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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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달
@holickkh
늙은아이. 나를 위로하기 위해 쓴다. 슬픔과, 내 글과, 내 그림.
먼지쌓인 곳 Katılım Haziran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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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stig0206_lee 리엔님 맞팔에게는
아무 조건없이 드립니다.
미국까지 보낼 우표값은 없으니
머지않아 오실듯 한데 오시면
그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손가락 걸고 약속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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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ckkh 여전히 좋은 글과 그림 잘 보고 있어요ㅎㅎ 진정한 고귀함은 어떤걸까.. 생각해 봤네요ㅎㅎ 푸른달님이 생각하시는 진정한 고귀함은 어떤건가요? 봄입니다. 봄을 앓지 마시고 무심한 듯 즐기는 날들 되시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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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ckkh 발그레한 봄의 영혼에
분홍빛 사랑이 영글길 바랍니다.
그림 속 여인에게도 그러한 봄이 닿기를.
글에는 마음이 머물고
그림에는 눈물이 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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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_twocup 무릎을 꿇는다고,
또는, 두 손을 모은다 하여
꼭 기도라고 할 수는 없지요.
간절함으로 바라보는 것은
기도보다 더 큰 염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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