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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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ycoo

창의력 제로,창작보다 비평,오너보다 참모형,느리다고 게으른건 아님 세상 일에 관심이 많으나 내세울 것 없는 사람이에요 #새미래민주당#

Katılım Ocak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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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느림보@zzycoo·
@GunPangSSam @suddenlysimpson 저는 가장 궁금한게 최미니랑 서영교가 집에가면 가족들이 뭐라고 할까 자신이 정말 멋진 일을 해냈다라고 생각할까 그것이 가장 궁금해요 옳은 일을 했다 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저리 추하게 악다구니 쓰는것만 이라도 돌아보고 스스로 창피한 생각은 하는지 놀라워요 철면피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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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빵쌤💙
건빵쌤💙@GunPangSSam·
서영교의원 자신을 돌아보라! 권력욕에 파묻혀 추하고 악하게 늙어가는 모습을..피도 눈물도 양심도 없는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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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빕니다
평화를 빕니다@ranostephania·
부활절의 아침식사. 계란을 듬뿍 넣은 브레드푸딩과 내맘대로 샐러드. 어린이가 부활절을 맞이하여 다시 태어나겠단다. 어제부로 게으른 자기는 죽었다며🤣🤣 아무튼 부활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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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아스피날@sonsarang3814·
■요즘 태권도장 현실 사실상 초등학생 대상 보육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맞벌이하는 부부들로선 안 보낼래야 안 보낼 수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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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굽는타자기
책굽는타자기@Typewriter_88·
오늘 새벽, 천사가 방문했다. 누군가 내 손등을 톡톡 두드린다. 깜짝 놀라 깨니 3시 40분이었다. 기상시간은 늘 3시. 부활절 아침 기도하라고 천사가 깨운 것을 믿고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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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느림보@zzycoo·
아이들이랑 벚꽃길 축제한다고 나갔는데 사람 모이는 곳에 명따라지 김민석 지역구 민주당 지선 출마한다고 단체로 명함 돌리고 난리 우리식구 마무도 명함 안받음 유도2짱 손자랑 한컷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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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느림보@zzycoo·
@holickkh 당연히 찾으실거에요 화두를찾는 삶이라니 얼마나 고귀한 ㅇ 삶입니까요 저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산답니다 시간의 흐름에 맡기고요 무심한 삶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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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달
푸른달@holickkh·
@zzycoo 제가 워낙 둔한 타잎이라 답을 못찾는 경우도 많고 찾아도 어렵게 찾아 낸답니다. 내 질문이라 내가 찾아야 하니 올해는 찾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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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달
푸른달@holickkh·
[ 요즘들어 나에게 하는 질문. "살아있다는 걸 증명해 볼래?" 흡족한 답을 찾을 수 없어 질문에 체한 마음의 딸꾹질은 하염없이 텅 비어버린 하늘과 봄의 햇살만 더듬거리고 있다. ¤. ¤. 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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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느림보@zzycoo·
@yardbird1355 오래 보다보니 쓸데없는 고나리질 ㅎㅎㅎ 아무튼 미래를 지향해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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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느림보@zzycoo·
@yardbird1355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그런 노래가 있죠 지나간 것은 다 흘려 보내시고 어떻게 하면 인생 2막을 재미있게 보낼까만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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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삼 한 토막에 소주 두병!
@zzycoo 미안해요 이제 모든거 내려놓으니 살았던 삶이 추억으로 다가오네요!!! 미안하고 이해해 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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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느림보@zzycoo·
@Typewriter_88 오늘 하루도 애쓰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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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굽는타자기
책굽는타자기@Typewriter_88·
오늘은 내게 먼저 인사한다. 잘 했다고. 잘 살았다고. 여러분도 스스로에게 잘 했다 칭찬해 주시고 주무세요.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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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느림보@zzycoo·
@sonsarang3814 별 말씀을요 글을 볼 때마다 한번 쯤 답글을 쓰고 싶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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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아스피날@sonsarang3814·
이런 분이 계셔서 더 힘을 내게 된다. 내가 파딱, 무딱 가리지 않고 소통하려는 이유다. 감사합니다 느림보님.
느림보@zzycoo

@sonsarang3814 제가 어지간해선 파란딱지 있는 글은 스쳐가는데 아스피날님 글은 정독을 한답니다 생각이 건전하시고 옳은 길로 가는 방향도 알려 주시고 많이 배우고 영포티 자식들에게도 보내주곤 한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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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느림보@zzycoo·
@sonsarang3814 제가 어지간해선 파란딱지 있는 글은 스쳐가는데 아스피날님 글은 정독을 한답니다 생각이 건전하시고 옳은 길로 가는 방향도 알려 주시고 많이 배우고 영포티 자식들에게도 보내주곤 한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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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아스피날@sonsarang3814·
■일 죽어라 안 하던 영피프티 아재 회사에서 일은 죽어도 안 하면서 성질은 더러워 주변에 누구 하나 같이 밥 먹으러 가자고 하는 사람이 없는 자발적 아싸 아재가 한 명 있다. 이제 쉰이 넘은 영피프티가 되었는데, 최소한의 인간관계도 형성하지 않고 나홀로 마이웨이만 하다보니 좋지 않게 보는 사람이 하나 둘 많아지더라. 일을 1인분이라도 했으면, "그래도 밥값은 하잖아"며 그러려니 하는 분위기였을 텐데, 일 시키면 하기 싫은 티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매사 오만상을 다 쓰고 지내다보니, 악담과 험담이 늘어나더라. 그러다 사실상 권고사직 대상이 되어 최후방 한직으로 밀려났는데, 어떻게든 몇년 더 버틸 수야 있겠지만 아직 중학생에 불과한 두 자녀를 부양해야 하는 처지를 고려하면 인생 숏만 치고 있었던 것에 다름 없다. 회사에서 찍히지 않으려면 필요한 것은 (1) 내 몫은 충분히 해낼 것과 (2) 내가 조금 더 희생한다는 생각으로 0.2인분 이상 더 해낼 줄 아는 것이다. 자기 몫 이상을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수행할 수 있는 인력이라면 회사에서도 인재까진 아니더라도 조금 더 오래 붙잡아둘 유인이 생기기 때문이다. (물론 1.5인분 이상, 2인분 이상 하려고 하는 건 글쎄다. 그럴 경우 그 사람에게 일이 너무 몰리기 때문에, 오히려 일과 가정의 밸런스가 무너질 수 있다. 해서 난 분위기와 기류에 따라 0.8인분과 1.2인분 사이를 아슬아슬 오가면서 내 시간을 최대한 확보하는 라이프를 지속해오고 있다.) 반도체, 방산, 금융 등 일부 업계를 제외하면 고환율, 고유가, 고물가에 내수 침체마저 겹쳐 상태가 말이 아닌 기업이 한 둘이 아닌데, 이럴 때일 수록 본업을 소홀히하는 짓은 삼가야 한다. 대리든, 과장이든, 차장이든, 부장이든 직급을 떠나 내가 내 몫은 충분히 해내는 직원이라는 것, 회사에 충분히 기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해야 권고사직 당하지 않고 롱런할 수 있다. 물론 그러면서 치열하게 모으고 빡세게 불리면서 에셋파킹해나가야 할 것이다. 이상, 안쓰러운 영피프티 아재 한 명을 지나치면서 드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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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느림보@zzycoo·
@holickkh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 아름다운 것이라 배웠습니다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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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달
푸른달@holickkh·
@zzycoo 그러면서도 그 묵직한 체한 감정이 자꾸 밟힙니다. 뭔가 비슷한 답은 나오는데 마음을 채우는 답이 안나와요. 더 찾아봐야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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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느림보@zzycoo·
@yardbird1355 해삼님 인생2막의 시작을 축하합니다🥳🥳🥳 그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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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느림보@zzycoo·
@syh2945 귀한 벚꽃을 보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나무도 늙으니 지팡이에 지탱을 하면서도 그윽한 향기는 여전히 품고있다니 저 스스로 를 한번 돌아보게 됩니다 내게서 나는 향은 어떤향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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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myoung
shimyoung@syh2945·
장성 백양사 고불매(古佛梅) 樹齡 350살의 천연기념물 제 486호!! 과하지 않은 연분홍빛 꽃색과 그윽한 향기에 자꾸만 빠져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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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山.
靑山.@free58kr·
새미래 민주당 울산광역시 남구 시의원 예비 후보 권수찬 후보 응원 부탁드립니다. 울산 남구 무거동 삼호동에 지인이 있으신분들 연락 하셔서 권수찬 후보 지지와 응원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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