 공간은 벌지만 디테일은 일부 날아감 그래서 진짜 중요한 정보는 대화창(휘발됨)에만 두면 위험하고 따로 파일화 해두는게 안전함 ━━━━━━━━━━━━━━━ 5. 같은 Claude라도 웹이랑 코드가 다름 같은 Claude라도 웹으로 쓰냐, Claude Code로 쓰냐에 따라 컨텍스트가 꽤 다름. 세 가지가 갈림 하나, 책상 크기 요즘 모델 기준 웹은 대략 50만 토큰, 코드는 대략 100만 토큰 코드 책상이 두 배쯤 큼 둘, 책상에 뭐가 올라가냐 웹은 그냥 대화 + 내가 올린 파일 정도라 비교적 깔끔함 코드는 대화 + 설정 파일 + 내가 열어본 파일들 + 명령어 결과까지 다 올라감 그만큼 책상이 빨리 차는데, 대신 뭐가 올라와 있는지가 훤히 보임 셋, 책상을 내가 만질 수 있냐 웹은 대체로 자동임. 알아서 처리해주는데 내가 만질 레버가 적음 코드는 비우기, 요약하기, 얼마나 찼나 보기를 직접 함. 운전대를 내가 잡음 정리하면 웹은 작고 깔끔하고 자동 코드는 크고 잘 차는 대신 내가 통제함 ━━━━━━━━━━━━━━━ 6. 그래서 나는 코드 + 파일로 감 -> Think Tank 나는 웹 말고 Claude Code로 굴림 정확히는 그 위에 파일 시스템을 얹은 "Think Tank"를 씀 이유는 딱 하나임 AI를 그때그때 쓰고 버리는 도구가 아니라 나를 계속 기억하는 사고 파트너로 만들고 싶었음 그러려면 책상이 커야 하고, 무엇보다 기억을 내가 직접 관리해야 했음 방식이 위에서 배운 거랑 그대로 맞물림 세션 끝낼 때마다 AI한테 "오늘 정한 것만 요약해서 적어둬" 시킴 4번에서 나온 컴팩션을, 자동에 안 맡기고 내가 직접 하는 셈임 뭘 남길지 내가 고르니까 중요한 디테일이 덜 날아감 새 대화창 열 때마다 정체성, 지금 상황, 직전 요약, 진행 중인 일 순서로 정해둔 파일들을 쭉 읽고 시작하게 해둠 빈 책상에 어제 맥락을 다시 깔아주는 거임 그래서 매번 나를 처음부터 설명 안 해도 됨 AI가 나를 기억하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실제론 기억이 아니라 매번 그 파일을 다시 읽는 것뿐임 1번에서 말한 그거임. AI는 안 외움. 다시 읽을 뿐 휘발되는 기억을, 안 휘발되는 파일로 메워버린 셈임 ━━━━━━━━━━━━━━━ 7. 웹 쓰면 어떻게 함 물론 위에 건 좀 깊게 파는 방식임 웹에서도 책상 관리의 절반은 그냥 가져갈 수 있음 제일 간단한 거 하나 중요한 대화 끝에 "지금까지 정한 것만 요약해줘" 시킴 그 요약을 메모장이든 어디든 붙여둠 다음에 새 대화 열 때 그걸 첫 줄에 붙여넣고 시작하면 됨 이거 하나만 해도 까먹는 게 확 줄어듦 좀 더 가면 Claude Projects나 ChatGPT Projects에 자주 쓰는 자료를 넣어두면 새 대화에서도 알아서 다시 읽어줌 딱 어디까지 갈지는 각자 쓰는 깊이에 달려 있음.. ━━━━━━━━━━━━━━━ 8. 한 줄 요약 컨텍스트 윈도우 = AI가 한 번에 읽을 수 있는 책상 크기 AI는 외우는 게 아니라 매번 그 책상을 통째로 다시 읽음 책상은 한계가 있고, 꽉 차면 오래된 건 요약되거나 밀려남 그래서 AI 기억은 파일로 빼두고, 책상은 가볍게 가는 게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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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탕
별사탕@beulsatang35·
인생 처음 '쇼츠'를 올렸습니다! 😅 손 벌벌 떨면서 게시 버튼 눌렀는데 어떻게든 되겠죠?ㅎㅎ 하는 과정에서 많이 배우게 될 것 같습니당 히힛 격려해주신 감자님, 감사해요🙆 #쇼츠초보 #AI영상 #일단질러봄
감자@nowlovepan

AI 쇼츠 채널 하루 30분 한 달 만에 1만 만든 노하우 구독자 1만 만들 때 제일 중요했던 것들을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이 채널은 3달 전쯤 업로드 했던 AI 쇼츠 채널임 초반 반응이 생각보다 좋아서 구독자 1만까지는 빠르게 갔는데 AI 영상이고 그때 한참 유튜브가 AI영상에 대해 칼춤 추고 있고 수익창출 정지나 애드센스 영향이 걱정돼서 일부러 더 키우지 않고 멈춰뒀었음 근데 최근 AI 영상 채널들도 수익창출이 다시 풀렸다는 사례가 보이고 있어서 이번에는 유튜브 규정에 맞게 다시 이어서 키워보려고 함 이번 글에서는 내가 이 채널을 어떻게 빠르게 성장 시켰는지 AI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쉽게 풀어보려고 함 많은 사람들이 AI로 대본 만든다고 하면 그냥 이렇게 생각함 “쇼츠 대본 써줘” 근데 나는 그렇게 안 했음 처음부터 Claude한테 대본을 쓰게 한 게 아니라 채널의 규칙을 만들게 했음 이게 꽤 중요했음 AI 쇼츠가 망하는 이유 중 하나는 영상마다 말투도 다르고 캐릭터도 다르고 구성도 다르고 훅도 비슷비슷해지는 거라고 봄 그러면 채널이 아니라 그냥 AI 영상 모음처럼 보임 그래서 나는 먼저 이 채널이 어떤 말투를 가져야 하는지 어떤 캐릭터가 나와야 하는지 몇 초짜리로 갈지 몇 장면으로 나눌지 첫 문장은 어떤 패턴으로 시작할지 이런 기준부터 만들었음 처음에는 구조가 조금 복잡했음 한 영상에 캐릭터가 너무 많이 나오고 장면이 자주 바뀌고 정보도 너무 많이 넣으려고 했음 그러다 보니 영상이 정신없어질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Gemini로 한 번 분석을 시켰고 거기서 꽤 중요한 피드백을 받았음 첫 번째는 감정선이 약하다는 것 채널 이름은 잔소리인데 내용은 너무 착한 정보 전달에 가까웠음 사람들이 기대하는 건 그냥 다정한 추천이 아니라 사물이 직접 나와서 살짝 억울해하고 답답해하고 사람한테 한마디 해주는 느낌이었음 그래서 톤을 바꿨음 화내는 건 아니고 고함도 아니고 욕도 아니지만 “아이고” “그러면 어떡해” “내 속이 다 타들어간다” “몰랐지?” 이런 식으로 4060이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착한 잔소리 톤으로 잡았음 두 번째는 캐릭터를 줄였음 처음에는 여러 캐릭터가 계속 바뀌는 구조였는데 이러면 보는 사람이 몰입하기 어렵다고 봤음 그래서 한 영상에는 메인 캐릭터 하나가 끌고 가는 방식으로 바꿨음 예를 들면 하나의 토마토 하나의 알람시계 하나의 생활용품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말하는 구조임 이렇게 하니까 정보보다 캐릭터가 먼저 기억될 수 있음 세 번째는 정보량을 줄였음 쇼츠 하나에 8가지 팁을 넣는 것보다 3가지 정도만 확실히 전달하는 쪽이 낫다고 봤음 특히 내 타깃은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 정보보다 “아 이거 하나는 기억해야겠다” 라고 느끼는 구성이 더 맞아 보였음 그래서 대본 구조를 이렇게 잡았음 1. 처음 10초는 강한 훅 2. 그다음은 가장 충격적인 정보 3. 그다음은 실용적인 정보 4. 그다음은 반전이나 의외의 팁 5. 마지막은 한 줄로 기억시키기 6. 끝에는 가볍게 구독 유도 총 60초 안에서 하나의 캐릭터가 3가지 정보만 알려주는 구조임 그리고 훅도 매번 똑같이 시작하지 않게 했음 예를 들면 “잠깐” “혹시 알고 있어?” “솔직히 말할게” “아이고 내 얘기 좀 들어봐” “있잖아” 이런 식으로 시작 패턴을 여러 개 만들어두고 같은 방식이 계속 반복되지 않게 했음 AI 대본이 티 나는 이유 중 하나가 첫 문장 패턴이 계속 똑같기 때문임 그래서 나는 Claude한테 대본을 쓰게 하기 전에 “같은 훅을 3번 연속 쓰지 말 것” “정보는 3개만 줄 것” “캐릭터는 하나만 쓸 것” “착한 잔소리 톤으로 갈 것” “화내거나 비난하지 말 것” 이런 식으로 기준을 먼저 넣었음 이미지 프롬프트도 따로 규칙을 만들었음 AI 영상에서 제일 거슬리는 게 장면마다 캐릭터가 바뀌는 거임 앞 장면에서는 귀여운 토마토였는데 다음 장면에서는 완전히 다른 토마토처럼 나오면 바로 양산형 느낌이 남 그래서 모든 장면에 같은 캐릭터 기준을 넣었음 같은 재료 같은 눈 모양 같은 팔 모양 같은 색감 이건 고정하고 표정 자세 배경 카메라 앵글만 바꾸는 식으로 했음 쉽게 말하면 캐릭터는 같고 장면만 바뀌게 만든 거임 영상 프롬프트도 마찬가지임 그냥 “말하는 토마토 영상 만들어줘”가 아니라 몇 초짜리인지 어떤 감정으로 말하는지 어떤 목소리 톤인지 어떤 장면인지 이걸 씬마다 나눠서 줬음 이렇게 해야 AI가 결과물을 대충 던지는 게 아니라 내가 원하는 채널 규칙 안에서 움직이게 됨 이번 채널을 만들면서 느낀 건 이거임 AI 영상은 이제 누구나 만들 수 있음 근데 누구나 만들 수 있다는 건 대부분 비슷하게 보일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함 그래서 중요한 건 프롬프트 한 줄이 아니라 내 채널만의 규칙 캐릭터 말투 장면 구조 반복 가능한 제작 방식 이걸 먼저 만드는 거라고 생각함 Claude가 대본을 잘 써준 것도 맞지만 그냥 빈 화면에 대본 써달라고 한 게 아님 내가 원하는 채널 기준을 만들고 Gemini로 문제점을 분석하고 다시 Claude에 넣어서 룰북을 만들고 그 룰북으로 대본을 계속 뽑았음 AI를 잘 쓰는 건 AI가 알아서 해주길 기다리는 게 아니라 AI가 계속 같은 기준으로 일하게 만드는 것에 가까웠음 앞으로 이 채널은 다시 규정에 맞게 키워볼 생각임 조회수 구독자 증가 수익창출 가능성 유튜브가 보는 AI 영상 기준 이런 것까지 계속 기록해볼 예정임 AI 영상으로 유튜브를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AI부터 찾기보다 내 채널은 어떤 캐릭터로 기억될지 어떤 말투를 반복할지 어떤 구조로 매번 영상을 만들지 이걸 먼저 잡아보는 게 훨씬 도움이 될 듯함 아래 사진은 한달만에 구독자 1200 > 9500명 달성과 제가 직접 만든 AI 영상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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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만오만개
저장만오만개@hanadoing_ai·
@ceolmh3 김밥은왜!??! 김밥 말고도 다 좋아하는거네유 ㅜㅜ 살찌는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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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파파
캣츠파파@ceolmh3·
혈당 올리는 음식 순위💯 짜장면은 높다고 생각했지만 김밥 배신인데? 라면보다 높다니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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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만오만개
저장만오만개@hanadoing_ai·
이거저거 만드는중 셀카 리뷰 영상 만들어봄 모델 생성 (모델 구조화 + 이미지 락) 제품 디테일 입히기 대본 생성 영상 생성 생각보다 모델 만드는 게 제일 오래 걸린다. 만들면서 느낀 점. 표정은 부족하고, 지시를 너무 많이 넣으면 오히려 어색해진다. (어떻게 해야할까????) 초보야 완벽할수 없어!! 일단 올려!! 열심히 만들었는데... Ai같다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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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안나@anna_creator00·
@hanadoing_ai 엌ㅋㅋ 당근터미네이터인가용 넘 듬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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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만오만개
저장만오만개@hanadoing_ai·
이거저거 만드는중 세계관; 아이들이 납치 되었다!! 비타민A 도둑에게 .. 나를 따돌리는 아이들이었지만 당근이는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출동한다!! 그 귀연 당근이가.. 근육질당근히어로가 되어버렸다. 그록이 짝발은 습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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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GI
BUGI@Bugi952·
🪽 #HaruSees · EP01 「네 날개는, 무신사에 있어」 #광고제참여 #무신사 #26여름무진장AI광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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