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소다 마모루 감독 <시간을 달리는 소녀> 국내 새 포스터 심의 접수
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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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onmurmur
편집디자이너. 취향 좁은듯 넓음. 야구 보기 시작함. 책 작업(특히 본문) 엄청 좋아합니다. 도서작업 외주는 언제든 환영임. 📧 [email protected]


호소다 마모루 감독 <시간을 달리는 소녀> 국내 새 포스터 심의 접수

결국 인생은 누군가에게 선택될 만한 사람임을 증명하려 애쓰는 순간의 연속인 걸까? 최초의 기억이 어린이집에서 누군가가 나랑 놀자고 할 때까지 기다리던 순간이라면... 생각해보니까 이거 복선이었네... 인생의 개연성이 딱딱 맞는다 아주 그냥 정체성이 부표야 부표 비키니시티에서 태어날걸

맛집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제일 핫한 가게들 중 하나인 광화문 광양면옥 먹어보기 전부터 궁금한 곳이었는데 역시나 소문 날만한 맛 비주얼로 압도하는(+맛있는)계란고명, 닭육수+마늘&파 조합이라는 한국인의 입맛을 저격하는 국물, 거기에 먹는 재미가 있는 탱글한 식감의 면까지 셰프님이 꽤나 공들여서 메뉴구성을 했다는게 느껴진다 (ㅋㅋ 그리고 대박 셰프가 되겠다는 야망도 느껴짐) 종로나 광화문쪽에 서식하는 분들이라면 가 볼만한 가치가 있는 곳.주말장장사는 안하고 점심은 대기가 엄청나니 저녁때를 노리는걸 추천 blog.naver.com/totheno1/22435…

실무에서는 조판할 때 하이픈 제거를 안 끄는 경우가 꽤 있나요.. 학교에서 끄라고 배워서 하이픈이 보이면 엄청 신경쓰이는데 간혹 수십페이지 작업하면 수동으로 정리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은 것 같아서 궁금해짐




<안녕의 주기> 희곡 낭독회 2026년 8월 7일(금) 오후 7시 소년의서 (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로46번길 8) _ ★(재능기부 말고) 재능낭비 파티원 모집★ <안녕의 주기> 희곡을 같이 읽고 듣고, 노년과 돌봄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돌봄은 서로가 가진 정보와 삶의 경험을 나누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돌봄에 대한 자격, 관계, 능력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습니다. 각자의 재능(읽기, 듣기, 말하기, 함께 있기)을 맘껏 낭비하면서 헐겁지만 지속가능한 돌봄을 상상합니다. * 희곡을 통해 '나의 돌봄'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_ ★참가신청★ * 우리 모두에게 안전한 재능낭비와 자리 마련을 위하여 반드시 사전 신청해주세요. 1. 재능낭비 신청서 작성 (프로필링크) forms.gle/KMAkBZWMGz2RiA… 2. 참가비 1만원 입금 * 우리은행 1005-803-277128 소년의서 ㅇㅇㅈ * 낭독회 당일, 소년의서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쿠폰을 드립니다. _ ★접근성 안내★ * 희곡을 낭독하는 동안 모니터를 통해 함께 대본을 봅니다. * 대화의 경우 내용을 전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 휠체어 진입 가능합니다. * 광주극장 장애인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_ ★함께하는 사람들★ 기획: 나희경 작: 이연주 낭독진행: 이연주, 임인자 대화진행: 나희경 운영: 이도원, 임인자 주최/주관: 페미씨어터, 소년의서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주체지원사업 문의 : 페미씨어터 010-2069-7202 #안녕의주기 #페미씨어터 #소년의서 #페미니즘연극 #퀴어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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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で作った案をデザイナーに持っていく編集者やディレクターが年々増えていると聞く。本人は、わかりやすいし伝えやすいからいいと思ってやっているので、なぜ失礼にあたるのかわからない。わたしの体験としては、むかしデザイナーがデザインしたものを切り貼りして、自分なりの案を出してきた編集者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