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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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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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dilk

Katılım Nisa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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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우
윤종우@ildilk·
이제는 나도 진짜 내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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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우
윤종우@ildilk·
방금 이 말을 한 건 누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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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우
윤종우@ildilk·
스스로가 이해가 가지 않으면 결국 스스로를 부숴버려서라도 이해하게 만들더라고요 저는 이해했어요 이제 나라는 사람을 아주 잘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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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우
윤종우@ildilk·
@sxmxxnxxfu ……. 있을게요, 그래도 어떤 사람을 보다는 나은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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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
SUM@sxmxxnxxfu·
@ildilk 내빼는 방법을 물으셨잖아요. 그러면 가고 싶다는 말이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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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
SUM@sxmxxnxxfu·
나를 절대로 혼자 두면 안 돼요. 그래 줄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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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우
윤종우@ildilk·
@sxmxxnxxfu 아, 아니… 그으.. 사람을 좀 무력화 시키게 말씀하시는 법에 재주가 있으신가 봐요. 이유를 물어본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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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
SUM@sxmxxnxxfu·
@ildilk 옆에 있기 싫다고 하면 다른 방법이 있어요? 가지 말라고 해서 안 갈 거라면 왜 그런 말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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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
SUM@sxmxxnxxfu·
@ildilk 아주 간단해요. 지금 안녕, 작별 인사를 나누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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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
SUM@sxmxxnxxfu·
@ildilk 당신이 여기 발을 디뎠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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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우
윤종우@ildilk·
왜 도망가세요. 사람 고민 무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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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우
윤종우@ildilk·
지금 갑자기 누군가를 죽이고 싶은 충동이 들었어요. 근데 금방 사라졌네요. 제 착각인가요? 잘 모르겠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저 지금 술 안 마셨고 제정신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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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우
윤종우@ildilk·
지금 갑자기 누군가를 죽이고 싶은 충동이 들었어요. 근데 금방 사라졌네요. 제 착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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𝑱𝒂𝒎𝒆𝒔
𝑱𝒂𝒎𝒆𝒔@Jxx8878xx·
진땀 배인 자리를 다급히 벗어나 핏대 선 목을 더듬는다. 명중하지 못한 상실. 꿈이 지워진 칸에는 악몽이 눌러앉고 굴에서 잠든 짐승은 굴에서 죽음을 맞는다. 명징하지 않은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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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우
윤종우@ildilk·
어두운 하늘을 바라보면 그 남자의 눈동자가 겹쳐보인다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알 수가 없는 그 눈으로 끝을 알 수 없는 깊은 목구멍으로 쏟아내는 끝없는 가스라이팅들이 나를 옥죄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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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우
윤종우@ildilk·
@bustflop 제가 왜 그쪽한테 제 여자친구랑 있었던 이야기를 해드려야 하는 거죠? 그냥.. 술 한 잔 하고 그게 다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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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혁
유기혁@bustflop·
@ildilk 어땠나요. 한잔하면서 얘기 좀 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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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혁
유기혁@bustflop·
오늘은 귀가가 늦으셨네요. 무슨 일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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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ogipa·
가정이 없는 사람이 가정의 달을 어떻게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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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우
윤종우@ildilk·
오 월도 이곳을 벗어나고 싶어서 몸부림 치다가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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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ogipa·
내게 기대어 조각잠을 자던 그 모습 그대로 잠들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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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우
윤종우@ildilk·
Q. 아무도 안 사는 층에서 쿵쿵 대는 소리가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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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우
윤종우@ildilk·
언제부터였을까 누군가를 죽이고 싶은 생각이 들었던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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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1np·
어차피 모두에게 필요한 건 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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