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우@ildilk·3d지금 갑자기 누군가를 죽이고 싶은 충동이 들었어요. 근데 금방 사라졌네요. 제 착각인가요? 잘 모르겠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저 지금 술 안 마셨고 제정신인데요.Çevir 한국어10683
윤종우 retweetledi𝑱𝒂𝒎𝒆𝒔@Jxx8878xx·23 Oca진땀 배인 자리를 다급히 벗어나 핏대 선 목을 더듬는다. 명중하지 못한 상실. 꿈이 지워진 칸에는 악몽이 눌러앉고 굴에서 잠든 짐승은 굴에서 죽음을 맞는다. 명징하지 않은 현실.Çevir 한국어1222514
윤종우@ildilk·3d어두운 하늘을 바라보면 그 남자의 눈동자가 겹쳐보인다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알 수가 없는 그 눈으로 끝을 알 수 없는 깊은 목구멍으로 쏟아내는 끝없는 가스라이팅들이 나를 옥죄어온다Çevir 한국어00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