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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nmov

공격적인 곡을 연주할 때 얼굴

Katılım Haziran 2023
21 Takip Edilen355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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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롤
호롤@kmuknow·
슌혈 없냐 슌혈 순혈 법샤 소개시켜줘야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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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 is life ~猫は人生~
バンコク国立博物館に展示されている、西暦6〜11世紀頃に造られたヘビの彫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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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yi kaybettiğini hatırla
neyi kaybettiğini hatırla@neyikaybettik·
Kraliyet Opera Binası'nda bir oyuncu sahnede Filistin bayrağı açt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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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얼
유주얼@usual_wright·
2026 로에베공예상 수상자는 도예가 박종진. 페이퍼타월에 백토물을 입히고 뭉친 걸 가마에 구워서, 페이퍼타월은 고온에 태워버리고 도자기만 남기는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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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n@hmnmov·
따지고 들면 케이팝 주 소비층이 여성이고 영화 역시 주 소비층이 여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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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n@hmnmov·
책 소비 논의 때마다 가장 코미디인 건 남자들이 책을 읽지않아서 도서 시장이 어려우니 남자들을 위한 ‘특별’ 독서 교육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실상은 모두가 책을 읽지 않고 그 안에서 비율만 차이 있을 뿐인데 특정 성별을 비하하기 위해 소비 시장에서의 성별 권력을 강화하는 웃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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쎕쩨
쎕쩨@thxn2xt_·
이런 트윗은 특유의… ‘나는 저 풍경의 비애를 읽어낼 줄 아는 사람이다’의 정서가 있음... 저 매대를 채우는 실제 노동자 개인의 감정보다 철저한 관찰자인 자기 감수성 연출에 가까워 보일 때 나는 좀 한없이 우스워짐... 노동자를 나와 동등한 주체가 아니라 불쌍한 구경거리로 타자화하는 그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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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News Magazine
시사IN News Magazine@sisain_editor·
그가 굳이 법외 정당인 ‘탈시설장애인당當’을 통해, 무소속 후보라는 험난한 길을 택한 이유는 명확하다. ‘탈시설’을 ‘탈시설’이라고 말하기 위해서다. 방향이 흐려지면 가장 절박한 사람들의 요구가 언제나 뒤로 밀려난다는 것을 뼈저리게 겪어왔다. 📝전다현 기자 sisain.co.kr/57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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쎕쩨
쎕쩨@thxn2xt_·
작가에 대한 비평이라는 게 특정세대 여성을 납작하게 뭉뚱그리지 않고서는 말할 수 없는 문제인지, 여성학에 퍽이나 깨인 척하면서 결국 여성혐오 발언을 하고 계시다는 건 알고 있는지 궁금함... 특정 세대 여성의 감수성을 통째로 후진적이고 촌스럽고 무지한 것으로 취급하는 거 되게 멋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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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채 (K. CHAE)
연예인이든 예술가든 작가든… 이러저러해서 싫어할 수 있고 그거야 다 개인의 자유지만 내가 싫어한다는 그 이유가 그들이 매장되어야하는, 완전 망해야한다는 충분한 사유가 된다고 믿는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다. 그냥 내가 안좋아하는 것으로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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쎕쩨@thxn2xt_·
아동이 비극적으로 사망한 사고에 부모가 어쩌고 구업 짓는 사람들 보니까 몇 해 전에 읽었던 김애란 작가의 단편 소설 <입동>이 떠오름... 동네 마트만 가도 사람들이 자꾸 쳐다본다고... 자식 잃은 부모는 뭐 먹고 뭐 입고 사는지 타인의 비극을 그저 가십으로 소비하고 훈수하고 재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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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고뇌
안티고뇌@FaGmFez22JMCBq6·
모든 영화는 프로파간다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만나는 영화는 사랑의 프로파간다이며 갱스터 영화는 법을 지키지 않으면 벌을 받는다는 프로파간다, 그리고 <위대한 독재자>는 민주주의 프로파간다입니다. — 1941년 미국 상원의회 소환을 앞두고 발표한 채플린의 성명 중에서
Variety@Variety

#Cannes jury president Park Chan-wook says "I don’t think politics and art should be divided." " I think it’s a strange concept to think that they’re in conflict with each other. Just because a work of art has a political statement, it should not be considered an enemy of art. At the same time, just because a film is not making a political statement, that film should not be ignored. Even if we are to make a brilliant political statement, if it’s not expressed artfully enough, it would just be propaganda. So what I want to say is that art and politics are not concepts that are in conflict with each other, as long as they are artistically expressed, they are valu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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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부리박사
부리부리박사@nayounggam_·
글쎄. 나는 책값이 싸진다고 책 읽는 사람이 늘어날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책이 비싸서 못 읽는다면 도서관 이용자가 폭발적으로 늘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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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왔다_이주노동자차별철폐네트워크
이주노조 마문 동지가 연출한 첫 장편 극영화 《빨대 / Drained by Dreams》가 인천에 있는 디아스포라영화제에서 한국 첫 상영을 합니다. 📍 상영 일정 23일(토) 13:00 애관극장 3관 24일(일) 19:30 애관극장 2관 아래 링크를 통해 영화 티켓(무료) 예매하실 수 있어요. diaff.org/kor/default.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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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큐브 cinecube
씨네큐브 cinecube@icinecube·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 할인권 시행과 확대된 문화가 있는 날이 겹치는 오늘 오후는 씨네큐브에서 영화를 1,000원에 보실 수 있습니다. 마침 너무 좋은 영화 2개가 개봉하는 날이어서 많은 관람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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쎕쩨
쎕쩨@thxn2xt_·
물론 어떤 여성 작가든 비판받을 수 있는데 그 비판의 언어가 자꾸 아줌마 정서, 옛날 여자 감성 같은 식으로 흐르는 건 결국 한국 인터넷 문화 전반에 깔린 여성혐오 어휘의 관성 때문이 아닌가... 여성의 특정 정서나 보호 본능, 관계 지향성을 조롱할 때 쓰는 단어를 비평언어처럼 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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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
@monkoms·
아니 이 특집이 다시봐도 너무 얼척없네 한쪽 너무 범생이고 한쪽 너무 양키고 그래서 어떡해야 여왕과 살 수 있는지 감도 안잡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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