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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yoon77

트위터는 제가 헛소리 질러대는 대나무숲 겸 남의 고견을 듣는 채굴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답글 잘 안남기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 헛소리가 듣기 싫으시면 뮤트&언팔이라는 좋은 기능을 활용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개인생각일 뿐 투자조언은 아닙니다.

Katılım Mayı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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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1:0@idyoon77·
이스라엘 악업을 쌓고 있구나. 착한 유대인들은 아우슈비츠에서 씨가 마르긴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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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1:0@idyoon77·
llm한테 '해줘, 해줘'하니까, '해줘'가 편하긴 하구나. 자립성과 염치가 점점 없어지는 게 단점이긴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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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1:0@idyoon77·
써보면 써볼수록 느낀다. LLM은 좋은 툴에 불과하다. 완전히 믿으면 안된다. 특히 중요한 의사결정을 LLM의 판단에 맡기는 건 미친 짓이다. 고기도 먹어본 놈이 잘 먹는다고, 어떤 일이든 한번이라도 끝장을 본 사람만이 이 새로운 도구를 잘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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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1:0@idyoon77·
그렇게만 해주시면 세금 늘어나도 기꺼이 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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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1:0@idyoon77·
대통령님. 의심해서 죄송합니다. 꼭 검찰개혁을 완수해주시길, 그래서 우리 후대에는 출발선이 동일하고 특권이 없는 세상에서 살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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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1:0@idyoon77·
이쯤되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가 의심스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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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han | Factomind
Nathan | Factomind@NathanYJLee·
시장엔 변수도, 비이성도, 정답을 찾아 가는 방법도 너무 많지만 딱 하나는 확실히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사건 사고를 예측하는 건 불가능하고 ‘단기 관점 대응’ 한다는 것도 ‘꾸준히 잘 해내는 것’도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사건 사고가 터지면 모든 시장 참여자들의 컨센서스인 현재 가격이 깨져 모두가 같은 방향으로 달려나가기에 이런 상황에서 자산 가격의 움직임은 극단적이니까요. 매우 빠르고 비이성적으로 시장이 움직이기에 손절하고 더 낮을때 잡는 게 어렵습니다. 여유자금이 있다면 추가 매수하는 건 당연 가능하지만.. 문제는 여유자금이라는 말 자체가 그 돈을 놀리고 있었다는 뜻이니 저점 매수를 노리고자 너무 과하게 보수적으로 노는 돈을 많이 만들어두었다면 자본 효율성 관점에서는 손해를 보는 셈이구요. 이런 요소가 다 섞여있기에, timing the market 보다는 (저점매수, 고점매도를 노린다거나 사건사고를 피하려는 시도를 한다거나) time in the market (집중 리스크를 줄이면서 시장이나 우량한 자산이 계속 올라갈 것에 배팅하며 시장에 계속 참여)가 유리하고 현명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겁니다. 이와 같은 결론은, 자산 가격이 형성되는 원리, 시장 참여자들이 새로운 정보를 가격에 반영하는 원리, 자본효율성 등의 요소를 섞어 고려한 논리의 연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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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1:0@idyoon77·
@momo_424242 @moomini00 무선통신의 기초를 모르는 개발자인가 보네요. 이게 가능했으면 진작 공유기 회사에서 관련 서비스를 출시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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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
momo@momo_424242·
이런 프로젝트를 깃허브에 공개하다니 대단하다 WiFi로 벽을 뚫어 보세요. 카메라도, 웨어러블 기기도, 인터넷도 필요 없습니다. 오직 전파만 있으면 됩니다. WiFi DensePose는 일반 WiFi 신호를 실시간 인체 자세 추정, 생체 신호 모니터링, 존재 감지로 변환합니다. 영상의 단 한 픽셀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 시스템은 물리 기반 신호 처리와 머신러닝을 활용해 인체 움직임으로 인한 채널 상태 정보(CSI) 교란을 분석하여 신체 위치, 호흡 속도, 심박수를 재구성합니다. 에지 모듈은 ESP32 센서에서 직접 실행되는 소형 프로그램으로, 인터넷 연결이나 클라우드 비용 없이 즉각적인 응답을 제공합니다. github.com/ruvnet/Ru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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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1:0@idyoon77·
고기도 먹어본 놈이 잘먹는다고... AI는 사용자 능력의 amplifier가 될 것이라고 생각.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능력과 시류를 읽을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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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1:0@idyoon77·
기대가 없었으니 실망도 없다. 2차에서는 사형 언도받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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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1:0@idyoon77·
구독용 계정을 파야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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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1:0@idyoon77·
@Alisvolatprop12 힘, 돈 등 개인의 능력강화될수록 불평등과 그에 따른 갈등이 커지고 그에 대한 반성으로 인권이 향상되어 왔는데, 이번에는 좀 무섭긴 합니다. 주체가 인간이 아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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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s volat propriis
Alis volat propriis@Alisvolatprop12·
다리오 아모데이의 1-2년 내 변곡점과 특이점이 온다에 강력히 동의하면서, 내 준비의 대부분은 적어도 우리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위한 방주를 만드는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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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1:0@idyoon77·
llm 모델들 다운이라도 받아놓는 게 좋을 것 같다. 필연적으로 재갈이 물릴 건데, 그 때 가서는 클라우드 llm에서는 원하는 답변을 얻지 못하게 될 것이다. 로컬 llm은 클라우드 기반 llm의 스냅샷같은 거라 다운만 받아놔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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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1:0@idyoon77·
가성비충인 내가 맥을 고려하게 될 줄이야… local llm 돌리려면 맥스튜디오 128gb 정도는 되야 할 것 같고, 에이전트만 돌리려면 맥미니로도 충분함. 유닉스 배워둔 거 평생을 써먹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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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ekNews
GeekNews@GeekNewsHada·
2026년 AI와 UX에 대한 18가지 예측 - 올해는 생성형 AI의 참신함 단계가 끝나고 더 이상 관망이 불가능해지는 해. 개인·기업·직업 모두가 의도적으로 적응하거나 도태를 선택해야 하는 전환점 - AI 경쟁의 중심이 자율 에이전트·위임형 UI·생성형 인터페이스로 이동하… news.hada.io/topic?id=26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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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1:0@idyoon77·
후속작업 - 해외거래소 출금 : 완료 - 국내거래소 출금 : 진행 중 파장이니 좌판 걷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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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1:0@idyoon77·
또 틀렸구나. 이런 추위가 또다시 오리라 생각하지 않았는데… 어쩔 수 없지. 겨울이 지날 때까지 웅크리고 버티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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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1:0@idyoon77·
영롱하구나. 새로운 노예의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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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1:0@idyoon77·
@_REIN_D 어린이집에 독감이 유행은 유행이더라구요. 아이들 안아프고 빨리 낫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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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미세
미세미세@_REIN_D·
@idyoon77 Sword님 조언 감사드려요. 아이들이 좀 자라서인지 이번 겨울은 참 평온하다 생각했는데, 최근에 어린이집이 독감으로 초토화 됐습니다. 금요일에 이런저런 이유로 반 아이들이 전부 결석하고 저희 아이들만 등원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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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미세
미세미세@_REIN_D·
예감은 대개 틀리지 않는다. 아이들의 감기는 순서를 지켜 뽀뇨에게까지 왔고, 이제 관건은 내가 버틸지 자연스럽게 다음 차례를 넘겨받을지만이 남았다. 작은 등들이 눈 온 창밖을 바라보며 아침을 맞고, 어데서 흰 당나귀도 오늘 아침이 좋아서 응앙응앙 울려나. 2026.02.02
미세미세 tweet media
미세미세@_REIN_D

2주간 아내의 대상포진과 아이의 고열이 이어지는 시간 속에서 겨울은 다시 고난의 계절이 된다. 쌓아둔 체력을 하나씩 까먹으며. 고열의 밤을 건너온 토토가 아침 창밖을 보며 “무지개 하늘”이라고 말한다. 피곤함 속에서도 언어는 먼저 회복된다. 그 문장이 오늘을 버틸 이유가 된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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