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은 만우절 장난 치지마라..
아침에 평소보다 20분 빨리와서 사무실 청소도구함 안에 숨어서 사 람들 출근할때까지 기다렸다가
9시에 과장님한테 문자로 오늘 출근못할거같다고 보낸다음 서프라이즈 로 놀래켜줄라했는데
문자 보내자마자 과장님이 대리님한테 "박폐급(내가 박씨임) 이 병신새 끼 오늘 안온다는데?"
하면서 둘이서 30분동안 내 욕하는거 생생하게 들었다..
방금 둘이 흡연하러 가서 몰래 빠져나와서 집가는중이다....
평소에 두분 다 나한테 욕한번 안했던 분들이라 너무 떨리고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